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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남 후기 | 여러명과 하는것에 중독된 여자의 사연 66 개의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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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레전드 후기

초대남 레전드 후기. 홍도깨비 9 126,229 2018.08.07 13:40. ‘후기를 처음 써보는 거라 상황 그대로 쭉 써볼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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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rchive.ph

Date Published: 3/2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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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썰 1 – 모해유머

초대남은 여태까지 4번 가봤어 ㅋ. 유니크한 경험이라 예전부터 … 초대남 썰은 2개씩 2부로 나눠 쓸게 … ㅊㄷ남 구하거나 부부 커플 끼리 스와핑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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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mhc.kr

Date Published: 10/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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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토요일 제여친과 초대남 후기 오늘여친이… – Tumbex

제여친과 초대남 후기. 오늘여친이 나말고다른남자와섹스를했다. 내눈앞에서..제대로못했지만. 이후각방에적극적인여친을보며. 완전걸레스타일임을알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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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tumbex.com

Date Published: 5/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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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 Twitter Search / Twitter

초대남 구합니다 안양(야외)에서 할 예정입니다 매너있는분, 20후반~40, … 금요일 초대남분의 후기입니다 좋은 형님만나서 처음이었지만 재미있게 잘 즐길수 있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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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7/2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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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후기 마지막 – 섹스킹

그렇게 야릇한 거시를 치른뒤 술 한잔을 셋이서 곁들이며 이차전에 돌입합니다 이차전에선 취한탓인지 첨보단 덜했지만 초대남 경험은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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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8/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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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후기.. | 잡담 | 일베저장소

초대남 후기.. 익명_f14dc6 … 첫 초대남을 하게 되었어. 물론 초대남은 그 형님한테 부탁할 예정이었고, 형님이 흔쾌히 좋다고 하시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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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7/1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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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첫경험 후기입니다 – 섹스킹

초대남/마사지남 경력은 아직 한번씩, 총 두번밖에 없습니다만두분 모두 충분히 만족하셨다고 해주셔서 좋은 경험이었네요 ㅎㅎ첫 초대는 30대 후반 부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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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부른 초대남 때문에 쓰리썸에 빠진 썰 – 썰만화 – 하루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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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3/1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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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경험담 – 주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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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초대남한테 하루 대여해줬다.Ssul – 드라이 오르가즘

그래도 마누라 보지가 내가 넣어도 좀 쪼이는편인데 첨 초대했을때 동생이 박아주니 안움직여도 지혼자 느끼면서 벌벌떨드라 동생도 존나 쪼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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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초대 남 후기

  • Author: 고해성사
  • Views: 조회수 33,3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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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2. 5. 12.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8XQGZhiRI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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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썰 1

안녕 형들

동갑유부 지인전여친 비뇨기과유부 20살섹파

아로마 썰 썼던 사람이야 ㅋ

가입하고 닉넴까지 만들었어

앞으로도 재밌는 썰 많이 올릴게

많은 응원 부탁해 ㅋ

초대남은 여태까지 4번 가봤어 ㅋ

유니크한 경험이라 예전부터

꼭 쓰고싶었어 ㅋ

초대남 썰은 2개씩 2부로 나눠 쓸게

1. 내인생 첫번째 초대야 ㅋ

아마…30대 초반쯤이었지 싶어

소ㄹ넷이 사라지고 네이버 밴드에는

소ㄹ넷을 따라한 밴드들이 많이 생겼지

ㅊㄷ남 구하거나 부부 커플 끼리 스와핑 하는

그런 성인들의 모임이었어 ㅋㅋ

심심해서 밴드 검색창에 ㅅㄹ넷을 쳐봤는데

내가 사는 지역에 ㅅㄹ넷을 따라한

모임이 있더라구 ㅋ

그래서 호기심으로 가입했어

솔직히 초대남이 될거라는 생각보단

뭐하는 사람들일까

정말 자기 아내 혹은 여친을

다른 남자랑 공유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는 호기심이었지

밴드 특성인지 몰라도

커플은 굉장히 드물었고

솔남들이 압도적이었어 ㅋㅋ

밴드 게시판이라 해야하나?

거기엔 매일 서양야동 스크린샷 같은게 올라오고

밴드 내에서 하는 단체 채팅엔 매일

무의미한 섹드립이 올라왔지

하루는 40대 중반의 남자가

자기 애인 상대로 ㅊㄷ남을 구한다는거야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ㅊㄷ남을 지원했지

운좋게도 당첨이 됐고

나 말고도 3-4명 정도가 더 오기로했어

애초에 주최자는 갱뱅을 할 생각이었어

그렇게 약속당일이 됐고

나는 그날 저녁 차를 몰고

일단 주최자를 만나러갔어

40대 중반인거는 알고있었는데

진짜 아재 느낌이 물씬 나는 남자가있더라

자기 애인은 다른동네에 산다고

애인 있는 동네까지 내 차로 이동하자더라

솔직히 40대 형님들이라도

존멋 스타일인 형님들도 있지만

이정도로 아재느낌이 날거라고는…

그래서 그 애인이라는 여자도

왠지 존나 별볼일없는 아줌년일거 같았어

끼리끼리 어울리는거니까…

그렇게 이동하는중에 주최자가

원래는 몇명 더 와야되는데

다들 캔슬됐다더라

그래서 갱뱅은 못하고 1:1로 해야된대

나야 더 좋지 ㅋㅋ

근데 주최자는 굉장히 아쉬워하더라고

암튼 그 여자가 사는 동네는

신도시 쪽이여서 동네 자체가 조용했어

저녁 7-8시쯤에 도착한걸로 기억해

신도시라 사람도 거의 없고

근처 편의점에서 주차를 하고

여자를 기다렸지

마침내 여자가 왔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

옷은 기억이 안나는데

아줌마 티는 나도

관리 잘한 미시 느낌이었어

존나 안어울리는 커플이었지

여자를 차에 태우고

동네 1인1실 주차가능한 모텔에 갔어

혹시라도 cctv로 볼까봐

나랑 여자가 먼저 내려서 올라갔고

형님은 10분 후쯤 올라왔지

다행히 모텔에서 전화는 없더라ㅋ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내가 먼저 씻고 나왔어

