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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샤프트 무게 비거리 | 내게 딱 맞는 드라이버 샤프트 무게 찾기[ 조태형의 장비열전] 308 개의 새로운 답변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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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를 자세히 살펴보면 40R, 50S, 60S 등으로 표기된 걸 볼 수 있다. 이는 무게와 강도를 표시한 것이다. 숫자 40은 샤프트의 무게가 40g대라는 뜻이다. 즉, 샤프트의 무게가 40g이 될 수도 있고, 46g이 될 수도 있다. 뒤의 알파벳 R이나 S 등은 샤프트 강도를 뜻한다.
프로골퍼이자 용품 전문가인 조태형 프로는 \”스윙이나 근력에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샤프트 무게를 찾는 게 중요하다\”며 \”단순히 강도만 볼 게 아니라 무게를 측정해 보는 것도 올바른 샤프트 선택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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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피팅 샤프트 무게와 비거리 관계 – 네이버 블로그

달세뇨는 되돌이 표가 나오면 특정 악보 부위로 되돌아 가서 반복 연주를 하라는 것이다. 골프계 달세뇨가 바로 캘러웨이 에픽 드라이버다. 그리고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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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2/2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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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샤프트 무거울수록 강력한 드라이버 샷 확률↑”

자신에게 적절한 무게의 샤프트를 찾으려면 45·55·65·75g의 네 가지 샤프트 … 비거리가 긴 골퍼들이 드라이버를 잡았을 때 약 3~5도 각도로 헤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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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golfdigest.co.kr

Date Published: 12/10/2021

View: 7762

샤프트 무게 더 무겁게 갈 때, 더 가볍게 갈 때

같은 체격, 스윙 스피드의 두 골퍼라도 최선의 플레이를 위해 다른 무게의 샤프트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클럽 피터와 함께 하는 피팅은 골퍼 자신에게 가장 좋은 샤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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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tptgolf.com

Date Published: 10/2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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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샤프트 선택 방법 (무게와 강도) – 2people

드라이버 샤프트의 무게 … 골프 클럽은 너무 무거우면 휘두르기가 어렵고 반대로 너무 가볍다는 스윙자체가 매우 불안정하게 된다. 다라서 자신의 힘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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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2people.tistory.com

Date Published: 10/2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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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무게의 선택은 헤드스피드가 우선이 아니라… – JTBC골프

드라이버 헤드스피드에 따른 샤프트 강도(중량)에 대해 문의 드리고자 합니다. 몇년전에 피팅장에서 테스트해보니 105mph 가 나온다고 60g 이상을 사용 하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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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jtbcgolf.joins.com

Date Published: 2/18/2022

View: 8404

비거리 향상- 4. 자신에게 맞는 샤프트 선택 – 정보통신신문

일반 골퍼들은 50~60g대 드라이버 샤프트를 주로 사용하며 빠른 헤드스피드가 나오려면 아무래도 샤프트의 중량이 가벼울수록 도움이 된다. 샤프트의 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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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koit.co.kr

Date Published: 4/3/2021

View: 3679

골프 샤프트 강도 ( 드라이버 샤프트, 샤프트 종류 ) – 장비빨

드라이버 샤프트의 중량은 보통 40gm ~ 80gm 대 까지도 사용 되며 강도 Flax 는 L 레이디스 , A 시니어(아마추어), R 레귤러 , SR 레귤러와 스티프의 중간, S 스티프,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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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itembbal.com

Date Published: 7/2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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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딱 맞는 드라이버 샤프트 무게 찾기[ 조태형의 장비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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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드라이버 샤프트 무게 비거리

  • Author: 서울경제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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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12. 17.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9rJ-irBcf2c

골프 피팅 샤프트 무게와 비거리 관계

10 명의 골프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핸디캡은 2에서 18이며 6번 아이언으로 5번 스윙을 하였다. 샤프트의

무게는 85, 95 및 105 그램이며 플렉스는 Regular 및 Stiff 이었다. 아이언 헤드는 동일한 모델을 사용하였다.

1) 가장 가벼운 무게 샤프트가 스윙 스피드가 더 빠르지는 않았다. 평균 스피드, 공의 속도 및 거리는 거의

동일하였다. 적절한 무게는 추가 거리를 보장할 수도 있지만, 최상 혹은 최악의 샤프트 무게는 평균 9.2 야드 거리

차이가 있었다.

2) 샤프트의 무게는 일관성에 큰 기여를 하였다. 샷의 표준 편차는 최고 및 최악 샤프트에서 20.2 피트이었다

핸디캡이 높은 골퍼는 편차가 20.8 feet이었고 싱글 핸디캐퍼는 19.6 feet 이었다.

3) 아무도 3 종류 무게에 완벽한 샷을 보여주지는 않았다. 3명의 골퍼가 85 그램 샤프트에서 거리 및 샷의 분포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보였다. 3 명의 피실험자는 95 그램에서 최적의 결과를 보였으며 4명은 105 그램 샤프트에서 혜택이 많았다.

