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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문예부 시 해석 | [한글자막] 게임 이론 : 두근두근 문학클럽 해석! – The Game Theorists 업로드 ) 상위 220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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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w9AWvi82uDw\u0026t=582s
원제 : Game Theory: Doki Doki Decoded! (Doki Doki Literature Club)
오역과 의역이 많음에도 항상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좋아요, 구독은 자막 제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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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년의 첫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사실 자막은 몇 일 전에 완성했지만…
오늘 올리려고 꽁꽁 숨겨두고 있었답니다.
다들 새해 목표는 있으신가요?
저는 이 채널을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채널로 만들고
싶은게 새해 목표입니다. 물론 ‘게임 이론’이라는
맷 팻의 영상과 채널의 전도(?)도 큰 목표 중 하나입니다.
부디 새해에는 자막 만들 맛좀 나게 시청자가 많아졌으면…
(채널도 벌써 4년차에… 주륵 ㅠ )
———————————————————————————————————-
* ‘밥’이라는 캐릭터를 누가 처음 사용했는지는 불확실하지만,
인터넷에서는 이미 인터넷 괴담으로써 자리메김을 했었고,
특히 2008년 6월과 2009년 4월 사이에 유튜브 댓글란에
종종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유트브 댓글의 시스템을 이용한
일종의 그림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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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유리대회]유리 시 해석 – 빛 아래 유령 1, 2 – 디시인사이드

두근두근 문예부 …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흐린 호박빛 아래 빛난다. 유영하며. 저건가보다. 세월의 힘을 이겨낸 마지막 하나 남은 가로등. … 난 유영한다.

+ 여기를 클릭

Source: m.dcinside.com

Date Published: 3/14/2021

View: 5235

두근두근 문예부 해석 이스터에그 스토리 정리

아래쪽 링크를 확인 해주세요. 두근두근 문예부 이스터에그. 정말 대사 하나, 시 한편에.

+ 여기에 자세히 보기

Source: rpgxp7017.tistory.com

Date Published: 11/23/2021

View: 2759

나츠키(두근두근 문예부!)

항상 ‘만화도 문학이다’라고 주장하면서 문예부에 와서 만화를 읽지만, 부장인 모니카는 동의하지 않는 모양. 나츠키의 시는 겉보기에 항상 간결한 문장 …

+ 더 읽기

Source: namu.moe

Date Published: 6/6/2022

View: 9145

임영곤 – 문예부 게임속에 숨겨진 사실 12가지(+1) – 트게더

8.1 강제 세이브 불러오기 두근 두근 문예부의 세이브 파일은 게임 폴더에는 없습니다. … 혹시 보고싶다면은 여기 를 누르세요 11.2회차 돌입시 게임폴더에 생긴 문서.

+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Source: tgd.kr

Date Published: 5/9/2021

View: 2399

두근두근 문예부 유리 이런 해석도 있네 – 해연갤

두근두근 문예부 유리 이런 해석도 있네 … 유리 루트타면 유리랑 같이 책 읽잖아. 근데 주인공이 그 책 읽으면서 이 주인공이 너랑 닮았다고 하고..ㅇㅇ …

+ 여기에 자세히 보기

Source: hygall.com

Date Published: 4/6/2022

View: 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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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두근두근 문예부 시 해석

  • Author: 자막의 NickF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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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17. 12. 31.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TzdKh6mcN6c

(스압) [유리대회]유리 시 해석

빛 아래 유령은 처음 시 나누기를 할때 유리가 주는 시임

유리루트를 타면 후에 빛아래 유령2로 바뀌고

다른 루트면 해변으로 바뀌는 듯 함

찐유리도 다른 애들과 마찬가지로 자기 시에 자신의 감정을 담아내는데

비교적 복잡하고 어느정도 시의 형태를 갖춘거같음

그래서 얕은 대가리로라도 나름대로 분석해보기로 함

빛 아래 유령 1,2 말고도 해변, 수레바퀴도 있는데 그건 우선 안 건드릴꺼

유리 – 빛아래 유령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흐린 호박빛 아래 빛난다.