그리고는 여자도 옷을벗는데

씨발…난 그때 티팬티 입은 여자 처음봤어

그리고 그 이후로도 본 적이 없어 ㅋㅋ

그냥 조금 관리 잘한 몸매였을 뿐인데

티팬티 하나에 개꼴릿한거야

그때부터 ㅈㅈ가 하늘을 향해 뻗기시작하는데

존나 민망하더라…주최자까지 있으니까…

참고로 주최자는 트렁크빤쓰 하나만 입고

얼굴 안나오게 동영상 촬영만했어

티팬티마저 벗고 씻고 나왔고

주최자는 재밌게 즐기라 그러더라고

여자가 침대에 눕고 내가 위로 올라타서

ㅇㅁ를 시작했어

목덜미랑 귓볼을 혓바닥으로

살살 간지럽히면서

아래로 서서히 내려가기 시작했어

가슴을 핥으면서

왼손으로는 반대쫌 가슴 ㅇㄷ를

손가락으로 만져줬고

오른손은 ㅂㅈ를 어루만지기 시작했어

건조하던 ㅂㅈ는 곧

손가락이 들어감과 동시에

조금씩 젖어들었고

금세 질척거리더라

ㅇㄷ를 빨면서

다시 밑으로 내려와

사타구니 쪽을 핥아주면서

엄지손가락으로 클리를 문질러줬지

그리고는 ㅂㅈ쪽으로 입을 옮겨

클리를 맛있게 쪽쪽 빨면서

ㅂㅈ 입구쪽을 열심히 핥아주고

ㅂㅈ구멍에 혓바닥을 넣어줬어

역시 40대 섹녀라서 그런가

신음소리도 맛깔나게 잘내더라

그렇게 보빨을 열심히 해주다가

다시 윗동네로 핥으면서 올라갔고

빨아달라고 그랬어

역시 섹을 밝히는 여자라

흡입을 잘하더라

불알까지는 빨아주는데

똥꼬는 안빨아줘서 좀 실망스럽긴했지

그 와중에 주최자는 여자 뒷쪽으로 가서

ㅂㅈ구멍 열심히 촬영하고 있었고

짧은 ㅅㅋㅅ 타임이 끝나고

내 위로 올라와 ㅈㅈ를 ㅂㅈ에 집어넣고

여성상위로 ㅅㅅ를 시작하더라

두손으로 가슴을 주물럭 대다가

나도 간간히 허리를 윗쪽으로

펌핑질했어

그렇게 서로 방아를 찧다가

내가 그녀를 내 품쪽으로 끌어안았고

나는 계속 허리를 위쪽으로 흔들며

열심히 ㅂㅈ에 박아댔지

턱! 턱! 턱! 턱! 거리면서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경쾌하게 울려퍼졌고

주최자는 침대 아래쪽에서

내 ㅈㅈ가 그녀의 ㅂㅈ를

공격하는 모습을

열심히 촬영하고 있었지

체위를 바꿔서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내가 위로 올라갔어

정자세로 자리잡아

ㅂㅈ를 다시 쑤셔댔어

그녀는 그때부터 미친듯이 신음을 내기 시작했어

내 ㅈㅈ가 위로 살짝 휘어서

정자세에서 내가 무릎꿇고

여자 골반을 살짝들어서 박으면

귀두 부분이 ㅂㅈ안쪽 지스팟을

열심히 긁어주거든

이 체위는 여자 10명주 7-8명이 다들 뿅가더라

ㅈㅈ가 크지는 않지만 이게 내 무기야ㅋㅋ

여튼 여자가 더욱 미친듯이 신음을 내고

ㅂㅈ속은 더 질척거리기 시작하는데

나도 존나 흥분되는거야

게다가 나도 변태끼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주최자가 삽입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촬영하니까

더 흥분하기 시작했던거 같아 ㅋㅋ

그녀가 흥분하니 나도모르게

엄지손가락으로

그녀의 클리를 문질러주면서

박음질을 계속했고

삽입타임 15분도 안돼서

쌀거같더라…

동영상을 찍는다는 행위로 인해

긴장을 해서 그런가 아님 흥분을 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러닝타임이 짧았지…

결국 그녀의 배에다가 시원하게 싸버렸지

근데 나는 아직까지는 사정하고나서 자극만 받으면

1-2분 내로 다시 발기하거든

근데 주최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내가 싸고나니깐

아쉬워하는거야

여자는 금방 싸서 아쉽다는듯이 얘기하고는 씻으러가고

주최자는 내가 이래서 남자들

4-5명은 모으려고 그랬는데

이러더라고

자기 애인은 존나 개섹녀라서

몇십분은 박아줘야된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1-2분 내로 다시 발기 한다고 했는데도

안믿더라ㅡㅡ

여자는 씻고 나와서 바로 옷입고

나는 2차전 준비하자고 했는데도

쫑내자고 하니까

초대받은 입장인데 더 못밀어붙이겠더라

자극이 없으니까 발기는 안되고…

그래서 나도 씻고 나왔고

그렇게 첫 ㅊㄷ경험이 끝났지

그리고는 그 후에 그 밴드 탈퇴했어 ㅋ

참고로 찍은 동영상 봤는데

애무부터 사정까지 원테이크로 찍은게 아니고

2-3분 길이로 5개 정도로 찍었더라ㅋㅋ

얼굴은 절대 안나오게 기가 막히게 잘찍더라 ㅋㅋㅋㅋ

2. 첫번째 썰 말고는 다 ㅈㅌ, 앙팅에서 ㅊㄷ받았어

요새 네이버 밴드에서 ㅅㄹ넷 검색해도 안나오는거 같더라

혹시 모르니 궁금한 형들은 검색해봐 ㅎㅎ

어느 발정난 새벽 주말인데 돈은없고

아는 여자는 다 먹버해서

혼자 독수공방하며 ㅈㅌ을 켰어

그때가 적어도 3년은 지났을거야

당시 ㅈㅌ에는 사람이 꽤 있었어

채팅방에 들어갔는데

ㅊㄷ남 구한다고 알림말 설정해놓은 남자가 있더라

ㅈㅌ은 채팅방 들어가면 남탕인지라

남자들이 파란색글씨인

남자 닉넴은 쳐다보지도않아ㅋㅋ

핑크색 글씩인 여자 닉넴한테

대화 존나게 걸지 ㅋㅋㅋ

나는 운좋게 ㅊㄷ남 구하는 그 닉넴을

캐치했고

대화를 시작했지

간단하게 내 신체사이즈 소개를 했어

그때 새벽 1-2시 정도 됐을거야

자기도 ㅊㄷ남 구하느라 몇시간을 보냈고

이제 여자친구도 잠들기 직전이라

빨리 ㅊㄷ하고싶대

그래서 내 신체사이즈만 듣고는

신체하자 없는듯 하니까 빨리 오라더라

여친 잠들거같다고

당시 그 커플이 잡은 모텔은

우리집에서 차타고 30분 거리에 있더라

새벽이니까 존나 달려서 20분쯤만에 도착했지

근데 솔직히 도착하고나니까

존나 떨리더라

첫번째 ㅊㄷ는 밖에서 만났지만

두번째 ㅊㄷ는 모텔 방번호 알려주고

그쪽으로 오라고하니까

시발 혹시 장기털리는거 아닌가

이런 두려움도 들더라 ㅋㅋ

그래서 도망이라도 빨리가게

모텔 근처에서 신발끈을 야무지게

다시 메고 주차도 바로 도망가기

편하게 골목에 주차해놨어ㅋㅋㅋ

솔직히 존나 쫄리더라 ㅋㅋㅋㅋㅋ

모텔에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타기전 쪽지를 보내니까

문 열어놨다 그러더라

아니나 다를까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복도로 나가니까 한 호실 문이 빼꼼 열려있고