결론은 위의 표에서 가장 무거운 105 그램 샤프트를 장착한 아이언 샷이 결과가 가장 좋았다. 샷의 분포(표준 편차)가 좁았으며 총거리에서도 약 1 야드 이득이 있었다. 실제로 3 종류의 아이언의 퍼포먼스는 거의 비슷한 것으로 판단된다.

[PLAY] “샤프트 무거울수록 강력한 드라이버 샷 확률↑”

샤프트의 중요성을 시험한 새로운 연구

골프의 데이터는 넘쳐난다. 사실 골프는 얼리 어답터다. 야구 경기를 시청하면서 타자가 홈런을 쳤을 때 출발 속도, 발사각 등의 용어를 들었다면 골프는 이미 10여 년 전부터 이러한 용어를 사용해왔으며 더욱 더 첨단 정보로 진보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연구의 중심에 있는 사람이 골프다이제스트 베스트 영 티처이자 캐나다 킹시티의 골프랩 설립자인 리엄 머클로다. 그가 최근 발견한 사실은 TV에 나오는 ‘호기심 해결사’의 소재로도 쓸모가 있는 수준이다.

가벼운 샤프트는 더 빠른 스윙을 만들지 못한다. 머클로는 “단 12%의 골퍼만 가벼운 샤프트로 가장 빠른 스윙 스피드를 만든다”라고 말한다.

설상가상으로 지나치게 가벼운 클럽 헤드는 종종 다운스윙 중 스윙 스피드가 떨어지거나 스윙 순서의 문제, 볼을 올려 치는 스윙 궤도와 같이 좋지 않은 문제를 만든다.

머클로는 “유능한 골퍼는 자신의 몸을 이용해 샷을 하고 자신의 체중을 샷에 쏟아붓는다”라고 설명한다. “대부분의 골퍼에게는 더 무거운 클럽이 이를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 대형 해머나 도끼를 휘두른다고 가정해보라. 이것들은 너무나 무거워서 잘못 휘두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자신의 몸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자신에게 적절한 무게의 샤프트를 찾으려면 45·55·65·75g의 네 가지 샤프트를 시험해보고 그중 최고의 스피드를 만드는 것을 고르라는 것이 머클로의 조언이다.

하지만 이 조언에 대한 반론도 있다. 자신의 드라이버를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샤프트 말고도 많은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따라서 머클로는 몇 가지 조언과 함께 지난 수년간 골퍼를 연구하며 얻은 유용한 정보를 공개했다.

” 샤프트가 무거울수록 정확한 궤도를 따라 스윙할 확률이 높아진다 ”

▲ 스피드와 궤도 개선하기

샤프트가 지나치게 가벼우면 다운스윙을 할 때 일찌감치 손목을 꺾기 쉽다. 여기서는 아이언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표현되는데 스윙 스피드를 떨어뜨리는 결함이다.

머클로의 연구 결과는 더 무거운 샤프트가 스윙 궤도를 향상시킨다고 말해준다. 샤프트의 중량이 10g 무거워질 때마다 다운스윙에서 타깃 라인에 대해 안쪽으로부터 흘러나와야 하는 클럽의 이동 경로가 1도 더 향상된다는 것이다. 슬라이스를 고민하는 골퍼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 확실하게 볼을 올려 친다

비거리가 긴 골퍼들이 드라이버를 잡았을 때 약 3~5도 각도로 헤드가 상승 곡선을 그리는 동안 볼을 맞힌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는 드라이버가 하강 곡선을 그리는 동안 볼을 때린다. 그러면 볼은 지나치게 많은 백스핀이 걸린 채 낮은 탄도를 그리며 날아간다.

일단 자신에게 맞는 샤프트를 골랐다면 티를 조금 더 높이 꽂고 볼은 왼발 엄지발가락과 일직선을 이루도록 한다. 그리고 상체는 타깃 반대 방향으로 살짝 기울이라는 것이 머클로의 조언이다.

▲ 페이스 중심을 찾을 때까지 수정

핸디캡이 높은 골퍼도 마음에 들든 그렇지 않든 간에 되풀이할 수 있는 스윙 궤도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클럽 페이스에 볼이 맞는 지점에서는 일관성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 머클로의 설명이다.

페이스 중심에 볼을 맞히려면 아이언을 들고 더 짧고 더 느린 스윙부터 시작하며 페이스 컨트롤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이 좋다. 그다음 드라이버를 들고 페이스 중심에서 1.5cm를 벗어나지 않는 지점에 모든 볼을 맞히는 것을 목표로 연습하라.

▲ 빠른 스윙을 원한다면 건강해질 것

적절한 샤프트를 고를 경우 드라이버 스윙 스피드는 시속 1.5~2.5km가량 늘어난다. 이는 잘 맞은 티 샷의 경우 2~4야드 정도 비거리가 늘어나는 것과 같다.

