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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앞다리살 에어프라이어 | 돼지 앞다리살 에어프라이어(Airfryer) 구이 66 개의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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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베큐로 만들기 전 30분 전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했어요. …
  2. 통째로 구울까 싶지만 혹시나 안 익을까 싶어서 3등분으로 잘랐어요. …
  3. 올리브오일로 겉면을 발라주세요. …
  4. 에어프라이어를 180도에 10분 예열을 해줍니다. …
  5.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80도, 20분간 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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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삼겹살인줄 알았는데…
망해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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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앞다리살 에어프라이어(airfryer) 구이
돼지 앞다리살 에어프라이어(airfryer) 구이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돼지 앞다리살 에어프라이어

  • Author: 요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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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9. 1.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RdRPLIYJWaU

돼지고기 앞다리살 바베큐 에어프라이어에 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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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요리모음 :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우리나라 사람들의 고기 선호도는 딱 정해져 있습니다.

돼지는 삼겹살 소고기는 등심. 삼겹살과 등심의 공통점은 혹시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지방이 많다는 것입니다.

삼겹살에도 지방이 많아 고기를 구웠을 때 지방의 고소함과 부드러움에 사람들이 삼겹살을 선호하며 등심 역시 마블링이 많은 소고기를 가장 맛있다고 칭하죠.

오늘은 삼겹살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판매가 되고 있는 돼지 앞다리살 을 이용해서 에어프라이어 조리 방법을 공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재료 : 돼지 앞다리살, 후추, 소금

시간 : 약 1시간

난이도 : 중하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하지만 외국의 경우 주식이 고기인 나라는 삼겹살이나 기름기 많은 등심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런 고기만 먹다 보면 단명하기 쉽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선호하는 삼겹살과 등심은 언제나 가격이 가장 비쌉니다. 그에 비해서 돼지고기는 기름기가 상대적으로 적은 앞다리살이나 안심등은 가격이 저렴하죠.

얼마 전 장모님이 우리 집에 오셔서 며칠 묵다 가셨는데 그때 돼지 앞다리살을 많이 사 오셨습니다.

예전에 제가 해드린 에어프라이어 통돼지 구이가 맛있었다고 은연중에 해달라고 사 가지고 오신 거죠. 저는 처음에 무슨 고기를 이렇게 많이 사 오셨나 생각했는데 아내가 “예전에 해준 게 맛있다고 사 오셨어”라는 말을 듣고 사위의 도리로서 안 해드릴 수가 없죠.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입니다.

위 사진은 장모님이 서울에서 직접 사 오신 앞다리살인데 굳이 서울에서 안 사 오셨어도 되는데 할인해서 싸다고 많이 사 오셨습니다.

하지만 우리 집에 있는 에어프라이어의 용량에 따라 한 팩밖에 할 수가 없어서 아쉬움이 더했습니다.

고기는 익기 전과 익은 후의 부피 차이가 많이 나는데 이번에 포스팅할 앞다리살 역시 익기전화 익은후의 부피차이가 상당했습니다. 돼지 앞다리살 가격은 100g당 800원이 채 안 되는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네요.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장모님께서 사 오신 돼지 앞다리살에는 돼지껍질과 지방덩어리가 붙어있는 앞다리살이었습니다.

돼지 껍질을 같이 구울지 아니면 따로 떼서 버릴지 고민을 하다가 돼지껍데기의 경우에는 에어프라이어로 조리를 할시 매우 딱딱하게 변하기때문에 제거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돼지껍데기만 따로 구울수도 있지만 돼지껍데기 역시 손질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기 때문에 능률이 채 오르지가 않습니다.