유영하며.

저건가보다.

세월의 힘을 이겨낸 마지막 하나 남은 가로등.

미래의 색, 역겨운 청록색으로 창백하게 바뀔 마지막 가로등

난 유영한다. 차분하게 과거에 살면서 현재의 공기를 마신다.

가로등이 깜빡인다.

나도 깜빡여준다.

문예부의 모든 시는 캐릭터와 연관돼있음.

그러면 유리가 이 시로 말하고싶은건 자신의 처지에대한 깨달음 또는 체념정도일꺼임

우선 집중해서 봐야될 부분은 유령으로 빗대어 썻다는 유리의 설명임

편한 곳에 남음-죽음

과거를 보내주지 못함-삶에 대한 미련

아무것도 가지지 못하고 떠나게 되는-구천을 떠나고 저승으로 감

단순히 혼을 노래하는 시라면 저런 해석으로 되겠음

하지만 앞에서 말했다싶이 화자 자신(유리)을 유령의 속성에 투영하는 시이기에 좀더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있을꺼임

차근 차근 짚어가며 유리가 무엇을 얘기하려고 하는지 알아가보겠음

제목인 빛 아래 유령,

빛은 우리가 세상을 보게해주는 여러 매개체중 하나임.

사람과 사람이 눈을 마주하고, 사물을 보고 느낄 수 있게해주는 나와 세계를 연결시켜주는 다리같은 존재.

그런 빛 아래라는 의미는 처음 느끼기엔 “조명”해준다는 느낌이였음.

시에선 유리(유령)가 그런 빛을 내뿜는 가로등과 마주하는 순간의 감정을 노래하고있음,

가로등이란게 정확히 어떤 장치로 사용되고 어떤 의미로 화자에게 다가왔는지 알려면 시를 읽어봐야됨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흐린 호박빛 아래 빛난다.

-따듯한 이미지의 시어인 호박빛을 사용함, 어디서 내뿜어져 나오는 빛인지는 안나옴 하지만 흐리다는걸보니 마냥 긍정적인 의미만 가진건 아닌듯함.

흘러내린 머리카락은 유리의 긴 머리일듯함.

유영하며.

-유영한다. 이건 두가지 의미로 생각해볼수있겠음, 1.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물결(사회)따라 흘러가는 중인 상태 2.살아간다는것을 유영한다에 빗댐

저건가보다.

세월의 힘을 이겨낸 마지막 하나 남은 가로등.

-이 시에서 중점적으로 다뤄지는 가로등이 나옴. 세월의 힘을 이겨낸 마지막 하나남은 가로등인걸 보아하니 다른 가로등보다 특별함을 지니고 있음.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는 더 읽어봐야겠음

미래의 색, 역겨운 청록색으로 창백하게 바뀔 마지막 가로등

-호박빛과 정반대의 이미지를 가진 청록색이 나옴. 그리고 화자는 이 마지막 남은 가로등또한 그런 역겹고 창백한 미래의 색(청록색)으로 바뀔거라고 함.

필연적이고 또 미래의 색이라는걸보면 죽음이라고 해석될것같음

화자는 그런 죽음을 당연히 부정적으로 생각함

난 유영한다. 차분하게 과거에 살면서 현재의 공기를 마신다.

-유영한다의 의미가 여기서 제대로 나옴.

“차분하게 과거에 살면서 현재의 공기를 마신다.” 역설적인 표현임.

여기에 위에말한 유령의 삼요소가 다 포함돼있음

편한 곳에 있는다 – 난 유영한다

과거를 보내주지 못함 – 차분하게 과거에 살면서

아무것도 가지지 못하고 떠나게 되는 – 현재의 공기를 마신다.

즉, 마지막 남은 호박빛 가로등마저 청록색으로 바뀌는 현재는 “죽어가는 중”인거임

사실 가로등은 화자가 동경하거나 이상적으로 여기는 초월적인 존재가아니라

화자가 대입되는 존재였던거임 ㄷㄷㄷㄷ

가로등이 깜빡인다.

