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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에서 서부 로 자동차 여행 | 미국대륙 동서횡단여행, 테네시-알칸소-오클라호마-텍사스-뉴멕시코-애리조나-캘리포니아(로스엔젤레스) 2164마일(3482Km) 3박4일 66 개의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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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미국대륙횡단여행 #버킷리스트
안녕하세요. 2020년 10월 20부터 23일까지, 테네시(chattanooga시)-알칸소-오클라호마-텍사스-뉴멕시코-애리조나-캘리포니아(로스엔젤레스)까지 2164마일(3482Km)을 3박4일동안 자동차를 운전해서 동서 횡단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미국에서 자동차로 하는 장거리 여행이라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미국 7개주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멋진 추억을 또한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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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에서 서부 대륙횡단을 자동차로 하려합니다 – 미주 멘토링

모처럼 여행하시는건데 이것저것 많이 보셔야죠. 예를들어 디트로이트-시카고-미네아폴리스 루트쪽으로 나름 대도시 구경도 하시고 특히 South Dakota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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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entor.heykorean.com

Date Published: 5/1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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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륙횡단 이사 가는 날

미국 동부에서 서부로 대륙횡단 여행 … 숙식과 여행하며 이동하여 총 5일간의. 미 대륙 횡단이 시작됩니다. … 자동차 뒤쪽으로는 미 동부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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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ees1113.tistory.com

Date Published: 6/2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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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에서 서부로 자동차 횡단여행 일정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7월말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출발하여 샌프란시스코 (국제선으로 귀국)까지 자동차 가족여행일정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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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usacartrip.com

Date Published: 7/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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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자동차로 횡단하자! – 네이버 블로그

동부’와 ‘서부’ 중 어느 곳을 선택할까 고민을 합니다 … 미국 자동차 여행을 소개합니다~ … 밤하늘을 수놓는 별을 보며 차에서 잠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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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8/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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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동부에서 서부로 차로가기

뉴욕에서 LA에 차를 가지고 갈려구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번 해볼만한 여행인가요? 아님 미친짓인지요? 무려 3,000마일 정도 되는데하루에,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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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workingus.com

Date Published: 7/15/2022

View: 1766

마일모아 게시판 – 서부에서 동부로 이사 질문입니다.

그러니 시나리오 B인데요, 저에게는 그게 낭비되는 40시간이 아니라 자동차 여행 40시간이 되겠네요 ㅎㅎ. LGTM 2022.03.02 댓글. 저는 동부에서 서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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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milemoa.com

Date Published: 4/1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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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싣고 대륙횡단! 미국 서부 LA에서 동부 워싱턴DC까지 …

그리고 이 오래된 여행책은 결국 위기주부와 함께 미동부까지 가서 남은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생각된다. 1차 횡단은 구글맵에서 자동으로 계산되는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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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hakeun.tistory.com

Date Published: 4/10/2021

View: 8132

동부에서 서부로 이사하기 – 브런치

/ 이번 편은 미국 동부에서 서부로 이사하며 느끼고 배웠던 점을 간략하게 요약한 이야기입니다. 미국은 크다. 사실 한국에서 차 타고 2, 3시간 가면 ‘아, …

+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Source: brunch.co.kr

Date Published: 8/1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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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횡단의 코스 – 미국여행 투어로드

대륙횡단의 기간 및 노선은 개인의 여행경험과 계절적 특성을 조합한 형태로 … 목적에 기준하면 서부나 동부 한곳을 제대로 본것만도 못한 여행코스와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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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touroad.com

Date Published: 2/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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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와 관련된 이미지 동부 에서 서부 로 자동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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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륙 동서횡단여행, 테네시-알칸소-오클라호마-텍사스-뉴멕시코-애리조나-캘리포니아(로스엔젤레스) 2164마일(3482Km) 3박4일
미국대륙 동서횡단여행, 테네시-알칸소-오클라호마-텍사스-뉴멕시코-애리조나-캘리포니아(로스엔젤레스) 2164마일(3482Km) 3박4일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동부 에서 서부 로 자동차 여행

  • Author: 로망아빠DreamPapa
  • Views: 조회수 101,4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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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12. 28.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8pKMk_BjXcQ

1. 대륙횡단 이사 가는 날

미국 동부에서 서부로 대륙횡단 여행

동부에서 서부의 집까지

총 2,456 마일 ( 3,592 km )이고

37시간의 운전거리 입니다.

그러니까 운전만 하루하고도 13시간인데

숙식과 여행하며 이동하여 총 5일간의

미 대륙 횡단이 시작됩니다.

여행지를 포함한 총 거리는

2, 825 마일( 4,546km)을 달려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왕복

7번을 달린 셈 입니다.

스스로 짐을 싸서(YOU PACK)

컨테이너에 넣어 두면

원하는 주소로 옮겨 줍니다.

컨테이너 2개를 신청하여

이사짐을 싸면서 물욕을 반성하며

아담한 집에서 미니멀 라이프를

생각해 봅니다.

미국의 각각의 주(STATES) 들은

하나의 나라와 같습니다.

그래서 대륙 횡단은 주마다 특

색있는 지형의

자연과 날씨를 체험하게 됩니다.

주와 주의 경계지점인

스테이트 라인 (Statesline)을 만나면

환영 표지판이 나옵니다.

웨스트 버지니아의 닉네임은

‘와일드 앤 원더풀’ 입니다.

79번 도로를 통하여

동서 횡단도로인 70번을 만나면

펜실베니의 주의 두번째 큰 도시,

피츠버그 외곽지를 지납니다.

오하이오 주의

대도시, 콜럼버스를

지날 때는 차량이 복잡합니다.

인디에나 주의 큰 도시

인디에나폴스도 지납니다.

70번 도로는 미국의 세번째 큰도시인

시카고와 2시간 반거리의

남쪽에 위치하여서

일리노이 주도 지납니다.

세인트 루이스 도시의 미주리 주를

지나자 해가 졌고 미주리와 캔자스 주의

스테이트 라인 사진은

지난 8월 보석님과 상전님의

횡단길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11월 6일 새벽에 일어나

컨테이너 점검후 아침 8시에 출발하여

기름넣고 달리고 또 기름넣고 달려서

한 밤에는 미주리 주의 어느

다리를 지납니다.

미주리 주는 11개 주를 지나면서

기름값이 가장 싼 주였는데

1 캘런(3.8 L) 당 $1.49 (2,000 원) 입니다.

최고 비싼 캘리포니아 주는

평균 $2.99 (3,500 원)입니다.

평원지대의 캔자스 주에는

재로 잰듯 펑 뚫린 70번 도로를

밤새 운전하여 이 스테이트 라인을

못보고 새벽까지 달렸습니다.

미국의 자부심은 이 성조기에서

나오는지 대형 성조기는

고속도로에서도 자주 보입니다.

