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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고기 육수 | ‘소고기’ 말고 ‘돼지고기’로 끓이는 ‘뭇국’, 엄청 시원하고 개운해요 답을 믿으세요

당신은 주제를 찾고 있습니까 “돼지 고기 육수 – ‘소고기’ 말고 ‘돼지고기’로 끓이는 ‘뭇국’, 엄청 시원하고 개운해요“? 다음 카테고리의 웹사이트 Aseanseafoodexpo.com 에서 귀하의 모든 질문에 답변해 드립니다: Dienbienfriendlytrip.com/music. 바로 아래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 이(가) 작성한 기사에는 조회수 513,252회 및 좋아요 7,687개 개의 좋아요가 있습니다.

고기를 건지고 남은 육수를 고운 체에 걸러 양파, 통후추 등을 제거하고 깨끗한 통에 담습니다. 돼지고기 삶은 물에 기름기가 꽤 많이 녹아있기 때문에, 거른 육수를 통에 담아 냉장고에서 하룻밤 보관합니다. 다음 날 위로 떠올라 굳은 지방을 제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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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고기뭇국아니고 #돼지고기뭇국
더운 여름 시원~한 돼지고기 뭇국 드세요!
소고기 뭇국 못지 않게 돼지고기 뭇국도 정말 맛있습니다.
뜨거운 무 조심해서 드세요 이빨 빠집니다
===========================
돼지고기 뭇국
[재료]식용유 약3큰술(23g)
돼지고기 후지 200g
진간장 4큰술(40g)
정수물 10컵(1800ml)
무 약1/4개(575g)
간 생강 1/10큰술(2g)
맛소금 약1/3큰술(5g)
대파 약 1컵(60g)
후춧가루 약간
[만드는 법]1. 무는 길게 4등분 하여 두께 1cm 정도로 썬다.
2. 대파는 송송 썬다.
3. 돼지고기는 가로, 세로 2.5cm 정도로 큼직하게 썬다.
4.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썰어놓은 돼지고기를 넣고 볶는다.
5. 고기가 하얗게 익으면 진간장을 넣고 졸이듯이 볶는다.
6. 간장이 졸아들면 정수물, 무, 간 생강, 대파를 넣고 약 30분간 중 불에 끓인다.
7. 맛소금을 이용하여 간을 맞춘 후 불을 끈다.
8. 그릇에 담은 후 후춧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Dwaejigogi mutguk (Pork and radish soup)
[Ingredients]3 tbsp (23g) cooking oil
200g pork leg
4 tbsp (40g) dark soy sauce
10 cups (1800ml) drinking water
1/4 (575g) radish
1/10 tbsp (2g) minced ginger
1/3 tbsp (5g) seasoned salt
1 cup (60g) green onion
Black pepper
[Directions]1. Cut the radish into quarters, cutting each piece at a thickness of 1cm.
2. Finely chop the green onion.
3. Cut the pork into big pieces, about 2.5cm both vertically and horizontally.
4. Coat the pan with cooking oil and stir-fry the pork.
5. When the meat turns white, add dark soy sauce and stir-fry as if you were simmering it.
6. Once the soy sauce is simmered down, add water, radish, minced ginger, and green onions. Boil over medium heat for about 30 minutes.
7. Season with salt and remove from heat.
8. Pour it into a bowl and finish by sprinkling some black pepper.

한식을 사랑하는 외국인분들을 위해 외국어 자막을 첨부하였습니다.
본 영상의 자막은 통합 언어 플랫폼 ‘플리토’와 함께 합니다.
Subtitles in foreign languages are provided for everyone who loves Korean food.
All subtitles are provided by an integrated language platform, Flitto.
https://www.flitto.com/business/video-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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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수육 삶는 법, 고기 국수 만들기, 만드는 법

수육을 삶을 때 된장을 넣어서 짭쪼름한 맛을 같이 내 주는데, 오늘은 수육 삶은 육수를 가지고 고기 국수를 부모님께 대접할 예정이라 맑은 국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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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수육삶기 육수도 버리지 마세요. – 네이버 블로그

돼지고기수육삶기 육수도 버리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몇일만에 블로그로 인사를 드리네요 이번 한주도 벌써 목요일 시간이 너무 빠르고 아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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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수육 삶은 물로 뭐 해먹음 잘 해먹었다고할까요? – 82COOK

마침 어제 돼지 수육하고 남은 육수로 시금치 된장국 끓여먹었어요. 육수 활용할 작정하고 고기 삶을 때 된장과 후추 외엔 아무 것도 넣지 않고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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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101159228B1 – 돼지육수의 제조방법

본 발명의 방법에 의해 제조된 돼지육수는 뼈와 고기 모두를 장시간 삶음으로써 칼슘, 나트륨, 철분 등의 미네랄, 젤라틴 등의 교질 조직, 그리고 아미노산과 단백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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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2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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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 – 나무위키

돼지고기에서 나온 육수와 쇠고기 육수, 또는 동치미 국물을 합해 차게 식혀 냉면에 쓸 수도 있다. 비린내를 없애는 데 좋은 방법 중 하나가 말린 귤껍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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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amu.wiki

Date Published: 8/1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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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국물라면, 수육 끓이고 난 후 진한 국물 맛 – 엠제이mj

돼지 수육 만들어 먹은 육수로 라면을 끓여 보았어요. 육수의 기름은 깨끗하게 제거하여 끓여야겠죠.ㅎㅎ 수육 고기를 건져서 먹고 건더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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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ook-mj.tistory.com

Date Published: 4/2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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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말고 '돼지고기'로 끓이는 '뭇국', 엄청 시원하고 개운해요
‘소고기’ 말고 ‘돼지고기’로 끓이는 ‘뭇국’, 엄청 시원하고 개운해요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돼지 고기 육수

  • Author: 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
  • Views: 조회수 513,25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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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7. 27.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M8RXmDJ3W-s

돼지고기 수육 삶는 법, 고기 국수 만들기, 만드는 법

야들야들 맛있게 수육 삶는 방법 수육 삶은 물로 고기 국수까지

< 방구석 미슐랭, 우리집이 맛집! 백종원도, 달인도 저리가라 내가 요리왕이다!ㅋ> < 부모님이 우리집에 올라오셨어요. 김장 김치 갖다 주시러~ > < 김장 김치엔 맛있는 수육! >

안 녕 하 세 요~^^

그리 멀진 않지만 다른 지역에 사는 부모님이 오늘 내가 사는 집에 올라 오셨다. 김장을 했으니 김치를 새로 갖다 주겠다며~ㅎㅎ 김장까지 할 수 없는 나이기에 때땡큐한 마음이다. 수육을 삶을 때 된장을 넣어서 짭쪼름한 맛을 같이 내 주는데, 오늘은 수육 삶은 육수를 가지고 고기 국수를 부모님께 대접할 예정이라 맑은 국물이 필요하다. 그래서 수육은 좀 심심한 맛으로 잡내 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삶을 계획이다.