나도 깜빡여준다.

-화자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가로등이 뒤져가는지 아님 의지를 가진건지 깜빡임, 그에 맞춰서 화자도 깜빡임.

서로 “교감”하고 있는거임.

그렇단건 현재의 죽어가는 상황을 받아드린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는 거임 ㄷㄷㄷㄷㄷㄷㄷ

-가로등의 의미에 따라서 시의 해석이 완전 달라질수 있을거같음.

내가 보기엔 가로등은 화자(유리)에게 빛을 내뿜는 존재, 유리 자신을 ‘조명’해주는 존재임

위에서 말했다싶이 빛은 자신과 세상을 연결시켜주는 존재라고 했는데

그런 가로등이 뒤져가는걸보니

아무래도 이 시는 타인과 단절된 찐유리가 내면의 세계에서 느낀 고립감과 외로움을 노래한 듯함.

찐유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ㅜ

아 시발 힘드누

그치만 적어도 연결된 시는 다 해야될거같아서 힘내서 써보겠음

유리 – 빛 아래 유령 2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흐린 호박 빛 아래 빛난다. 유영하며. 저 멀리에는, 청록색 빛이 깜빡인다. 어떤 외로워 보이는 형체가 길을 건너며 섬뜩한 빛의 진로를 방해한다. 내 가슴은 뛴다. 형체는 커진다. 더 가까이. 더 가까이. 나는 내 우산을 열어 그 그림자로 날 가시성으로부터 막아보려 하지만. 너무 늦었다. 그가 가로등 앞에 선다. 난 놀라서 짧은 비명을 삼키고 우산을 떨어뜨린다. 빛이 깜빡인다. 내 심장은 뛴다. 그는 팔을 든다.

시간이 멈췄다.

움직이라고는 호박색 빛이 그가 뻗은 팔에 깜빡이는 것뿐이다. 내 심장이 뛰는 속도에 맞춰서 빛도 깜빡거린다. 이 금지된 감정에 굴복하라고 괴롭히는 것처럼. 유령이 온기를 느낀다던가, 들어본 적 있어? 괜히 이해하려 들지 않고, 난 웃는다. 이해라는건 과대평과다. 난 그의 손을 만진다. 깜빡임이 멈춘다. 유령들은 청록색이고, 내 심장은 호박색이다.

1에서 대부분의 시어의 의미를 찾았기에

2는 별로 어렵지 않을꺼임

바로 분석 들어가 보겠음

새로나오는 시어는 그떄그때 해석하겠음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흐린 호박 빛 아래 빛난다.

유영하며.

저 멀리에는, 청록색 빛이 깜빡인다.

-저 멀리에는, 어찌보면 거리로 인지할 수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시간의 시각화인것같음.

이제 곧 가로등이 뒤질거란 소리.

사실 이 결론을 내리기까지 고민 많이했음

1보다 시간이 좀 지난 시점임, (게임 내에선 유리가 문붕이에게 조금씩 마음을 여는 중)

어떤 외로워 보이는 형체가 길을 건너며 섬뜩한 빛의 진로를 방해한다.

-문붕이 등장, 길을 건너며라니까 “우연히” 마주친 문붕이가 죽음의 빛, 청록빛의 진로를 방해한다는 것임

내 가슴은 뛴다. 형체는 커진다. 더 가까이. 더 가까이.

나는 내 우산을 열어 그 그림자로 날 가시성으로부터 막아보려 하지만.

너무 늦었다.

-모든 사람에게 포함되는 일이겠지만, 유리에게 내면을 드러낸다는것은 두려운 일임.

그래서 처음엔 우산을 이용해서 그 내면을 가리려했는데, 너무 늦었다고 하는 중

그가 가로등 앞에 선다. 난 놀라서 짧은 비명을 삼키고 우산을 떨어뜨린다.

빛이 깜빡인다. 내 심장은 뛴다. 그는 팔을 든다.