존나 순딩순딩하게 생긴 안경낀 남자가

여기에요

그러더라

문 근처로 걸어갈 때 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않던 내가

문 입구 근처에 가니

문틈사이로

ㅈㅈ를 덜렁대는 나체를 보고는

바로 긴장이 풀렸어 ㅋㅋㅋ

안으로 들어가며 인사를 했고

신발장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니

무드등이 야릇하게 방을 밝히고 있었고

한 여자가 홀딱벗고 이불로 얼굴을

뒤집어 쓰고있더라 ㅋㅋ

둘 다 20대 커플이었는데

여자 나이가 25쯤 됐던걸로 기억해

남자는 20대 후반이었고

여자 몸매가 훌륭한건 아니었어

그러나 훌륭하지 않을뿐이지

20대의 젊은 나체를 보자니

ㅈㅈ가 불끈거리더라

남친이 씻고왔냐고 묻길래

오기전에 샤워했다고하니

바로 시작하라더라

옷을 벗자마자 보빨을 시작했지

여친이 초대는 처음이라 부끄러워서

이불로 가렸어도

ㅅㅅ를 존나 즐기는 섹녀니까

재밌을거라 그러더라

참, 이 커플만 유일하게 콘ㄷ을 착용하고

ㅅㅅ를 했어

이야기 마저 돌아가서 보빨을 시작하니

신음소리가 바로 터지더라

클리도 쪽쪽 빨아주고

한손으로는 가슴을 주물럭 거렸어

보빨하면서 클리를 특히 많이 빨았던거같다..,

쓰다보니 그 여친의 특징이 기억났어…

클리가 조금…

다소? 아주조금? 조금 많이?

다른 여자보다 크더라…

클리가 비비탄 콩알보다 큰거 그때 처음봤어…

지금까지 살면서 그렇게 큰 클리는 두번봤어…ㅋ

보빨을 실컷 하며 ㅂㅈ도 손가락으로

열심히 쑤셨어

그때 시오후키 시도를 안했던거로 기억나

왜 안했지…ㅡㅡ

아무튼 그렇게 ㅂㅈ를 손가락으로 쑤시다

ㅈㅈ를 그 여친의 얼굴쪽에 갔다대니

열심히 빨아주더라

근데 성의껏 빠는 느낌은 없던거같아

ㅅㅋㅅ를 받다가 텔에서 주는 콘ㄷ을

착용하고 ㅂㅈ를 공략하기 시작했지

솔직히 콘ㄷ을 끼고하니 느낌은

그저그랬어

정자세로 박으면서 가슴을

어루만지는데

그 남친이 여자 얼굴쪽으로 ㅈㅈ를 갖다대더니

그 여친이 ㅅㅋㅅ를 하기 시작하더라

그렇게 우리 3명은 쓰리썸을 시작하기 시작했어

일단 첫발 뺄때까지 그 남친은 ㅅㅋㅅ만 받았어

내가 뒤로박으려 여자를 돌리면

그 남친도 자리를 이동해서 ㅈㅈ를

그 여친 입에 물리다가

서로 찐하게 키스도 하고

내 ㅈㅈ 빨았던 입인데 비위도 좋은듯…

물론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ㅋㅋㅋ

솔직히 말하면 난 이 두번째 썰은 기억이 좀

많이 가물가물해..,

콘ㄷ을 착용해서 그런가…

암튼 한번 사정 후에 나는 샤워를 하러 들어갔고

샤워하고 나오니 둘이 열심히 ㅅㅅ하고있더라

그래서 나도 그 여친의 입에

ㅈㅈ를 갖다댔어

두번째는 내가 ㅅㅋㅅ를 받았지

삽입은 거의 안했던거같아

콘돔 꼈다가 삽입했다가

다시 벗어서 ㅅㅋㅅ 받다보니

두번째 타임은 삽입은 거의 못했지

그렇게 쓰리썸이 1시간정도 지속됐고

그 남친은 여친 배에다가 사정했는데

내가 오기 전에 열심히 해서 그런지

ㅈㅁ 양은 얼마 안되더라

ㅋㄷ착용 때문에…아니…

한번 싸고난게 가장 큰 이유지만

더이상 미련이 없어서

그렇게 쓰리썸을 끝내고

그 남친과 주차장에서 담배한대피며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가

집으로 돌아왔어

두번째까지 쓰다보니까 힘들고 집중력이 딸리네 ㅠ

다음 2부에서도 초대썰 2개 더 쓸테니까

많은 응원부탁할게 형들

부족한 글솜씨라 형들이 재밌게 읽었을지 모르겠네

그럼 또 보자 ㅋ

4월 14일토요일 제여친과 초대남 후기 오늘여친이…

Hi everyone ×

Today is a sad day.

As many have noted, there are big problems with displaying images on the site.

The source of this problem is tumblr.com.

Obviously, they decided that my site was no longer acceptable and they set up specific rules so that tumbex users no longer have access to the contents of tumblr.

It’s unfortunate, I loved tumblr, that’s why I created tumbex. Using tumblr with an easy, clean and efficient interface was my goal. Because to be honest, their interface is really to be reviewed (otherwise you would not be here).

It is therefore with great sadness that I announce that you are living the last moments of tumbex, it was a great adventure, and a big thank you to all those who have followed me during all this time!

But don’t worry, I’ll be back soon with something even b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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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남 후기 마지막

그렇게 야릇한 거시를 치른뒤 술 한잔을 셋이서 곁들이며 이차전에 돌입합니다 이차전에선 취한탓인지 첨보단 덜했지만 초대남 경험은 최고였습니다! 회원님들도 즐겁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2-03-19 05:05:21 성경험/후기에서 이동 됨]

초대남 후기..

여친이랑 나랑 26 동갑이다.

고2때 부터 알고 지내다가 전역하고나서 사귀게 돼서 3년째 됐는데 3년이면 진짜 길다.

할거 다 하고 내가 이런 네토 성향인걸 알게 됐는데.. 섣불리 말은 끄내지 못하고 있었었지.

그런데 어떤 우연한 기회였다.

어쩌다가 지인능욕이라는 걸 알게 됐고, 남들이 올리는 것들을 봤는데 진짜 뭔가 꼴리더라.

나도 그러다가 인터넷에서 처음 알게 된 형님한테 내 성향을 얘기했고.. 그 형님한테 부탁했더니 흔쾌히 얼싸해서 사진을 보내주더라.

진짜 심장이 터질 뻔했다. 현타가 올것 같았는데 전혀 아니었어. 진짜 너무 색다른 충격과 경험이었어.

형님이 내 여친 사진에 얼싸한 사진을 나는 n드라이브에 저장하고 다녔었는데..

일이 꼬일려고 그런건지 잘 되려고 그런건지 그걸 여친한테 걸리게 됐다.

진짜 여친이랑 3년 사귀면서 그 정도로 화내고 지랄하는거 처음 봤고 나는 진짜 사과하면서 빌면서..