부모님이 오신다니 어떤 요리를 해 드릴까 생각해보다, 김장 김치를 갖고 오신다니 바로 수육으로 낙점이다! 정육점에 가서 먼저 통삼겹을 산다. 목살로 수육을 삶아도 되지만 비계가 별로 없다보니 목살은 좀 퍽퍽하다. 삼겹살이 지방이 많아서 아무래도 수육의 야들야들함을 더 느낄 수 있게 한다. 가격이 더 비싸서 그렇지만;; 원하는 대로 돼지고기 구입하면 된다.

!! 수육 삶는 법 업데이트 !!

지금까지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던 수육 삶는 방법은 모두 잊어라! 세상의 모든 수육 삶는 비법! 4가지 총 정리! 영상 레시피에 자세하게 설명해 놨습니다. 또한 새로운 포스팅에서 간략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비법! 수육 촉촉하고 부드럽게 삶는 법, 돼지고기 수육 삶기

<띠리띠리야>

돼지 삼겹살 수육과 고기 국수 (feat. 김장 김치와 함께 한 날)

오늘은 혼밥이 아닌 가족 밥상이다. 먼저 수육을 삶는다.

< 수육 삶기 준비물 :: 만드는 법 레시피 > [ 기본재료 ] 돼지고기 삼겹살 (1kg) 정육점에서 주는 월계수잎 4장 통마늘 4개 양파 반 쪽 후추 한 큰술 생강 3개 또는 생강가루 한 큰술 대파 뿌리 한 대 맛술(또는 소주) 소주컵 한 컵 [ 취향 재료 ] ^_^

먼저 큰 냄비를 준비한다. 냄비로 수육을 삶기도 하고 압력밥솥으로 수육을 삶기도 하는데 맛은 큰 차이가 없다. 냄비는 총 50분 정도 삶아야 수육이 완성된다.

전기 압력 밥솥으로도 수육을 할 수 있는데, 물 없이 모든 재료를 전기 밥솥 안에 넣고 찜 모드로 50분 정도 쪄 주면 촉촉한 수육이 완성 된다.

이번엔 일단 냄비로 수육을 삶았다. 집에 압력밥솥은 따로 없고, 전기 밥솥이 있는데 다음엔 전기 밥솥으로 편하게 수육 삶기를 해 봐야겠다.

돼지고기 삼겹살 1kg과 월계수입 (정육점에서 삼겹살 구매할 때 옆에 통에 있길래 조금만 달라고 하니깐 많이 챙겨 주시더라규~ㅋ), 통마늘 4개, 양파 반 쪽을 냄비에 모두 넣고 끓인다. 돼지고기를 물이 끓고 난 후에 넣으라는 분도 있는데 큰 차이 없다. 그냥 바로 같이 넣고 차근차근 끓여주는 게 덜 신경쓰게 만드는 방법이다.

수육을 조금 더 맛있게 만들고 싶다면 여기다 된장 2큰술, 아메리카노 커피 1봉지 뜯어 넣으면 되겠다. 나는 돼지 고기 육수를 고기 국수 만드는 데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언급한 재료들을 빼고 삶는다.

고기에 통후추 내지는 그냥 후추 한 큰술을 쓱 뿌려 주었다. 돼지 잡내 제거용인 향신재료이다. 생강 또는 생강 가루도 한 큰술 넣어 준다.

미림 내지는 소주를 소주컵 한 컵 분량으로 넣어 준다.

물은 800ml만 넣어준다. 물이 다소 적어 보일 수 있지만 나중에 뚜껑 닫고 익힐 때 끓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해 재료가 덜 잠기게 넣어주었다.

처음에 강한 불로 10분 정도 끓인다. 끓이면서 5분씩 돼지고기를 뒤집어 주어 물에 잠기도록 한다.

10분이 지나고 나서 불을 중불로 줄여 주고 뚜껑을 살짝 열린 상태로 20분 동안 더 끓여준다. 마찬가지로 10분씩 지나고 고기를 한 번씩 뒤집어 준다. 골고루 익히기 위함이다.

중불에서 20분 간 더 익힌 후 물이 좀 많이 졸아들어있다면 200ml정도 더 보충해준다. 그리고 약불로 불을 바꾸고 20분간 더 삶는다.

약불에선 뚜껑을 완전히 덮고, 아래 위로 골고루 익어줄 수 있게끔 한다. 아래서는 삶으면서 익히고 위에서는 찌듯이 익혀지는 중이다. 10분이 지나면 뒤집어 주어 위치를 바꿔준다.

총 50분 정도 삶아주고 나서 젓가락으로 한번 찔러 보자. 쑥 하고 잘 들어가면 얼추 잘 익었다고 볼 수 있다. 푹 삶겨져서 야들야들한 수육을 먹고 싶다면 뚜껑 닫고 약한 불에서 좀 더 삶아주면 된다.

잘 익은 돼지고기 수육은 건져서 열을 좀 식힌다. 건진 상태에서 바로 썰게 되면 고기가 막 으스러진다. 열기 때문에~ 그러니 한 김 식힌 후 썰도록 한다.

<띠리띠리야>

그렇게 수육을 삶아 냈고, 잘 썰어 주었다. ㅎㅎ 수육 만들기는 끝~~!^^

다음으로 고기 국수의 육수를 만들어 보겠다.

수육을 삶은 물에 월계수와 양파 등의 향신채소들을 모두 건져낸다. 마늘은 그냥 먹었다. 맛있으니까~ ㅋ

그리고 돼지 국물 육수로만 해서 먹어도 되는데, 더 맛있게 먹고 싶어서 사골국물 한 봉지를 같이 첨가해 주었다. 지난 번엔 비비고 사골 국물이었는데 이번엔 오뚜기 사골 곰탕 국물이다. 맛은 비슷비슷하다. 아무거나 사서 넣으면 되겠다.

고기 국수로 쓸 중면을 삶는다.

물이 팔팔 끓으면 바로 건져내서 찬물에 씻어 준다. 탱탱한 면발을 그릇에 알맞게 옮겨 담고

준비한 고명 재료들을 차근차근 얹어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돼지고기 육수와 사골국을 컬래버래이션한 육수를 부어 주면 고기 국수도 완성이다.

엄마가 가져온 김장김치도 함께 꺼내서 플레이팅 해 본다.

짠~!

맛있는 저녁 식사 한 끼가 완성되었다. 가족이 오랜만에 같이 둘러 앉아서 먹는 저녁이다. 며칠 계시는 동안 좀 맛있는 요리 해 드려야겠다. ㅎㅎ

김장김치와 파김치, 물김치 등 다양한 김치를 갖고 오셨다. 김치 담그기가 힘들던데~ 고생 많이 한 음식들이다.