대개 아마추어의 티 샷은 최상의 결과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스윙 스피드가 상승하는 것은 로봇을 활용한 테스트에서 만들어지는 것보다 훨씬 더 큰 폭의 비거리 증가로 이어진다.

머클로는 “5% 이하의 골퍼만 최적화된 상태이고 나머지 95%는 훨씬 더 빨라질 수 있다”고 밝힌다.

글_E. 마이클 존슨(E. Michael Johnson) / 정리_서민교 골프다이제스트 기자(min@golfdigest.co.kr)

저작권자 ©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샤프트 무게 더 무겁게 갈 때, 더 가볍게 갈 때

가벼운 샤프트로 가야할 때

가벼운 샤프트가 많은 골퍼에게도 더 낫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거리 증가에 중요한 두 가지 요인이 있으며, 가벼운 샤프트가 두 가지 요인 모두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럽 헤드가 임팩트까지 가는 속

클럽 헤드의 질량

임팩트까지 헤드 스피드의 증가

샤프트가 가벼울 때 그것은 헤드, 샤프트, 그립, 팁, 테이프 및 에폭시와 같이 함께 고정하는 것들과 함께 골프 클럽의 총 중량을 줄입니다.

클럽의 총 중량이 감소하면 일부 골퍼는 더 빠르게 스윙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경주용 자동차에서 무게를 제거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모든 요인이 동일하다면, 가벼운 경주용 자동차는 매번 결승선까지 더 무거운 경주용 자동차를 이길 것입니다.

이것은 스피드가 느린 골퍼가 무거운 샤프트를 사용하는 강한 골퍼와 같은 스윙 스피드를 달성하기 위해 느린 골퍼가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클럽 헤드의 질량 증가

이 항목은 중요한 팩트인 “스윙 웨이트”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나 이는 향후 주제에서 보다 철저하게 설명할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이번 주제에는 “스윙 웨이트”가 아닌 “샤프트 무게”에 초점을 유지하겠습니다.

“무게 재배치”의 개념은 클럽 헤드 디자인에서 인기가 있습니다. 거리, 정확성 또는 느낌과 같은 성능을 가장 잘 향상시킬 수 있는 무게를 재배치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클럽헤드 속도가 같거나 거의 같을 경우 클럽헤드가 무거울수록 골프공에 더 많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임팩트에서 에너지 전달은 거의 전적으로 클럽헤드의 무게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클럽헤드에서 샤프트와 가까운 첫 4인치가 에너지 전달의 역할을 하지만 샤프트 모델에 관계없이 헤드 무게 만큼의 작은 역할이다.

가벼운 샤프트를 사용하면 클럽의 총 중량을 늘리지 않고도 조절 가능한 웨이트, 핫멜트 등을 통해 클럽헤드에 더 많은 무게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샤프트 무게를 클럽헤드로 “재배치”하는 것은 티에서 더 먼 거리 보내기 위해 피팅의 마지막 숙제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피팅에서 골퍼의 역할

머리가 복잡하신 가요? 좋은 소식은 TPT 공인 피터가 우리가 설명한 모든 것을 이해하고 있고 골퍼는 피팅 동안이 이것에 대해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골퍼들은 피팅 중에 무엇을 집중해야 할까요? 우리는 골퍼들에게 아래의 두 가지 변수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요청할 것입니다.

성능: 볼 구질 및 거리의 변화. 느낌: 무게, 강성, 로딩, 휨 등의 변화를 감지.

클럽피터는 런치 모니터로 성능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골퍼는 피팅에 대한 조정으로 느끼는 것을 피터에게 전달하기만 하면 됩니다. 물론 좋은 스윙을 만들기 위해 노력도 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골퍼는 피팅 중에 샤프트 무게와 같은 측정을 무시하며 이는 종종 성능 향상이라는 목표를 방해합니다. 골퍼가 이를 무시하지 않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면 항상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피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드라이버 샤프트 선택 방법 (무게와 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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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샤프트는 자신의 스윙 스피드와 드라이버를 휘두를 수 있는 힘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한다. 처음 드라이버를 선택하여야 한다면 일반적인 통념보다 기계적으로 판단하고 데어에 의한 기준을 믿어 볼 필요도 있다.

드라이버 샤프트의 무게

골프 클럽은 너무 무거우면 휘두르기가 어렵고 반대로 너무 가볍다는 스윙자체가 매우 불안정하게 된다. 다라서 자신의 힘이나 체력에 맞는 무게의 채를 골라야만 한다.

기본적인 예를 들면 헤드 스피드가 42m/s정도의 골퍼라면 샤프트는 무게는 50그램대가 적당하고 드라이버 총중량은 300그램 전후가 기준이 되어 야 한다. (개인 의견이 아니고 해외의 데이터를 인용한 것임)

헤드 스피드 45m/s정도면 샤프트무게는 60그램대, 드라이버 총중량은 310그램 전후가 좋다.

이런 기준으로 아이언에 대한 기준선도 대략 정해지는데 그 기준은 다음과 같다.