미국의 동서로 지르는 대륙 횡단은

1. 남단의 40번 도로

2. 중앙부분의 70번 도로

3. 북단부분의 80번 도로가 있습니다.

40번 도로는 2017년 횡단하였고

겨울운전의 북단 80번 도로를 포기하고

70번 도로를 선택합니다.

11월 6일 8:00 AM 출발하여

보석님과 교대로 운전대를

잡다가 한밤중에는 휴계소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다음날인

여명을 보며 달립니다.

미 대륙의 시간대 차이로

자동차 뒤쪽으로는 미 동부쪽에는

이미 해가 떳습니다.

그러나 서쪽을 달리는

자동차의 앞쪽에서 아직

동이 트기 전입니다.

캔자스 주의 평원에는

소나 말이 겨울에

먹을 건초더미가 장관입니다.

대평원지에는 바람이

많아서 풍력기도 많습니다.

곧게 뻗은 70번도로의 제한속도가

80마일 (129 km ) 이지만

바람이 불면 더 천천히

달려야 합니다.

2일째 아침 콜로라도 주에

들어왔습니다.

콜로라도 주의 동쪽으로 진입하면

도로가 겨울 추위에 얼다녹다를

반복하여 운전길

노면이 불안정합니다.

콜로라도 주에서 70번 도로를

벗어나자 황량한 사막도

보입니다.

콜로라도 주는 지역에 따라

서부의 아리조나 주같은

사막성 지형도 있습니다.

미 대륙의 시간대는

동부를 기준으로 중부가 1시간,

중서부는 2시간, 서부가 3시간 느립니다.

모하비는 서부쪽로 달려서

빠른 시간대의 동부에서 중부,

중부에서 미중주로

진입할 때마다 시간을 더 얻습니다.

중부의 캔자스 주에서 아침 8시가

중서부 콜로라도 주에 도착하자

다시 아침 7시가 됩니다.

그러니 1시간씩 덤으로

얻지만 몸은 더 피곤해 집니다.

죽은 나무 같지만

여름 더위에 메마르고

빠른 가을추위에 잎이 떨어진

살아있는 나무 입니다.

그늘없는 사막성 기후의

가을은 따사로운 햇살아래사이클을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미 대륙의 땅에서

콜로라도 주에는 해발고도

14,000 ft (4,267 m) 넘는 높은

산이 무려 58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콜로라도 주는

미대륙에서 험준한 명산이

가장 많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는 록키 산맥이 콜로라도 주에

있기 때문입니다. 등산가들에게는

14K, 58개의 정상을 정복하는 것이

버켓 리스트이기도 합니다.

이사 2일 째의

오후부터는 운전대를 놓고

콜로라도 주의 사막자연을 구경하며

운전여독을 풀려고

신의 정원에 도착 하였습니다.

* 모하비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감상이 되셨다면 공감과 기분 좋은 댓글도 남겨 주세요.

동부에서 서부로 자동차 횡단여행 일정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7월말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출발하여 샌프란시스코 (국제선으로 귀국)까지 자동차 가족여행일정 조언부탁드립니다.

다섯식구(부부, 초등2,kinder1) 제네시스로 움직이다가 LA 에서 차량 선편에 보내고 rent car로 샌프란시스코까지 갔다가 귀국하는 일정입니다.

약한달간의 일정이며 Branson (TN)-Rocky mt NP-yellow stone NP-Arches NP-canyon land NP -Bryce, Zion canyon NP-Grand canyon NP-Lasvegas-LA-Sanfrancisco

이 기본 틀입니다. 중간에 추가하거나 생략할 부분들이 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주로 국립공원에서 쥬니어레인져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며 LA 시내 관광계획은 없고 주변 해변도시에서 일박정도하고 샌프란시스코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LA 에서 차를 렌트하여 샌프란시스코에서 반납하는 것도 괜챦을까요?

국립공원 숙소를 외부에 예약하는 것도 괜챦은지요?

좋은 의견 기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2(화) Chapel hill- smoky mti-nashville (9h) : smoky mountain NP

23 (수) Nashville,TN –branson, (7h) : branson musical 관람

24(목) Bransion– amarillo (9h)

25(금) Amarillo, TX- Santafe,(3h) 산타페 구경

26 토 Santafe-great sand NP (6h) -lorado spring : great sand NP

27(일) Colorado springs -denver (3h) Garden of Gods, Air force,교회

28(월) Denver-rocky mt-steamboat ( 8h) : rocky mountain NP

29(화) steamboat-great tenton NP (3h) : great tenton NP

30(수) great tenton NP- yellow stone (2h) : yellow stone

31,1,2,3(목,금,토,일) Yellowstone NP

3(일) Yellow stone- salt lake city,(5h) : salt lake city

4(월) Salt lake city-moab (4h) : arches NP

5(화) Moab-tropic(Bryce canyon NP) (5hr) : Canyonland, canyon reef NP

6(수) tropic(Bryce canyon NP Bryce anyon : bryce canyon NP

7(목) Tropic- zion NP-grand canyon NP : zion canyon, grand canyon

8(금) Grand canyon- Page (5hr) : grand canyon

9(토) Page–sedona (3hr) : Powell(유람선) antelope, horseshoe bend

10(일) sedona–Las vegas (5hr) :교회,sedona

11(월) Las vegas tour

12(화) Las vegas -santa monica: 개티스 센터관광

13(수) LA

14 (목) Santa monica- santa babara- solvang, santa maria (3h )

15(금) Santa maria- monterey (3h 30)

16(토) Monterey-y’osemitte NP Yosemitte (3hr 30)

17(일) Yosemitte-sanfransico (5h)

18,19(월,화) San fransico 관광

20 (수) 귀국

미국여행? 자동차로 횡단하자!

미국은 러시아, 캐나다에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면적을 가진 나라 입니다 우리나라의 98배 정도의 면적을 가지고 있는데 미국의 수많은 주중 하나인 캘리포니아주만 하더라도 우리나라보다 3배 가까이 큰 면적을 지니고 있으니 그 크기가 얼마나 큰지 짐작이 가실 겁니다 동부는 세계 금융의 중심인 뉴욕과 수도인 워싱턴이 위치하며, 서부에는 다양한 국립공원들과 더불어 샌프란시스코, LA, 라스베이거스 등의 화려한 도시들이 있기 때문에 미국여행을 준비하시는 많은분들이 ‘동부’와 ‘서부’ 중 어느 곳을 선택할까 고민을 합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의 선택을 한 번에 압축시켜드릴 미국 자동차 여행 을 소개합니다 ~

자동차 여행을 해야 하는 이유

1. 대도시 말고 자연 관광지도 보고 싶어요…! 미국여행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한 국가 내에서 다양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나라 자체가 워낙 거대하다 보니 도시마다 서로 다른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GDP를 보유한 도시 중 하나인 뉴욕을 시작으로 워싱턴, 시애틀,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의 대도시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대도시뿐만 아니라 드넓은 대자연을 소유한 나라라는 것!

