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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마켓 랍스터 | 오픈시간에 줄 서서 사 먹은 랍스터집 66 개의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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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dudely_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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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에 있는 랍스터플레이스에 다녀왔습니다.
뉴욕에서 랍스터 먹기 괜찮은 곳이에요.
스타벅스 로스터리는 1분 50초
랍스터만 보실 분은 5분 20초로 가시면 됩니다.
자막이 보이지 않으실 경우,
영상 설정에서 자막을 켜 주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0:00 잡설
01:50 스타벅스 로스터리
03:30 랍스터 플레이스
05:20 랍스터 등장
07:00 포장한 랍스터
#랍스터플레이스 #랍스터

첼시 마켓 랍스터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미국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맛집 – 사야할것 추천, 가격

가격은 그날 그날 랍스터 시세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았어요. 제가 첼시마켓에 방문했을 때(2019.9월)에는 스몰 $36, 미듐 $49, 라지 $61, 엑스라지 $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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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uthcomma.tistory.com

Date Published: 3/7/2022

View: 3374

뉴욕 첼시마켓, 쇼핑부터 랍스터 플레이스, 그리고 하이라인 …

버려진 과자 공장의 팬시한 마켓으로의 재탄생.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디자이너 소품샵,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가 함께하는 첼시마켓 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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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ub.zum.com

Date Published: 2/29/2022

View: 8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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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시간에 줄 서서 사 먹은 랍스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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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첼시 마켓 랍스터

  • Author: 더들리
  • Views: 조회수 196,894회
  • Likes: 좋아요 2,641개
  • Date Published: 2022. 2. 10.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gDBI2hHBpdk

(ver.2022)뉴욕 첼시마켓 공략집 :: 첼시마켓 맛집&쇼핑부터 랍스터 플레이스, 그리고 하이라인 파크까지

버려진 과자 공장의 팬시한 마켓으로의 재탄생.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디자이너 소품샵,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가 함께하는 첼시마켓은 이미 뉴욕 자유여행 중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첼시마켓에서 꼭 가 봐야 할 랍스터, 타코 등 맛집들과 작은 편집샵들, 그리고 그 옆의 하이라인 파크까지. 뉴욕 첼시마켓에 관한 모든 것, 오늘 KKday가 빠짐없이 알려드릴게요!

본 포스팅은 플래닝북스와 함께합니다. 플래닝북스는 여행자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한 착한 가이드북 <지금 시리즈>를 만들고 있습니다.

첼시마켓⎪Chelsea Market

첼시마켓은 뉴욕의 미트패킹 디스트릭트(Meatpacking District)에 위치해 있어요. 미트패킹 디스트릭트는 이름에서도 예상이 가능하듯 1930년대 육류 가공을 하던 공장들이 밀집해 있던 곳으로, 이후 예술가들이 들어오며 점차 지금과 같은 독특한 개성을 갖춘 곳으로 변화했어요.

첼시마켓은 기존 과자공장을 개조한 실내 마켓으로, 약 15년이 넘는 시간동안 뉴요커들, 그리고 전 세계의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매 년 방문하는 이들의 수가 600만 명을 훌쩍 넘는다고 하니 대단하죠? 첼시마켓에는 35개가 넘는 크고 작은 상점들이 들어가 있고, 그 종류는 옷가게부터 플리마켓, 레스토랑과 바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답니다.

첼시마켓(Chelsea Market) > 영업시간 : 월-토요일 07:00~02:00 (공휴일 별도 적용), 일요일 08:00~22:00

> 주소 :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미국 ( 구글맵

> 가는 법 : 지하철 A/C/E/L 라인 14st 하차 후 도보 5분

첼시마켓 맛집&쇼핑스팟 추천

첼시마켓의 커다란 문을 열고 입장해서 오른 쪽으로 시선을 향해 보세요. 첼시 마켓에서 볼 수 있는 입점한 모든 곳의 명단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일단 첼시마켓의 첫 인상은 바로 여느 마켓들보다 훨씬 깔끔하고 잘 정돈되어 있다는 거예요. 또한 옛 과자공장을 개조한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보여주며, 동시에 약간은 캐주얼한 느낌을 잘 살렸어요. 조명 또한 따뜻한 색감이라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구요.