기름에 튀기는 것도 아니고 돼지껍데기에 붙어있는 지방을 제거하는 게 가장 큰 일이기 때문이죠. 정육점에 가서 돼지껍데기만 따로 살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돼지껍데기를 술안주로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세요 ㅎ

아마 다시는 손질 안 하신다고 하실 거예요 ㅎ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돼지 삼겹살 에어프라이어로 돌리는 것부터 시작해서 통돼지고 고기를 에어프라이어로 돌릴 때 방법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만 대부분은 위 사진처럼 칼집을 내서 에어프라이어로 돌립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빨리 익으라는 다급함에 칼집을 내는 것인데 진정으로 육즙을 즐기고 싶고 시간이 많으신 분은 칼집을 내지 않고 낮은 온도에서 오랫동안 익히면 촉촉한 돼지고기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 관계상 저는 칼집을 내고 그위에 소금과 후추를 뿌렸습니다.

오븐을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에어프라이어로 돼지고기나 생선을 조리할 때 잘만 익으면 대부분의 비린내 나 잡내는 제거가 됩니다.

소금과 후추는 돼지고기에 간을 베이게 하는 목적과 더불에 조금이나마 잡내를 잡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대용량 에어프라이어가 있다면 고기를 겹치지 않게 놓으면 더욱 시간을 아낄 수 있겠지만 만약에 에어프라이어의 용량이 적다면 위에서 보는 것처럼 놔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통으로 된 고기를 에어프라이어로 요리를 할 때는 반드시 종이포일을 깔지 말아주세요.

종이포일을 깔고 조리를 한다면 에어프라이어의 기능을 절반밖에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을 분명 알아두셔야 합니다.

설거지가 귀찮아서 종이포일을 깔고 요리를 해야겠다면 그냥 돈주고 사드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로 조리를 할때 저희 집 에어프라이어 기준으로 총 50분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160도에 20분을 돌려주었습니다.

높은 온도에서 가열 시 속은 익지 않고 겉만 익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온인 160도에서 겉과 속을 같이 익혀야겠다는 생각에 낮은 온도로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20분이 지난 후 꺼냈을 때의 모습입니다.

아, 생각보다 많이 익지를 못했네요. 그도 그럴 것이 예열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20분이라는 상대적으로 적은시간을 돌렸기 때문이라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돼지고기는 미디엄의 단계로부터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뒤집어서 한번 더 에어프라이어를 돌려주었습니다.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그다음에는 180도에 30분을 돌려주었습니다.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다 돌리고 나서 지글지글 거리는 돼지 앞다리살에 침 온도계를 꽂아보니 고기 속 온도가 60도에서 70도 사이를 가리키기에 다 익었다 생각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었습니다.

60도에서 70 도면 소고기로 치면 미디엄 웰던 정도 되는 익힘인데요.

돼지고기를 잘라서 단면을 살펴보면 약간 붉은 핏기가 도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한돈의 경우 깔끔하게 관리가 되고 80년대에 유행했던 갈고리충은 발견되지 않은지 20여 년이 지났기 때문에 기생충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히려 잘라보고 안 익었다는 생각에 에어프라이어를 더 돌려주면 퍽퍽한 돼지고기의 식감을 경험하실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은 지난번 포스팅에서 돼지고기 안심으로 스테이크를 만들었던 포스팅 내용을 링크를 걸어놓을 테니 시간 나실 때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드셨던 돼지고기는 잘못 익혀 드셨다는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어떠신가요? 잘 익지 않았나요?

앞다리살은 삼겹살보다 기름기가 적어서 사진에 보면 고기 안쪽에 기름기가 거의 없는 것이 보일 겁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침 온도계로 고기 내부 온도를 확인 후 접시에 올렸기 때문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가 완성이 된 것이죠.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장모님과 아내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돼지 앞다리살을 돌려주기 전 뿌린 소금과 후추는 맛을 극강으로 올려주는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만약에 이 포스팅을 보시고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를 하신다면 소금과 후추는 약간 과하다 싶을 정도로 뿌려주어야 간이 적당하게 맞는다는 사실을 미리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제 블로그의 에어프라이어 요리 모음이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로 가시면 다양한 에어프라이어 요리 모음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돼지 앞다리살 요리 에어프라이어

돼지 앞다리살에 붙어 있는 이물질을 제거 후 칼집을 내어 그 위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돼지 앞다리살을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처음에는 160도에 20분, 뒤집어서 180도에 30분을 가열해준다.