오늘은 부추가 없어 부추 대신 청경채를 하나씩 얹어 보았다. 청경채는 언제 어디서 먹어도 참 맛난다. 아삭아삭하고~

뒤로 보이는 파김치에 약간 심심한 고기 국수를 싸서 후루루룩~ 하니, 와! 진짜 맛있다~! 천상의 맛이 이 맛이다! ㅎㅎ 울 엄마가 파김치는 또 기가 막히게 잘 담그더라규~ 파김치 장인이다.

한 시간 남짓 삶아 낸 돼지고기 수육과 김장 김치를 나름 플레이팅 해 보았다. 김치가 맛있으니 수육은 그냥 저절로 맛있어 진다. ㅎ

알배추에 하나 싸서도 먹어 보고~그냥도 먹어보고~ 이래 먹으나 저래 먹으나 모두 참 맛난다~!

부모님과 함께한 오늘 저녁식사도 꽤나 성공적~!ㅎ

그리고 저녁을 먹고 아버지 머리를 잘라 드렸다. ㅋㅋ 사실 내 머리는 내가 혼자 스스로 깎는다. 셀프 이발 한 지 1년 좀 넘은 것 같다. 어느순간 그냥 내 스스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리깡(트리머)이랑 미용 가위랑 숱가위 2개 사서 혼자 자른다. 거울보면서 ㅎㅎ 나름 예쁘게 잘 잘려서 언제부턴가는 아버지 머리까지 내가 잘라드리고 있다.

오늘 저녁 식사 후 헤어살롱 개업했다. 내 머리 자를 땐 거의 바리깡에 캡 씌워 투블럭 타입으로 자르는데, 아버지 머리는 가위를 좀 많이 쓴다. 이것도 하다보니 가위 실력이 늘더라~ㅎㅎ 재미도 있고~

여튼 오늘은 가족과 함께 맛있는 수육도 먹고 아버지 머리도 잘라드리고~! 알차게 보낸 연말인 것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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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수육삶기 육수도 버리지 마세요.

농협에 들러 포그벨리 삼겹살

2개 사왔어요

저는 고기의

비린맛을 넘 잘 맡는게

흠이란면 흠이에요

약간의 돼지고기 비린맛이 느껴지면

젓가락질이 순간 멈추거든요

식구들 앞에서 말은 못하지만 ㅎㅎ

소고기는 더 심하고

아후 ..

포그벨리는

비린맛,향, 전혀 안느껴지니

가격이 좀 차이나도 여기껄 이용해요

워낙 잘 먹는집이라

한개로 부족할듯해서

양을 좀 넉넉하게 샀거든요

그리고

오늘 제가 소개하는

돼지고기수육삶기는

육수도 버리지 마세요

팁알려드릴께요

Top 38 돼지 고기 육수 The 212 Detailed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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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101159228B1 – 돼지육수의 ì œì¡°ë°©ë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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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Patents 본 발명의 방법에 의해 제조된 돼지육수는 뼈와 고기 모두를 장시간 삶음으로써 칼슘, 나트륨, 철분 등의 미네랄, 젤라틴 등의 교질 조직, 그리고 아미노산과 단백질 … … Most searched keywords: Whether you are looking for KR101159228B1 – 돼지육수의 ì œì¡°ë°©ë²•

– Google Patents 본 발명의 방법에 의해 제조된 돼지육수는 뼈와 고기 모두를 장시간 삶음으로써 칼슘, 나트륨, 철분 등의 미네랄, 젤라틴 등의 교질 조직, 그리고 아미노산과 단백질 …

본 ë°œëª ì€ 밑간이 된 돼지육수의 ì œì¡°ë°©ë²•, 및 상기 방법에 의해 ì œì¡°ëœ 돼지육수를 이용하여 돼지국밥용 국물, 우동 및 해장국을 ì œì¡°í•˜ëŠ”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ë°œëª ì˜ 방법에 의해 ì œì¡°ëœ 돼지육수는 뼈와 ê³ ê¸° 모두를 장시간 삶음으로써 칼슘, 나트륨, ì² ë¶„ 등의 미네랄, ì ¤ë¼í‹´ 등의 교질 조직, ê·¸ë¦¬ê³ ì•„ë¯¸ë ¸ì‚°ê³¼ 단백질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취식자에게 ê· í˜• 잡힌 영양소를 ì œê³µí• ìˆ˜ 있다. ê·¸ë¦¬ê³ , 천연재료로 밑간이 ì´ë£¨ì–´ì ¸ 취식자가 별도로 과다하게 간을 맞출 필요가 없는데, 이는 화학조미료가 다량 í•¨ìœ ëœ 다대기를 ì ê²Œ 사용하는 결과를 ê°€ì ¸ì™€ 상기 화학조미료가 갖는 ë‹¨ì , 예컨대 ì†Œí™”ìž¥ì• ë‚˜ 피부 ê±°ì¹ ì–´ì§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ì ì ˆí•œ 천연재료의 í•¨ìœ ë¡œ 인해 돼지 ê³ ìœ ì˜ 누린내 및 뻑뻑한 식감이 ì œê±°ë˜ì–´, ì²­ì†Œë „ì´ë‚˜ 여성들에 대해서도 높은 기호도를 ë‹¬ì„±í• ìˆ˜ 있다.

돼지육수, 뼈, 우동, 해장국

– Google Patents 본 발명의 방법에 의해 제조된 돼지육수는 뼈와 고기 모두를 장시간 삶음으로써 칼슘, 나트륨, 철분 등의 미네랄, 젤라틴 등의 교질 조직, 그리고 아미노산과 단백질 … 본 ë°œëª ì€ 밑간이 된 돼지육수의 ì œì¡°ë°©ë²•, 및 상기 방법에 의해 ì œì¡°ëœ 돼지육수를 이용하여 돼지국밥용 국물, 우동 및 해장국을 ì œì¡°í•˜ëŠ”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ë°œëª ì˜ 방법에 의해 ì œì¡°ëœ 돼지육수는 뼈와 ê³ ê¸° 모두를 장시간 삶음으로써 칼슘, 나트륨, ì² ë¶„ 등의 미네랄, ì ¤ë¼í‹´ 등의 교질 조직, ê·¸ë¦¬ê³ ì•„ë¯¸ë ¸ì‚°ê³¼ 단백질 등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취식자에게 ê· í˜• 잡힌 영양소를 ì œê³µí• ìˆ˜ 있다. ê·¸ë¦¬ê³ , 천연재료로 밑간이 ì´ë£¨ì–´ì ¸ 취식자가 별도로 과다하게 간을 맞출 필요가 없는데, 이는 화학조미료가 다량 í•¨ìœ ëœ 다대기를 ì ê²Œ 사용하는 결과를 ê°€ì ¸ì™€ 상기 화학조미료가 갖는 ë‹¨ì , 예컨대 ì†Œí™”ìž¥ì• ë‚˜ 피부 ê±°ì¹ ì–´ì§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ì ì ˆí•œ 천연재료의 í•¨ìœ ë¡œ 인해 돼지 ê³ ìœ ì˜ 누린내 및 뻑뻑한 식감이 ì œê±°ë˜ì–´, ì²­ì†Œë „ì´ë‚˜ 여성들에 대해서도 높은 기호도를 ë‹¬ì„±í• ìˆ˜ 있다. 돼지육수, 뼈, 우동, 해장국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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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수육 삶는 법, 고기 국수 만들기, 만드는 법

