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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물린 자국 | 진드기 물린자국. 진드기 가려움. 피부과 후기 상위 105개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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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피부에 붙어서 피를 빨고 있는 진드기를 보게 될 것입니다. 진드기를 떼내지 않는다면 보통 하루이틀 정도 붙어 있습니다. 더 오래 붙어있을수록 피를 더 많이 흡입합니다. 진드기가 떨어져 나가거나 진드기를 떼어낸 후 물린 자국은 작고 붉으며 가려운 돌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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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다리가 가렵길래보니
뭔가 물린건지 두드러기인지 많이 올라와서
피부과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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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진드기 물린자국, 크기, 증상, 의사가 알려주는 중증열성 …

2주이내에 고열(38도이상),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을 보일경우 응급실에 가셔야합니다. 사실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이죠. 마치 감기라고 해도될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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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6/1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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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물린자국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증상과 치료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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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물린자국 과 치료방법 – YouTube

진드기물린자국 과 치료방법 … 긁으셔서 저렇게 된건가요?아니면 걍 월래 저런가요? 전 무슨 벌레에물려서 엄청긁어서 저렇게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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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진드기 물린 자국 및 증상 치료 방법 – 트렌드뉴스

살인진드기 물린 자국 · 야외 피크닉 시에는 잔디밭보다는 돗자리 위에 앉습니다. · 풀밭에서 용변을 보는 행동은 자제합니다. · 등산을 갈 때에도 긴팔 옷과 챙이 넓은 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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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진드기? 물려도 멀쩡히 지나가는 경우 많아요 | 중앙일보

SFTS 바이러스를 지닌 진드기에 물리면 1∼2주의 잠복기를 거친 뒤 감기 증상 비슷하게 열이 나거나 근육통이 생긴다. 더 진행되면 설사나 근육통이 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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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물린자국,물렸을때,살인진드기 증상,약,퇴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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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물린 후 증상 치료 후기 (살인 진드기 퇴치법, 기피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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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0/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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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물린자국. 진드기 가려움. 피부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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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진드기 물린 자국

  • Author: 귀농7년차
  • Views: 조회수 66,234회
  • Likes: 좋아요 465개
  • Date Published: 2019. 10. 11.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3zH7g_eV35M

요약 정보: 진드기 물림

실제로 가장 큰 문제는 사람이 아프게 되었지만 진드기에 물렸다는 것을 알지 못할 때입니다. 그러면 의사가 진드기로 인한 감염이 있는지 아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진드기에 물렸다는 것을 안다면, 의사에게 연락하십시오. 의사가 수행하는 일은 물린 사람이 사는 곳에서 질병을 옮기는 진드기가 얼마나 일반적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의사는 그저 감염의 징후에 대해 관찰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징후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물린 상처 주위의 붉은 부위(때로는 전체적으로 몇 인치)

피부 발진

일반적으로 아픈 느낌(근육통, 두통, 열, 쇠약)

살인진드기 물린자국, 크기, 증상, 의사가 알려주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위에서 정의해드린대로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렸다고 무조건 SFTS에 걸리는게 아닙니다. SFTS바이러스를 가진 작은소참진드기인 살인진드기에 물리고 피가 빨려야 SFTS가 생기는겁니다. 따라서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렸다고 해도 괜찮은 경우가 은근 많습니다.

그럼 나를 문 작은소참진드기가 살인진드기였는지 어떻게 알수있을까요? 언론에서는 치사율이 높다 바로 응급실에 가라 이렇게 안내를 합니다 그럼 확인즉시 응급실에 가야할까요?

살인진드기가 유발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잠복기가 있습니다. 잠복기라는게 딱 며칠로 규정할 수는 없지만 2주이내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물렸다고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게 아니기에 당장 응급실에 간다고 특별히 해줄수있는게 없습니다..이름처럼 혈소판의 감소가 있는데 이는 혈액검사를 해야만 알수있는 것이고, 잠복기가 지나서 증상발현이 될때 일어나는일이라 미리 간다해도 알수없거든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는 예방약도 치료약도 없기때문입니다. 그럼 어떨때 응급실에 가야될지 알려드리겠습니다.

2주이내에 고열(38도이상), 구토,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을 보일경우 응급실에 가셔야합니다. 사실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이죠. 마치 감기라고 해도될것 같네요.. 그러다보니 의심이 제일 중요합니다.

진드기 물린자국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증상과 치료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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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진드기에 물려 사망에 이르렀다는 뉴스가 심심찮게 들려 오고 있습니다. 진드기의 주요 활동시기가 3월 ~ 11월인데 이제 곧 날씨가 더워지면서 야외활동이 잦아지고 또 짧은 옷을 입기 때문에 진드기에 대한 더욱이 경각심이 가지셔야 할 시기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진드기 종류는 참 다양한데요. 진드기 물린자국 을 발견했을 때 혹시나 이 것이 야생진드기, 즉 작은소참진드기가 아닐까 하는 두려움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진드기 물렸을 때 자국이 어떤 식으로 남는지 알아보고, 진드기에 대한 치료와 예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진드기란?