그 후 침 온도계로 돼지 앞다리살의 내부 온도를 체크 후 60~70도 정도 되면 접시에 옮겨 담아 맛있게 식사를 즐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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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앞다리살 에어프라이어 굽기, 알배기 배추 겉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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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앞다리살 에어프라이어 굽기

알배기 배추 겉절이

에어프라이어로 돼지고기 굽기예요. 돼지고기는 전지, 앞다리살을 사용했어요. 에어프라이어로 고기 굽기가 편한 건 불 옆에서 기름 튀어가며 서 있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돼지고기 굽는 냄새도 덜 나는 편이지만 아예 안 나는 건 아니고요.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통으로 굽다가 겉이 다 구워지면 먹기 좋게 잘라서 조금 더 구워줄 거예요.

맛있게 잘 구워진 돼지고기 앞다리살 에어프라이어 구이에 곁들일 알배기 배추 겉절이도 만들어봤어요. 돼지고기가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지는 동안 바로 만들어서 같이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돼지고기 앞다리살 에어프라이어 고기 굽기, 알배기 배추 겉절이

재료 : 돼지고기 앞다리살 500g, 허브솔트, 후춧가루, 마늘가루, 올리브유

알배추 겉절이 : 알배기 배추 작은 것 1포기, 대파 1/2개, 고춧가루 3숟가락, 설탕 2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 진간장 3숟가락, 매실청 2숟가락, 생강청 1숟가락, 참치액젓 1숟가락

돼지고기와 먹을 알배기 겉절이는 보쌈 먹을 때처럼 달달하게 만들었어요.

고춧가루 3숟가락, 설탕 2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넣고 진간장 3숟가락, 매실청 2숟가락, 생강청 1숟가락 넣어요.

알배기 배추

참치액젓 1숟가락까지 넣으면 소금 없이 알배추 겉절이를 만들어도 간이 잘 맞더라고요.

잘 섞어주면 알배기 배추 겉절이 양념이 완성돼요. 이대로 5분 이상 두었다가 배추를 무칠 거예요. 만든 양념장 맛을 보고 매운맛, 짭조름한 맛, 단맛이 있어서 알배기 배추를 넣어도 간이 잘 맞겠더라고요. 만들어진 양념의 양은 1컵~1컵 반 정도가 되는 것 같아요.

알배기 배추는 미리 씻어두고 물기를 빼다가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어슷 썰었어요.

미리 만들어뒀던 양념에 알배기 배추를 조금씩 넣고 뒤집어가면서 양념이 잘 배도록 무쳐요.

알배기 배추에 양념이 골고루 묻었다면 대파 1/2개를 어슷 썰어서 넣어요.

잘 무쳐주면 돼지고기 에어프라이어 구이와 같이 먹을 알배기 배추 겉절이가 완성돼요.

매운 걸 잘 못 먹기도하고 아이들도 먹을 수 있게 덜 맵게 했는데 먹다 보면 은근 매콤하기도 하더라고요.

알배기 배추 겉절이는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에어프라이어에 굽는 동안 만들어도 돼요.

돼지고기 앞다리살이에요. 앞면은 살코기가 많은데 뒷면은 약간 기름기가 많은 편이더라고요. 따로 기름기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에어프라이어에 구울 거예요.

허브솔트 솔솔 뿌려주고요.

허브솔트를 돼지고기 앞다리살 뒷면에도 뿌려줘요.

올리브유를 고르게 발라주고요.