첼시마켓의 동선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기본적으로 메인 통로를 따라 양 쪽으로 편집샵이나 레스토랑 등이 줄비한 모습이에요. 단순하지만 잘 계획된 동선을 따르고 있어 길을 잃을 염려도 없답니다. 아래에서는 첼시마켓에 들렀으면 한 번 쯤은 가 보아야 할 가게와 맛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첼시 와인 볼트⎪Chelsea Wine Vault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곳

술 좋아하시는 분들 손! 우리에게 첼시 와인 볼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 코스예요. 물론 술을 즐기지 않는 분들도 여행지에서의 낭만을 느끼며 가볍게 한 잔 하시거나, 혹은 선물용으로 구입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정말 많은 종류의 세계 각지의 와인들이 구비되어 있고, 한국과 비교하면 아주 합리적인 금액으로 겟! 할 수 있답니다. 또한 와인 테이스팅도 종종 진행하니, 시음 후 원하는 와인을 만나게 될 확률도 높겠죠? 개인적으로는 첼시 마켓에서 와인을 구입한 후 조금 후 이동할 하이라인 파크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마시길 추천해요.

첼시 와인 볼트(Chelsea Wine Vault) > 영업시간 : 월~토요일 11:00~20:00 / 일요일 12:00~20:00

> 주소 :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미국 ( 구글맵

> 연락처 : +1 212-462-4244

팻 위치 베이커리⎪Fat Witch Bakery

첼시마켓 유명 브라우니를 맛 볼 수 있는 곳

깜찍한 로고에 또 그 만큼 사랑스러운 포장, 마지막 화룡 점정으로 황홀한 브라우니의 맛 까지! 모든걸 만족시키는 첼시 마켓 유명 베이커리, 바로팻 위치 베이커리예요. 달달하지만 질리거나 물리지 않는 달달함이라 첼시 마켓 필수 쇼핑리스트에도 당당히 자리하고 있죠. 선물용으로도 좋으니 참고하세요!

팻 위치 베이커리(Fat Witch Bakery) > 영업시간 : 일-수요일 10:00~18:00, 목-토요일 12:00~19:00

> 주소 :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미국 ( 구글맵

> 연락처 : +1 212-807-1335

로스 타코 넘버원⎪LOS TACOS No.1

첼시 마켓 타코, 바로 여기예요!

로스 타코 넘버원은 정말 그 이름답게 넘버원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맛이에요. 항상 현지인과 관광객으로 붐비는데요, 사실 회전율이 빠르기 때문에 상상하는 것 만큼 오래 기다려야 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오래 기다리게 돼도 그 기다림을 보상받을 맛이니 꼭 한 번 드셔보세요.

역시 가장 추천하는건 타코이지만, 퀘사디아 등 다른 음식도 맛있어요. 음료로는 Horchata라는 스페인의 음료를 마셔보시길 추천하는데요, 약간 두유 맛 같나? 싶지만 훨신 더 청량한 맛이라 매콤한 멕시코 음식과 궁합이 딱이랍니다.

로스 타코 넘버원(LOS TACOS No.1) > 영업시간 : 월~토요일 11:00~22:00 / 일요일 11:00~21:00

> 주소 :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미국 ( 구글맵

> 연락처 : +1 212-246-0343

랍스터 플레이스⎪The Lobster Place

첼시마켓 대표 랍스터 맛집

랍스터 플레이스는 첼시마켓을 대표하는 맛집일 뿐 아니라 뉴욕 대표 랍스터 맛집이기도 해요! 싱싱한 랍스터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랍스터를 맛 보기 위한 현지인과 관광객들의 발 길이 끊이지 않아요.

2인이 먹기 좋은 미디엄 사이즈의 랍스터를 50불도 안 되는 가격에 먹을 수 있다니, 사이드 메뉴인 클램차우더 스프도 맛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그 옆에서는 랍스터 뿐 아니라 생굴, 새우, 연어 등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이것저것 즐겨봐도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음료 종류로 탭 맥주나 와인 등을 판매하고 있으니, 랍스터에 화이트 와인 한 잔을 추천해요. 랍스터 플레이스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뉴욕 랍스터 맛집을 즐겨보세요!