결국 술 한잔 하게 됐는데 술기운이 돌면서 여자친구도 조금 누그러뜨리고 나는 내 성향에 대해서 말하게 됐어.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여친한테 부탁하면서 설득을 하게 돼서.. 첫 초대남을 하게 되었어.

물론 초대남은 그 형님한테 부탁할 예정이었고, 형님이 흔쾌히 좋다고 하시더라.. ㅋㅋㅋ

연상 38 형님인데 몸 좋고 물건도 좋아서 그분 초대하게 됐는데 진짜 떨리고 신기하더라.. 그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될까?

서로 만나기로 한 날에 모텔 앞 포차에서 여자친구랑 한잔 하고 있을 때 형님이 다 왔다고 해서 들어오시라고 해서 그때 셋이 처음 보고 첫 인사 나눔.

나는 진짜 여친이 불편해할까봐, 막상 또 그때 되면 싫다고 가자고 뭐하는거냐고 할까봐 진짜 떨리고 고민하고 그랬었는데

여친이 진짜 특유의 활발한 성격으로 싹싹하게 그 형님이랑도 얘기를 잘 나눔.

이떄 하이라이트가 있는데, 하… ㅋㅋㅋ

내가 위에 여친이 형님이 여친 사진에 얼싸한거 봤다고 했잖냐.

여친이 형님한테 “오빠야, 저한테 쌀 때 어땠어요?” “저 사진보다 낫죠” 막 이런 말 하는데

분위기가 좋아지고 나는 놀라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한데 진짜 ㅋㅋㅋㅋ 존나 웃기고 여친도 괜찮아하는 거 같아서 마음이 푹 녹더라.

이렇게 수다 떨기를 한 30분 했을까? 형님 먼저 방 잡고 들어가시고 우린 조금 이따가 들어갔음.

한 10분 지났을까? 형님이 씻고 우리 방으로 들어오시는데

그때 여자친구 되게 부끄러워하면서 나한테 아 어떡해 ㅋㅋㅋㅋㅋㅋ 막 소리지르면서 웃음

나도 웃으면서 괜찮아 괜찮아 다독여주다가 나는 소파에 앉고 형님이 침대로 앉아서 여친 손을 잡으며 웃으며 바라봄.

여친이 부끄러워하다가 형님이 손잡고 키스하니까 받아주대..

하 시발.. 진짜 네토라는 성향 생기고나서 진짜 심장 두근댄게 그때가 잊혀지지가 않는다.

형님이 여친 가운 벗기면서 계속 키스하고 여친은 계속 받아주고 있고…

미치겠더라. 내 여자가 생전 처음 보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랑 내 눈 앞에서 키스하고 있고 나는 그걸 바라보고 있고..

그렇게 형님이 여친 가운 벗기면서 눕히고 가슴 핥고 빨기 시작.

여친이 나랑 할 때랑은 다른 반응 보이면서 계속 부끄러운지 나보고 손 잡아달라고 해서 옆에서 손 잡아줌.

그런데 형님이 핥고 빠는거 받아주면서 좋아하는 표정 보니까 진짜 너무 흥분되더라.

형님이 해주는게 마음에 들었는지 여친도 형님한테해주기 시작하는데

자기가 침대 밑에 베개 깔고 형님 밑에서 불알부터 쪽쪽 빨아대며 좆대를 핥는데 나한테만 해주던걸 내 눈 앞에서 자기보다 10살 많은 사람한테 하고 있으니 진짜.. 하 쓰면서도 생각나고 두근거린다.

형님은 여친이 귀여운지 노예처럼 보였는지 머리를 쓰다듬으며 “잘 하네” 하는데 진짜 내 여자가 뺏긴것 같더라.

여친이 사까시하면서 형님 앞에 무릎 꿇고 날카로운 눈매로 올려다보면서 힐끔힐끔하는데, 내가 옆에서 그 옆태를 보니 미치겠더라.

그렇게 서로 끝나고 형님이 삽입을 하는데,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정상위로 시작하지 않고 뒷치기로 시작을 하더라.

여친 갑자기 형님이 집어넣으니까 외마디 신음 내더니 박히면서 자꾸 뒤돌아봄. 나는 그 모습 옆에서도 보고 앞에서도 보는데 여친 표정이 진짜 황홀해하는 표정이더라.

그 후에 여친이 형님 눕힌 후에 올라타서 여성상위를 하면서 허리 돌리는데, 솔직히 여성상위가 볼 때는 꼴리는데 좆에 느낌은 별로 안 오지 않냐. 근데 진짜 내 여자가 딴 남자한테 올라타서 허리돌리면서 신음 내고 있고, 그 남자가 내 여자의 젖꼭지를 만지기도 하고 엉덩이를 만지면서 “아.. 좋아” 이런 소리 내고 있으니까 심장 터질 뻔했다.

그렇게 둘이 서로 섹스하는 모습을 나는 옆에서 심장 졸이며 지켜만보다가 형님이.. 진짜 내 여자친구의 얼굴에 얼싸를 했다.

여친은 무릎 꿇고 그 형님의 좆물.. 정액을 받았고 형님은 다 싼 뒤에 여친 얼굴을 직접 닦아주고 마지막 키스를 하면서 내 첫 초대는 끝이 났다.

다음 날 형님이랑 헤어지고 여친한테 물어보니 자기도 좋았다고 나보고 니가 어떤 성격인지 아니까 괜히 걱정하거나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배려해줬다. ㅋㅋㅋ 여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첫 초대가 기분 좋게 끝나서 진짜 좋다.

걍 술먹고 썼는데 질문 있으면 질문해라.

초대남 첫경험 후기입니다

초대남/마사지남 경력은 아직 한번씩, 총 두번밖에 없습니다만

두분 모두 충분히 만족하셨다고 해주셔서 좋은 경험이었네요 ㅎㅎ

첫 초대는 30대 후반 부부였습니다. 이미 여러번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라 스무스하게 진행되었고 오히려 제가 긴장을 좀 한 상태에서 만났습니다.

술한잔 하고 이야기좀 나누다가 아내분이 오히려 적극적으로 저한테 섹스어필을 하시더군요.

남편분은 그런 모습을 보면서 히죽히죽 웃으시며 괜찮으니까 만져도 된다며, 오히려 절 부추겼습니다.

저도 과감해지기로 하고 엉덩이부터 슬쩍 손을 대고, 가슴쪽도 은근슬쩍 손을 가져다 대다 보니 점점 달아오르는게 느껴졌고

누님 가슴이 크시다며 칭찬하고 한번 만져봐도 될지 물어보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시더군요.

브라끈을 한손으로 풀어내리면서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주물럭거리자 손길이 맘에 드셨는지 처음 맞냐며 몇번 물어보시다가 즐기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조금 진행하다 보니 아래가 축축해져서 팬티를 그냥 벗어 던지시고 만져달라며 자기도 제 걸 보고싶다, 만지고싶다고 하기에 꺼내드렸죠.