야들야들 맛있게 수육 삶는 방법 수육 삶은 물로 고기 국수까지 < 방구석 미슐랭, 우리집이 맛집! 백종원도, 달인도 저리가라 내가 요리왕이다!ㅋ> < 부모님이 우리집에 올라오셨어요. 김장 김치 갖다 주시러~ > < 김장 김치엔 맛있는 수육! > 안 녕 하 세 요~^^ 그리 멀진 않지만 다른 지역에 사는 부모님이 오늘 내가 사는 집에 올라 오셨다. 김장을 했으니 김치를 새로 갖다 주겠다며~ㅎㅎ 김장까지 할 수 없는 나이기에 때땡큐한 마음이다. 수육을 삶을 때 된장을 넣어서 짭쪼름한 맛을 같이 내 주는데, 오늘은 수육 삶은 육수를 가지고 고기 국수를 부모님께 대접할 예정이라 맑은 국물이 필요하다. 그래서 수육은 좀 심심한 맛으로 잡내 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삶을 계획이다. 부모님이 오신다니 어떤 요리를 해 드릴까 생각해보다, 김장 김치를 갖고 오신다니 바로 수육으로 낙점이다! 정육점에 가서 먼저 통삼겹을 산다. 목살로 수육을 삶아도 되지만 비계가 별로 없다보니 목살은 좀 퍽퍽하다. 삼겹살이 지방이 많아서 아무래도 수육의 야들야들함을 더 느낄 수 있게 한다. 가격이 더 비싸서 그렇지만;; 원하는 대로 돼지고기 구입하면 된다. !! 수육 삶는 법 업데이트 !! 지금까지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던 수육 삶는 방법은 모두 잊어라! 세상의 모든 수육 삶는 비법! 4가지 총 정리! 영상 레시피에 자세하게 설명해 놨습니다. 또한 새로운 포스팅에서 간략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비법! 수육 촉촉하고 부드럽게 삶는 법, 돼지고기 수육 삶기 돼지 삼겹살 수육과 고기 국수 (feat. 김장 김치와 함께 한 날) 오늘은 혼밥이 아닌 가족 밥상이다. 먼저 수육을 삶는다. < 수육 삶기 준비물 :: 만드는 법 레시피 > [ 기본재료 ] 돼지고기 삼겹살 (1kg) 정육점에서 주는 월계수잎 4장 통마늘 4개 양파 반 쪽 후추 한 큰술 생강 3개 또는 생강가루 한 큰술 대파 뿌리 한 대 맛술(또는 소주) 소주컵 한 컵 [ 취향 재료 ] ^_^ 먼저 큰 냄비를 준비한다. 냄비로 수육을 삶기도 하고 압력밥솥으로 수육을 삶기도 하는데 맛은 큰 차이가 없다. 냄비는 총 50분 정도 삶아야 수육이 완성된다. 전기 압력 밥솥으로도 수육을 할 수 있는데, 물 없이 모든 재료를 전기 밥솥 안에 넣고 찜 모드로 50분 정도 쪄 주면 촉촉한 수육이 완성 된다. 이번엔 일단 냄비로 수육을 삶았다. 집에 압력밥솥은 따로 없고, 전기 밥솥이 있는데 다음엔 전기 밥솥으로 편하게 수육 삶기를 해 봐야겠다. 돼지고기 삼겹살 1kg과 월계수입 (정육점에서 삼겹살 구매할 때 옆에 통에 있길래 조금만 달라고 하니깐 많이 챙겨 주시더라규~ㅋ), 통마늘 4개, 양파 반 쪽을 냄비에 모두 넣고 끓인다. 돼지고기를 물이 끓고 난 후에 넣으라는 분도 있는데 큰 차이 없다. 그냥 바로 같이 넣고 차근차근 끓여주는 게 덜 신경쓰게 만드는 방법이다. 수육을 조금 더 맛있게 만들고 싶다면 여기다 된장 2큰술, 아메리카노 커피 1봉지 뜯어 넣으면 되겠다. 나는 돼지 고기 육수를 고기 국수 만드는 데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언급한 재료들을 빼고 삶는다. 고기에 통후추 내지는 그냥 후추 한 큰술을 쓱 뿌려 주었다. 돼지 잡내 제거용인 향신재료이다. 생강 또는 생강 가루도 한 큰술 넣어 준다. 미림 내지는 소주를 소주컵 한 컵 분량으로 넣어 준다. 물은 800ml만 넣어준다. 물이 다소 적어 보일 수 있지만 나중에 뚜껑 닫고 익힐 때 끓어 넘치지 않게 하기 위해 재료가 덜 잠기게 넣어주었다. 처음에 강한 불로 10분 정도 끓인다. 