7번 아이언의 경우 드라이버의 헤드 스피드가 42m/s정도의 골퍼라면, 스틸 샤프트를 기준으로 중량은 90~100그램대에서 총 중량 400그램 정도가 스윙에 가장 적합하다.

또 드라이버의 헤드 스피드 45m/s정도면 아이언 샤프트 중량은 110~120그램대, 총 중량 410그램 정도가 매칭이 잘된 것으로 평가한다.

드라이버 샤프트의 중량은 그것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같은 사람이 스윙을 하는 것이니 다른 클럽의 중량에도 큰 영향을 주게 된다. 예를 들어 스틸 무거운 것을 쓰는데 드라이버만 가볍게 해서 40그램대를 쓰면 아이언이 말썽을 일으키거나 드라이버가 문제가 반드시 될 수 있다는 게 데이터로 증명되고 있다.

모든 클럽의 전체에서 같은 곡선에 의해 완만한 경사의 분포를 이루는 무게와 강도로 세팅되어야 골퍼가 클럽별로 이질감을 느끼지 않아 좋은 스윙을 기대 할 수 있다.

사프트의 강도 (플렉스)

샤프트의 플렉스는 이렇게 나눈다.

L(레이디), A(시니어), R(레귤러), SR(중간), S(스티프), X(엑스트라)

드라이버 샤프트 강도 구성표

주로 6종류가 나누지만 같은 표기를 한다고 해서 모든 브랜드가 동일한 것은 아니다. 브랜드나 모델 별로 통일된 기준이 없는 것이다.

같은 “S”로 표기되어 있어도, 모델에 의해서 샤프트 강도는 각가 다르다.

여러 사람의 의견이나 데이터를 참고로 각 모델 어느 정도의 강도인지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부드러운 샤프트는 비거리를 내기 쉽다. 그러나 공이 잘 휜다는 것을 감안하여야 한다. 반대로 딱딱한 샤프트는 공을 멀리 보내기는 힘들지만 방향성이 확보가 되는 것이므로 둘 중에 자심과 맞는 샤프트를 골라야 한다. 대안으로 중간 SR이 있지만 강도가 자신이 원하는 정도의 힘이 나는지 꼭 알고 구입해야 한다.

무조건 S 라는 식으로 표기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

최근 샤프트의 경향

프로들의 경우에서 샤프트 변화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프로들이 비교적 가벼운 샤프트를 선호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으며 일반 골퍼들도 다르지 않다. 예전에는 순정 샤프트도 75g 정도의 샤프트도 다수 있었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가벼운 샤프트도 확실한 샤프트, 이른바 경질 모델의 종류가 늘어났기 때문에 무거운 샤프트에서 가벼운 샤프트에 체인지 하는 골퍼가 적지 않다.

경량 샤프트라면 초보자나 힘 없는 시니어용 이미지가 강했는데, 스윙이 쉽고 임팩 맞추기 수월한 가볍고 튼튼한 샤프트의 등장으로 PGA 투어 선수에서도 경량 샤프트 사용자가 늘고 있다.

지금은 완전히 일반적으로 되었지만 거의 모든 브랜드에서 로프트를 조정할수 있는 장치를 장착하여서 골퍼들이 쉽게 드라이버의 탄도와 난이도를 바꿀 수 있게 되었다.

실제 스텐다드에서 1도 높이고 D(드로우) 쪽으로 고정 장치를 변화시키고 스윙을 해보면 놀라운 볼의 구질을 볼 수있다. 그만큼 골프장비는 예민한 것이며 그 1도 변화로 드라이버가 갑자기 쉽게 다가오는 경우도 있으니 꼭 경험해 보길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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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섭의 클럽피팅 Q&A 샤프트 무게의 선택은 헤드스피드가 우선이 아니라… 이제섭 2016.01.28

드라이버 헤드스피드에 따른 샤프트 강도(중량)에 대해 문의 드리고자 합니다.

몇년전에 피팅장에서 테스트해보니 105mph 가 나온다고 60g 이상을 사용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테일러메이더 TP모델(63g 9.5도) 샤프트를 쓰다가 어느날 계속 슬라이스 가 나길래

가벼운 샤프트를 사용(48g) 사용해보니 오히려 슬라이스가 안나더군요.

그런데 방향에 일관성이 없습니다.

슬라이스 날때도 많구요.

현재 스크린에서 측정된 헤드스피드는 평균 43 ~ 44 m/s (96 ~98mph) 정도됩니다.

저한테 맞는 샤프트 중량은 어느정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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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샤프트 선택에 관한 고민이 많으신 듯 합니다. 클럽의 3가지 요소 헤드, 샤프트, 그립에 있어서

어느 것 하나 중요치 않은 것이 없지만…어떤 스펙의 샤프트를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클럽피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샤프트 선택의 핵심은 샤프트 무게와 강도(플렉스)이며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은 무게입니다. 연령대와 체격조건, 근력 등을 종합하여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무게群에서 가벼운 쪽으로의 선택이 바람직합니다.