랍스터 플레이스(The Lobster Place)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주소 :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미국 ( 구글맵

> 연락처 : +1 212-255-5672

하이라인 파크⎪High Line Park

방치된 기찻길을 도심 속 휴식처로 재활용

기왕 첼시 마켓까지 갔으면 하이라인파크는 꼭 들러보세요. ‘뉴욕=센트럴파크’ 라고 생각하던 분들도 하이라인파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테니까요. 하이라인파크는 뉴욕의 버려진 기찻길, 정확히 말하면 고가에 위치한 화물 노선을 공원으로 재구성 한 곳이에요.

하이라인파크는 빌딩 숲 사이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와요. 숨겨진 휴식처같은 느낌을 준다고나 할까요? 곳곳에 숨겨져 있는 조형물도 찾아보세요. 빌딩 숲과 푸릇푸릇한 식물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과 추억을 남겨 보세요.

하이라인파크의 약도는 위와 같으니 첼시마켓에 들른 후, 혹은 들르기 전 한 번 걸어 보시길 추천해요.

하이라인파크(High Line Park)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주소 : New York, NY 10011 ( 구글맵

> 연락처 : +1 212-500-6035

뉴욕여행도 KKday와 함께 준비하세요

🇺🇸나이가라 폭포 1박2일 핵심투어

🇺🇸뉴욕 시티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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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현대미술관 모마(MoMA) 입장권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입장권

뉴욕 여행에 필요한 더 자세한 정보는 <지금, 뉴욕>에서 확인하세요!

[미국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맛집 – 사야할것 추천, 가격

미국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미국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사야할것, 랍스터 가격 등

# 미국 뉴욕 첼시마켓(Chelsea Market)

미국 뉴욕 첼시마켓 내부

첼시는 원래 공장지대 였지만 예술가들이 점차 이곳으로 모여 들면서, 뉴욕의 문화 중심지로 변모 한 동네입니다. 낡고 오래된 건물이 늘어선 거리가 멋스러운 첼시 스트리트는 뉴요커들의 아지트이자 여행자들의 투어 코스로 자리 잡은 지 오래랍니다.

그리고 이곳, 첼시에 자리한 첼시 마켓 은 다양한 식료품 가게(생선, 농산물 등), 상점, 식당으로 유명한 뉴욕 실내 마켓 입니다. 이전에는 오레오 쿠키와 리츠 크래커로 잘 알려진 나비스코사의 공장이었지만, 이 공장을 개조해 대형 식품매장을 만들었다고 해요. 공장의 분위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건물 1층 통로 양쪽으로는 정말 다양한 상점들이 빽빽하게 늘어서 있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첼시마켓의 상세위치는 ▼아래 구글 지도에서 확인해주세요!

이곳에는 베이커리 빵집에서부터 과일, 야채, 와인, 커피, 치즈 등 다양한 식료품을 판매하는 가게들이 입점해 있습니다. 개장 때부터 베이커리와 고급 식재료로 특화된 시장으로 명성을 이어왔다고 하네요. 미국 뉴욕에서도 내로라하는 여러 유명 베이커리도 운영 중이며, 베이킹 도구들도 이곳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중국, 멕시코, 자메이카 등의 만국의 음식들을 판매하는 식당들이 운영되고 있어요.

#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 랍스터 가격, 사이드 메뉴 등

미국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첼시마켓에 온다면 랍스터 한마리 드시고 가세요! 한국보다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랍스터를 먹을 수 있어요. 랍스터가 싫다면, 킹크랩, 차우더(조개), 새우 등 더 다양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어요. 대부분 크기(무게)로 살 수 있으며, 즉석에서 랍스터를 쪄서 주기 때문에 더더욱 좋답니다! 혹시나 생으로 쪄서 먹기 부담스럽다면, 랍스터 롤도 한번 드셔보셔요. 랍스터롤 가격은 한팩에 $22 정도였습니다.