우선 진드기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고 가겠습니다. 진드기는 전세계적으로 약 850종이 있고 아주 작은 크기부터 지우개 크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출처 : 위키미디어 (진드기 성충-약충-유충)

모든 진드기는 알로 시작하여 대부분 3쌍 아니면 4쌍의 다리를 가진 작은 애벌레(유충)로 자라게 되고 이 애벌레는 약충(어린 개체)를 거쳐 성인 진드기(성충)가 되는데 수컷은 같은 종의 암컷보다 크기가 작은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단 진드기가 애벌레에서 성충이 되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혈액 제제를 섭취해야 합니다. 총 세번의 혈액을 섭취하는 것이 되겠지요, 그리고 최종 성충때 혈액을 섭취한 다음에는 알컷의 경우 알을 낳고 죽게 됩니다.

진드기는 곤충이 아니라 실제로는 거미류입니다. 날아다니지도 뛰지도 않고 보통 잔디나 다른 잎에 붙어 있다가 사람이나 동물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대상이 다가왔을 때 순식간에 달려들어 몸에 들어붙게 됩니다. 그리고는 작은 머리를 피부에 푹 묻고 피를 빨아먹기 시작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여러가지 나쁜 바이러스들이 숙주로 이동하게 됩니다.

사실 진드기의 무서움 중 하나는 잠재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을 확산 시키는데 있다는 것입니다. 진드기 자체만으로 보면 물렸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지만 만약 진드기가 사람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었고 사람이 물렸을 때 이 바이러스가 몸속으로 전달이 된다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 극히 안좋은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13년 처음 살인진드기가 보고된 이후 매년 사망하는 환자가 늘고 있는데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를 옮기는 살인진드기으로 인해 올해도 벌써 감염된 환자가 발생했다는 신문기사가 있습니다. 이 질환은 치사율이 30%에 이르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보건복지부에서 참고한 자료이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가장 위세를 떨치고 있는 무서운 녀석인, 작은소참진드기 영어로는 Haemaphysalis longicornis 입니다.

야생진드기 : 왼쪽부터 순서대로 : 암컷, 수컷, 약충, 유충 (눈금 : 1mm)

야생진드기 : 왼쪽 : 비흡혈 상태, 오른쪽 : 흡혈상태

진드기 물린자국 사진

진드기에 물린 자국을 보면 대개 비슷한 형태와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일단 여기에서는 물린 자국 위주로 보여드리고 증상이랑 치료법에 대해서는 아래에 따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진드기 물린자국 – 야생진드기 : 아래는 야생진드기(작은소참진드기)에 물린 우리나라의 81세 여성분의 하복부 사진입니다. 여러군데 울긋 불긋하게 물린 자국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jamanetwork.com/journals/jamadermatology/article-abstract/1105352

2. 진드기 물린자국 – 벼룩 : 진드기의 일종인 벼룩에 물렸을 때의 반응입니다. 가려움과 홍반, 피부통증을 가져옵니다.

출처 : emedicinehealth.com/slideshow_bad_bugs/article_em.htm

3. 진드기 물린자국 – 옴 : 옴진드기에 물렸을 때의 증상입니다. 심한 가려움이나 발진, 작은 물집이나 염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출처 : emedicinehealth.com/slideshow_bad_bugs/article_em.htm

4. 진드기 물린자국 – 빈대 : 빈대에 물리면 보통 크기가 작고 붉고 가려운 형태로 피부가 올라오게 됩니다.

출처 : emedicinehealth.com/slideshow_bad_bugs/article_em.htm

5. 진드기 물린자국 – 사슴진드기 : 라임병 박테리아를 옮기는 사슴진드기나 습지 진드기에 의해 생긴 라임병 증상입니다. 동그란 과녁처럼 팽창성 발진이 라임병 초기 증상의 하나입니다. 발진은 1~2주 내에 나타날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가려움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다른 징후로는 발열, 오한, 두통, 통증 및 림프절 부종이 있습니다. 라임병은 완치될 수 있으므로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으면 됩니다

출처 : everydayhealth.com/skin-and-beauty-pictures/common-ticks-and-tick-bite-symptoms.aspx

6. 진드기 물린자국 – 아메리칸 개진드기: 나무진드기라고도 하는데요 주로 미국에 존재하는 진드기라고 하니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물린경우 물린 주위가 빨갛게 되며 발열과 두통 및 신체 통증이 있습니다.

출처 : everydayhealth.com/skin-and-beauty-pictures/common-ticks-and-tick-bite-symptoms.aspx

7. 진드기 물린자국 – 별진드기 : 물린 부위에는 마치 황소 눈과 같은 피부발진이 나타나며 궤양 및 고열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출처 : everydayhealth.com/skin-and-beauty-pictures/common-ticks-and-tick-bite-symptoms.aspx

8. 진드기 물린자국 은 아니지만 진드기가 살을 파고들어 영양분(피)을 먹고 있는 모습입니다.