이에 대한 질문하신 분의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40g대, 50g대, 60g대 중에서 어느 무게가 적절한지를 답변드리는 것은 참 어렵구요…

플렉스 면에서는 님의 클럽헤드스피드가 95 mph를 상회하는 것을 감안한다면 다소 강한 플렉스(45.5인치 드라이버 기준 약 255cpm내외)를 사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샤프트 플렉스는 무게에 따라 같은 R플렉스라도 cpm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50g대 S플렉스와 60g대 R 플렉스가 비슷한 강도를 갖는 것이지요.

따라서 님의 연령대와 근력 등을 감안하여 편안하게 다룰 수 있는 무게를 먼저 선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략적으로 우리 나라 40대 중반의 평균적인 아마골퍼이 편안하게 사용하는 무게대는 50g대의 샤프트이며 유명메이커의 드라이버 샤프트 대부분이 이 무게대를 채택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약간 더 가벼운 40g중후반~50g초반 무게도 많습니다)

샤프트 무게가 결정되면 클럽헤드스피드, 스윙템포 등의 스윙특성을 감안하여 플렉스와 토크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적으로 샤프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아래의 글은 이전에 올린 제 칼럼 중에서 샤프트 선택에 관한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후지쿠라샤프트코리아 실장 이제섭 드림(010-8395-8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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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선택의 핵심은 샤프트 무게와 강도(플렉스) 입니다.

우선 자신의 신체조건과 근력/파워 등을 감안하여 비교적 편안하게 다룰 수 있는 무게의 샤프트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너무 가볍거나 무거울 경우 컨트롤에 어려움이 따르게 되므로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는 범위의 무게群에서 가벼운 쪽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드류에 장착되는 샤프트는 55g~65g 정도의 그라파이트샤프트가 평균적인 남성 골퍼들이 무난하게 다룰 수 있는 범위이며 클럽메이커들도 대부분 이 범위의 샤프트무게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아이언용 샤프트는 우선 스틸과 그라파이트 샤프트 중에서 어느 쪽이 적합한 것인지를 정한 후에 적절한 무게를 지닌 것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일반 스틸샤프트는 120g대로 많이 무거워 선수들이나 젊은 골퍼들이 아니면 다루기 힘듭니다만 100g 미만의 경량 스틸샤프트가 출시되면서 많은 남성 아마골퍼들이 경량스틸을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70g대의 초경량스틸샤프트도 있으므로 선택의 폭은 더욱 넓어졌으며 어느 정도의 근력과 파워가 있다면 충분히 다룰 수 있다고 봅니다.

근력과 파워가 떨어지는 40대 중반 이후의 골퍼들은 60g전후의 그라파이트샤프트가 무난하고 여성용의 경우에는 50g 정도의 가벼운 샤프트가 비교적 무난합니다.

샤프트 강도(플렉스)는 자신의 클럽헤드스피드와 템포를 감안하여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흔히 클럽헤드스피드만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같은 스윙스피드라 할지라도 템포가 빠르면 더 많은 로딩/언로딩이 발생되므로 스윙템포 또한 반드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샤프트 강도 선택시 많은 오류를 범하게 되는 이유는 제조사 마다 각기 다른 강도기준이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 공통기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한 제조사마다의 컨셉이 상이하므로 같은 R플렉스일지라도 제조사의 기준에 따라 실질적인 샤프트 강도는 서로 다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CPM(Cycles Per Minute)측정법이 보편화되어 제조사/샤프트 간의 수치적인 비교측정이 가능하므로 클럽전문가의 조언을 통하여 충분히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샤프트 토크는 무게나 플렉스에 또는 해당 모델의 컨셉에 맞도록 적절하게 생산되고 있으며 킥포인트 또한 샤프트모델의 컨셉에 따르는 것이므로 우선적으로 무게와 강도를 고려하고 추가로 자신의 스윙캐릭터를 감안한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불행히도 우리 나라 완성품 클럽시장에서의 샤프트 선택은 극히 한정되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제조사에서 채택한 하나 혹은 두가지 정도의 옵션밖에는 없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하나의 드라이버 모델에도 샤프트 옵션은 매우 다양합니다. 골퍼의 입맛(?)에 따른 선택의 폭이 그 만큼 넓은 것이지요.

같은 CPM수치를 갖는 등 샤프트 특성이 비슷해도 제조사/모델별로 소재 브랜딩, 공법,컨셉 등에 따른 고유의 샤프트캐릭터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에 따라 샤프트 느낌이 각기 다르고 골퍼의 주관적인 느낌도각각 다르게 작용하므로 이러한 것들까지도 감안하여 더욱 자신에게 맞는 샤프트를 선택한다면 분명 더 나은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많은 골퍼이 다소 비용을 들여서라도 유명제조사의 샤프트들로 리샤프팅하는 이유입니다.