미국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랍스터 통으로 시킬때는 사이즈별로 선택할 수 있는데, 스몰(Small, 1pound), 미듐(Midium, 2pounds), 라지(Large, 2.5pounds), 엑스라지(X-Large, 3.5pounds)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그날 그날 랍스터 시세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았어요. 제가 첼시마켓에 방문했을 때(2019.9월)에는 스몰 $36, 미듐 $49, 라지 $61, 엑스라지 $86 였습니다. 저는 3명이서 엑스라지를 시켜서 넉넉히 먹었지만, 꼭 한번 점원에게 사이즈 추천을 받고 주문해주세요. 그리고 사이드메뉴로 새우와 음료(맥주, 레모네이드 등)도 같이 시켜먹었습니다.

미국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와 슈림프

정말정말 커요, 랍스터가! 찍어먹는 소스도 같이 주는데, 처음 먹어보는 소스였는데도 너무 맛있었어요. 게다가 사이드로 시킨 쉬림프도 식감도 탱글탱글하고 맛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랍스터가 신선한데다가 살도 부드럽고, 다음에 뉴욕에 간다면 꼭 다시 먹고 싶어요! 여러분도 뉴욕에 오신다면 꼭꼭 첼시마켓에서 랍스터 한마리 몰고가세여~ 🙂

대신 먹을 수 있는 자리가 그리 넉넉하진 않기 때문에, 기회를 잘 엿봐야 해요! 의자 없는 테이블이 많기 때문에, 저도 서서 먹고 왔답니다. 이부분은 유의해주세요!

# 첼시마켓 사야할 것, 미국여행 기념품 추천!

미국 뉴욕 첼시마켓(구글 맵 제공)

첼시 마켓 바스켓(Chelsea Market Baskets)에서는 시장 상인들이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잼, 피클, 쿠키 등의 수제 식료품을 살 수 있고 첼시 마켓의 로고가 찍힌 각종 기념품을 살 수 있습니다. 티셔츠, 컵, 에코백 등 다양한 소품이 갖춰져 있으며, 쓰임이 실용적이고 포장이 아기자기해서 선물용으로 좋다고 해요.

Fat witch brownie 팻 위치 브라우니(공식 홈페이지 제공)

특히 첼시마켓하면 가장 유명한 이 Fat witch brownie! 팻 위치 브라우니 입니다. 뉴욕여행 선물용으로도 많이 사오더라구요. 저는 사지 않았지만, 가격은 하나에 약 $3 정도 했어요. 선물 포장도 할 수 있으니, 기념품이나 선물로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해요!

미국 뉴욕 첼시마켓 기념품

첼시마켓에는 서점, 책방, 문구점 등 잡다한 물건들을 파는 곳도 많은데, 저는 요 피넛츠 미니 달력 을 샀어요. 원래는 한장씩 떼어쓰는 건데, 아까워서 떼면서 쓰지는 못하고 있어요.. 두개 사서 하나는 친한 동생에게 선물했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스누피도 너무 귀엽고, 날짜 하나하나에 스누피 그림이 다 달라서 그거 보는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가격은 한화로 14,000원 정도였어요.

첼시마켓에는 이밖에도 정말 다양한 먹거리와 쇼핑 아이템이 많으니, 뉴욕여행 때 꼭 한번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

▼ 뉴욕 타임스퀘어 – 디즈니, 초콜릿 스토어 ▼

뉴욕 첼시마켓, 쇼핑부터 랍스터 플레이스, 그리고 하이라인 파크까지

버려진 과자 공장의 팬시한 마켓으로의 재탄생.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디자이너 소품샵,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가 함께하는 첼시마켓은 뉴욕 자유여행의 필수 코스죠. 첼시마켓에서 꼭 가 봐야 할 랍스터, 타코 등 맛집들과 작은 편집샵들, 그리고 그 옆의 하이라인 파크까지. 뉴욕 첼시마켓의 모든 것, KKday가 빠짐없이 알려드릴게요!