요세미티 국립공원, 옐로스톤 국립공원, 마운틴 러쉬모어,

크레이지 홀스, 그랜드 캐년, 엔틸로프 캐년 등 수많은 자연 관광지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자연 관광지들은 대부분 도시와 인접해 있지 않고 도시에서 짧게는 3~4시간, 길게는 5~6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를 가지고 이동한다면 훨씬 편하게 구경을 할 수 있습니다! 2. 저는 운전이 어려워요…. 아마 자동차 여행에 있어서 가장 큰 장애물이 아닐까 싶은데요 하지만 미국에서의 운전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운전하기 수월하다는 사실! 미국 자동차 횡단 여행을 계획하실 경우 루트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대부분은 국도를 따라 운전하게 됩니다 미국은 드넓은 대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도시가 아닌 국도의 경우 대부분 직선주로이며 보통은 상행선 국도와 하행선 국도가 분리된 형태로 되어 있어서 중앙선 침범이 불가능하고, 피로감이 적습니다 또한, 넓은 땅과 비례하는 넓은 주차공간을 가지고 있고 후면주차보다는 전면주차를 선호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보다 주차하기가 수월한 장점이 있습니다

<왕복 차선이 분리된 미국의 국도>

3. 자동차 여행 로망을 실현하고 싶어요!! 미국은 자동차 여행의 로망을 실현하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밤하늘을 수놓는 별을 보며 차에서 잠드는 것도, 해안도로를 달리며 창문을 열고 소리 질러 보는 것도, 음악을 빵빵하게 틀어놓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 모두를 실행할 수 있는 곳이죠! 물론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요!! 먹방 또한 실현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먹방을 찾는다면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햄버거라고 생각됩니다 동부의 쉑쉑버거나, 서부의 인앤아웃버거 오바마가 좋아하는 파이브가이즈버거를 포함하여 시카고에 가서 원조 시카고 피자를 먹을 수도 있고, 라스베이거스에서 고든 램지의 스테이크를 먹어볼 수도 있습니다 햄버거뿐만 아니라 동부부터 서부까지의 모든 먹거리를 원하시는 대로 맛보실 수 있습니다!

횡단방향에 따른 IN/OUT 도시 정하기!

자동차로 미국을 횡단하시기로 했다면 먼저 고려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횡단 방향을 정하는 것입니다 추천해 드리고 싶은 루트는 1. 동부(뉴욕 or 워싱턴D.C) IN -> 서부(LA or 샌프란시스코) OUT 2. 서부(LA or 샌프란시스코) IN -> 동부(뉴욕 or 워싱턴D.C) OUT 두 가지 입니다 사실 실질적 차이는 거의 없고 방향만 다른데요 두 가지 모두의 비행기 표 가격을 알아본 다음 더 저렴한 비행기 표를 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https://www.skyscanner.co.kr/>

비행기 푯값의 경우 경유인가, 직항인가에 따라서 변동이 있으며 3~6개월 전쯤 미리 예매하시거나 특가항공이 나왔을 때 알아보시면 보다 저렴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80~90만 원 정도의 가격대를 형성하며 운이 좋으시다면 60~70만 원 정도의 가격으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경유 루트 및 일정 정하기

횡단 방향를 정했다면 도시 경유 루트와 일정을 짜야 하는데요 이때는 자신이 꼭 가보고 싶은 도시나 관광지를 위주로 루트를 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미국의 경우 유럽과는 다르게 관광지 사이의 거리가 상상 이상으로 멀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보면 동부의 뉴욕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 위해서는 600km가 넘는 거리를 이동해야 하며, 서부의 샌프란시스코에서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가는 것 또한 260km가 넘는 거리를 이동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광지에 따라서 경유하는 도시와 머무는 일정이 달라집니다!

< 경유 도시에 따라서 수만가지의 루트가 정해질 수 있습니다 >

서부의 경우 샌프란시스코, 프레즈노 등의 도시를 경유하신다면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빌링스, 보즈먼, 솔트레이크시티 등의 도시를 경유하신다면 옐로스톤 국립공원을, 라스베이거스, 세인트조지, 프레도니아 등의 도시를 경유하신다면 그랜드캐년, 안텔로프캐년을 가시기에 수월하며 동부의 경우에는 버팔로를 경유하시면 나이아가라폭포를, 올랜드를 경유하신다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윌트 디즈니 월드를, 마이애미를 경유하신다면 영화에서 등장하는 멋진 해안가 등을 방문하기에 수월합니다 또한 미국은 도시 사이의 거리가 우리나라보다 상대적으로 매우 넓기 때문에 도시별 특색이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뉴욕에서는 복잡한 대도시의 느낌을 느끼셨다면 시카고에서는 정돈되고 세련된 계획도시의 느낌을, 시애틀에서는 영화에서 보던 항구도시의 느낌을, 포틀랜드와 같은 곳에선 편안한 휴식 도시의 느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의 경우 7일 단위의 입장권을 파는 곳이 많은데, 이는 규모가 커서 하루 만에 돌아보기 힘들다는 뜻이기 때문에 국립공원을 좋아하신다면 여러 날을 국립공원 근처의 도시에서 보내실 수도 있습니다 기대했던 곳이 생각보다 별로일 수도, 별로라고 생각했던 곳이 기대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유하는 도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 후 일정을 짜시되, 머무는 일정을 조금 여유롭게 잡아 유동적으로 움직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PS. 관광하고 싶은 도시를 선택하셨다면 구글 지도를 통해서 대략적인 경로와 거리 등을 확인해 볼 수도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google.co.kr/maps>

자동차 렌트하기

경유 도시를 정하셨다면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한 자동차 렌트에 대해 알아보셔야 합니다 미국에는 다양한 렌터카 회사들이 존재하고 있는데요 회사별 각각의 정책과 금액,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여러 회사를 비교 분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렌트를 하실 때 첫 번째로 알아보시는 것이 바로 차종인데요 Sedan / SUV or RV / 캠핑카 중에서 고민을 많이 하시게 됩니다 각각의 차마다 장단점이 있으며 여행지에 따라서 사륜구동과 전/후륜구동 중 필요로 한 것이 달라지며, 차종과 일수, 보험에 따라서 비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자동차를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로 보셔야 할 것은

보험입니다 미국은 주별로 렌터카의 세금과 보험 적용 기준이 달라지는데요 대부분의 경우 만25세 이하의 운전자가 렌트를 할 경우에는 추가세금이 붙습니다 그렇기에 25세 이하의 운전자의 경우 세금과 보험이 포함된 보험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자차보험, 대인/대물 보험 등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출처 : http://www.alamo.co.kr/ >

<차종과 보험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진다> 세 번째는 편도반납입니다 보통 렌트의 경우 빌린 곳에서 다시 반납하는 경우가 많지만 자동차 횡단 여행의 경우 동부에서 빌렸다면 서부에서 반납을, 서부에서 빌렸다면 동부에서 반납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마다 타지점 반납이 가능한지를 점검해봐야 합니다 편도반납을 할 경우 보통은 $500 이내의 추가금액이 붙게됩니다