출처 : kullancs.lap.hu/kullancs_csipes/25649758

9. 그외 다양한 진드기 물린 자국 입니다.

출처 : flicker

출처 : healthline.com/health/tick-bites#pictures-of-ticks

진드기 물렸을때 증상

진드기가 옮기는 질병은 흔한 세가지 증상이 있습니다. 발열과 오한, 통증과 피로, 발진이 그것인데요, 발진의 경우에는 진드기를 통해 유입된 병원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위에 진드기 물린자국 에서 보셨듯이 과녁모양, 작고 둥근 모양 등 여러 가지 모양으로 발진이 나타날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일반적인 진드기에 물린 증상은 위와 같구요 우리가 관심이 있어하는 살인진드기의 경우에는 어떤 증상이 있을까요? 보건복지부의 배포자료를 보면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주증상 : 원인불명의 발열 및 식욕저하, 구역, 구토, 설사, 복통 과 같은 소화기 증상

– 부증상 : 출혈증상(자반증, 하혈), 호흡기증상(기침), 두통, 근육통, 신경증상(의식장애, 경련, 혼수), 림프절종창

현재 국내에서 서식하는 야생진드기, 즉 작은소참진드기의 경우 치사율 30%의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를 가진 경우는 100마리중 1마리 밖에 되지 않습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0.6%정도의 참진드기에서 SFTS바이러스가 검출이 된다고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SFTS에 걸리게 될 가능성은 굉장히 낮지만 진드기에 물린 뒤 6일에서 14일의 잠복기 이내에 38~40도에 이르는 고열이나 구토, 설사와 같은 소화기 증상이 있으면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셔서 진료 및 검사를 반드시 받아 보셔야 합니다.

진드기에 물렸을 때 치료방법

진드기에 물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부분의 진드기는 사람이나 동물의 피부에 단단히 고정되어 몇시간 또는 며칠간 을 흡혈하게 됩니다. 다행히 진드기를 발견을 하게 된다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진드기를 몸에서 떼어 내는 일입니다. 진드기 치료방법은 다른게 없습니다. 진드기를 잘 떼어내고 그 부위를 소독하며 경과를 보는 것입니다. 아래는 진드기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단계별 방법입니다.

출처 : davidwolfe.com/man-dies-disease-tick-bites/

먼저 장갑과 같은 손 보호대를 착용해야 합니다. 그래야 진드기에 있을지 모를 병원균이 손에 묻지 않기 때문입니다. 진드기가 부서지지 않도록 핀셋으로 진드기 몸을 최대한 단단히 잡으세요 . 보통 진드기는 머리를 박은채 피를 빨아먹기 때문에 머리까지 다 빠져나오도록 부드럽게 잡아당기세요. 혹시나 몸을 잡아 당기다가 머리부분이 잘려져 신체에 계속 남아있을 경우가 있는데 일반적으로는 이런 경우에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빠져나옵니다. 진드기를 핀셋으로 제거한 뒤에는 진드기 종류를 알아야 하니 용기에 잘 싸서 의사에게 진드기를 보여줍니다 . 이 때 진드기의 남아있던 머리 부분을 의사가 제거해줄 수도 있습니다. 진드기를 제거한 부위에 비누와 소독제로 깨끗히 닦으세요 그리고 감염이 있을지모르니 며칠동안 해당 부위를 잘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진드기 예방법

SFTS(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바이러스를 가진 야생진드기는 현재로서는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드기를 예방할 수 있는 여러 방법에 대해 알고 계셔야 하는데요. 아래의 설명을 잘 봐주세요

출처 : medicinenet.com/ticks/article.htm

풀밭이나 들판에 나갈 때는 해충기피제를 구매하여 온 몸과 가방, 신발 등 진드기가 붙을 수 있는 곳에 뿌려 둡니다 . 진드기 접촉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며 약국이나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진드기 접촉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며 약국이나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몸의 가장 취약한 부분인 발과 발목을 보호하셔야 합니다 . 신발을 신고 있다 하더라도 진드기는 신발에 붙은 다음에 어디든지 옮겨 다닐 수 있기 때문에 긴양말 착용과 더불이 신발에 기피제를 뿌리면 좋습니다.

. 신발을 신고 있다 하더라도 진드기는 신발에 붙은 다음에 어디든지 옮겨 다닐 수 있기 때문에 긴양말 착용과 더불이 신발에 기피제를 뿌리면 좋습니다. 산과 풀밭 등 진드기가 있는 곳을 가야만 할 때는 밝은 색의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진드기는 갈색과 같은 짙은 색을 띄고 있기 때문에 쉽게 발견하고 빨리 털어 낼 수 있습니다.

. 진드기는 갈색과 같은 짙은 색을 띄고 있기 때문에 쉽게 발견하고 빨리 털어 낼 수 있습니다. 등산이나 트래킹 시 되도록 키가 큰 풀이나 덤불에 가지 않아야 합니다 . 진드기는 풀에 매달려 사람이나 동물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진드기의 타겟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진드기는 풀에 매달려 사람이나 동물이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진드기의 타겟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자분의 경우 머리를 느슨하게 풀고 다니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 진드기가 매달려 있기 쉬운 환경을 최대한 막아야 합니다.