에어프라이에 구워도 돼지고기 냄새가 덜 나고 맛있게 하려고 마늘가루도 뿌렸어요. 돼지고기에 밑간은 다 한 거예요. 후춧가루는 가장 나중에 뿌리려고 해요. 밑간 한 돼지고기는 20분 정도 뒀어요.

기름이 쏙 빠지도록 에어프라이어에 망을 넣고 돼지고기를 올려주면 더 좋더라고요. 나중에 돼지고기를 잘라서 조금 더 구워줄 건데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이 낮아서 바닥에 고기가 닿기도 하거든요.

에어프라이어에서 120도 낮은 온도로 15분 구웠어요. 앞면의 겉은 익었지만 속은 아직 덜 익었어요.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뒤집어서 120도로 10분을 더 구워요.

돼지고기를 잘라주기 위해 꺼냈어요. 통으로 계속 구워주려면 120도 그대로 두고 앞뒤로 각각 20분 이상씩 더 구워야해서 시간이 오래 걸려요. 그래서 먹기 좋게 잘라서 10분 정도 더 구워주기만 할 거예요.

돼지고기 앞다리살 두툼한 것을 통째로 구워주려면 앞 20~25분, 뒤도 같은 시간을 구워야 하니까 50분 가까이 시간이 걸려요. 중간에 꺼내서 작게 자르면 앞 15분, 뒤 10분, 잘라서 10분만 굽는 거라 시간이 짧아져요.

돼지고기는 겉면이 익었지만 30분만 뒤집어 가면서 구운 거라 속은 덜 익었어요.

한입으로 먹기 좋게 잘라주고요.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10분 이내로 구울 거예요. 이제는 바삭하게 구워주면 되거든요. 굽다가 중간에 후춧가루도 뿌려주고 2~3번 뒤집어 주기도 해야 돼요. 저는 너무 바삭하게 굽지 않으려고 7분 구웠어요. 중간에 확인하면서 시간은 조절해주면 돼요.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돼지고기 앞다리살 구이예요. 팬에 구운 것보다 덜 퍽퍽하고 부드러운 살코기가 됐어요.

완전 바삭한 게 굽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더 부드럽게 먹기 좋더라고요.

만들어두었던 알배기 배추 겉절이도 있지요.

따로 쌈채소가 없어도 알배추 겉절이와 같이 먹으니까 돼지고기 냄새도 안 나더라고요. 돼지고기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울 때는 냄새가 났지만요. 아이들도 살코기가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먹기 좋아요. 맛있긴 하지만 돼지고기 냄새가 집에 배는 건 좋지 않아서 자주 만들지는 않고 있어요. 문을 활짝 열어두기 좋은 계절에 구워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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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요리, 손쉽게 구워 먹는 앞다리살(돼지) 통구이

일단 사진으로 보이시는 두 덩이의 고기 모두 반근 정도 되는 양입니다.

저는 삼겹살보다는 앞다리살을 선호하는데 이유는 삼겹살을 사면

매번 살코기부분보다 비계가 더 많아서 앞다리살을 더 선호한답니다.

(심지어 삼겹살보다 앞다리살이 더 싸기도 하구요!)

앞다리살을 사실때는 모양은 좌측이 더 이쁘지만 통구이를 할때는

맛은 우측처럼 윗부분에 비계를 조금 끼고 있는 부위가 더 맛있는것 같아요.

(비계가 적은 부위를 구울때 시간 조절 잘못하면 뻑뻑하게 느껴짐)

우선적으로 앞다리살을 저렇게 통으로 넣으면 굽는시간이 길어지기때문에

적당히 N등분정도(대략 5~6센치정도) 해주고 올리브오일을 잘 발라줍니다.

(그래야 양념도 잘 붙고 겉이 잘 타지 않는다는군요.)

돼지 앞다리살 에어프라이어로 구워봤는데 실패네요 : 다나와 DPG는 내맘을 디피지

수육용 돼지고기 앞다리살 구입해서 칼집 내고 후추, 파슬리, 소금을 골고루 뿌려준 뒤 마늘편도 올려서 에어후라이어 온도를 200도에 맞추고 15분간 구운 뒤 다시 뒤집어서 5분간 더 구웠습니다.