남편분은 잠시 마실것좀 더 사오겠다며 자리를 비우셨고 아내분도 더 적극적으로 나오시기에, 클리를 튕겨주며 적극적으로 자극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몇 분 서로를 만지다 보니 이미 노래방 의자가 축축히 젖어들기 시작했고 실력 좋다며 눈웃음을 치시는데…

곧 형님이 들어오시고 잘 놀고있냐며 맥주 한캔씩 앞에 까주시길래 마시고 또 노래 한곡 부르고 이야기 나누다가 누님한테 물어봤습니다

넣은채로 노래 부르실수 있겠냐고.

자기는 잘 참는다며 아무 문제 없다길래 그자리에서 들어다 제 위에 올리고, 한껏 풀리고 축축해진 그곳에 한번에 쑥 밀어넣었습니다.

확 밀어드는 쾌감에 참기 어려우셨는지 테이블에 엎어지듯 넘어지는 누님을 보며, 뒤에서 말했습니다.

누님 90점 이상 받으시면 오늘 풀서비스 한번 해드릴게요

그러니 절대 안 진다며 열창을 하기 시작하셨고, 중간을 넘어갈 쯔음, 허벅지로 누님을 튕기며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야! 야! 방해한다고는 안했잖아! 하면서 신음섞인 노랫소리를 이어나가지만 보나마나 결과는 뻔했죠.

70점대를 겨우 기록한 누님이 에이씨 망했네 하면서 후들거리는 다리로 일어나시더니 절 향해 돌아 앉아 다시 앉으며 박어넣고 니가 괴롭혔으니까 이젠 내가 괴롭힐거야 하며 방아를 찧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러면서 유두를 빨고 햝고 괴롭히며 자세를 조절해 클리까지 같이 괴롭히며 박아넣으니 자지러지는 소리를 내며 짐승같이 헐떡거릴 뿐이었죠.

노콘으로 진행하던 중이었기에 어느새 발사할것 같은 상태가 되었고 쌀것 같다고 말하자, 누님이 그냥 안에 다 싸버려! 싸! 하며 오히려 더 빠르게 찧어대기 시작했습니다.

형님도 끄덕거리며 괜찮다는 사인을 주시기에 그대로 껴안고 가장 깊숙히 쑥 박아넣은채로 꿀렁꿀렁 정액을 토해냈습니다.

그러자 누님도 파들파들 거리며 전기가 통한것 마냥 꿈틀거리다가 턱을 제 어께에 올린채로 축 쳐졌습니다.

장난기도 있고, 아직 좀 모자란것도 있고 해서 그대로 껴안고 누님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아 들어올려 다시 박아넣기 시작하자 흐어억 하는 소리를 내며 고개를 젖히고…

그대로 한번 더 쌀때까지 몇분을 더 박다가 끝이 났었죠.

[이 게시물은 섹스킹A님에 의해 2022-03-19 05:07:45 성경험/후기에서 이동 됨]

초대남 경험담

초대남 경험담

3s을 혐오하거나 싫어하는 분들은 조용히 뒤로가기를…ㅎㅎ

근데 딱히 되게 적날하게는 안 쓸 것 아니 못 쓸 것 같아요 ㅋㅋ

초대남 경험을 해보고 싶은분들은 참고하면 좋을지도??

심심할때 남들이 쓴 신기한 경험담들만 보다가 저도 뭐 아쉬운대로 흔하지 않을 경험담이 있어서 써봅니다.

우선 제 프로필은 한국에서 덥기로 소문난 경상도 지방의 광역시

나이는 20대 후반 돌입한! 이제 막 대학 졸업한! 취업준비생이란 타이틀을 보유한 ㅠㅠ! 백수입문자입니다.

음..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몇달전 실화입니다ㅋㅋ

졸업 전 상반기 취업에 실패하고 여름방학이 시작될 쯤..

더 이상의 대기업 공채도 없고 하반기 취업을 위한 준비에 들어가기 전이였습니다.

백수다 보니 수중에 돈도 없고 할 짓도 없어서 집에서 빈둥빈둥 거리고 있었죠.

컴퓨터 키고 클릭질 하면서 신문기사를 보다가 기억은 안나는데 암튼 되게 꼴릿한 연예인 사진을 봐버렸죠 ㅋㅋ

점심시간도 전이 였는데 대낮부터 갑자기 급 꼴리더라구요 어쩔수없이

밍키넷의 토렌트 자료를 이용할까 싶었는데 뜬금없이 아..이 나이 먹고 뭐하는 짓인가 라는 자괴감이 갑자기 들더군요-_-

문득 휴학생때 일하면서 안마해주는 곳을 갔던 경험이 떠오르고

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하지만 여기 자주 글 쓰시는 분들처럼 섹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여자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고 ㅋㅋ

그렇다고 여자 꼬시러 돌아다니자니 수중에 돈은 없고 !!

그러다가 채팅으로 여자나 꼬셔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서론이 길었는데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ㅋㅋ 죄송

제가 사는 지역은 제가 학생일때 세이클럽이 많이 유행이였죠.

생각난김에 들어가보니…아차 유료화되서 채팅하려면 돈을 내야됨 ㅋㅋ

하지만 제게는 모르는 나이 많은 여자분의 세이클럽 아이디가 있었습니다 !!

(중학교때 우연히 알게되서 가입했기에 지금 가입할때처럼 휴대폰번호라던가 그런게 필요하지 않았었음)

그렇게 여자 아이디는 채팅방 입장이 무료로 가능했기에 보따리둘러 싸매고

(세이클럽은 비공개 설정을 하면 케릭터가 보따리를 둘러씀 남녀확인이 불가능해지죠)

이 방 저 방 돌아다니니 전부다 ㅈㄱ 하실래요? ㄱㄷ하실래요?

ㅠㅠ

그렇게 1시간 정도 뻘짓하다가 모르는 사람들이랑 수다떨고 놀기도 하다가 끌려고 할때쯤 !

갑자기 초대남 구한다는 제목의 채팅방이 보이는 겁니다. 방 인원수는 1/2

빛의 속도로 접속해 있던 채팅방에서 퇴장한 후 광클 !

입장하자마자 정중하게 안녕하세요를 쳤죠 ㅋㅋ

한 10초정도 상대방이 아무말도 안하길래 아 허벗구나…라고 생각할때 쯤 말을 하시더군요 ㅋㅋ

뭔가 느낌이 제 또래나 젊은 층은 아닐거 같아 말투를 정중하게 저도 응했습니다.

키, 몸무게, 나이, 무기(?)의 크기, 초대경험 등을 묻더군요.

(이 부분은 가능한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아요 ㅋ 괜히 갔다가 구라친거 들켜서 뺀찌 먹는거보다 나음)

사실 예전에 멋도 모를때 소라넷에서 초대남 구하는데 재미삼아 썼다가 몇번 간 경험이 있어 기억나는데로 말해드리고

성심성의 껏 답변을 하되 애걸복걸하거나 간절하게 원하지는 않았습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전화번호를 묻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고 가르쳐드리니 생각있으면 연락을 주겠단 거였습니다.