. 진드기가 매달려 있기 쉬운 환경을 최대한 막아야 합니다. 야외 활동을 마치고 나면 옷은 바로 세탁 을 하고 돗자리를 세척하여 햇볕에 말리며 샤워를 하며 몸에 진드기가 있는지 확인 하고 있다면 바로 조치를 취하셔야 합니다.

맺음말

아래는 야생진드기에 대한 1분 45초의 짧은 SBS 뉴스보도 입니다. 실제 우리나라에서 잡힌 야생진드기의 모습을 볼 수 있으니 한번 봐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 SBS 유튜브

사실 진드기라고 하면 크게 위협적인 느낌을 받지 못했었는데 최근에 들어 야생진드기로 인해 사망자가 생기면서 진드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노약자의 경우에는 면역력이 없어 더 위험할 수 있으니 야외에 놀러 가시거나 등산, 벌초 등을 하실 때는 덥더라도 몸을 꽁꽁 싸 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먼저 알면 대처 할 수가 있습니다. 몸에 진드기 물린자국 이 보이고 조금이라도 발열등의 증상이 나면 주저없이 병원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활동을 많이 해야 하는 시기인데 모두들 건강에 유의하시며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 자료

https://www.everydayhealth.com/skin-and-beauty-pictures/common-ticks-and-tick-bite-symptoms.aspx

https://www.livescience.com/46117-ticks-lyme-disease.html

https://www.medicinenet.com/ticks/articl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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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진드기 물린 자국 및 증상 치료 방법

집 진드기 물린 자국 및 증상 치료 방법

집 진드기 물린 자국 및 증상 치료 방법 | 진드기 물린데 바르는 약 | 가려움 증상 및 물렸을 때 조치 방법 | 살인진드기 물린 자국 2022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집에서 침대에 누웠을 때 갑자기 몸이 가렵다면 매트리스에 집 먼지 진드기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집 진드기란 습기가 있는 집 안 구석이나 침구, 의자, 카펫 등에서 사람의 피부 각질이나 곰팡이를 먹고 서식하는 생물입니다.

집 진드기 물린 자국 및 증상 치료 방법

대부분의 진드기는 질병을 옮기지 않고 물려도 통증이 없습니다. 진드기에 물린다고 무조건 병이 나는 게 아니라 바이러스를 품고 있는 진드기에 물려야만 가능합니다.

바이러스가 사람에게까지 올 가능성이 낮습니다. 바이러스를 옮기는 진드기는 집 진드기와 종류가 다릅니다. 집 진드기는 집 안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직접 질병을 옮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집 진드기 또한 배설물이기 때문에 집 진드기에 물렸을 경우 가려움을 유발하거나 알레르기, 천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콧물을 동반한 코막힘, 호흡 곤란, 재채기, 알레르기성 결막염, 아토피 피부염 등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약물 치료가 필요합니다.

✅ 아래 치료 방법 확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드기 물린데 바르는 약

진드기 물린데 바르는 약은 알레르기 치료제로 스테로이드 연고나 스프레이, 항히스타민제가 있습니다.

스테로이드와 항히스타민이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면역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면역 치료는 소량의 항원에 노출시켜 알레르기 반응을 줄이는 치료 방법입니다.

✅ 아래 진드기 물린데 바르는 약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려움 증상 및 물렸을 때 조치 방법

가려움 증상이나 물렸을 때 조치 방법은 상처 부위를 잘 씻고 소독약을 바르는 것입니다. 따뜻한 물로 씻는 것만으로 가려운 증상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붓고 붉은 돌기가 올라오는 등 증상이 심할 때는 병원에 가야 합니다. 주요 원인인 집 먼지 진드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청소와 세탁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집 진드기를 없애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내 온도를 20도, 습도를 50% 이하로 유지합니다.

카펫이나 소파, 담요 등의 사용을 자제합니다.

가구나 바닥 등을 주기적으로 물걸레 청소를 합니다.

침구류는 일주일에 한 번, 55도 이상의 물로 고온 세탁합니다.

베개 덮개를 자주 세탁해 바꿉니다.

살인진드기 물린 자국

살인진드기는 집 먼지 진드기와 달리 SFTS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소참진드기입니다. 살인 진드기 물린 자국은 아래와 같이 생겼으나 물린 자국만 보고 살인 진드기에 물렸는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SFTS 바이러스를 가진 살인 진드기에 물렸다고 해서 무조건 SFTS에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살인 진드기에 물려 흡혈을 통해 인간에게 SFTS바이러스가 감염되었을 때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을 유발합니다.

이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은 잠복기가 있으므로 2주 이내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응급실에 가야 합니다.

진드기가 붙어있을 경우에는 무리하게 제거하지 말고 가까운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살인진드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야외 활동 시 다음 사항을 반드시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야외 피크닉 시에는 잔디밭보다는 돗자리 위에 앉습니다.

풀밭에서 용변을 보는 행동은 자제합니다.