첼시마켓은 뉴욕의 미트패킹 디스트릭트(Meatpacking District)에 위치해 있어요. 미트패킹 디스트릭트라는 이름에서도 예상이 가능하듯, 1930년대 육류 가공을 하던 공장들이 밀집해 있던 곳이에요. 이후 예술가들이 들어오면서 점차 지금과 같은 독특한 개성을 갖춘 곳으로 변화했어요.

첼시마켓은 기존 과자공장을 개조한 실내 마켓으로, 약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뉴요커와 전 세계의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매년 방문하는 이들의 수가 600만 명을 훌쩍 넘는다고 하니 대단하죠? 첼시마켓에는 35개가 넘는 크고 작은 상점들이 있고, 그 종류는 옷 가게부터 플리마켓, 레스토랑과 바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답니다.

✔️ 첼시마켓 (Chelsea Market)

– 운영시간 :

월~토 07:00~02:00 (공휴일 별도 적용)

일요일 08:00~22:00

– 주소 :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미국

– 가는 법 : 지하철 A/C/E/L 라인 14st 하차 후 도보 5분

첼시마켓의 커다란 문을 열고 입장해서 오른쪽으로 시선을 향해 보세요. 이 공간만큼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아낸 매장 안내. 첼시 마켓에 입점한 모든 곳의 이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첼시마켓의 첫인상은 여느 마켓들보다 훨씬 깔끔하고 잘 정돈되어 있다는 거예요. 또한 옛 과자공장을 개조한 인더스트리얼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보여주는 동시에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어요. 조명 또한 따뜻한 색감이라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요.

첼시마켓의 동선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기본적으로 메인 통로를 따라 양쪽으로 편집샵이나 레스토랑 등이 즐비한 모습이에요. 단순해 보이지만 잘 구성되어 있어 길을 잃을 염려도 없답니다. 아래에서는 첼시마켓에 들렀으면 한 번쯤은 가 보아야 할 가게와 맛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술 좋아하시는 분들 손! 우리에게 첼시 와인 볼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 코스예요. 여행지에서의 낭만을 느끼며 가볍게 한잔하거나 선물용으로 구입해도 좋을 것 같아요.

세계 각지의 와인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요. 한국과 비교하면 아주 합리적인 금액으로 겟! 할 수 있답니다. 와인 테이스팅도 종종 진행하니, 시음 후 원하는 와인을 만나게 될 확률도 높겠죠? 개인적으로는 첼시 마켓에서 와인을 구입한 후 조금 후 이동할 하이라인 파크에서 여유를 만끽하며 마시길 추천해요.

✔️ 첼시 와인 볼트 (Chelsea Wine Vault)

– 운영시간 :

월~토 11:00~20:00

일요일 12:00~20:00

– 주소 :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미국

– 연락처 : +1 212-462-4244

깜찍한 로고에 사랑스러운 포장, 화룡 점정으로 황홀한 브라우니의 맛까지! 모든 걸 만족시키는 첼시마켓 인기 맛집, 바로 팻 위치 베이커리예요. 달달하지만 질리거나 물리지 않아 첼시마켓 필수 쇼핑리스트에도 당당히 자리하고 있죠. 여러모로 선물용으로 제격이랍니다.

✔️ 팻 위치 베이커리 (Fat Witch Bakery)

– 운영시간 :

일~수 10:00~18:00

목~토 12:00~19:00

– 주소 :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미국

– 연락처 : +1 212-807-1335

로스 타코 넘버원은 정말 그 이름답게 넘버원이라고 할 수 있을 만한 맛이에요. 항상 현지인과 관광객으로 붐비지만, 사실 회전율이 빠르기 때문에 상상하는 것만큼 오래 기다리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 기다림을 보상받을 맛이니 꼭 한 번 드셔보세요.

역시 가장 추천하는 건 타코이지만, 퀘사디아 등 다른 음식도 맛있어요. 음료로는 ‘Horchata’라는 스페인의 음료를 마셔보시길 추천해요. 약간 두유맛 같기도 하지만 훨씬 더 청량한 맛이라 매콤한 멕시코 음식과 찰떡의 궁합을 자랑한답니다.