주의사항

마지막으로 몇 가지 주의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STOP 표지판

미국은 작은 사거리에 STOP 표지판만이

존재하고 신호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사거리에서 잠시 멈춘 후 주위에 차가 오는 것을 살펴보신 후 건너가시면 됩니다

2. School Bus

미국의 스쿨버스 좌측을 보시면

빨간 STOP 표지판이 있습니다 표지판이 펼쳐지고, 점멸등이 들어왔을 때 스쿨 버스를 추월할 경우 많은 벌금을 물게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3. 비보호 좌회전과 일방통행

미국의 좌회전은 신호등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반대편 차선의 차가 지나간 후 비보호 좌회전을 하시면 됩니다 또한 대도시의 경우 왕복 차선보다는 일방통행(ONE WAY)이 많은데, 이는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4. 고속도로

몇몇 도로에는

카풀 전용 라인(CARPOOLS ONLY)이 있습니다 이는 운전자를 포함하여 2인 이상이 탑승했을 경우 이용할 수 있는 라인입니다 또한 톨게이트가 우리나라처럼 돼 있는 것이 아니라 운전 중 톨게이트 표시가 되어있다면 그곳으로 이동하여 지불 후 다시 고속도로를 탑승해야 하는데요 만약 실수로 톨게이트를 지나치셨다면 에서 자신이 지나친 도로에 대한 톨게이트 비용을 낼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비용을 내지 않으신다면 벌금이 부과되시는데 렌트하신 렌터카 회사로 영수증이 첨부되며, 렌트카 반납 시 결제하시게 됩니다. 5. 주차문제 몇몇 대도시들은 우리나라처럼 주차문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뉴욕과 같은 대도시의 경우에는 차를 가지고 이동할 경우 차 안에서 하루를 다 보내는 경험을 하실 수도 있는데요! 이러한 대도시의 경우에는 숙소나 유료주차장에 주차하신 후 대중교통이나 시티바이크 등을 통해 도시를 관람하시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고단했던 한 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다가오면 생각나는 그 단어 ‘여행’ 비행기 표를 예매해 놓는 것만으로도 그 설렘에 잠 못 이루고 표를 산 그 순간부터 여행 준비와 짐 꾸리기는 앞으로의 여행을 상상하게 해주죠 예전과는 다르게 이제는 손쉽게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여행지에서의 맛집을 알아 놓는 다거나, 특정 관광지의 티켓을 저렴한 가격에 미리 구매할 수도 있죠! 가까운 국내를 여행하거나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는 것을 바라기도 하고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동남아 등의 여행지에서 힐링을 바라는 여행을 꿈꾸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조금 색다른, 드넓은 미국을 횡단하는 자동차 여행을 해보시는 건어떠신가요?

♥LG디스플레이 영채널 소셜크리에이터 디:플이 직접 체험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Topic: 동부에서 서부로 차로가기

I did a cross-country with my family from New York city to L.A. in summer 1999 when it was unusually hot as my brother tranferred to school in Pasadena, CA. I am telling you it was so GREAT experience in my life.

As I didn’t have a driver’s license at that time, my brother drove a car all along and it took around 17 days. I don’t remember the exact path, but roughly

NY-> NJ -> PA -> Ohio ->… -> ILL -> Minesota ->… -> North Dokota -> South Dakota -> …> Nevada -> California

During cross-country, we camped at Yellow stone park, Sequia national park,…etc and went sightseeing state fair.

I strongly recommend the cross-country is really worth it.

서부에서 동부로 이사 질문입니다.

올 여름에 서부에서 동부로 이사를 가려고 합니다. 일단 전체적인 윤곽은 이렇습니다.

0. 2명이 이동합니다.

1. 아이나 애완동물이 없습니다.

2. 차가 2대가 있습니다.

3. 짐은 아주 많지 않습니다.

4. 두 살림을 하나로 합쳐야합니다. 즉 이사갈 때 두 곳의 짐을 한 곳으로 합쳐야 합니다.

5. 운전하면 25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6. 차를 배송하면 약 1500불이 나온다고 견적이 나왔습니다.

요새는 서플라이체인 문제 때문인지 배송비가 비싸네요.

고민 끝에 배제한 것은 직접 트럭 운전입니다. 이거는 제 역량 밖입니다. 각각 2차를 따로 운전하는 건 너무 지루해서 역시 배제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2명이 이동하면 대략 한 1천불 정도 깨지는 것 같습니다.

시나리오 A:

모든 짐과 차를 부친 후 비행기로 이동. 이후 차를 며칠 간 현지에서 대여하고 차 올 때까지 대기.

주요 비용 = 짐 운송비 (고정) + 차 2대 배송비 ($3000) + 렌탈카 비용 ($100) + 비행기비 ($800) (이건 아마 마일리지로 해결 가능)

시나리오 B:

짐은 다 부치고 차를 1대만 부친 후 나머지 한 대로 이동

주요 비용 = 짐 운송비 (고정) + 차 1대 배송비 ($1500) + 기름값 ($150) + 2박 호텔 비 ($300) + 2박 식대 ($100)

돈 외의 비용 = 낭비되는 약 40시간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질문 1: 어떤 시나리오가 더 좋은가요?

질문 2: 이사짐을 두 군데서 합쳐서 가는데 (물론 두 군데가 차로 10분 거리로 가깝습니다), 이런 것도 예약할 떄 충분히 가능한가요?

질문 3: 어떤 이사 기업을 써야하나요?

이삿짐 싣고 대륙횡단! 미국 서부 LA에서 동부 워싱턴DC까지, 그것도 한 달 동안 두 번을 연달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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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가서 한 번 살아볼까?” 정확히 14년전인 2007년 10월에 이런 단순한 생각만 가지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지역에 포함되는 오렌지 카운티(Orange County)의 플러튼(Fullerton)에 도착했었는데, 가족 3명의 비행기표로 커다란 짐 6개는 붙이고 3개는 기내반입을 해서, 가방 9개만 채워서 왔었다.

한국에서 미리 렌트 계약을 해놓고 온 타운하우스의 차고 앞에 그 짐들을 쌓아놓고 집주인을 기다리는 14년전 추억의 사진이다.^^ 그 후 차례로 베벌리힐스(Beverly Hills), 스튜디오시티(Studio City), 그리고 엔시노(Encino)로 총 3번의 이사를 했지만, 모두 넓게 봐서 LA 지역에 속하는 곳들이었다.

“동부에 가서 한 번 살아볼까?” 사진 속의 분홍색 츄리닝을 입은 꼬맹이가 2년전에 보스턴(Boston)으로 대학을 간 후에, 계속 우리 부부는 그런 생각을 조금씩 했었다. 그러다가 작년에 코로나 팬데믹이 터져서 여러 상황에 변동이 생겼고, 딸이 뉴욕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할 것이 확실해져서, 우리 부부는 동부로 이사를 결정했다.