완성된 돼지고기 앞다리살 구이를 먹어보니 기름은 쪽 빠져서 담백하고 좋았는데, 수분도 함께 날아가 버려서 고기를 씹을 때 약간 퍽퍽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스테인리스 컵에 물을 조금 담아서 에어프라이어 한 구석에 넣고 고기를 구우면 적당히 습기를 머금어 촉촉하고 부드러운 육질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다음번에는 컵에 물을 조금 담아서 에어프라이어 한 구석에 넣고 한 번에 앞면만 15분을 굽지 말고 앞면을 10분 구운 뒤 뒤집어서 뒷면을 5분 정도 구워봐야겠습니다.

돼지고기 앞다리살 구이 : 간단한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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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은 없지만 특별한 느낌을 내고 싶을 때 먹고 싶어서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사 왔다.

집 근처 이마트에서 한 근에 약 9,000원 정도에 사 온 것으로 기억한다.

정확한 기억은 어디다 뒀는지 모르므로 대충 생각하자.

돼지고기는 키친타올 위에 올려서 탁탁 때려 핏물을 제거해주자.

대충 눈에 보이는 친구들만 살짝 찍어 버린다 생각하면서 닦아내면 된다.

에어프라이어 안에 넣기 전에 밑간을 해주면 더 맛이 좋아진다.

그래서 일단 밑간할 준비를 한다.

샀을 때는 밑에 있는 고기가 보여서 크게 한 덩이라고 생각했는데,

위에 있는 고기가 한 덩이 더 들어 있었다.

다만 모양은 밑에 있는 친구가 좋다.

시즈닝을 해야하는데, 집에 뭐가 없으니까 최애하는 허브솔트를 듬뿍 뿌린다.

‘뭐 이리 많이 뿌리나 짜겠다.’ 싶겠지만 어차피 앞다리는 퍽퍽하니까, 짠맛으로라도 먹어줘야 하지 않겠어???

고기를 잘 뒤집어가며 손으로 탁탁 치면서 허브솔트로 마사지해주면 된다.

허브솔트 작업이 끝나면 올리브유의 시간이다.

적당히 듬뿍(?) 뿌려준다.

올리브유를 고기 표면에 적당히 잘 발라주도록 하자.

그리고 올리브유 마사지까지 끝났다면 그대로 실온에서 조금 숙성(?)시킨다.

다들 그렇게 하는 것 같더라고.

3년 전에 구매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에어프라이어가 정말 열심히 일해주고 있다.

속까지 잘 익히기 위해서 낮은 온도인 110도로 30분 간 익혔다.

겉은 적당히 노릇해진 것 같다.

이제 고기를 뒤집고 160~180도 사이에서 10분 정도만 더 조리한다.

왜 높은 온도에서 하느냐면 이제 겉면을 노릇하게 익힐 시간이기 때문이다.

어차피 고기는 다 익었거든.

이 때 함께 먹을 채소(양파나 통마늘, 버섯 등)을 함께 넣어준다.

10분 정도만 구우면 매운 맛은 싹 빠지고 맛있는 가니시가 되기 때문이다.

10분 뒤, 겉이 바삭하게 구워진 고기 두 덩이가 나왔다.

역시 더 큰 친구가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고기는 모양이 잘 잡혀 있어야 더 맛있어 보이는 것 같다.

남은 것은 맛있게 잘 썰어서 먹는 일 뿐이다.

예쁜 그릇을 내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돼지 앞다리살 구이를 세팅했다.

다만 마지막에 조금 덜 익은 것 같아서 10분을 더 돌렸더니 완전 퍽퍽해지고 말았다…

다음에는 160도로 40분 구워봐야지.