✔️ 로스 타코 넘버원 (LOS TACOS No.1)

– 운영시간 :

월~토 11:00~22:00

일요일 11:00~21:00

– 주소 :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미국

– 연락처 : +1 212-246-0343

랍스터 플레이스는 첼시마켓뿐만 아니라 뉴욕 대표 랍스터 맛집이기도 해요! 싱싱한 랍스터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현지인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요. 2인이 먹기 좋은 미디엄 사이즈의 랍스터를 50불도 안 되는 가격에 먹을 수 있다니! 사이드 메뉴인 클램차우더 스프도 정말 맛있답니다.

그 옆에서는 랍스터뿐 아니라 생굴, 새우, 연어 등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도 함께 판매하고 있어 다양하게 즐겨봐도 좋을 것 같아요. 마실 것으로는 탭 맥주나 와인 등이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랍스터에 화이트 와인의 조합을 추천해요. 싱싱한 랍스터,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 랍스터 플레이스 (The Lobster Place)

– 운영시간 : 매일 11:00~21:00

– 주소 : 75 9th Ave, New York, NY 10011 미국

– 연락처 : +1 212-255-5672

첼시마켓까지 갔으면 하이라인파크는 꼭 들러보세요. ‘뉴욕=센트럴파크’라고 생각하던 분들도 하이라인파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테니까요. 하이라인파크는 뉴욕의 버려진 기찻길, 정확히 말하면 고가에 위치한 화물 노선을 공원으로 재구성한 곳이에요.

하이라인파크는 빌딩 숲 사이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와요. 숨겨진 휴식처 같은 느낌을 준다고나 할까요? 곳곳에 있는 조형물을 둘러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빌딩 숲과 푸릇푸릇한 식물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겨 보세요.

하이라인파크의 약도는 위와 같으니 첼시마켓 일정 전후로 여유롭게 걸어 보기를 추천해요.

✔️ 하이라인파크 (High Line Park)

– 운영시간 : 매일 11:00~21:00

– 주소 : New York, NY 10011

– 연락처 : +1 212-500-6035

# 안전한 뉴욕 여행도 KKday와 함께 준비하세요

뉴욕 시티패스 | NEW YORK CityPASS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입장권 |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뉴욕 현대미술관 모마(MoMA) 입장권

Picture of Lobster Place, New York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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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미국 뉴욕 여행,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Chelsea Market, Lobster Place

글,사진 오로라공주 민작가

미국 뉴욕 여행을 하면서 꼭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 받았던 곳 중에 첼시 마켓이 있었다. 첼시마켓은 뉴욕 지하철 A, C, E, L라인의 ’14 Street / 8 Av’ 에서

내려 조금 걸어가면 만날 수 있다. 첼시 마켓은 오래 된 과자 공장을 개조 햇다고 한다.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으로 상점들과 레스토랑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특별히 첼시 마켓의 인테리어와 그림, 소품들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상점마다 특징들이 살아 있고, 레스토랑과 커피숍, 빵집 등 다양한 음식들을 판매하다보니

풍기는 향들은 내 배고픔을 더 자극 했다. 우리는 첼시 마켓을 구경 하다 한국인들이 첼시 마켓에서 꼭 먹는다고 소문난 랍스타 플레이스를 찾아 갔다. 랍스타

플레이스는 다양한 해산물 푸드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 우리가 가려는 곳은 삶은 랍스타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랍스타 플레이스 가장 안 쪽에 위치해 있다.

엄청난 크기의 점보 사이즈 랍스타가 76달러!!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금액으로 점보 랍스타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음식점이었다. 솔직히 점보

사이즈를 주문하는 사람들은 우리 밖에 없었다.ㅋㅋ 남편과 함께 먹는 거라 우리는 점보 사이즈를 주문한건데, 보통 사람들은 제일 작은 사이즈를 1인 1개씩

먹는 분위기 였다. 개인적으로 스몰 사이즈 랍스타를 1개씩 먹는 것 보다, 랍스타 살의 양이 점보 사이즈가 훨씬 많기 때문에 2인이 함께 먹을 때에는 점보로!!

▲ 저녁 산책을 하며 걸어온 첼시 마켓! 벽돌색의 커다랗고 오래된 건물이 눈에 들어 왔다.