끓이면서 5분씩 돼지고기를 뒤집어 주어 물에 잠기도록 한다. 10분이 지나고 나서 불을 중불로 줄여 주고 뚜껑을 살짝 열린 상태로 20분 동안 더 끓여준다. 마찬가지로 10분씩 지나고 고기를 한 번씩 뒤집어 준다. 골고루 익히기 위함이다. 중불에서 20분 간 더 익힌 후 물이 좀 많이 졸아들어있다면 200ml정도 더 보충해준다. 그리고 약불로 불을 바꾸고 20분간 더 삶는다. 약불에선 뚜껑을 완전히 덮고, 아래 위로 골고루 익어줄 수 있게끔 한다. 아래서는 삶으면서 익히고 위에서는 찌듯이 익혀지는 중이다. 10분이 지나면 뒤집어 주어 위치를 바꿔준다. 총 50분 정도 삶아주고 나서 젓가락으로 한번 찔러 보자. 쑥 하고 잘 들어가면 얼추 잘 익었다고 볼 수 있다. 푹 삶겨져서 야들야들한 수육을 먹고 싶다면 뚜껑 닫고 약한 불에서 좀 더 삶아주면 된다. 잘 익은 돼지고기 수육은 건져서 열을 좀 식힌다. 건진 상태에서 바로 썰게 되면 고기가 막 으스러진다. 열기 때문에~ 그러니 한 김 식힌 후 썰도록 한다. 그렇게 수육을 삶아 냈고, 잘 썰어 주었다. ㅎㅎ 수육 만들기는 끝~~!^^ 다음으로 고기 국수의 육수를 만들어 보겠다. 수육을 삶은 물에 월계수와 양파 등의 향신채소들을 모두 건져낸다. 마늘은 그냥 먹었다. 맛있으니까~ ㅋ 그리고 돼지 국물 육수로만 해서 먹어도 되는데, 더 맛있게 먹고 싶어서 사골국물 한 봉지를 같이 첨가해 주었다. 지난 번엔 비비고 사골 국물이었는데 이번엔 오뚜기 사골 곰탕 국물이다. 맛은 비슷비슷하다. 아무거나 사서 넣으면 되겠다. 고기 국수로 쓸 중면을 삶는다. 물이 팔팔 끓으면 바로 건져내서 찬물에 씻어 준다. 탱탱한 면발을 그릇에 알맞게 옮겨 담고 준비한 고명 재료들을 차근차근 얹어주면 된다. 마지막으로 돼지고기 육수와 사골국을 컬래버래이션한 육수를 부어 주면 고기 국수도 완성이다. 엄마가 가져온 김장김치도 함께 꺼내서 플레이팅 해 본다. 짠~! 맛있는 저녁 식사 한 끼가 완성되었다. 가족이 오랜만에 같이 둘러 앉아서 먹는 저녁이다. 며칠 계시는 동안 좀 맛있는 요리 해 드려야겠다. ㅎㅎ 김장김치와 파김치, 물김치 등 다양한 김치를 갖고 오셨다. 김치 담그기가 힘들던데~ 고생 많이 한 음식들이다. 오늘은 부추가 없어 부추 대신 청경채를 하나씩 얹어 보았다. 청경채는 언제 어디서 먹어도 참 맛난다. 아삭아삭하고~ 뒤로 보이는 파김치에 약간 심심한 고기 국수를 싸서 후루루룩~ 하니, 와! 진짜 맛있다~! 천상의 맛이 이 맛이다! ㅎㅎ 울 엄마가 파김치는 또 기가 막히게 잘 담그더라규~ 파김치 장인이다. 한 시간 남짓 삶아 낸 돼지고기 수육과 김장 김치를 나름 플레이팅 해 보았다. 김치가 맛있으니 수육은 그냥 저절로 맛있어 진다. ㅎ 알배추에 하나 싸서도 먹어 보고~그냥도 먹어보고~ 이래 먹으나 저래 먹으나 모두 참 맛난다~! 부모님과 함께한 오늘 저녁식사도 꽤나 성공적~!ㅎ 그리고 저녁을 먹고 아버지 머리를 잘라 드렸다. ㅋㅋ 사실 내 머리는 내가 혼자 스스로 깎는다. 셀프 이발 한 지 1년 좀 넘은 것 같다. 어느순간 그냥 내 스스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리깡(트리머)이랑 미용 가위랑 숱가위 2개 사서 혼자 자른다. 거울보면서 ㅎㅎ 나름 예쁘게 잘 잘려서 언제부턴가는 아버지 머리까지 내가 잘라드리고 있다. 오늘 저녁 식사 후 헤어살롱 개업했다. 내 머리 자를 땐 거의 바리깡에 캡 씌워 투블럭 타입으로 자르는데, 아버지 머리는 가위를 좀 많이 쓴다. 이것도 하다보니 가위 실력이 늘더라~ㅎㅎ 재미도 있고~ 여튼 오늘은 가족과 함께 맛있는 수육도 먹고 아버지 머리도 잘라드리고~! 알차게 보낸 연말인 것 같다~^^ 끝~ 공유하기 좌측 아래 있는 공감 버튼 한번만 누질러 주세요~ 제발요 ㅠㅠ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은 사랑입니다^_^