속으로 아 간만 본거네 안되겠네 생각하고 롤이나 하자 싶었죠 ㅋㅋ

그렇게 세이클럽을 끄고 롤을 키고 게임에 집중하는데 울리는 전화기 !

또 휴대폰 바꿔준다는 전환가 싶었는데 발신자제한표시 !

뭔가 포기하고 있을때 희망이 느껴지니 게임의 승부욕으로 인해 죽었던 성욕은 다시 불타오르고 !

전화를 받으니 역시나! 아까 세이클럽에서 같이 채팅한 사람입니다. 라고 시작되는 인사말 !

가벼운 인사를 나누고 어느 시간에 볼수 있냐 길래 저는 뭐 백수 인지라 어지간하면 다 가능하고

다만 새벽시간대는 제가 차도 없고 해서 이동하는데 부담이 된다고 하였죠 ㅋ

그런데 이 분이 뜬금없이 오후2시에 볼 수 있냐는 겁니다? 전화 당시 시간이 오후 1시인데…

제 경험도 그렇고 초대남 경험의 대부분은 저녁 시간 이후에 만나 가벼운 술자리 가지고

상대측 여성분이 동의하면 멤버쉽트레이닝 장소로 가는 거였는데

대낮에 보자고 하니 사실 좀 당황스러웠죠.

우선은 가능은 하니 괜찮다고 응하며 어디서 보길 원하냐고 물으니 제가 있는 곳 근처의 번화가 쪽으로 오신다네요.

저야 땡큐니 감사하다고 말하고 나가겠다고 하자 여성분이 마음에 안들어하면 자리가 성사 안될 수도 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더군요.(보통 이 부분은 위에 언급된 술자리에서 자주 일어남 ㅋ)

당연한 부분이기 때문에 알고 있다고 말하고 재빨리 하던 게임에서 탈주를 하고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갈등이 생겼습니다.

저는 과거에 경험이 있긴 하지만 그땐 진짜 멋도 모를때였고… 요즘은 왜.. 그런데 가면 통나무된다.

신체가 세계각국으로 퍼져나간다. 이런 소문이 워낙 많이 돌고 흉흉하자나요 ㅋㅋ

거기다가 일반적인 저녁시간대도 아니고 대낮에 보자니..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가서 보고 이건 아니다 싶으면 면상 선빵 때리고 소리지르면서 냅다 튀지 뭐 싶었습니다 ㅋㅋ

제가 쌈을 잘하거나 힘이 세거나 그렇진않은데 나름 급하면 눈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생존력(?)이 강해지는

성격이긴해서…ㅋㅋ

암튼 그렇게 시간 맞춰 약속장소에 가서 서 있었죠.

장소에 도착해서 이건 뭐 낮에 보니깐 카페에서 커피마시면서 노가리까다가 MT갈지말지 정하려나?

진짜 청웅사타부언 되는건 아닌가? 별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ㅋ

그러다가 또 발신자 제한 표시 전화 !

자신들이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저를 지켜봤다면서 상의하고 몇분뒤에 전화 줄테니 기다릴 수 있겠냐는 겁니다ㅋ

속으로 아 이건 됬다 ! 싶었죠 ㅋ 보통 뺀찌 먹이는 거면 그 자리에서 죄송하다고 하거나

몇시간 혹은 몇일뒤 연락할테니 보자고 하고 오늘은 들어가세요 연락드릴께요 하고 연락안하는데

몇분뒤에 연락을 준다는 건 일단 제 상태는 OK했다는 뜻이거든요 ㅋ

몇분뒤 다시 전화가 와서 근처의 어디 MT 앞으로 와서 기다리면 전화를 준다더군요.

가서 기다리니 다시 전화가 와서 몇호실인데 들어오다가 잡으면 잠깐 사람 만나러만 가는 거라고 말하면 될거라는

친절함까지…

(보통 2인1실이기에 2인 이상 모텔에 들어가려면 방을 하나 더 잡아야되요 ㅋ 그래서 갈때도 텔비 정도는 가지고 가는게 예의.

그런데 이 분은 일부러 저와 따로 들어가면서 제가 추가로 비용이 안들고 올수 있는 방법까지 가르쳐 주신거죠.

일반적으로 술자리->MT를 갈때엔 같이 입실을 하기때문에 입구에서 계산하면서 커플의 방값은 커플이 내고

초대남의 방값은 초대남이 계산함 ㅋ만약 초대남 가신분들 중에 술값계산할때 뿜빠이 안하고 초대남한테 내라고 한다거나

텔비는 초대남한테 다 내라한다거나 하는 사람있으면 거의 사기가 많음. 마치 그 정도는 당연하죠? 라는 식임 조심하시길 ㅋ)

너무 친절하다보니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데 갑자기 또 불안하더군요 -_-

이거 문 열면 검은 옷 네댓명 갑자기 나오는거 아닌가 싶고 막 -_-ㅋㅋㅋㅋ

구라안치고 문 열자 마자 본능적으로 신발 갯수부터 봄 ㅋㅋㅋㅋ

들어가니 남자분이 되게 친절하고 반갑게 맞아주심 ㅋㅋ

잠깐 초대 경험이야기 나누다가 남자분이 날씨도 더운데 샤워 한번 하고 오랍니다 ㅋ

맨정신에 초대받고 하는 경험은 저도 첨인지라 되게 낯설었는데

되게 편하게 분위기 리드 해주시더군요.

그렇게 샤워하고 나오니 이미 남자분은 분위기 리드 중 ㅋ

침대에 셋이 누워서 자연스럽게 여성분 몸매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가벼운 스킨쉽 시작

여성분 몸이 되게 예쁜건 아닌데 제 주관적인 기준에서는 괜찮더라구요 ㅋ

B~C 사이의 가슴에 유두가 큰편이였는데 그런 가슴이 애무하는 맛이 나서 좋아하는데 가슴이 딱 그랬음.

스킨쉽이 짙어지면서 남자분께서 솔직히 삽입을 시켜주는 건 힘들거 같으니 편하게 애무만해도 괜찮겠냐더군요.

당연히 괜찮다면서 게의치 말라고 했죠.

(여기서 초면인데 넣어봐라 그러는 남자 거의 없어요 ㅋ. 스킨쉽까지 리드해주는건 커플쪽에서 해주는 거고

그 이상을 원한다면 거기서부터는 초대남의 재량임. 초대남의 무기(?)가 얼마나 여성분의 마음에 드느냐 혹은

애무 스킬이 얼마나 좋아서 흥분 시킬 수 있느냐 등 으로 진도를 더 뺄수도 못 뺄수도 있는 거에요 ㅋ)

여성분이 남자분 무기를 입으로 공격하고 저는 뒤에서 클리토리스를 손으로 애무 하기 시작했죠 ㅋ

여성분이 신음소리를 슬슬 내기 시작하기에 저 역시 입으로 애무 돌입 !