뉴욕은 집값도 비싸고 겨울에 너무 추울 것 같아서 (LA에서 14년을 산 사람에게는^^), 애틀랜타는 따뜻하고 집값도 싸지만 너무 남쪽이라서 후보에서 제외되었고, 우리의 목적지는 미동부 버지니아(Virginia) 주의 페어팩스 카운티(Fairfax County)로 결정되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DC가 포토맥(Potomac) 강을 사이에 두고 바로 동쪽에 인접해 있어서,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지역(Washington Metropolitan Area)에 속하기 때문에, 버지니아를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포스팅의 제목은 그냥 LA에서 DC로 가는 것으로 했다.

가장 큰 문제는 어떻게 대륙횡단이사를 하냐는 것인데… 이삿짐센터는 처음부터 아예 알아보지도 않았고, 컨테이너 박스 또는 유홀(U-Haul) 트럭 등을 빌리는 것을 검토해봤지만, 결론은 우리 차 두 대의 뒷자리와 트렁크에 들어가지 않는 것은 모두 중고로 팔거나 나눠주고, 그냥 우리 차에 옷과 이불, 쓰던 냄비와 그릇 등만 싣고 대륙을 가로지르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정확히 14년전에 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처음 올 때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뜬금없이 무슨 표냐고 하시겠지만, 바로 8월말부터 미국의 중고거래 사이트인 크랙리스트(Craiglist)를 통해 처분한 목록으로, 8월말부터 올린 63개 중에서 출발 10여일을 남겨두고 소파, TV, 피아노를 포함해 55개 물품을 처분 완료했고, 최종적으로 냉장고와 안방 침대 등도 이 리스트에 추가되었다.

아내가 그 동안에 모아둔 휴가를 많이 쓰는 것으로 해서 이사하는데 4주의 기간을 확보는 했는데, 문제는 차 두 대를 어떻게 몰고 가느냐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한 대로 아주 여유있게 횡단여행을 하고 아내가 새 근무지에 출근하는 동안 위기주부 혼자 LA에 남겨둔 차를 가지고 오는 방법과, 둘이서 각각 한 대씩 따로 몰고 동시에 두 대가 움직이는 방법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전체 일정이 좀 빠듯하더라도 둘이 함께 두 번을 횡단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부부는 일심동체니까 무슨 일이 있어도 같이 붙어 다녀야지~^^

위의 지도는 2021년 10월 현재 미국땅의 63개 국립공원(National Park)의 위치들을 모두 표시한 것으로, 위기주부가 이미 방문한 35곳은 동그라미를 파랗게 색칠을 해놓았다. 이름을 노란색으로 표시한 아직 못 가본 6곳의 국립공원들이 중부 내륙에 있어서, 이번에 이삿짐을 싣고 대륙횡단을 하면서 방문하는 것이 여행의 주목적이다. 비교적 짧은 일정의 1차 횡단에서 아래쪽의 2곳을, 긴 일정의 2차 횡단에서 위쪽의 4곳을 방문하는 것으로 기본계획을 세웠다.

맨 처음 사진의 타운하우스에 들어갔을 때, 전에 살던 세입자가 우리를 위해 남겨두고 갔던 미주중앙일보사에서 만든 미국여행가이드 책자! 처음 1~2년 동안의 미서부여행에는 참 많은 도움이 되었었는데, 이제 또 이 책의 도움을 받아서 대륙횡단을 하며 처음 가보는 여러 주(state)의 관광지들 중에서 잠시라도 들러야 할 곳들을 추려서 아래와 같이 두 번의 대륙횡단 경로를 잡았다. 그리고 이 오래된 여행책은 결국 위기주부와 함께 미동부까지 가서 남은 위력을 발휘할 것으로 생각된다.

1차 횡단은 구글맵에서 자동으로 계산되는 LA에서 DC까지 두 도시간의 최단경로에서 아래와 같이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경로가 지나가는 왼쪽 절반인 ‘허옇게 표시된 미서부’ 대부분은 그냥 열심히 달려야 하겠지만, 그래도 아리조나(Arizona)와 텍사스(Texas)에서 지나가는 루트66의 명소들과, 뉴멕시코(New Mexico)에서 고속도로 옆에 위치한 내셔널모뉴먼트 한두곳은 예의상 잠시라도 들렀으면 좋겠다.

아리조나 루트66의 명소, 윈슬로(Winslow)의 이글스 노래 속 스탠딩온더코너(Standin’ on the Corner)

뉴멕시코(New Mexico) 주의 엘모로(El Morro) 준국립공원의 인스크립션락(Inscription Rock) 트레일

라바튜브 동굴이 있는 엘말파이스(El Malpais) 준국립공원 구경하고 뉴멕시코를 횡단해서 텍사스로~

루트66의 가장 유명한 스팟인 텍사스 주의 캐딜락랜치(Cadillac Ranch)를 구경하고 오클라호마 주로~

오클라호마(Oklahoma)를 지나 아칸소(Arkansas)에서 이름 그대로 온천으로 유명한 핫스프링스 국립공원(Hot Springs National Park)을 방문하게 되는데, 일정이 맞으면 ‘온천장’에서 하루 숙박을 하면 좋을 것이다. 그 후 테네시(Tennessee)로 들어가서 멤피스(Memphis)와 내슈빌(Nashville)의 두 도시는 약간이라도 관광을 하려고 한다.

오클라호마시티 브릭타운(Bricktown)에서 점심을 먹고 오클라호마 연방청사 폭탄테러 추모공원 방문

미국의 서부개척과 인디언들의 한 맺힌 역사가 있는 아칸소 주의 포트스미스(Fort Smith) 국가유적지

미국의 ‘국립온천’이라고 부를 수 있는 아칸소 주의 핫스프링스 국립공원(Hot Springs National Park)

핫스프링스(Hot Springs) 국립공원 비지터센터 박물관과 마운틴타워(Mountain Tower) 전망대 풍경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가 첫 녹음을 한 테네시 주 멤피스(Memphis)의 선스튜디오(Sun Studio)

멤피스 다운타운의 빌스트리트(Beale Street)와 마틴루터킹이 암살당한 로레인모텔(Lorraine Motel)

그레이스랜드 맨션(Graceland Mansion)의 엘비스 프레슬리 묘지를 참배하고 멤피스를 떠나 내슈빌로

내슈빌(Nashville)의 밴더빌트 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와 센테니얼 공원의 파르테논(Parthenon)

테네시 위스키(Tennessee Whiskey)의 대명사인 잭다니엘(Jack Daniel’s)의 고향 린치버그(Lynchburg)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와 경계에 있는 ‘미국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국립공원’이라는 그레이트스모키마운틴 내셔널파크(Great Smoky Mountains National Park)를 1차 여행의 마지막으로 잠시 들렀다가 버지니아(Virginia)에 도착을 하게 되는데, 운이 좋으면 그레이트스모키의 유명한 가을단풍의 절정을 구경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미국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내셔널파크인 그레이트스모키 산맥(Great Smoky Mountains) 국립공원