골퍼의 비거리를 엄청나게 늘려주고 슬라이스나 훅을 방지하는 샤프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스윙캐릭터를 뒷받침해 주는 샤프트는 충분히 선택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비거리와 정확도를 향상시키는데 분명한 도움이 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첨부파일 이제섭의 클럽피팅 Q&A 드라이버 샤프트 교체문의 신이섭 스윙교정도 중요하지만 일단 골퍼에게 적합한 클럽을 사용하는 것이.. 이제섭 드라이버 헤드스피드에 따른 샤프트 강도(중량)에 대해 문의 드리.. 배호수 샤프트 무게의 선택은 헤드스피드가 우선이 아니라… 이제섭 아이언 샤프트 길이를 줄였더니 볼 비거리가??? 한영주 1/2인치 짧아진 아이언 길이와 더불어 다른 원인도 있을 것입니.. 이제섭

비거리 향상- 4. 자신에게 맞는 샤프트 선택

김창성 티칭프로, 굿샷! 가이드

비거리를 향상시키기 위해 가장 선행적으로 해야 될 것은 정타(Sweet spot)를 맞추는 일이다. 이것은 많은 스윙 연습과 교정이 필요하며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정타를 맞추는 것만으로는 비거리 향상에 다소 부족하다. 골프는 몸의 스윙뿐만 아니라 클럽이라는 도구를 이용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클럽의 사양에 따라 비거리에 많은 영향을 준다.

클럽에 있어서 헤드의 사양과 더불어 샤프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샤프트의 탄성은 비거리 증대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샤프트의 기본적인 기능은 휘어졌다 펴지는 동작이다. 이런 샤프트의 탄성을 잘 활용하고 그 탄성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타이밍을 잡는데 성공한다면 자신도 놀랄만한 비거리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탄성이 좋은 샤프트는 다운스윙시 샤프트 휘어짐량이 상대적으로 많고 탄성에너지가 크게 되어 마치 회초리를 치는 듯 임팩트시 더 큰 반발력을 가져다준다. 하지만 자신의 스윙스피드에 맞는 샤프트의 탄성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샤프트의 탄성에 비해 스윙스피드가 빠른 경우는 임팩트시 클럽페이스가 닫혀 맞게 되어 탄도가 낮으면서 왼쪽으로 날아가는 훅성 구질이 많을 수 있고, 반대로 스윙스피드가 느린데 샤프트의 탄성이 상대적으로 강한 경우는 오른쪽으로 날아가는 푸시 슬라이스 구질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샤프트의 특성을 나타내는 스펙으로는 주로 샤프트 무게, 분당진동수(CPM), 뒤틀림(Torque)이다.

샤프트의 무게가 필요이상으로 가벼우면 일관성 있는 스윙패턴이 나오기가 쉽지 않아 방향성에 문제가 있으며 반대로 너무 무거우면 신체적 부상이나 비거리가 짧아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무게를 선택해야 한다. 일반 골퍼들은 50~60g대 드라이버 샤프트를 주로 사용하며 빠른 헤드스피드가 나오려면 아무래도 샤프트의 중량이 가벼울수록 도움이 된다.

샤프트의 강도는 분당진동수에 따라 대개 다섯 가지로 나뉜다. 강한 단계부터 약한 단계의 순서로 X(extra stiff), S(stiff), SR, R(regular), A(amateur/senior), L(lady)이라고 표기돼 있다. 토크는 샤프트가 가지고 있는 비틀림의 저항을 말하며, 공과 임팩트 시점에 샤프트의 비틀림을 말한다. 스윗스팟을 벗어난 경우 그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게 된다. 보통 스윙스피드가 빠른 프로골퍼의 경우는 토크 수치가 3.5도이하이고, 일반 남성골퍼는 4~5도, 일반 여성골퍼는 6~7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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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샤프트 강도 ( 드라이버 샤프트, 샤프트 종류 )

골프 샤프트 강도 ( 샤프트 종류, 드라이버 샤프트 )

골프 드라이버 샤프트를 고를 때 과연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정말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물론 피팅 센터에 방문 해서 스윙에 맞춰 샤프트를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초.중급자의 경우 스윙 스타일과 스윙 스피드가 일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피팅 센터에서 정확한 측정이 힘듭니다.

예를 들면 초보자는 새로운 하나를 배워 문제점을 고치면 단번에 스윙 스피드가 오르기도 하며 조금 연습을 안하면 공이 아예 안맞을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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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자의 경우 완성된 스윙이 아닌 계속 스윙을 바꿔 나가는 과정일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다면 스윙을 다 완성 시킨 후 피팅을 받으면 되는게 아니냐 할 수 있지만, 스윙은 프로선수도 늘 바꾸는 중입니다.

따라서 상급자가 되면 스윙은 조금씩 변화를 주더라도 스윙 스피드나 스윙 스타일 자체는 이미 잡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피팅을 받았을때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죠.

그렇다고 아무 샤프트나 “나는 힘이 쎄니까 S 써야지” 혹은 “난 초보니까 R 써야지” 하면서 고르면 매우 고생 하시게 될겁니다.