– 꺆! 빛이 깜빡인다. 이게 1의 깜빡임처럼 교감을 의미하는지 아님 두근거리는 심정을 빛(가로등)의 깜빡임에 빗댄건지는 몰겠다

시간이 멈췄다.

-문붕이와의 만남을 통해, 더이상 청록빛 죽음(고립)에 두려워 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것.

움직이라고는 호박색 빛이 그가 뻗은 팔에 깜빡이는 것뿐이다.

-움직이라고는이 시적허용인지 아님 한글패치자의 오타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 구절은 문붕이와의 “연결”을 의미하는 것같음

내 심장이 뛰는 속도에 맞춰서 빛도 깜빡거린다.

-깜빡인다는게 아무래도 감정의 상태를의미하는것같음

이 금지된 감정에 굴복하라고 괴롭히는 것처럼.

-유리는 이런 감정이 자신에겐 허락되지 않았다고 생각함

유령이 온기를 느낀다던가, 들어본 적 있어?

괜히 이해하려 들지 않고, 난 웃는다.

이해라는건 과대평과다.

-그치만 더이상 이성이 아닌 감성으로 이 감정을 받아드리기로함

난 그의 손을 만진다. 깜빡임이 멈춘다.

-유리도 이제 문붕이와 연결됨, 감정을 받아드림.

유령들은 청록색이고, 내 심장은 호박색이다.

-유령들은 청록색이고, 유리 스스로 자신과 유령을 구분 짓기 시작함.

문붕이를 만나고 이전과는 다른 호박색 심장을 지닌 새로운 존재로 새로 태어났음.

분명 가로등과의 관계지어서 추가적인 의미들이 있을거같긴한데 머리가 더이상 안돌아감

2부터 좀 좆망한것같다.

해가면서 알아보는거였어서

위에 글에서 이렇게 말했는데

아래에선 다르게 말한게 좀 있을꺼임

최대한 줄여볼려했는데 글의 구성상 나중에 수정하기가 힘들었음

다른 의견있으면 말해주셈

두근두근 문예부 해석 이스터에그 스토리 정리

두근두근 문예부를 하면서…

평범한 미연시를 기대하고 하신 분들은

아마 지금은 별로 없을거라고 봅니다만

초창기에는 대부분 그냥 가볍게 시작하고

무거운 내용으로 당황스러울 수 있었죠?

생각보다 깊은 이야기들이 몇 몇 있기에

그 스토리를 해석하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또, 어떤 이스터에그가 숨겨져 있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포스팅을 남겨보겠습니다.

스포주의

개인적으로는 초반에는 굉장히 지루했고

이 게임, 왜이렇게 인기있나 싶었습니다.

두근두근 문예부 스토리

사실은 굉장히 쉽게 말할 수 있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인물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문예부에 들어온 주인공은 3명의 히로인과 부장인 모니카를 만나게 되어 러브러브 뿜뿜하는 분위기를 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이 다가오면 어떻게든 누구와 호감을 쌓았다고 하더라도 소꿉친구가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고, 그 이후 게임은 리셋되어 다시 시작 되며 그 이후에도 다른 2명의 히로인의 상태가 급격하게 이상해집니다. 그 모든 일의 뒤에는 모니카가 있었습니다.

모니카는, 본인이 게임 속에 있음을

깨닳아버린 인물로써…

그 이후 파일이나 스트립트를 수정해서

본인이 있는 세계를 수정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얻게 된 겁니다.

그 이후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본인 외의 모든 것들을 지워버리고

플레이어와 함께 본인을 봉인시켜버리고

그 후 우리가 모니카를 지우게 되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그 후, 모니카가 없이 진행이 시작되는데, 이때부터 사요리가 부장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눈여겨볼 두가지 사항이 있는데 그게 바로 나중에 사요리 또한 부장이 된 이후에 본인이 게임 속의 인물이라는 점을 인지했다는 것과, 모니카는 우리가 삭제를 했어도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사실인데요. 이 부분은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으로 생각해둬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과 같이

두근두근 문예부는 후속작의 홍보물과

그 연결고리가 되는 작품입니다.