등산을 갈 때에도 긴팔 옷과 챙이 넓은 모자를 쓰는 게 안전합니다.

야외활동 후에는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해 진드기를 제거합니다.

야외활동 후 옷을 세탁합니다.

✅ 아래 진드기 제거 방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 진드기 물린 자국 및 증상 치료 방법 | 진드기 물린데 바르는 약 | 가려움 증상 및 물렸을 때 조치 방법 | 살인진드기 물린 자국 2022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살인’ 진드기? 물려도 멀쩡히 지나가는 경우 많아요

“주말마다 산행을 하려고 마음먹고 등산복에다 등산화까지 장만했는데 ‘살인’ 진드기 때문에 한번도 못 나갔어요.”(서초구 박상호씨)

“모처럼 가족이랑 야외로 캠핑을 가려고 했는데 아이가 진드기 무섭다고 절대 안 간대요. 정말 그 정도로 위험한 건가요.”(서초구 김모씨)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몸에서 진드기 비슷한 벌레가 나왔어요. 강아지를 아이들이랑 떼어놓아야 하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동대문구 강원화씨)

진드기가 전국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 바이러스를 지닌 일부 작은소참진드기가 흡혈(吸血) 도중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옮겨 지금까지 국내에서 30여 명이 SFTS에 감염됐다. 2명은 숨졌다. 이 진드기가 실제로 얼마나 위험한지, 또 야외활동을 할 때 어떻게 하면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지 살펴봤다.

진드기는 한번 사람 몸에 붙으면 강력 본드처럼 피부에 딱 달라붙어 최장 10일 동안 피를 빤다. 한번 시작하면 끝장을 보고야 마는 사람을 ‘진드기 같은 사람’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래서다. 진드기는 SFTS 외에도 다양한 병을 옮긴다. 털진드기는 쓰쓰가무시병, 광대참진드기는 홍반열, 참진드기는 라임병(病)을 옮긴다. 집먼지진드기는 꽃가루 등과 함께 알레르기 유발물질이다.

영어권에선 진드기를 크기에 따라 틱(tick·큰 것)과 마이트(mite·작은 것)로 구분한다. SFTS를 매개하는 작은소참진드기는 틱의 일종이다. 가을철 열성(熱性) 감염병인 쓰쓰가무시병을 옮기는 털진드기는 육안으론 보기 힘든 마이트다.

박미연 질병관리본부 질병매개곤충과 과장은 “작은소참진드기는 유충(幼蟲) 때 크기가 1㎜가량이어서 시력 좋은 사람은 맨눈으로도 발견할 수 있다”며 “성충(成蟲)이 되면 3㎜로 자라며 피를 빤 뒤엔 그 10배인 3㎝에 달한다”고 말했다.

작은소참진드기는 국내 산야에 서식하는 대표적인 야생 진드기다. 농촌지역 풀숲이나 야산 주변에 사는 야생 진드기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김영택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과장은 “도시 수풀이나 시가지 주변 풀숲에서도 작은소참진드기가 드물지만 존재한다”며 “도시 주변이라도 우거진 풀숲이나 야산에서 활동할 때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작은소참진드기는 원래 뇌염을 매개하는 곤충으로 의심받아 왔다. 그러나 국내에선 작은소참진드기에 의한 뇌염 발생 사례가 아직 없다. 설령 야외에서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린다고 하더라도 SFTS에 걸릴 확률은 매우 낮다. 국립보건연구원 조사 결과 진드기 776풀(pool·1풀은 진드기 10여 마리로 구성) 가운데 32풀이 SFTS를 유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근거로 방역당국은 작은소참드기에 물린 사람이 SFTS에 걸릴 위험은 최소 0.4%, 최대 2.2%로 추산했다.

현재 SFTS 감염 경로로는 SFTS를 소지한 작은소참진드기가 사람 피를 빠는 과정에서 사람이 감염되는 것만 확인됐다. SFTS가 감염된 사람→사람이나 작은소참진드기→개·소·염소 등→사람으로 전파된 사례는 없다. SFTS는 감기·독감 등 호흡기 감염이나 콜레라·이질 등 소화기 감염과는 달리, 작은소참진드기란 매개 곤충이 꼭 있어야만 감염되므로 일상적인 생활환경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파되지는 않는다. 공기를 통해서는 물론 물보라를 통해 SFTS에 감염될 가능성도 거의 없다.

이재갑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집에서 키우는 개 등 반려동물에 진드기가 붙어 있다면 이 진드기가 사람을 물 수 있지만 도시 지역 반려동물에 작은소참진드기가 잔류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지적했다.