그럼 중.상급자를 위한 드라이버 샤프트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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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골프 샤프트 강도

먼저 샤프트의 강도에 대해 조금의 이해가 필요 합니다.

보통 알고 있는 R, RS 같은 Flax(강도)로 드라이버를 고르는 분들이 많은데요. 샤프트는 강도와 중량을 고려 하여 선택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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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프트 강도와 중량 표기

드라이버 샤프트의 중량은 보통 40gm ~ 80gm 대 까지도 사용 되며 강도 Flax 는 L 레이디스 , A 시니어(아마추어), R 레귤러 , SR 레귤러와 스티프의 중간, S 스티프, X 엑스트라 스티프 로 나뉩니다.

강도의 순서는 40g 대의 L,A, R, SR, S, X , 50gm 대의 L, A, R, SR, S, X 순 으로 그램대가 높을 수록 강도는 더 강해 집니다. 이 말은 50g 대의 X가 60g 대의 R 보다 약하다는 뜻이죠.

*참고- 샤프트 중량은 브랜드 마다 다르지만 샤프트에 70 그램대는 7s 나 70r 과 같이 표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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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은 무게는 생각도 하지 않고 초보는 R(레귤러)를 쓰라고 하고 조금 힘이 쎈 분들은 S(Stiff)나 X 를 쓰라고 하지만 어떻게 보면 맞기도 하지만 그런 말들은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샤프트 마다 중량이 다르고 각 제조사가 표기하는 강도와 진동수를 표시 하는 CPM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따라서 일관적인 스윙의 데이터가 많은 상급자의 경우 피팅 센터에서 직접 쳐보고 커스텀 샤프트로 정하시는 것을 권장 합니다.

하지만 초보나 중급자의 경우 때에 따라 스윙이 다르고 실력이 늘수록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피팅이 불가능 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스윙 스피드에 맞춰 적당한 스턱 샤프트 강도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다행이도 요즘은 헤드에 샤프트만 간단하게 바꿔 낄수 있으니 처음 고른 샤프트가 너무 약하거나 강하다면 나중에 새로운 샤프트를 끼워 넣을수 있습니다.

초중급자를 위한 스턱 샤프트 고르는 팁

헤드 스피드는 가까운 스크린 연습장에서 간단히 측정 하시면 됩니다.

헤드 스피드가 80mph 미만 이라면 40g 대의 레이디스 샤프트를 사용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40g 대의 Flax는 80mph에 얼마나 근접 하느냐에 따라 정하시면 됩니다. 헤드 스피드가 80mph대 라면 50g 대가 적당 하며 Flax는 80mph 대 초반이냐 후반이냐에 따라 정하시면 됩니다. 헤드 스피드가 85mph ~ 90mph전후 라면 65g 대가 적당 하며 역시 Flax 고르는 방법은 동일 합니다. 무게가 무거운 것이 부담 되는 분들은 60g 이나 55g 대를 추천 드립니다. 헤드 스피드가 최소 95mph 이상 이라면 70g 대의 샤프트를 쓸수 있는데요. 히터형 스윙에 어림잡아 105mph 이상의 스피드가 나오지 않는 이상 거리 손해를 보실 수 있지만 방향성은 좋아 질수 있습니다. 무게가 무겁게 느껴 지신다면 역시 60g 대 샤프트를 추천 합니다.

위 방식으로 샤프트 시타시 체크 해야 할 부분

스윙 스피드에 맞게 중량을 선택 하고 시타시 너무 무겁거나 너무 가벼운지 체크. 너무 무겁다면 가벼운 낮은 중량에 강한 Flax 를 선택한다. 추천 중량과 추천 Flax 에서 정타율이 높은 샤프트를 선택한다. 초보자 라면 한 단계 높은 중량과 강도를 선택 하는 것이 오래 쓸 수 있다.

시타 시 몇 차례의 스윙 으로 무겁게 느껴 진다면 낮은 중량을 선택 하고 강한 Flax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무겁게 느껴진다면 체력이 떨어지는 후반 라운드에 적정 스윙 스피드가 나오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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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샤프트 강도 – CPM ( 진동수 ) – 중.상급자

샤프트는 각 회사에 따라 표기 하는 강도가 다르고 중량도 미세하게 다릅니다.

따라서 A사의 60그램대 S 샤프트가 B사의 60그램대 S 보다 약할 수도 강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S를 쓰는 사람이 다른 채를 살때도 S를 사면 결국 느낌이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특히 미국 스펙과 아시안 스펙은 강도 표시에 차이가 있는데요.

아무래도 동양인은 서양인 보다 작고 스윙 스피드가 느리기 때문에 아시안 스팩은 CPM을 낮추어 Flax를 표기 합니다.

보다 정확한 측정을 원하시는 중.상급자 분들은 샤프트 CPM 즉 샤프트 진동수에 따라 고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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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M – 골프 샤프트 진동수

CPM (Cycles Per Minute) 즉 1분에 샤프트가 진동 하는 숫자를 말 하는데요.