되게 괜찮았던게 여성분이 울릉도 특산물 유사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입으로 해주면서 냄새 그만큼 안난 여성분은 처음인거 같았어요 ㅋㅋ관리 정말 잘한 분인듯

그래서 원래 하는 거보다 더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진짜 인생 보빨한거 같아요 ㅋㅋ 신명나게 빨아재낌

여성분 물 나오기 시작하자 남자분과 저는 자리 교대 ㅋ

남자분은 뒤치기 자세로 으쌰으쌰 돌입 !

여성분 입은 쉬지 않고 저의 무기를 공략하더군요 ㅋ

아쉬웠던게 여성분 펠라는 좀 미흡하더군요 ㅠ 전여친이 펠라를 너무 잘해서 그런가…

그냥 혀를 안쓰시고 고개만 움직이시는 느낌?

암튼 제 무기가 사그라들면 분위기 상하니깐 최대한 여성분 가슴애무 하면서 전투상태 유지 ㅋㅋ

다행히 가슴이 제가 좋아하는 가슴인지라 애무하면서도 느낌이 좋아서 전투상태는 지속적으로 유지가능 ㅋㅋ

그러다 갑자기 “지금 되게 하고 싶죠?” 라는 남자분의 말 ㅋㅋ

“뭘 당연한걸 물으세요 ㅋ 잘 아시면서ㅋㅋ” 라고 대답하니

남자분 열심히 으쌰으쌰 중에 여자분께 “여기 동생 한번하게 해주자 자기야”

여자분 신나게 제 무기 공략하면서 신음섞인 “으응흥”

바로 전투모 씌우고 남자분과 자세 바꿔 으쌰으쌰 돌입 !

신나게 으쌰으쌰를 하지만…

저는 전투모를 씌우면 좀 오래걸려요 ㅠㅠ

뭐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는 전투모 쓰면 1시간해도 분출을 못할때도 있어서…

맘같아선 전투모 벗고 싶지만 그건 벗는 것은 커녕 묻는 것도 예의가 아니란 생각에 ㅋㅋ

다른 방법은 키스를 하면서 하는 건데 그 것도 예의가 아닌지라 패스 ㅋㅋ

한 5~10분가량 하다가 중간에 으쌰으쌰 자진해서 중단했죠 ㅋㅋ

커플분 왜 그러냐면서 살짝 당황하길래 그냥 누님 힘드실거 같아서 저는 그냥 옆에서 자위하겠습니다 ㅋㅋ 라고 하고

바로 남성분 으쌰으쌰 돌입 후 여성분은 제 무기를 손과 입으로 격려 시작

그와중에 남성분 “쌀때 말해요 같이싸게” 라는 말에 살짝 당황스럽고 웃겼지만ㅋㅋㅋ

암튼 마음에 드는 가슴 만지면서 파워 분출 !

그렇게 가볍게 끝내고 저 먼저 샤워 후 여성분 샤워 할때 남자분과 간단하게 담화나누다가

저는 집으로 귀가 ㅋㅋ

음..글이 쓸데 없이 너무 기네요 ㅋㅋ 마무리 짓기도 애매하고…

뭐 후기는 아니고 그 일 있고 몇일간 발신자제한표시로 전화가 또 왔는데 제가 다른 지역에 볼일이 있어서 안됬고

그러다가 휴대폰을 중간에 분실-_-…5일인가 일주일만에 찾았는데 발신자제한으로 부재중이 한 20~30개는 된듯 ㄷㄷ…

괜히 미안해졌었는데 그때 ㅋㅋ암튼 뭐 그 뒤로는 제가 싫어하신줄알고 연락이 없으시더라고요.

반응 좋으면 다른 경험 있으면 심심할때 올리고…

댓글로 초대남경험하고 싶은분들이 계시면 물어보시면 제 경험 바탕으로 답글은 달아드릴게요 ㅋ

초대남을 부르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신다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제가 겪어본 커플분들께 들은 걸 바탕으로 조언은 해드릴 수 있음. ㅋ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요 ㅎㅎ 쓰고나서 제가 봐도 그닥 재미없고 안야한듯ㅋㅋ

마누라 초대남한테 하루 대여해줬다.Ssul

알고지낸지 반년정도 된 동생인데 계속 셋이서 보다가 하루만 빌려달라하길래 마누라한테 슬쩍 물어보니 첨엔 미쳣냐하더니 뭘해도 상관없냐하더라 ㅋㅋ

난 너만 괜찮으면 상관없다니까 마지못해 오케이하는척 하더라 속으론 존나 좋으면서 ㅋㅋ

사실 오래 동생이랑 연락하고 만남지속하는게 동생이 나랑 마누라가 원하는대로 잘 맞춰주는것도 있는데 몸이랑 물건이 꽤 준수함ㅋㅋ 암튼 동생한테 중간중간 진행상황 톡으로 알려주기로 합의보고 대여해줌

나야 그냥 아재체형에 자지도 보통크기에 휴지심에 들감 ㅜㅜ 근데 동생은 자기말로는 풀발하면 16정도되고 휴지심에 안들어간다던데 딱봐도 존나 두껍더라

그래도 마누라 보지가 내가 넣어도 좀 쪼이는편인데 첨 초대했을때 동생이 박아주니 안움직여도 지혼자 느끼면서 벌벌떨드라 동생도 존나 쪼인다고 좋아하고 ㅋㅋ 몇번 안움직였는데 존나 느끼길래 보지 슬쩍 보니까 하얀 보지물이 존나 나오더라 굵어서그런지 보지도 존나 꽉차보이고 ㅋㅋ 둘이 속궁합 엄청 잘 맞는거같았음 동생 가고나서 나랑 톡하는데 보지 너무 맛있다고 계속 칭찬하더라 ㅋㅋ

암튼 오늘 동생 휴가뺏다고 어제저녁에 퇴근하고 마누라 데리러옴ㅋㅋ그전에 톡하면서 동생이 하고싶은거 있다길래 뭐냐니까 야노 골든 배달노출 이런거 해보고싶다더라 ㅋㅋ 나도 못해본것들인데 시부르… 난 상관없다고 강제로 하진말고 니가 마누라 꼬드겨서 오케이하면 하라고했음

야노할꺼니까 안에 안입고 겉옷만 입고가랫는데 내가 입어달라햇음 미쳣냐햇을텐데 동생이 부탁한거라니까 미쳤냐곤하는데 입고잇더라 ㅋㅋ동생이주문한대로 노브라 노팬에 밑트임스타킹만 입히고 힐 신겨서 그위에 패딩코트 무릎위까지 오는길이에 슬림한거만 입혀서 내보냈다 동생한테도 미리 말해주니 존나좋아함 마누라 배웅해준다고 같이 엘베타고 내려가기전에 보지한번 만져보니 씨발 개홍수터짐 입보지에 좆물한발 쏴주고 보내고싶엇는데 동생기다려서 걍 내려감 ㅜㅜ