우리 국민이 이번 SFTS 발병에 민감하게 반응한 것은 ‘살인’ 진드기란 별명 때문이다. 현재 SFTS의 치사율은 6%가량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현 단계에서 치사율은 큰 의미가 없다는 게 의료계의 반응이다.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중국에서도 SFTS 치사율이 30%에서 12%, 다시 6%로 계속 떨어졌다”며 “신종 질병의 발생 초기엔 사망자 등 상태가 위중한 감염자 위주로 집계되므로 치사율이 높게 마련”이라고 설명했다. 2009년 떠들썩했던 신종플루도 발생 초기엔 치사율이 10%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종 치사율은 0.03%로 일반 독감과 별 차이가 없었다. SFTS에 감염돼도 특별한 증상 없이 가볍게 넘어가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오명돈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SFTS가 중국의 야생 진드기 때문이란 표현도 잘못된 것”이라며 “중국 외에 일본이나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도 발생한 데서 알 수 있듯 중국을 여행하지 않았어도 걸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SFTS는 증상만으론 정확한 진단이 힘들다. 초기 증상이 독감이나 식중독 등 다른 원인에 의한 증상과 비슷해서다. SFTS 바이러스를 지닌 진드기에 물리면 1∼2주의 잠복기를 거친 뒤 감기 증상 비슷하게 열이 나거나 근육통이 생긴다. 더 진행되면 설사나 근육통이 심해진다. 나중엔 의식이 희미해지는 뇌 증상을 보이다가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져 숨지기도 한다. 따라서 야외활동 후 열·구토·설사 증사를 보이면 가까운 병·의원을 찾아 원인을 정확히 밝히는 게 좋다.

현재 SFTS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백신이나 치료약은 없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대처법이다. 특히 작은소참진드기의 활동이 활발한 봄~가을이 요주의 시기다. 풀숲·덤불 등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장소에 들어갈 때는 긴 소매·긴 바지, 다리를 완전히 덮는 신발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야외활동 후엔 진드기에 물린 흔적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진드기에 물렸을 때 무리하게 잡아당기면 진드기의 일부가 피부에 남아 있을 수 있다. 흡혈 중인 진드기의 침을 손으로 털어내지 말고 핀셋 등으로 뽑아내는 것이 좋다.

작은소참진드기

진드기를 쫓는 곤충 기피제(repellents)를 이용하는 것도 권할 만하다. 곤충 기피제는 주로 모기를 쫓기 위해 사용되지만 진드기 접근을 막는 ‘진드기 전용 제품’도 시중에 나와 있다. 곤충 기피제는 디에틸톨루아미드(DEET)·이카리딘·유칼리유·정향유를 함유한다. 다만 성인용 제품은 어린이에게 뿌려선 안 된다. 성인도 눈과 입 주위는 피해서 뿌려야 한다.

다만 일부 기피제 성분은 어린이나 호흡기 질환자에게 두통 등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예민한 사람에겐 피부에 붉은 반점을 생성시키기도 한다. 또 상처 부위나 햇볕에 탄 피부엔 자극을 유발한다.

클로브(정향) 오일은 가장 효과적인 곤충 퇴치제로 알려져 있다. 서양 사람들은 정향 오일을 알코올(보드카)이나 올리브 오일에 희석시켜 곤충 퇴치제로 사용한다. 인도 사람과 아프리카 사람은 곤충에 물리지 않기 위해 신선한 바질 잎으로 피부를 문지른다. 페퍼민트·스피어민트를 비롯한 민트류 허브엔 피페리톤이란 강력한 곤충 퇴치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유칼립투스·월계수 잎도 곤충을 쫓는 데 효과적인 에센셜 오일을 함유하고 있다. SFTS 의심환자에 대해선 수액치료·영양공급·지혈제·인공호흡기 등 보조치료가 이뤄지고 있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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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살인진드기 물린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자국, 그리고 증상은 어떠한지 알아보고 살인진드기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5년간 137명이 살인진드기에 물려 발생한 SFTS(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SFTS는 2013년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이래 환자가 지난 4년간 7.6배나 증가되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충남지역에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한 이래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요. 이렇게 위험한 살인진드기에 물린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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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드기 물린 자국

한반도가 아열대 기후로 바뀌면서 진드기가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온이 평균 1.6도 올라가면 진드기 개체가 4배로 늘어난다는 연구결과도 있을 만큼 진드기에 물리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람의 피를 빨아먹으면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을 감염시킵니다.

SFTS는 4~11월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에 물린 뒤 4~15일 잠복 후 38~40도 이상의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 등 위장관계 증상과 무기력증, 식욕부진 등을 보이는 한편, 혈소판이나 백혈구가 급감하는 감염병으로 치사율이 20% 이상으로 주로 노약자에게 치명적인 감염질환입니다.

2. 진드기 물렸을 때 주요 증상

이번 여름 한강 풀밭에서 소풍을 계획하고 있다면 주의해야 할 몇 가지가 있다. 적절한 사회적 거리 두기, 피부를 위한 선크림, 그리고 진드기다. 진드기에 물렸을 때 대부분은 통증이 없거나 약간의 홍조, 가려움, 부기를 일으킬 뿐이다. 그러나 꼭 알아두어야 할 몇몇 증상이 발생하면 즉각 병원으로 가야 한다.