돼지수육 삶은 물로 뭐 해먹음 잘 해먹었다고할까요? ::: 82cook.com 자유게시판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10.26 5:11 PM (58.167.xxx.65) 냉동해두었다 족발사다 삶으세요… 아주 맛나게 삶아질것 같은데… 2. 족발은 못 먹어요…^^ ‘13.10.26 5:12 PM (125.182.xxx.63) 다른걸로 지정해주세요~ 3. ㅡㅡ ‘13.10.26 5:16 PM (218.238.xxx.159) 보통 버리지않나요. 다 삶은 국물 찌꺼기인데 4. 헐 ‘13.10.26 5:17 PM (121.135.xxx.162) 그걸 왜 먹어요? 5. 연두부 ‘13.10.26 5:18 PM (91.194.xxx.55) 마침 어제 돼지 수육하고 남은 육수로 시금치 된장국 끓여먹었어요. 육수 활용할 작정하고 고기 삶을 때 된장과 후추 외엔 아무 것도 넣지 않고 삶았는데, 육수 차게 식혀서 흰기름 다 걷어내고 그 국물에 마늘 듬뿍, 된장 조금 추가, 고추장 한 티스푼 추가하고 시금치 듬뿍 넣어 시금치 된장국 끓였더니 다들 국물이 맛있다고 잘들 먹더군요. ㅎㅎ 배추 속통으로 배추 된장국도 좋겠구요. 얼갈이 배추로 끓여도 맛있겠네요. 두부 쑴벙쑴벙 썰어넣고 파송송 된장찌개해도 맛있겠고요. 6. 우왓. 윗님 배추된장국! ‘13.10.26 5:23 PM (125.182.xxx.63) 배추 삶아서 넣나요? 아니면 생으로 집어넣아요? 고깃국물냄새가 역하지않고 구수하니 좋더라구요…ㅜㅜ.. 된장찌개감도 좀 떠놓아서 얼려놓고 배춧국 끓이는게 시원하고 맛날거같아요^^ 고깃국물인데욤….아까와요…저도 쓸 생각하고 물도 조금만넣고 팔팔 센불로 끓였어요…막상 끓여놓으니깐 뭘 해야하지? 라는 딜레마가 버티고 있었지요… 요즘 배추 싼데 잘 해먹을게요…연두부님 고마와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그냥 버린다하시는 놀랐어요. 저는 한시간 반?정도 센불에 끓였더니 너무 삶아졌나봐요. 흐믈거려요…ㅜㅜ.. 7. 오마나 ‘13.10.26 5:24 PM (222.235.xxx.166) 수육했던 국물도 재활용하나요? 그 기름끼둥둥 국물을..전 당연히 버리는걸로 알고있는데요 8. ?? ‘13.10.26 5:30 PM (182.222.xxx.219) 소고기라면 몰라도 돼지고기 삶은 물을 재활용하나요? 기름 둥둥일 텐데… 저도 오늘 처음 알았네요. 9. dd ‘13.10.26 5:30 PM (175.124.xxx.171) 고기육수와 다름없지요. 기름 잘 걷어내고 하시면 될 듯이요. 10. ㅇㅇ ‘13.10.26 5:30 PM (223.62.xxx.106) 기름을 하수구에 버리지 마세요. 하수구 막혀 고생했어요. 11. –버리심이 어떠실지– ‘13.10.26 5:31 PM (114.204.xxx.76)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콜레스테롤을 그냥 드링킹하는 느낌이실 텐데.. 혈관에 콜레스테롤을 그냥 깔아 주시는 거예요. 고혈압 동맥경화에 치명적임. 12. 음 ‘13.10.26 5:35 PM (223.62.xxx.84) 고기의 안좋은부분들 빠지라고 일부러 한번 삶아요리하기도 해요.. 당연히 버리셔야한다고 생각해요 실은 깜놀했어요 13. 돼지는 ‘13.10.26 5:37 PM (223.62.xxx.87) 김치찌개요? 14. ㅇㅇㅇ ‘13.10.26 5:39 PM (175.223.xxx.193) 김치찌개나 감자탕? 15. 귤이 ‘13.10.26 5:42 PM (39.7.xxx.201) 건강 생각하셔서 버리세요~~ 16. 라면 ‘13.10.26 5:43 PM (221.152.xxx.160) 끓여 보세요 스프는 반만 넣고 일본라면 맛 났어요 ㅎ 저는 돼시고기 샤브샤브 한 국물에 끓여먹어 봤어요 ㅎ 17. 우와..일본라면! ‘13.10.26 5:48 PM (125.182.xxx.63) 미소라멘. 오호…넘좋아요…아이디어가 정말 많네요…국물을 놔눠서 한개씩 써먹어봐야겠어욤. 많이 쫄이고,,,중간중간 기름필터로 걷어내서 그런지..그닥 기름이 안보여요. 처음부터 수육에 기름을 많이 안붙여놓았더라구요… 18. 버리세요. ‘13.10.26 5:49 PM (82.218.xxx.215) 그거 아까와하다 님 식구들 혈관막혀서 쓰러집니다. 19. 돼지 국밥도 일본라멘도 ‘13.10.26 5:54 PM (221.152.xxx.160) 다 돼지 육순데 뭘요 ㅎ 한두번 먹고나면 더 이상 안드실겁니다 20. .. ‘13.10.26 5:57 PM (180.70.xxx.110) 일부러 육수도 만드는데 수육 삶은 물이 나쁜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고기 육수 만들때 처럼 차게 식혀 기름 잘 걸러내서 쓰면 되지요. 21. 1234 ‘13.10.26 5:58 PM (211.104.xxx.193) 근데 국물 쓰지마라고 하신분들 김치찌개에 돼지고기 넣고 끓인거랑 수유국물에 김치넣어서 찌개하는거랑 뭐가다른가요? 궁금해서요 22. 두아들맘 ‘13.10.26 6:02 PM (58.236.xxx.84) 울 시엄니께 배운건데요…그 물에다 당면삶아서 잡채하시던데…고기국물 이살짝베어있어 맛나요^^ 23. 그러게 ‘13.10.26 6:03 PM (175.249.xxx.214) 돼지 김치찌개 미역국 사골국 육개장………다 고기 우린 물인데…….어찌 먹나??? 24. 하루 ‘13.10.26 6:05 PM (14.52.xxx.59) 냉장고에 뒀다가 기름 싹 거르고 밑에 불순물 거른 다음에 물 2-3배 정도 타서 김치찌개 잘 끓이는데요,김치찜이나요 나만 그렇게 먹었나봐요 ㅠ 25. 냉장고에서 ‘13.10.26 6:07 PM (175.208.xxx.235) 식혀서 기름 걷어내고 당면 삶아서 넣어 먹어요. 당면국처럼요. 간하구요. 아니면 김치찌개용 국물로도 개운하고 좋아요. 한번 핏물뺀 고기를 삶은 국물이라면 괜찮아요. 아니, 오히려 맛나요. 26. ♬ ‘13.10.26 6:50 PM (122.35.xxx.226) 오 저도 활용까지는 생각못했는데 활용법이 다양하군요~ 김치찌개 괞찮네요~ 김치찜스타일 나올것같아요~ 27. ㅇㅅ ‘13.10.26 7:02 PM (203.152.xxx.219) 근데 수육삶을때 보통 맹물에 하는게 아니고 커피가루나 된장 풀고 하잖아요.. 뭐 향신채소등은 다른 육수 낼때도 쓰니 상관은 없지만 된장이나 커피가루 넣으면 활용 못할듯 ㅠㅠ 28. 윽~~~~~ ‘13.10.26 7:08 PM (117.111.xxx.103) 그물로 뭐할생각이 드나요…웩’~~~~ 29. 존심 ‘13.10.26 7:11 PM (175.210.xxx.133) 돼지국밥 수육 남은 것은 아주 얇게 썰어서 놓고 그 국물에 그냥 말아서 먹으면 됩니다. 물론 이렇게 육수를 쓰려면 아무것도 넣지 않고 수육을 만드셔야 합니다… 30. …………. ‘13.10.26 7:55 PM (175.249.xxx.214) 웩~ 하신 분~!!!!! 수육 삶은 물이 왜 웩이죠? 당신은 꾸중물에 고기 삶나요? 오히려 고기 삶을 때 좋은 건 다 집어 넣고 삶은데… 31. … ‘13.10.26 8:15 PM (14.52.xxx.60) 고기 구워서도 먹는데 삶아낸 물이 더럽다고 생각되진 않는데요 김치찌개 만들어 먹습니다 삶을때 커피랑 된장은 안넣고요 32. 요리도 ‘13.10.26 9:04 PM (219.137.xxx.179) 머리가 좋아야 해요. 오래 고은 육수랑 아무 다를 거 없는데, 더군다나 처음부터 육수도 쓸 요량으로 양념도 커피 같은 거 안넣고 간장, 된장, 무우 등만 넣으셨다쟎아요. 뭐 그리 웩~ 씩이나 할 일인지… 모르고 버리는 국물이 아까운 거죠. 33. … ‘13.10.26 9:08 PM (218.234.xxx.37) 앞다리살은 기름 거의 없어요.. 돼지고기가 쇠고기보다 지방 높은 부분은 삼겹살 하나에요. 34. 그거 ‘13.10.26 9:28 PM (211.196.xxx.20) 기름 걷어 냉동해 뒀다가 녹여서 그 물에 또 수육해 먹으면 더 맛있대요 유명한 보쌈집 뭐 그런 데에서는 그 물에 계속 삶는다던데요 다른 걸로 활용하신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요 돼지냄새만 잡으면 괜찮을 것도 같아요 35. 용감씩씩꿋꿋 ‘13.10.26 10:07 PM (59.6.xxx.151) 감자탕이요