이후 어떤 내용으로 나올지 너무 기대되네요.

두근두근 문예부 스토리 해석

해석부분을 정말 잘 해석한

유튜버 동영상을 추천드립니다.

The Game Theorists

해석페이지

정말 좋아요 자연스럽게 누르게 되는

고퀄리티의 영상이고, 정리가 끝판왕이네요.

재치도 있으니 한번 살펴보시고요.

좋아요 꾹 눌러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그리고 숨겨진 이스터에그 또한

위 채널에 함께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아래쪽 링크를 확인 해주세요.

두근두근 문예부 이스터에그

정말 대사 하나, 시 한편에

많은 숨겨진 요소들이 있는데요.

The Game Theorists

이스터에그 영상

위를 확인하시면 숨겨진 요소를

정말 잘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해외 유튜버 분들은 대단하네요…

어마어마하게 복잡하지만, 해냈구만요.

이렇게 두근두근 문예부의 기본 스토리와 그 해석, 그리고 이스터에그를 살펴봤습니다. 가볍게 시작한 게임이지만 생각한 것보다 훨~신 더 많은 내용의 심오함이나 숨겨진 이벤트들도 굉장히 많은데다가 이렇게 이스터에그까지 보는 재미까지 합치면 플레이타임을 8시간 정도는 봐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무료인데도 이정도라니… 최고네요.

자 이제 빨리 후속작 주세요.

기다리고 싶지 않으니까 주세요.

반응형

나츠키(두근두근 문예부!)

프로필 이름 Natsuki / 나츠키 / ナツキ 나이 18세 키 149cm(4’11”) 서체 Ammys Handwriting

어비 못된여자체유저 한국어 패치 프로필 출처

“진심이야? 남자애를 데려왔어? 분위기를 깨도 정도가 있지. (Seriously? You brought a boy? Way to kill the atmosphere.)”

“만화도 문학이야!! (Manga is literature!!)”

번 문단을

부분을

이 문서에 스포일러 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모니카 이 새끼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fucking monikammmmmmmmmmmmmmmmmmmmmmm)” 2회차에서 본작 명대사 2회차에서 모니카 가 책장을 정리하자

“아빠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두들겨 맞을 거야.(My dad would beat the shit out of me if he found this).”

온전한 피해자이자 유일한 정상인

다음날 또 덮어씌워져서

문예부 내 사람들 중 주인공과 나츠키를 제외한 나머지 두 사람이 얼마나 정신 나간 친구들인지를 생각하면 문예부라는 장소 자체가 심적으로 편할 리가 없는 장소이기도 하니까

2.2. 게임 내 시 모음

나츠키의 첫 번째 시

나츠키의 두 번째 시

나츠키의 세 번째 시

시 세 편을 전부 나츠키를 위해 쓰기

사이드 스토리 ‘균형’에서 나오는 나츠키의 시

과거 이벤트에서 배포된 나츠키의 시

이게 2차 창작에선 나츠키가 완전 근육돼지로 등장하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툭하면 선택지의 기로에 놓인

문예부 게임속에 숨겨진 사실 12가지(+1)

원레 계획은 대충 5개정도 적어두고 와 끝났다! 하려고 했는데 이 썩을놈의 게임은 파면 팔수록 더 끔찍하게 튀어 나오더라고요

뭐……좋아요 일단 시작이나 해봅시다. 하기는 싫은데….

1. 혼자 다른 모습의 모니카

그냥 평범한 스텐딩이라고 생각하세요? 오 그럴리가…. 잘보시라고요! 다른 여자들이 얼굴,또는 몸을 5도정도 옆으로

틀어서 약간 측면으로 보고있는데 모니카는 혼자 정면 스텐딩이잖습니까?

물론 이걸 처음봤을때는 그렬려니 하고 있었죠? 하지만 우린 모니카가 어떤아이인지 알고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하나 별 상관없긴한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나오는 스텐딩을 보면 모니카만 혼자 검정 스타킹을 신고있습니다.