-38.3도 이상의 고열이 발생하는 경우

-오한, 땀, 두통, 근육통 같은 독감 유사 증상이 나타날 경우

-피부 반응이나 발진이 1cm가 넘는 경우

-물린 부위의 붉은색이나 분홍색의 과녁 모양의 발진이 생기는 경우

-물린 부위의 피가 멈추지 않거나 붉은 줄무늬의 감염 생기는 경우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라임병 등의 ‘진드기가 옮기는 세균성 감염증’이나 야토병, 바이러스성 열병 등을 의심할 수 있다. 세균성 질병이나 바이러스성 질병 이외에도 진드기 독에 따른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아나필락시스도 발생할 수 있다. 대표적인 진드기 독 알레르기 반응은 ▲가슴 통증 ▲호흡 곤란 ▲두근거림 ▲메스꺼움 또는 구토 ▲마비 또는 신체의 다른 부분을 움직일 수 없음 ▲심한 두통 등이다.

3.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수칙

지난 15일 야생 진드기에 물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SFTS)의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SFTS)은 쯔쯔가무시증과 함께 진드기를 매개로 한 질환 중 하나이다. 질병을 유발하는 진드기는 참진드기와 털진드기로 나뉘고, 참진드기의 종류가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SFTS)을 일으킨다.

특히 참진드기에 물리면 바이러스가 몸으로 들어가서 원인불명의 발열과 구토, 설사와 복통을 일으키며, 두통이나 근육통, 경련, 의식장애, 출혈 등이 동반될 수 있다. 등산이나 야외활동이 많은 4월~10월에는 진드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시기이므로, 기온이 높은 이 시기에 등산이나 야외활동을 계획했다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으므로 등산이나 야외활동 시에는 예방수칙을 미리 숙지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SFTS) 질환이 무엇인지 Q&A를 통해 상세히 알아본다.

Q.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어떤 질병인가?

A.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제4군 법정감염병으로, SFTS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발열, 소화기 증상과 함께 백혈구·혈소판 감소 소견을 보이고, 일부 사례에서는 중증으로 진행되어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Q.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는 어떻게 감염되나?

A. 주로 야외활동(등산, 봄나물 채취 등)에서 반복적으로 진드기에 노출될 경우, 바이러스를 보유하고 있는 진드기에 물려 감염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중국과 우리나라에서 일부 의료진이 환자의 혈액 등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2차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있어 환자와 접촉 시 주의가 필요하다.

Q.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걸리면 어떤 증상이 있나?

A. 원인불명의 발열, 소화기 증상(식욕저하, 구역, 구토, 설사, 복통)이 주증상이다. 이와 함께 두통, 근육통, 신경증상(의식장애, 경련, 혼수), 림프절 종창, 출혈이 동반될 수 있다.

Q. 진드기에 물리면 무조건 감염되나?

A. 진드기에 물린다고 해서 모두 감염이 되는 것은 아니다. 현재 국내에 서식하는 참진드기 중 극히 일부만 SFTS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물린다고 해도 대부분의 경우에는 SFTS에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진드기에 물린 뒤 6일~14일(잠복기) 이내에 고열과 함께 구토, 설사 같은 소화기 증상이 동반된다면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다.

Q.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어떻게 예방해야 하나?

A.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진드기의 활동이 왕성한 4월에서 10월 사이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풀숲이나 덤불 등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장소에 들어갈 경우에는 긴소매, 긴 바지, 다리를 완전히 덮는 신발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야외활동 후 진드기에 물리지 않았는지 꼭 확인하고, 옷을 꼼꼼히 털고, 외출 후 목욕이나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 야외활동 시 기피제를 사용하는 경우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Q. 진드기에 물린 후 어떻게 해야 하나?

A. 진드기의 대부분은 인간과 동물에 부착하면 피부에 단단히 고정되어 장시간(수일~수주 간) 흡혈한다. 손으로 무리하게 당기면 진드기의 일부가 피부에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핀셋 등으로 깔끔히 제거하고, 해당 부위를 소독하는 것이 좋다. 필요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Q. 환자와 접촉 시 주의사항이 있나?

A. 공기나 비말(물방울이 날아다닌다는 뜻, 기침·재채기를 할 때 침 등의 5 마이크로미터 이상의 입자를 의미) 등으로 전염되지 않기 때문에 같은 병실에 머무를 때 특별한 제약이 있지 않고, 별도 병실에 격리할 필요도 없다. 다만, 중국과 우리나라에서 감염환자의 혈액과 체액에 직접 노출되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있으므로, 의료진의 경우 환자와 직접적으로 접촉할 시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혈액접촉 감염예방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수칙

*포스팅 내용의 출처는 하단에 남겨놓았습니다.

진드기 물린 후 증상 치료 후기 (살인 진드기 퇴치법, 기피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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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드기 물린 후 증상 치료 퇴치법 기피제 후기

진드기 물린 후 증상 치료 후기 (살인 진드기 퇴치법, 기피제 추천)

얼마 전 진드기 물림 경험을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살인진드기 물린 후 증상, 치료 후기 전해드릴게요. 또 야생진드기 퇴치법과 예방법으로 진드기살충제, 기피제 추천 제품도 소개할게요.