KR101159228B1 – 돼지육수의 제조방법 – Google Patents

A — HUMAN NECESSITIES A23 — FOODS OR FOODSTUFFS; TREATMENT THEREOF, NOT COVERED BY OTHER CLASSES A23L — FOODS, FOODSTUFFS, OR NON-ALCOHOLIC BEVERAGES, NOT COVERED BY SUBCLASSES A21D OR A23B-A23J; THEIR PREPARATION OR TREATMENT, e.g. COOKING, MODIFICATION OF NUTRITIVE QUALITIES, PHYSICAL TREATMENT; PRESERVATION OF FOODS OR FOODSTUFFS, IN GENERAL A23L13/00 — Meat products; Meat meal; Preparation or treatment thereof A23L13/40 — Meat products; Meat meal; Preparation or treatment thereof containing additives A23L13/42 — Additives other than enzymes or microorganisms in meat products or meat me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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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수육 삶은 물로 뭐 해먹음 잘 해먹었다고할까요? ::: 82cook.com 자유게시판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3.10.26 5:11 PM (58.167.xxx.65) 냉동해두었다 족발사다 삶으세요…

아주 맛나게 삶아질것 같은데…

2. 족발은 못 먹어요…^^ ‘13.10.26 5:12 PM (125.182.xxx.63) 다른걸로 지정해주세요~

3. ㅡㅡ ‘13.10.26 5:16 PM (218.238.xxx.159) 보통 버리지않나요. 다 삶은 국물 찌꺼기인데

4. 헐 ‘13.10.26 5:17 PM (121.135.xxx.162) 그걸 왜 먹어요?

5. 연두부 ‘13.10.26 5:18 PM (91.194.xxx.55) 마침 어제 돼지 수육하고 남은 육수로 시금치 된장국 끓여먹었어요.

육수 활용할 작정하고 고기 삶을 때 된장과 후추 외엔 아무 것도 넣지 않고 삶았는데,

육수 차게 식혀서 흰기름 다 걷어내고 그 국물에 마늘 듬뿍, 된장 조금 추가, 고추장 한 티스푼 추가하고

시금치 듬뿍 넣어 시금치 된장국 끓였더니 다들 국물이 맛있다고 잘들 먹더군요. ㅎㅎ

배추 속통으로 배추 된장국도 좋겠구요. 얼갈이 배추로 끓여도 맛있겠네요.

두부 쑴벙쑴벙 썰어넣고 파송송 된장찌개해도 맛있겠고요.

6. 우왓. 윗님 배추된장국! ‘13.10.26 5:23 PM (125.182.xxx.63) 배추 삶아서 넣나요? 아니면 생으로 집어넣아요? 고깃국물냄새가 역하지않고 구수하니 좋더라구요…ㅜㅜ..

된장찌개감도 좀 떠놓아서 얼려놓고 배춧국 끓이는게 시원하고 맛날거같아요^^

고깃국물인데욤….아까와요…저도 쓸 생각하고 물도 조금만넣고 팔팔 센불로 끓였어요…막상 끓여놓으니깐 뭘 해야하지? 라는 딜레마가 버티고 있었지요…

요즘 배추 싼데 잘 해먹을게요…연두부님 고마와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그냥 버린다하시는 놀랐어요. 저는 한시간 반?정도 센불에 끓였더니 너무 삶아졌나봐요. 흐믈거려요…ㅜㅜ..

7. 오마나 ‘13.10.26 5:24 PM (222.235.xxx.166) 수육했던 국물도 재활용하나요?

그 기름끼둥둥 국물을..전 당연히 버리는걸로 알고있는데요

8. ?? ‘13.10.26 5:30 PM (182.222.xxx.219) 소고기라면 몰라도 돼지고기 삶은 물을 재활용하나요?

기름 둥둥일 텐데… 저도 오늘 처음 알았네요.

9. dd ‘13.10.26 5:30 PM (175.124.xxx.171) 고기육수와 다름없지요. 기름 잘 걷어내고 하시면 될 듯이요.

10. ㅇㅇ ‘13.10.26 5:30 PM (223.62.xxx.106) 기름을 하수구에 버리지 마세요. 하수구 막혀 고생했어요.

11. –버리심이 어떠실지– ‘13.10.26 5:31 PM (114.204.xxx.76) 기름기가 너무 많아서..콜레스테롤을 그냥 드링킹하는 느낌이실 텐데..

혈관에 콜레스테롤을 그냥 깔아 주시는 거예요.

고혈압 동맥경화에 치명적임.

12. 음 ‘13.10.26 5:35 PM (223.62.xxx.84) 고기의 안좋은부분들 빠지라고 일부러 한번 삶아요리하기도 해요.. 당연히 버리셔야한다고 생각해요 실은 깜놀했어요

13. 돼지는 ‘13.10.26 5:37 PM (223.62.xxx.87) 김치찌개요?

14. ㅇㅇㅇ ‘13.10.26 5:39 PM (175.223.xxx.193) 김치찌개나 감자탕?

15. 귤이 ‘13.10.26 5:42 PM (39.7.xxx.201) 건강 생각하셔서 버리세요~~

16. 라면 ‘13.10.26 5:43 PM (221.152.xxx.160) 끓여 보세요 스프는 반만 넣고

일본라면 맛 났어요 ㅎ

저는 돼시고기 샤브샤브 한 국물에 끓여먹어 봤어요 ㅎ

17. 우와..일본라면! ‘13.10.26 5:48 PM (125.182.xxx.63) 미소라멘. 오호…넘좋아요…아이디어가 정말 많네요…국물을 놔눠서 한개씩 써먹어봐야겠어욤.

많이 쫄이고,,,중간중간 기름필터로 걷어내서 그런지..그닥 기름이 안보여요. 처음부터 수육에 기름을 많이 안붙여놓았더라구요…

18. 버리세요. ‘13.10.26 5:49 PM (82.218.xxx.215) 그거 아까와하다 님 식구들 혈관막혀서 쓰러집니다.

19. 돼지 국밥도 일본라멘도 ‘13.10.26 5:54 PM (221.152.xxx.160) 다 돼지 육순데 뭘요 ㅎ

한두번 먹고나면 더 이상 안드실겁니다

20. .. ‘13.10.26 5:57 PM (180.70.xxx.110) 일부러 육수도 만드는데 수육 삶은 물이 나쁜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고기 육수 만들때 처럼 차게 식혀 기름 잘 걸러내서 쓰면 되지요.

21. 1234 ‘13.10.26 5:58 PM (211.104.xxx.193) 근데 국물 쓰지마라고 하신분들

김치찌개에 돼지고기 넣고 끓인거랑

수유국물에 김치넣어서 찌개하는거랑 뭐가다른가요?

궁금해서요

22. 두아들맘 ‘13.10.26 6:02 PM (58.236.xxx.84) 울 시엄니께 배운건데요…그 물에다 당면삶아서 잡채하시던데…고기국물 이살짝베어있어 맛나요^^

23. 그러게 ‘13.10.26 6:03 PM (175.249.xxx.214) 돼지 김치찌개

미역국

사골국

육개장………다 고기 우린 물인데…….어찌 먹나???