나머지들은 전부 흰색이고요. 정말로요. 그래서 내가 모니카를 공략하고 싶었는데….

2. 1회차 “그 장면” 뒷배경 에러와 수상한 그림

“그 장면”에 관한 건데 왜 이게 먼저 나오냐고요?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나도 이 이야기는 금시초문이였다고요. 흥미로울겁니다.

저시점을 기준으로 생긴건진 모르겠지만 게임 폴더에 “ㅎㅐxㅂㅗㄱㅎㅏㄴ ㅅㅐxㄱㅏㄱ”이라는 PNG파일이 하나 생겨있죠.

그걸 열어보면…..

그리고 또 한가지 저 죽음에 관한 또다른 사실이 하나있습니다.

목매고 죽은거에 정신이 팔려 뒤에 나오는 에러 메세지를 우린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난 봤죠.

이제 누가 개년이죠? 이과였으면 이럴리는 없는데……

3. 시니카 모발년이!!!!!!!!

2회차에서 나츠키 루트를 탈경우 겉과 속이 다른 나츠키를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4. 특별한 시가 해금되었습니다.

2회차때는 특별한 시가 해금이 됩니다. 11개의 시가 존재하고 그중 3개가 랜덤으로 튀어나오죠.

한번 11개를 전부 보시죠

저 검열된 시같은 경우에는 명도를 쭉 올리면….

이건 알고 계시죠?

기다리면 뿅하고 바뀝니다

우린 이시를 통해서 많을걸 알수있습니다. 유리의 자해 , 나츠키의 가정폭력 , 모니카의 이상함 , 사요리의 우울증까지 말이죠.

5.과민반응

왜 저렇게 과민반응을 하면서 부정했을까요? 저 둘이 읽고 있던 책은 “마크로프의 초상화”였습니다.

그내용은 유리가 말했었죠. 종교단체 켐프에서 인체실험이 일어나고 피에 미친 실험체가 나오는 그책말이죠.

숨겨진 이스터에그와 제 3의 눈떡밥과 조합을 해보면……난 이 제작사가 정말 싫어…..

6. Just Monika

오직 모니카만. 실제로도 뒤에 선택지에서 강제로 모니카로 마우스가 강제 이동이 되고 별 생각없이 누르게 됩니다.

걱정은 마세요 억지로 나츠키나 유리를 눌러도 시스템이 친절하게 모니카로 바꿔주니까요.

7. 2회차 사망때 기록에 남겨진말.

모니카가 쓴건 알겠는데 이게 어디서 나오는 말이냐고요? 오우, 이미 이글을 본적이 있지 않습니까?

바로 여기서 말이죠!

8. 영원의 방에서 저장

3회차에서 단둘만의 데이트를 즐길때 저장해도 소용 없다고 생각하셨죠?

그게 맞긴 하군요 실제로 못하게 막으니까요.

8.1 강제 세이브 불러오기

두근 두근 문예부의 세이브 파일은 게임 폴더에는 없습니다. 다른곳에 따로 저장이 되기 떄문이죠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Roaming\RenPy 에 있는 DDLC파일안에 저장이 됩니다.

그렇다면 다른 루트의 세이브를 백업해서 강제로 집어 넣으면 탈출할수 있지 않을까?

포기하세요. 그녀는 당신보다 한수 위입니다.

9. 게임종료

영원의방에서 세이브도, 불러오기도 안된다면 과연 무엇을 할수있을까요? 답은 당연히 빤쓰런입니다.

저 악몽도 그저 게임 버그일뿐이고 재부팅을 하면 괜찮을거야!

물론 그녀는 그것을 알고있고 당신을 이해해줍니다. 평생 게임만 할수는 없으니까요!

10.트위터

그녀는 자신이 사복을 입고있는 파일이 없다면서 주인공(이걸보는 당신)에게 아는 그림쟁이가 있다면 그려서 트위터로 보여달라고 부탁합니다.