이 CPM은 샤프트의 탄성을 의미 하며 샤프트 강도를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그러니 각 회사 샤프트의 강도 표기 Flax를 보고 결정 하는 것이 아닌 CPM 을 보고 결정하면 보다 정확한 강도의 샤프트를 고를 수 있습니다.

측정 방법은 그립 부분을 고정하고 튕겨서 1분 동안 몇번이 흔들리는지 측정 합니다.

피팅 센터에 가신다면 자신이 가장 잘 맞는 드라이버를 가져 가셔서 CPM을 측정 하고 그 샤프트와 같은 샤프트를 고르시면 유리 합니다.

*강도가 높은 샤프트는 진동수가 많고 강도가 낮은 샤프트는 진동수가 낮게 측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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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 스피드에 맞는 CPM (진동수) 샤프트 고르기

샤프트 CPM 은 드라이버 구입시 샤프트 스펙을 참고 하세요.

*위 표는 어디까지나 추천일 뿐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새로 자신의 스윙 스피드에 맞는 샤프트를 찾으신다면 자신의 스윙 스피드를 측정 후 샤프트 제조사 사이트에 표시 되어 있는 샤프트 별 CPM 을 체크 하시면 됩니다.

물론 CPM 또한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요즘 출시 되는 샤프트는 골퍼의 다양한 스윙 스타일과 스윙 스피드 등을 고려해 다양한 특징을 가진 샤프트를 내놓고 있기 때문 입니다.

따라서 보다 정확한 샤프트 강도는 토크와 킥 포인트 까지 체크 하시면 좋습니다. 초.중급자의 경우 스윙이 일관적이지 않기 때문에 상급자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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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샤프트 강도 – 토크 ( Torque )와 킥 포인트 – 상급자

샤프트의 탄성은 여러가지를 통해 정해 집니다. 위와 같이 CPM 수치가 대표적 이지만 그 밖에도 토크와 킥 포인트가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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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샤프트 강도 – 토크

토크는 샤프트가 비틀어지는 정도를 말하는데요. 백스윙때 헤드는 열리게 되고 다운 스윙때 헤드는 닫히며 스퀘어로 돌아와야 정타로 볼을 타격 할 수 있죠.

이때 토크값이 너무 커서 많이 비틀리면 헤드가 늦게 닫혀 열려 맞게 되고 너무 낮다면 뒤틀림이 적어 닫혀 맞고 탄성을 이용하지 못해 거리도 줄어들겠죠.

특히 토크는 타구감에 영향을 많이 주는데요.

토크가 높다면 즉 비틀림이 많다면 비교적 부드러운 타구감을 주며 토크가 낮은 샤프트는 비교적 딱딱한 타구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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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값은 2.0 부터 6.0 까지 다양 합니다.

헤드 스피드 110마일 이상 – 토크 3 ~ 3.2

헤드 스피드 105마일 이상 – 토크 3.3 ~ 3.5

헤드 스피드 100마일 이상 – 토크 3.6 ~ 4.0

헤드 스피드 100마일 이하 – 토크 4.0 ~ 4.7

위 표는 정확한 수치가 아닌 어디까지나 추천 이기에 정확히 자신에게 맞는 토크 수치는 피팅 센터에서 정확한 수치 측정후 선택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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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샤프트 강도 – 킥 포인트

킥 포인트는 탄도와 방향성에 영향을 많이 줍니다.

하이킥 일수록 헤드쪽 휨이 적어 탄도가 낮아지며 로우킥에 가까울 수록 헤드 쪽이 많이 휘어 더 높은 탄도를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하이킥 포인트는 기본 탄도가 높고 힘이 강한 골퍼에게 적합 하며 볼은 슬라이스성 구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훅 문제를 가지고 있는 골퍼는 하이킥 포인트 샤프트를 선택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로우킥 포인트는 기본 탄도가 낮고 힘이 약한 골퍼에게 적합 하며 볼은 훅성 구질이 발생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슬라이스 문제를 가지고 있는 골퍼는 로우킥 포인트에 가까운 샤프를 선택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비거리 보다 방향성 샤프트를 원하신다면 미들 포인트 샤프트가 유리 합니다.

말 그대로 헤드 쪽과 그립쪽이 단단하고 가운데가 가장 많이 휘는 샤프트 인데요.

아무래도 휨이 적기 때문에 중간 탄도의 비교적 정확한 샷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비교적 거리가 적게 나가게 됩니다.

로우킥 포인트 – 높은 탄도, 훅, 비거리

미들킥 포인트 – 중간 탄도, 방향성, 비거리 줄어듦

하이킥 포인트 – 낮은 탄도, 슬라이스, 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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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드라이버 샤프트 강도 및 선택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샤프트는 거리와 방향성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정말 신중히 골라야 하는데요. 위 정보를 참고 하셔서 보다 자신에게 맞는 샤프트 선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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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에 대한 정보 드라이버 샤프트 무게 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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