동생 기다리고있는데 차는 처음봤는데 아우디A4 타고왔더라..니차냐니까 부모님이 사줫다고함ㅋㅋ 집이 좀 사나보더라.. 씨발 난 아반떼타고다니는데.. 부럽더라 새끼 ㅜㅜ 암튼 거기서 동생한테 마누라 넘겨주고 혼자 집에 올라오는데 기분은 이상한데 좆은 터질꺼같더라 ㅋ

그 이후엔 중간중간 동생이랑 톡 주고받고 사진이랑 영상 중간에 보내줌 ㅋ 차에 태우자마자 겉옷 벗긴채로 갔다더라 난 바로 모텔데려갈줄 알았더니 드라이브하고 델꼬가서 영화보러 갔더라 영화관 건물 비상계단에서 마누라 겉옷 벗겨서 야외노출한거 찍어서 보내주던데 마누라 얼굴이 존나 행복해보였음..그거보면서 1차 쌀뻔함

암튼 그렇게 영화보러들어가서 영화는안보고 마누라 젖탱이랑 보지 존나 주물렀는데 신음소리내서 쪽팔렸다더라 ㅋㅋ 마누라가 지금 바로 나가자고 존나 애원해서 영화중간에 걍 델꼬 나감 ㅋㅋ 편의점에서 술 좀 사고 텔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마누라가 존나 달려들어서 한번했다고 톡왔더라 ㅋ 근데 동생이 형 미안한데 노콘으로 했어요 그러길래 왜 그랬냐니까 마누라가 콘끼지말고 박아달라했다더라.. 원래 초대할때도 나만 노콘이고 다른남자는 무조건 콘끼고했는데.. 혹시 어디쌌냐고 물어보니까 마누라가 안에싸도된다해서 질싸했다고 보지에서 좆물 흘러내리는사진 보내주더라.. 피임약 복용중이라 질싸해도 상관없긴한데 뭔가 배신감도 들고 엄청 꼴리더라..

사진보면서 바로 폭딸칠뻔했지만 혹시나 현탐올까바 겨우겨우참음 ㅜ 동생한텐 마누라가 오케이하면 괜찮다고 했는데 동생이 계속 미안하다하더라 ㅋㅋ 오늘은 니여자니까 마누라 허용범위안에선 니맘대로 해도된다고 쿨한척 답장해줌.. 동생이 감사하다고 잘 돌려보내드린다고 하더라 ㅋㅋ 사진 계속보는데 허연보지물이 거품처럼 아예 똥구멍쪽으로 흘러서 엉덩이골까지 흘러내려있고 구멍은 존나 크게 벌어진채로 안에서 누런좆물이 나오고있더라 이때까지 마누라 돌려봤지만 이번만큼 흥분된적은 처음이었음

암튼 둘이서 사간 술 까고 섹스하고 뒹굴고 노는거같았음 동생은 중간중간 톡이랑 사진이나 영상보내주고..ㅋㅋ 마누라가 술을 잘 못하는편인데 동생이 누님 술 잘드시네요라면서 영상보내줬는데 욕실에서 동생이 서있고 마누라가 앞에서 무릎꿇고 자지 존나 맛있게 빨고있고 동생이 자기 가슴에 맥주흘려보내니까 오줌처럼 자지끝으로 흘러내려가는거 마누라가 입벌린채로 받아먹더라 그리고 동생이 입에 머금고 마누라 머리채잡고 뒤로 제껴서 얼굴에 흘려주니까 입벌린채로 혀내밀고 신음소리내면서 받아먹음ㅋㅋ마누라 취했을때 얼굴이있는데 이미 술좀취했을때 얼굴이더라ㅋㅋㅋ

그리고 동생이 형 성공했다고 영상보내주는데 씨발 골든 하는 영상이었음ㅋㅋ 난 못해본건데 동생한텐 다 해주더라 마누라년 ㅜㅜ 그대로 욕실에서 찍은거같던데 마누라는 눈풀린채로 입벌리고 혀 내밀고 있고 동생이 싼다 하더니 얼굴에 바로 싸기시작함ㅋㅋ

근데 오줌발이 존나 쎄더라 마누라가 못받고 찡그리면서 고개돌리니까 동생이 오줌끊고 니남편 보여줄꺼니까 똑바로받아 라고 하더라 ㅋㅋ 분명히 집앞에서 보낼때까진 누나라고 하더니.. 어느새 말 놓고 있더라 그리고 마누라가 다시 입벌리고 혀내미니까 또 싸주는데 이마부터 시작해서 코 쪽으로 가더니 입에 쏴 넣는데 욕실안에 입에 오줌차는소리가 울리더라 ㅋㅋ 술먹어서 그런지 계속 싸는데 꼴꼴꼴꼴같은 소리 존나남 그러다가 오줌발로 목젖을 쳤는지 꼴깍하면서 목넘기는소리들리더니 마누라 기침 존나하더라 ㅋㅋ

그리고는 영상끝나고 마누라가 징징대서 영상은 못찍었는데 오줌이 계속나와서 얼굴이랑 젖탱이랑 온몸에 다 뿌려줬다고 하더라 ㅋㅋ 마누라 말 잘듣는다고 존나 좋다하더라 ㅋㅋ난 골든에 충격받아서 살살해주라고했음 네 ㅋㅋㅋㅋ 하는데 신난거같더라

그리고 한두시간 연락없다가 12시쯤 다되서 배달노출시켰다고 영상보내주더라 ㅋㅋ 다 벗기고 마누라한테 자지 존나 빨게하다가 배달오니까 그대로 가서받게하더라 마누라는 술 좀되서 그런지 부끄러워하지도않고 잘하더라 계산끝내고 배달온거 놔두고 다시와서 자지빠는데 동생도 꼴렸는데 마누라 머리채잡고 목구멍에 거칠게 박아대더라 목구멍에서 찔꺽찔꺽거리는데 마누라는 존나 열심히 빨아줌 그리고 동생이 입에 싼다하고 싸는데 좆물 입으로 받고 그대로 청룡열차 해주더라 ㅋㅋ 그리고는 동생찍고있는데 쳐다보더니 웃으면서 좆물삼킴ㅋㅋㅋㅋㅋ 동생이 씨발 맛있어? 하니까 네 라고 존댓말로 대답하더라 ㅋㅋ골든보고 폭딸쳤는데 이거보고 다시 풀발기됨..

난 아침일찍출근해야되서 존나 두번째 폭딸치고 궁금한데 잤음 ㅜㅜ 잠도 잘 안오더라

아침에 출근준비하면서 폰보니까 영상이랑 사진 몇번 더 보냈더라 거의 밤새 섹스하고 동틀때즘 잔거같았음

그리고 아까 점심시간쯤 퇴실했는데 마누라 하루만 더 빌려달라고 부탁하길래 순간 존나 고민하다가 오케이해줬다.. 마누라도 하루 더 놀고싶다길래.. 걸레같은년 ㅜㅜ

초대하기까지 꼬시느라 힘들었는데 시작이 어렵지 하고나니까 지가 더 밝히는거같음… 존나 꼴려서 썰풀어봤다 흑.. 쓰는데도 풀발기되노..오늘도 혼자 딸딸이나 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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