24. 하루 ‘13.10.26 6:05 PM (14.52.xxx.59) 냉장고에 뒀다가 기름 싹 거르고

밑에 불순물 거른 다음에

물 2-3배 정도 타서 김치찌개 잘 끓이는데요,김치찜이나요

나만 그렇게 먹었나봐요 ㅠ

25. 냉장고에서 ‘13.10.26 6:07 PM (175.208.xxx.235) 식혀서 기름 걷어내고

당면 삶아서 넣어 먹어요. 당면국처럼요. 간하구요.

아니면 김치찌개용 국물로도 개운하고 좋아요.

한번 핏물뺀 고기를 삶은 국물이라면 괜찮아요. 아니, 오히려 맛나요.

26. ♬ ‘13.10.26 6:50 PM (122.35.xxx.226) 오

저도 활용까지는 생각못했는데

활용법이 다양하군요~

김치찌개 괞찮네요~

김치찜스타일 나올것같아요~

27. ㅇㅅ ‘13.10.26 7:02 PM (203.152.xxx.219) 근데 수육삶을때 보통 맹물에 하는게 아니고 커피가루나 된장 풀고 하잖아요..

뭐 향신채소등은 다른 육수 낼때도 쓰니 상관은 없지만 된장이나 커피가루 넣으면 활용 못할듯 ㅠㅠ

28. 윽~~~~~ ‘13.10.26 7:08 PM (117.111.xxx.103) 그물로 뭐할생각이 드나요…웩’~~~~

29. 존심 ‘13.10.26 7:11 PM (175.210.xxx.133) 돼지국밥

수육 남은 것은 아주 얇게 썰어서 놓고

그 국물에 그냥 말아서 먹으면 됩니다.

물론 이렇게 육수를 쓰려면 아무것도 넣지 않고 수육을 만드셔야 합니다…

30. …………. ‘13.10.26 7:55 PM (175.249.xxx.214) 웩~ 하신 분~!!!!!

수육 삶은 물이 왜 웩이죠?

당신은 꾸중물에 고기 삶나요?

오히려 고기 삶을 때 좋은 건 다 집어 넣고 삶은데…

31. … ‘13.10.26 8:15 PM (14.52.xxx.60) 고기 구워서도 먹는데

삶아낸 물이 더럽다고 생각되진 않는데요

김치찌개 만들어 먹습니다

삶을때 커피랑 된장은 안넣고요

32. 요리도 ‘13.10.26 9:04 PM (219.137.xxx.179) 머리가 좋아야 해요.

오래 고은 육수랑 아무 다를 거 없는데,

더군다나 처음부터 육수도 쓸 요량으로 양념도 커피 같은 거 안넣고 간장, 된장, 무우 등만 넣으셨다쟎아요.

뭐 그리 웩~ 씩이나 할 일인지… 모르고 버리는 국물이 아까운 거죠.

33. … ‘13.10.26 9:08 PM (218.234.xxx.37) 앞다리살은 기름 거의 없어요.. 돼지고기가 쇠고기보다 지방 높은 부분은 삼겹살 하나에요.

34. 그거 ‘13.10.26 9:28 PM (211.196.xxx.20) 기름 걷어 냉동해 뒀다가

녹여서 그 물에 또 수육해 먹으면 더 맛있대요

유명한 보쌈집 뭐 그런 데에서는 그 물에 계속 삶는다던데요

다른 걸로 활용하신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요

돼지냄새만 잡으면 괜찮을 것도 같아요

35. 용감씩씩꿋꿋 ‘13.10.26 10:07 PM (59.6.xxx.151) 감자탕이요

KR101159228B1 – 돼지육수의 제조방법 – Google Patents

A — HUMAN NECESSITIES

A23 — FOODS OR FOODSTUFFS; TREATMENT THEREOF, NOT COVERED BY OTHER CLASSES

A23L — FOODS, FOODSTUFFS, OR NON-ALCOHOLIC BEVERAGES, NOT COVERED BY SUBCLASSES A21D OR A23B-A23J; THEIR PREPARATION OR TREATMENT, e.g. COOKING, MODIFICATION OF NUTRITIVE QUALITIES, PHYSICAL TREATMENT; PRESERVATION OF FOODS OR FOODSTUFFS, IN GENERAL

A23L13/00 — Meat products; Meat meal; Preparation or treatment thereof

A23L13/40 — Meat products; Meat meal; Preparation or treatment thereof containing additives

A23L13/42 — Additives other than enzymes or microorganisms in meat products or meat meals

수육국물라면, 수육 끓이고 난 후 진한 국물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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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 국물라면, 수육 끓이고 난 후 진한 국물 맛

안녕하세요.

돼지 수육 만들어 먹은 육수로 라면을 끓여 보았어요.

육수의 기름은 깨끗하게 제거하여 끓여야겠죠.ㅎㅎ

수육 고기를 건져서 먹고

건더기까지 다 있는 수육 국물을

냉장고에 넣고 식혔다가 사용합니다..

수육국물라면 재료 🙂

계란, 숙주, 파, 고추, 치킨스톡, 수육 삶은 육수, 수육, 간장, 설탕, 다진마늘

수육 고기를 건져서 먹고

건더기까지 다 있는 수육 국물을

냉장고에서 육수를 식혀줍니다.

식혀주면 기름 덩어리로 굳은 것을 걷어내어 줍니다.

기름이 떠있는데, 윗면에 있는 기름을 싹 걷어주고

그런 다음 안에 있던 건더기들 다 빼주고

채에 한번 걸려주면 깔끔한 국물이 남는다.

숙주와 파, 고추도 준비합니다.

계란도 반숙으로 삶아서 준비합니다.

수육 구워서 준비합니다.

육수 1스푼 +간장 1스푼 + 설탕 1스푼을 넣고 저어준 뒤 자른 수육에 발라 구워줍니다.

수육 국물에 치킨스톡 2스푼을 넣고 끓여줍니다.

육수가 끓으면 면사리와 숙주를 넣고 끓여줍니다.

다진마늘 1스푼 넣어 마무리합니다.

라면 그릇에 옮겨 담고,

국물도 약간 자작하게 붓어줍니다.

구운 수육도 올려주고,

준비한 파와 고추를 계란을 올려줍니다.

면발이 졸깃한 게 너무 맛있네요ㅋㅋㅋㅋ

이제 수육 해 먹으면 꼭 라면도 필수 코스로 해 먹어야겠네. ㅋㅋㅋ

돼지육수의 국물이 고소하면서도

깔끔하고 깊은 맛이 있는 육수로 재탄생했어요. ^_^

수육 국물라면의 진한 국물 맛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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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에 대한 정보 돼지 고기 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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