어쨌든 밥이랑 같이 먹으니 맛있었다.

쌈채소로 쌈도 싸 먹고 무쌈에도 싸 먹고, 쌈장 발라 먹으니 그냥 맛있다.

따님과 아내님께서는 이번에도 맛있게 잘 드셔주셨다.

앞으로 만원짜리 한 장 가지고 배 부르게 먹고 싶을 때 또 시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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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에어프라이어 돼지 통 앞다리살 구이

네. 안녕하세요 짠내 남편입니다.

오늘은 에어프라이어로 시도해봤던 통 앞다리살 구이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짠!네. 안녕하세요 짠내 남편입니다.오늘은 에어프라이어로 시도해봤던 통 앞다리살 구이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앞다릿살과 곁들일 버섯을 함께 사왔습니다.

앞다리살은 가격이 조금 저렴하고 특유의 쫄깃함이 있어서 삼겹살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앞다릿살과 곁들일 버섯을 함께 사왔습니다.앞다리살은 가격이 조금 저렴하고 특유의 쫄깃함이 있어서 삼겹살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기름이 나오는 요리전에는 종이호일을 바닥에 깔아서 기름이 바닥에 새는걸 막아줍니다. 설거지가 한결 쉬워지기 때문에 저희는 꼭 깔아서 요리하고 있습니다.

기름이 나오는 요리전에는 종이호일을 바닥에 깔아서 기름이 바닥에 새는걸 막아줍니다. 설거지가 한결 쉬워지기 때문에 저희는 꼭 깔아서 요리하고 있습니다.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서 돼지고기를 얹어 줍니다. 700g정도의 앞다리살 입니다.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서 돼지고기를 얹어 줍니다. 700g정도의 앞다리살 입니다. 통으로 돼지고기를 요리하기 위해서 190도로 15분씩 4번 조리를 해주었습니다. 통으로 돼지고기를 요리하기 위해서 190도로 15분씩 4번 조리를 해주었습니다.

처음 190도로 15분 조리 한 후의 모습입니다. 윗면은 바삭하게 익었지만 바닥의 거의 익지 않은 상태입니다.

뒤집어서 다시 15분을 익혀줍니다.

처음 190도로 15분 조리 한 후의 모습입니다. 윗면은 바삭하게 익었지만 바닥의 거의 익지 않은 상태입니다.뒤집어서 다시 15분을 익혀줍니다. 반대편도 다시 15분을 익히니 바삭하게 익은 모습입니다.

반대편도 다시 15분을 익히니 바삭하게 익은 모습입니다. 총 30분을 익힉후의 고기를 꺼내서 3등분 해주었습니다.

안쪽은 아직 익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어서 이상태로 15분씩 두번 더 조리해주었습니다.

총 30분을 익힉후의 고기를 꺼내서 3등분 해주었습니다.안쪽은 아직 익지 않은 상태로 남아있어서 이상태로 15분씩 두번 더 조리해주었습니다. 15분 더 익힌 상태의 고기입니다. 전체적으로 잘 익어 보이지만 안쪽 까지 익히기 위해서 뒤집은뒤에 15분을 더 조리했습니다.

15분 더 익힌 상태의 고기입니다. 전체적으로 잘 익어 보이지만 안쪽 까지 익히기 위해서 뒤집은뒤에 15분을 더 조리했습니다. 마지막 조리시에 10분 쯤 전에 버섯과 양파를 넣어줍니다. 적당히 익히기 위해서 채소는 5~10분 정도만 익혀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 조리시에 10분 쯤 전에 버섯과 양파를 넣어줍니다. 적당히 익히기 위해서 채소는 5~10분 정도만 익혀주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요리가 끝난 후의 상태입니다.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꽤 깊숙히 기름이 차있는 상태 입니다. 이것 때문에 처음에 종이 호일을 깔때도, 어느 정도 깊이를 막을 수 있게끔 호일을 잘 싸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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