▲ 구글 건물 맞은 편에 위치한 첼시마켓. 드디어 들어간다! 두근 두근 !! 입구부터 예사롭지 않은 실내 인테리어!

▲ 우리가 다녀왔던 덤보 포토존을 찍어놓은 액자가 걸려 있었다. 내가 3번이나 다녀왔을 정도로 멋진 사진 포인트! 이렇게 액자로 보니 더 멋지다.

▲ 은근 복잡해 보이는 첼시 마켓. 하지만 이렇게 센스 있게 안내가 되어 있었다. 옛 과자 공장의 건물을 활용해

인테리어를 꾸며서 그런지 더욱 인상적이었다. 어딜가나 멋진 첼시 마켓.

▲ 동굴 같은 통로의 양쪽에 빼곡하게 줄지어 있는 상점들. 정말 많은 상점들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내가 원하는 상점의 이름을 잘 보고 찾아 가야 한다.

▲ 오홋!!!! 붉은 랍스타 그림이 눈에 띄는 간판 발견! 바로 내가 찾던 곳!

▲ 랍스타 플레이스는 이렇게 유리 문으로 들어가면 정말 넓은 공간에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파는 부스들이 나온다.

▲ 유리 문을 열고 들어가니 스시를 파는 부스도 있고, 신선한 해산물들이 전시 되어 있기도 했다.

▲ 그리고 안 쪽으로 한참 더 들어가서야 발견한 랍스타 맛집!! ㅋㅋ

가장 맨 끝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붐비는 사람들 틈을 잘 헤치고 들어와야한다.

▲ 이것이 바로 메뉴판!! 랍스타 크기별로 고를 수 있고, 사이드 메뉴와 음료수를 구입 할 수 있다.

▲ 우리는 점보 사이즈 랍스타를 주문하고. 콜라 2개를 주문했다. 우리 신랑의 깜짝 도촬~ㅋㅋ

▲ 점보 사이즈 랍스타 76,95달러. 코라 1.75달러 2개~ 세금이 붙으니 총 87.59달러!! ^^

▲ 콜라를 들고 나오면서 찰칵!!ㅋㅋ 우리는 이제 랍스타를 기다리면 된다. 우리 주문 번호는 190!!

참고로 랍스타가 삶아져 나오면 번호를 부른다. 스텐딩 테이블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랍스타를 받아와서 먹으면 된다.

▲ 짠!!!! 우리가 주문한 점보 랍스타가 드뎌 나왔다. 소스와 레몬, 그리고 반이 쫙~ 잘라져서 나왔다.

▲ 점보 랍스타의 크기를 제대로 보려면… 이렇게 얼굴과 비교하기! 집게 다리도 엄청 크고, 살이 토실 토실하다.

역시.. 이렇게 큰 랍스타를 먹어야 살이 많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후훗. 처음에 남편한테 점보 말고 더 작은거 먹자고 했는데

신랑이 점보를 주문하자고 한거라 시킨 것. 만약에 작은 랍스타를 시켰으면 후회 할 뻔 했다.

이렇게 사진을 보니..또 먹고 싶다. 랍스타..ㅠ0ㅠ

▲ 이렇게 큰 점보 랍스타도…. 다 먹는 건 한 순간…ㅋㅋㅋ정말 열심히 발라 먹었다. ㅋㅋㅋㅋ

깨끗하게 먹고 난 랍스타 껍질들~ㅋㅋ

▲ 생굴을 먹는 커플. 나는 미국에서 생굴을 먹는다는 걸 1년전에 미국 서부 여행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굴을 먹는 사람들을 보면.. 아직도 참 신기하다. 생거는 안먹을 것 같아 보엿는데..

굴을 외국인들도 생으로 먹는거 보니..정말 맛있나보다. 나는 비려서….ㅎㄷㄷㄷ

▲ 첼시 마켓에 왓으니 기념사진도!! 찰칵!!