그레이트스모키(Great Smoky) 산맥 국립공원을 통해서 노스캐롤라이나(North Carolina) 주에 첫발을

세계에서 가장 좁고 긴 공원인 미동부 애팔래치아 산맥군의 블루리지파크웨이(Blue Ridge Parkway)

블루리지파크웨이(Blue Ridge Parkway)를 대표하는 구름다리인 린코브 비아덕트(Linn Cove Viaduct)

“웰컴 투 버지니아(Welcome to Virginia)” 닭살 돋는 환영간판으로 시작된 우리의 버지니아 주 이야기

버지니아 주 유일의 셰넌도어(Shenandoah) 국립공원의 다크할로우 폭포(Dark Hollow Falls) 트레일

애팔래치안 트레일(Appalachian Trail)을 처음 걸어 찾아간 쉐난도어의 스토니맨(Stony Man) 전망대

2차 횡단은 버지니아에서 집과 관련된 일을 처리한 후에 비행기로 LA로 돌아와, 다시 차를 몰고 출발해야 하기 때문에 일정이 매우 유동적이다. 따라서 대략 2주 정도의 기간이 가능할 것으로 가정하고, 일단 아래와 같이 4곳의 국립공원을 경유하는 경로만 대강 그려본 상태이다.

위 경로는 미서부 4개의 주가 한 곳에서 만나는 ‘포코너(Four Corners)’를 지나서 남부 콜로라도로 바로 들어가는 것으로 되어있지만, 만약 일정이 예상보다 여유가 있다면 미서부와의 이별여행으로 유타(Utah)의 아치스 국립공원을 잠시라도 들린 후에 콜로라도로 들어설 계획이다.

횡단과 횡단 사이… 버지니아에서 집을 계약하고 10년만의 워싱턴 방문, 그리고 2차 대륙횡단의 시작

본격적인 2차 대륙횡단의 시작, 네바다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과 유타 자이언(Zion) 국립공원 안녕

후두와 아치가 결합한 모습의 브라이스캐년(Bryce Canyon) 국립공원의 내츄럴브리지(Natural Bridge)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에서 동굴과 폭포를 모두 만날 수 있는 모시케이브 트레일(Mossy Cave Trail)

두 번의 대륙횡단을 통틀어 가장 추억에 남는 점심식사를 한 곳인 키바 커피하우스(Kiva Koffeehouse)

유타 마이티파이브(Mighty 5)의 막내, 캐피톨리프(Capitol Reef) 국립공원 힉맨브리지(Hickman Bridge)

붉은 도깨비 바위들이 가득한 유타 주의 고블린밸리(Goblin Valley) 주립공원을 잊지 않고 찾아가다~

유타 아치스 국립공원(Arches National Park)의 델리키트아치(Delicate Arch)와 12년만의 감동적 재회

유타 아치스(Arches) 국립공원 윈도우섹션의 더블아치(Double Arch)와 노스윈도우(North window)

캐년랜드(Canyonlands) 국립공원의 일출사진 명소인 메사아치(Mesa Arch)와 샤퍼트레일(Shafer Trail)

콜로라도(Colorado)의 4개 내셔널파크 중에서 유일하게 아직 못 가본 곳인 그레이트샌드듄 국립공원 및 보호구역(Great Sand Dunes National Park & Preserve)을 구경한 후에는 관광도시인 콜로라도스프링스(Colorado Springs)로 올라가서 ‘신들의 정원’은 꼭 구경하고, 중부 캔사스(Kansas)로 향할 생각이다.

콜로라도 메사버디(Mesa Verde) 국립공원의 파크포인트(Park Point) 전망대와 다시 만난 절벽 유적지

샌후안스카이웨이(San Juan Skyway)의 중심 관광도시인 콜로라도 남서부 듀랑고(Durango)에서 휴식

그레이트샌드듄(Great Sand Dunes) 내셔널파크를 방문해서 콜로라도 주의 4개 국립공원을 모두 정복

2차 횡단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는 미주리(Missouri)와 일리노이(Illinois)의 주경계에 있는 세인트루이스(St. Louis)로 위 사진의 게이트웨이아치 국립공원(Gateway Arch National Park)의 저 꼭대기에 올라가 볼 생각이고, 또 버드와이저 맥주공장 투어도 시간이 되면 해보고 싶다.

그 다음은 켄터키(Kentucky)의 유일한(?) 관광지로 소개되어 있는 맘모스케이브 국립공원(Mammoth Cave National Park)의 동굴투어를 하고, 시간이 되면 근처에 있는 링컨 대통령이 태어난 사적지도 잠깐 방문을 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웨스트버지니아(West Virginia)에 있는 작년에 국립공원으로 승격되어 미국 전체에서 63번째 막내인 뉴리버고지 국립공원 및 보호구역(New River Gorge National Park & Preserve)을 방문할 계획인데, 혹시 2차 횡단 일정에 여유가 없으면 여기는 그냥 건너뛰고 바로 버지니아의 집으로 직행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여기는 앞으로 사는 곳에서 1박2일 정도로 주말에 충분히 방문할 수 있는 가까운 곳이기 때문이다.

14년전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올 때처럼, 그렇게 또 ‘운명이 이끄는데로’ 서부에서 동부로 떠난다. 좋게 말하면 도전적인거고, 나쁘게 말하면 아무 생각이 없는거고…^^ 두 번의 대륙횡단을 마치고 나서 11월 중순이나 되어야 다시 블로그로는 인사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아마 그 때는 동부에서 새로 시작하는 ‘미국생활 Version 2.0’에 맞게 블로그 제목도 바꿔져 있지 않을까 싶다. 그 사이의 소식은 가끔 위기주부의 SNS로 간단히 사진과 함께 업데이트할 예정이므로, 페이스북 친구추가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각각 클릭하시면 이삿짐을 싣고 대륙횡단여행을 잘 하고 있는지 가끔 확인이 가능하실 것이다.

처음 미국에 와서 1년여가 지났던 2008년 가을에 위 사진과 함께 Robert Frost의 <가지 않은 길> The Road Not Taken 시(詩)를 블로그에 올렸었다. (위 사진이나 여기를 클릭하면 당시 포스팅으로 영시 원본과 번역본을 함께 읽으실 수 있음) 이제 또 아내와 나는 ‘가지 않은 길’을 택한다… 숲속 두 갈래의 길 중에서 다른 사람들이 적게 간 길을 택하였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모든 것이 또 달라질 것이다.