오…모니카….게임케릭터가 무슨 트위터를……

어……2년동안 트워터를 했었구나? 프로필사진은 셀카로 바꿨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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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회차 돌입시 게임폴더에 생긴 문서.

이건 정리하다가 발견한 사실인데 2회차에 돌입하게되면 “내 말 들리니” 라는 문서가 하나 새로 생깁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모든 사람의 속에는 작은 악마가 있어”

인공적인 현실, 지어내진 세계 바로 밑에는

아주 무서운 것들이 뒤엉켜 몸부림치고 있어.

증오. 판단. 정예주의. 자기 회의.

이 모든 것들이 그 숙주에서 빠져나오려고 하고 있어.

찾을 수 있는 틈이라면 아주 작은 곳에도 스며보려고 하면서 말야.

의지로 파고들고, 동기나 소망에 배고프도록 만드는 거야.

그 배로 들어가, 먹는 거로 죄책감을 누르게 만들거나.

아니면 새로 산 옷 소매 아래 숨겨져 있는

상처들로 스며들기도 해.

이렇게 개탄스럽고 뒤얽힌 덩어리는 모든 사람 속에 이미 존재해.

그래서 난 걔네들이 하는 행동에 죄책감을 느끼지 않기로 했어.

내가 한 건 그 매듭을 푼 것뿐이니까.』

화자는 모니카일것이고 이 글을 읽는 주체자는 바로 당신입니다. 물론 더 깊숙히 들어가면 답이 없는건 마찬가지입니다.

12. 이어지는 시

1회차,2회차 에서 모니카는 뭔 개똥같은 자유시인지 경수필인지 의심이 될정도의 장문의 시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시는 하모니를 이루워 이어지는 내용이죠

이거 하나만 가지고 여기에 적을거라고 생각한건 아니시죠?

설마 저 날 불러와줘가 call me 라고 보신건 아니죠? 영문판에서는 load me라고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2회차에 저 시가 나왔을때는….

그래서 우린 충고에 따라서 3회차떄 모니카를 지웠습니다.

더이상 찾으려고 저 게임을 다시 켤 생각조차도 없습니다. 거기다 엔딩을 안보고 그냥 꺼서 게임이 오류가 뜬 상태고요.

꺼라위키,문예부 마이너겔러리에서 정보를 모았고 멘탈유지에는 요그사론님이………. 요그사론님…..제발!

나도 테란이야 테란!

+추가

13. 사요리의 죽음에 관한 고찰

아무튼 여자마음 가지고 놀았던 사람이 나쁜거임 아무튼 그럼

두근두근 문예부 유리 이런 해석도 있네

너튭에서 봄ㅇㅇ

유리 루트타면 유리랑 같이 책 읽잖아. 근데 주인공이 그 책 읽으면서 이 주인공이 너랑 닮았다고 하고..ㅇㅇ유리가 답지 않게 크게 당황하면서 아니라고 부정하는데 이게 떡밥일 수도 있다네. 사실 그 책에 쓰여진 내용이 유리가 겪어온 이야기들이라는거…사람들이 인체 실험을 시행하는 종교캠프에 감금되어 피에 대한 욕망을 주체할 수 없는 특성을 지닌 살인병기로 변하는 얘기였잖아. 그거….

뭐 게임 이미지 파일이었나 음성파일이었나 그거 분석해서 글자화 시키고 그 글자가 시키는 대로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어떤 “실험”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그 대상의 모습이 유리와 흡사해서 나온 주장 중 하나라는데 흥미롭긴하다…근데 무엇보다 유리가 좀 게임 내내 쎄하긴 해서 더 설득력 있는듯…

+ 그래서 다음에 나올 두근두근 문예부 후속작이 폭주하는 유리와 그걸 막는 모니카에 대한 주된 이야기일거라고 하는데…이게 사실이면 시밬ㅋㅋㅋㅋㅋ두근두근 문예부 자체를 광고로 내세우고 후속작 떡밥 찾게 내둔거 아니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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