▲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있는 첼시 마켓 구경하기! 우리는 랍스타 먹고 나오느라.. 첼시마켓의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그런지

문을 닫은 상점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 인상적인 첼시마켓 상점 이정표! ㅋㅋ

▲ 보는 재미, 먹는 재미가 있었던 뉴욕 첼시마켓! 닫는 시간이 가까워져 기념품들을 구입 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다음에 첼시 마켓에 가면 일찍 랍스타를 먹고, 소화 시킬겸 기념품을 구입하러 다니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우리는 랍스타 먹고, 1층만 돌아다니는데도 3시간 정도가 후다닥 지나갔는데.. 첼시마켓에서 쇼핑을 하는 사람들은 더 시간을 잡고 오는게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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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1) 스타벅스/구글/베슬/첼시마켓 랍스터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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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1) 스타벅스/구글/베슬/첼시마켓 랍스터 솔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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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첫날, 마지막으로 이동한 곳은 뉴욕 첼시마켓과 스타벅스 리저브, 구글, 그리고 허드슨 야드 베슬이에요.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는 유튜브, TV 방송 프로그램에서 소개를 많이 해 꼭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였어요. 또한, 구글맵에서 첼시마켓 가는 길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뉴욕 구글 본사가 옆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더더욱 가보고 싶었어요.

뉴욕 첼시마켓/뉴욕 첼시(Chelsea Market)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가 어딘지 찾아보았는데, 맨 위를 보니 유튜브와 구글이라고 쓰여 있더라고요.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뉴욕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도착!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랍스터들이 진열되어 있어요.

랍스터의 가격은 저렴하진 않아요. 그래도 먹어봐야지요. 큰 건 가격이 부담돼서 중간크기의 스팀 랍스터를 주문하였어요.

첼시마켓 랍스터/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

빨갛게 잘 쪄진 랍스터! 중간 사이즈 랍스터에요. 팁과 텍스 포함해서 38불 정도였던 것 같아요. 크기는 생각보다 작은 편이라 좀 실망스러웠지만 맛있다는 것에 위안으로 삼고 시식을 준비했어요.

살이 탱글탱글하고 맛있긴 한데 솔직히 특별하게 더 맛있다는 것은 모르겠어요. ‘그냥 맛있다’였어요. 그리고 버터를 찍어 먹는 것보다 레몬을 뿌려 먹는 것이 더 맛있더라고요.

첼시마켓 랍스터 플레이스의 공간은 협소했어요. 유명한만큼 사람들은 많은데 자리가 별로 없어서 정말 자리 잡기가 힘들었어요. 다행히 자리를 잡긴 했는데 주문 LINE 앞이라 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다 쳐다봐서 민망했어요. 안 보는 척하며, 정말 다 쳐다보는 것 있죠. 그래서 제대로 맛을 못 느낀 것일까요. 아무튼 특별히 맛있다는 것은 모르겠더라고요.

랍스터 플레이스에서 시간을 다 보내서 다른 곳은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어요. 당일은 가이드투어해서 어쩔 수 없이 시간제한을 받았거든요. 첼시마켓과 스타벅스 리저브까지 1시간 안에 둘러보는 코스였는데, 첼시마켓 랍스터에서 시간을 너무 보냈어요. 랍스터 포장도 가능한데 왜 그 생각을 못 했는지, 첼시마켓을 아쉽게도 제대로 둘러보지 못해 아쉬웠어요.

뉴욕 구글 (Google)

뉴욕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과 마주 보고 있는 뉴욕 구글 본사에요. 1층까지는 외부인도 들어갈 수 있다고 해요.

뉴욕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Starbucks Reserve Roastery)

뉴욕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많은 곳이었어요. 커피 한 잔 마시고 싶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포기했어요. 로스팅 기계와 다양한 커피 머신,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곳이었어요.

허드슨 야드 베슬 (The Vessel)

가이드 투어 종료 시각이 임박하여 허드슨 야드 베슬에서는 베슬을 배경으로 사진만 찍고 왔어요. 벌집 모양의 건축물이 재미있어 안쪽은 어떤지 궁금했지만, 아쉬움을 뒤로한 채 발도장만 살짝!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가 천천히 둘러보고 싶어요.

이렇게 첫날, 뉴욕여행을 마쳤어요. 뉴욕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했던 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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