아래 배너를 클릭해서 위기주부의 유튜브 구독하기를 눌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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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에서 서부로 이사하기

< 이전 편 읽기 / 이번 편은 미국 동부에서 서부로 이사하며 느끼고 배웠던 점을 간략하게 요약한 이야기입니다. 미국은 크다. 사실 한국에서 차 타고 2, 3시간 가면 ‘아, 머네?’하는 느낌이 드는데, 미국에서는 대부분 ‘뭐야, 코앞이네?’ 한다. 시간의 상대성을 확실히 반증하는 게 아닐까 한다. 한국에서 서울 사람 다르고, 광주 사람 다르고, 부산 사람 다르고, 지역에 따라 고유의 색이라는 것이 존재하질 않던가. 미국은 땅덩어리가 큰 만큼 그 문화의 차이 또한 엄청나다. 동부에서 서부로 간다면 확실히 다른 나라에 속해 있다고 느낄 수도 있을 정도이니까. 그래서 난 7년이나 정들었던 내 제2의 고향 뉴욕을 떠나서 다른 나라로 간다는 마음으로 이사 준비를 시작했다. 이런저런 필요한 것들을 적기 시작했다. 그중 아래 다섯 가지가 나에게는 가장 큰 Task였다. 순서는 먼저 해야 했던 순서부터 나열하였다. 살던 집 정리 (뉴욕) 임시 거처 (시애틀) 운반 업체 (최저가) 살집 찾기 (시애틀) 자동차 (구매 옵션) 01. 살던 집 정리 (뉴욕) 다들 알다시피 뉴욕은 한인 커뮤니티가 엄청 활성화되어 있다. 또한, 주변 지인 네트워크가 꽤 유용하다. 그래서 나는 내가 살던 2 배드룸 아파트에서 내가 쓰던 방을 평소에 친동생처럼 아끼던 (때마침 이사를 고려하던) 동생에게 기쁘고 간편하게 넘기고 왔다. 하지만, 몇 가지 집 거래 관련 유용한 소스를 적어 보고자 한다. A. Heykorean 사실 이건 모든 한국인이 이용하는 다양한 종류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일종의 코리안 크레이그리스트이다. 이곳에서는 부동산 (렌트, 서블렛, 바잉) 등 다양한 정보 및 자동차 거래, 중고 옷 거래 등 웬만한 건 다 있다. 단기 혹은 장기 체류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모두 샅샅이 훑어보아야 할 사이트. B. Street Easy 요새 엄청나게 사용하는 뉴욕 일대의 부동산 매물 검색 사이트. (세일즈와 렌트 모두) 장점으로는 상당히 똑똑한 서치 옵션과 한번 저장해 놓은 옵션으로 꾸준히 업데이트되어 전달되어지는 기능. C. Craiglist 가장 유명한 만물 거래 사이트. 매물도 가장 많고 다양하지만, 사기 매물도 좀 섞여 있으니 조심해야 함. 02. 임시 거처 (시애틀) 임시 거처를 마련하기에 Airbnb보다 좋은 건 없다. 온라인에서 시애틀에 나와 있는 매물들은 대충 보긴 했어도, 어차피 시애틀에서 집을 직접 보고 결정을 할 생각이었기에, 에어비엔비에서 3주 정도 머물 거처를 마련하였다. 위치는 Fremont에 있는 우리 회사에서 차로 10분 정도 위치. 에어비엔비를 이용할 때 팁은, 원하는 매물들을 최대한 찾아보고, 하우스 오너에게 네고를 해보는 것이다.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80% 정도의 사람들은 올라와 있는 가격보다 약간 저렴한 가격에 집을 빌려줬다. 그리고 이렇게 딜을 하는 방법은 에어비엔비의 정식 feature이기 때문에 쑥스러울 것도 없다. ㅎㅎ 03. 운반 업체 (최저가) 사실 임시 거처를 알아봄과 동시에 가장 많이 알아본 것 중의 하나가 이사 업체이다. 미국은 대륙 간 이사가 은근 흔해서, 하는 업체들이 찾기 어렵지 않았다. 그런데 미국 업체들은 주로 컨테이너를 통째로 보내는 경우가 많아서 많은 짐을 보낼 수 있는 동시에, 가격도 후들후들했다. 대부분이 3000불 이상이었다. 자 이럴 때 한국인 어드밴티지가 등장한다. 우선 뉴욕에 한인 타운에 있는 택배 업체들에 견적을 내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역시나. 1000불 미만이었다. 사실 나는 그 당시에 보낼만한 가구가 거의 없어서 더 쌀 수밖에 없긴 하였지만, 때로는 한국인 옵션을 사용하는 것이 상당히 경제적일 때가 많다. 04. 살집 찾기 (시애틀) 나는 집을 절대로 온라인 사진만 보거나 혹은 일부 검증되지 않은 사설 인력을 이용하여 거래하는 것에 강력하게 비추 하는 사람이다. 하루는 뉴욕에서 시애틀에 있는 집을 온라인으로 서치 하던 중 몇 가지의 매물이 딜이 너무 좋아 보여, 직접 가서 나 대신 봐줄 사람이 필요했다. 그런데 사실 시애틀에는 친구의 친구 한 명 정도 말고는 부탁할 사람도 없었고, 그런 부탁을 하기에는 좀 모호한 사이이기도 했다. 무작정 시애틀 소재 유학원을 검색해 보았다. 그래서 전화를 여러 군데 드려 보았는데, 그중 한 분이 누굴 소개해 주시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받은 연락처로 전화를 드렸더니, 자기가 아는 매물이 많다고. 자기만 믿으라고 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일당을 드릴 테니 제가 원하는 곳에 직접 가서 사진이랑 동영상을 찍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리고 며칠 후 매물 리스트를 드리고 연락을 드리고 실시간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받아볼 기대를 하였다. 그런데 그분 왈 자기가 다 가봤는데 별로라는 거 아닌가? 그리고 본인이 추천하는데 들어가란다. ㅡㅡ; 그래서 사진은 찍으셨냐고 하니까 바빠서 못 찍었다며,,, 그래서 그럼 죄송하지만 거래는 없는 걸로 해야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분 왈 수당을 달라고,,,, 물론 잘 말씀드렸지만, 나중에 시애틀에서 살며 그분이 추천해주신 매물을 우연히 지날 기회가 있었다. 그리고 거기 아파트 입구가 고속도로 출구 옆이었다나 뭐라나… 참내. 그래서 결국엔 시애틀로 가서 인터넷으로 본 매물들을 직접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크레이그리스트 말고 시애틀의 새로운 빌딩이나 콘도들은 본인들이 직영하는 웹사이트들이 꽤 있었다. 부동산 중개비가 사실 너무 아깝기도 해서 빌딩 소유 회사와 직접 계약하기로 했다. 그리고 찾아낸 Seattle sculpture park 바로 옆에 있는 신식 콘도. 바닷가가 바로 내려다 보이는 집이었다. 이렇게 넓고 좋아도 되나 싶었다. 왜냐하면 뉴욕에서 내던 집값보다 내는 돈은 30%가량 적었는데 퀄리티는 300% 정도 위였다. 사실 뉴욕의 집들은 대부분 작고 오래돼서 한국에서 오래 살다 온 사람들은 그것의 낙후함에 적응 못 하는 경우가 많다. 05. 자동차 (구매 옵션) 한국에서 국민대 공업 디자인 과를 다닐 때부터 자동차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을 쌓아온 터라 많은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뉴욕에서는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 자체가 웬만한 이들에게는 난센스이다. 워낙 차가 많고 운전이 험한 것도 있지만, 다들 지하철 혹은 택시로 이동하기에, 뉴욕에 사는 7년간 차를 애초에 소유할 생각조차 전혀 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서부는 다르다. 대부분의 생활을 자가용 없이는 할 수가 없는 시스템이다. 장을 보러 가도, 커피를 한잔하러 가도, 회사를 가도 모두 자가용이 필요한 생활 패턴이다. 미국에서의 자동차 딜러라는 존재는 전적으로 신뢰하기에 약간 어려운 직업에 속한다. 기본적으로 한국에서 용산에 멋모르고 가서 컴퓨터를 사면 안 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실거래가를 Kelly’s blue book 같은 곳에서 모두 알아보고 가서 딜을 해야 한다. A. Purchase 말 그대로 차를 구매하는 거다. 차를 구매할 때의 장점은 MSRP — 쉽게 말해 권장 소비자 가격을 놓고 봤을 때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물론 자동차 딜러와 심하게 기싸움을 하며 네고를 해야 한다. 하지만 자차이다 보니 원하는 방식의 커스텀도 가능하고 나중에 되팔 때도 상태만 좋으면 원금도 꽤 회수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나중에 되팔 때 시세가 좋은 도요타 캠리나 혼다 어코드를 사라고 추천하는 경우들이 있다. B. Lease 사실 내가 택한 방법도 이 방법인데, 리스라는 것은 처음 다운 페이먼트와 다달이 내는 돈이 들어가는 방식이다. 기간은 대략 2년에서 — 4년 사이이다. 기본적인 개념은 자동차 장기 랜트이다. 계약 기간이 끝나면 반납 후 계약을 정리하던지 혹은 잔금을 납부 후 차를 완전 인수받으면 된다.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혹은 트렌드의 변화에 가장 민감한 젊은 층에게 어찌 보면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다운페이먼트 및 다달이 내는 비용들도 당연히 네고를 할 수 있으니 절대로 제시하는 가격을 덥석 받으면 안 된다. C. Used Car 차량을 연식 혹은 브랜드에 구애받지 않고 부담 없는 가격에 타고 싶은 분들이 많이 이용하는 방식이다. 사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공식 딜러쉽에서 소유한 중고차들을(많은 경우는 리스가 끝나고 온 차들을 되파는 경우 — 퀄리티 면에서는 가장 믿을 만 하나 약간 비싸다.) 사는 방법과 중고차 전문 가게(다양한 종류와 옵션이 있을 수 있지만 거래 시 바가지의 위험이 조금 있다.)에서 사는 것이다. 중고차의 경우 사고 차인지 어떤 문제는 없는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므로 발품을 얼마만큼 파느냐가 좋은 차 구매의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총평 여러 가지로 이사를 한다는 것이 단순히 몸만 며칠 움직이는 여행과 다르게, 자신의 삶을 통째로 변화 및 적응시키는 것이기에, 신중한 선택과 판단이 정착하고 나서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게다가 라이프 스타일과 주변인들이 송두리째 바뀌는 그런 인생의 터닝 포인트라면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뛰어 알아보는 것만큼 믿을 만한 것이 없다. PS. 아티클이 맘에 드셨다면. 라이크 및 공유 부탁이요 :) 다음 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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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디자인 회사 만들기

에피소드 01 – 서부에서 걸려온 전화

에피소드 02 – 인터뷰 in Seattle

에피소드 03 – Karim Rashid와의 인터뷰

에피소드 04 – 동부에서 서부로 이사하기

에피소드 05 – 시애틀에서의 첫 번째 프로젝트

에피소드 06 – Pursuit은 이기면 영웅

에피소드 07 – 안정감 그리고 기회

에피소드 08 – 방아쇠를 당기다.

에피소드 09 – 전초전

에피소드 10 – 오피스의 규모와 프로젝트

에피소드 11 – 뉴 오피스

에피소드 12 – 회사를 살까? 처음부터 만들까?

에피소드 13 – 좋은 디자이너 고용하기

에피소드 14 – 좋은 디자인 팀 분위기 만들기

마지막 에피소드 – 인생은 반면교사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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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상인은 현재 뉴욕의 Deloitte Digital에서 Studio lead(Associate Creative Diretor)로 일하고 있으며, 미주 지역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는 비영리 예술가 단체 K/REATE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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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 투어로드

미국 대륙횡단의 기간

인터넷을 검색을 하다 보면 몇가지의 코스를 제시하면서 마치 그것이 미국대륙횡단의 정답이나 모델처럼 되어 있는데, 이는 가벼운 참고 사항일 뿐 원칙이 아닙니다. 대륙횡단의 기간 및 노선은 개인의 여행경험과 계절적 특성을 조합한 형태로 이루어져야 하며, 차량이나 이동 수단 여행 방법에 따라 준비되고 계획되어야 합니다.

보편적으로 인터넷의 떠도는 대륙횡단 노선이 15-20일 정도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런데 15-20일 정도의 일정은 미서부의 주요여행지를 돌아보기도 바쁜 시간입니다. 즉 이런 노선들은 횡단의 진정한 의미가 없습니다. 단순히 동서를 연결하다 보니 정말로 꼭 방문해야 할 곳은 생략이 되는 경우가 많고 단순히 이동의 편의성이 대륙횡단의 목적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노선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륙횡단을 계획한다면 최소 20일 이상의 일정부터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20일 이상은 되어야 동서의 주요한 여행지를 포함하는 일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30일이상이 되는 것이 좋고, 여행지를 대부분 돌아본다면 5월중순~10월 초순사이에 40일 이상의 코스를 선택해야 합니다.

대륙횡단의 코스

미국대륙횡단의 코스는 계절적요인에 따라서 여러 가지를 선택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것은 대륙횡단의 목적입니다. 단순히 동서를 횡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느냐, 여행지를 충실하게 돌아보느냐에 따라 코스를 결정해야 합니다. 당연히 후자가 목적이 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대륙횡단의 최고의 코스는 캘리포니아 남부-라스베가스-유타등을 거쳐서 옐로스톤-다코다-시카고-나이아가라-뉴욕의 일정입니다. 이 일정은 가장 다양한 형태의 관람지를 방문할수 있고, 노선의 축소, 증가가 가장 편리한 노선입니다. 동절기에는 미국 남부를 중심으로 한 일정을 만들 수도 있으나 여행으로서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키워드에 대한 정보 동부 에서 서부 로 자동차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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