제가 실제로 물린 진드기

물렸다고는 믿기 싫고, 현실 부정하게 만드는 야생진드기 물림 사건. 아침에 일어나서 등이 따가워서 거울 앞에서 신체를 비춰봤는데 옆구리 쪽으로 붉은 피부 발진이보여서 처음엔 염증이 올라왔나 생각했죠.

제가 실제로 찍은 진드기 모습

피부 붉은 주변에 검은 점 같은게 있더라고요. 2~3mm 크기로 너무 작아서 처음엔 검정색 실밥이 붙은 줄 알고 손으로 털어냈는데 안 떨어지는거죠.

그때까지도 정체를 전혀 상상도 못했고, ‘ 쥐젖 ‘ 이 생겼구나! 혼자 결론을 내리고, 억지로 힘으로 잡아당기면 떨어지긴 할까..피가 나려나..이런저런 상상 끝에….손으로 콕 잡아서 힘껏 당겼더니 떨어졌어요.

🔹️ 쥐젖

물렁섬유종 혹은 피부폴립 이라고도 일컫는 1mm~수cm 크기의 부드러운 섬유상피 용종(양성 용종)

떼고나니 순간 너무 따가워서 피가 났으려나! 하고 무의식적으로 휴지로 피부를 닦아냈는데 약간의 피가 묻었더라고요.

마침내 손으로 떼어낸 검정색 정체를 봤는데 왠 벌레가…너무 놀라서 휴지로 눌렀어요. 크기는 한 2~3mm 였는데 왜이렇게 크고 무섭게 느껴졌는지…

그리고 휴지를 다시 살펴봤는데, 꿈틀….하는 벌레…그래서 힘껏 3번은 더 휴지를 덮어 벌레는 꾹 눌렀는데, 안 죽고 움직이더라고요….

참진드기

그와중에 사진이랑 동영상을 찍었어요. 뭔지 모르겠지만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제 피부를 물었으니까요ㅠㅠ 제가 찍은 사진이랑 동영상을 토대로 인터넷에 폭풍 검색해보니, 작은소참진드기 같더라고요.

그래서 당장 피부과로 직행..교수님 왈.. ‘진드기 맞네요’. 결과를 들으니 더 무서웠어요. 주말 농장에 다녀와서 물린 것 같아요. 치료 받고 집에 와서 집안 곳곳이랑 자동차 청소에 빨래며..사방에 진드기 퇴치제 뿌리고..정신없는 날을 보냈어요.

지금부터 진드기 물림 증상 및 물렸을때 대처법 전해드리고, 이어서 진드기 예방법으로 추천하는 진드기 퇴치제와 기피제 소개드릴게요.

◼ 야생진드기 물림 전염경로

국내에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이 있어요.

출처: 질병관리청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

🔹️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등을 매개체로 하여 감염될 수 있고, 주로 10월 ~ 11월 호발한다고 해요.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 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주로 5월 ~ 11월 호발하는데, 작은소피참진드기 등을 매개체로 감염될 수 있다고 해요.

진드기에 물렸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은 별다른 이상 증상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고해요. 하지만 극히 일부 진드기에게서 독소를 갖고 있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가 있는데요.

이런 진드기를 통해 감염되는 경우 드물게는 중증의 질병을 앓거나 심각하게는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야생진드기 혹은 살인진드기 라고 불리고 있어요.

◼ 잠복기간

진드기에 물린 후 1~2주 (7일~14일) 잠복기간 동안 신체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지 관찰이 필요해요.

◼ 감염부위 및 증상

진드기에 물리는 부위는 주로 피부가 노출되기 쉬운 신체부위는 머리카락(두피), 귀 주변, 목, 허리, 팔 아래, 무릎 뒤, 다리 사이 등..진드기가 붙어있지 않은지 잘 살펴보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

흔하게는 진드기 물림 상처 주위로 붉은 피부 병변 및 발진이 나타나고 물린 상처는 볼록한 형태의 가피를 형성하며 피부 변색이 나타날 수 있어요. 또한 물린 피부 부위로 국소적인 가려움, 따가움 등의 통증도 발생할 수 있어요.

고열(38~40도), 오한, 근육통, 두통, 오심,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발생한드면 즉시 의료기관 방문해서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해요.

◼ 진드기 물림 예방수칙

농작업 및 수확, 풀베기, 나물채취 등 진드기 노출에 위험한 야회활동 시에는 반드시 아래와 같은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도록 해요.

◾ 야외활동 전

✔ 긴 팔, 긴 바지, 모자, 긴 양말, 목수건, 장갑, 등산화 및 장화 등을 착용해요.

✔ 옅은 색상(진드기보다) 옷을 착용하면 진드기를 보다 쉽게 확인 할 수 있어요.

✔ 진드기 기피제를 미리 사용해요.

◾ 야외활동 중

✔ 수풀, 잡초에 스치지 않도록 주의하고, 산책 시에는 가급적 오솔길 중앙을 따라 걷도록 해요.

✔ 잔디, 풀숲에 앉아 휴식 시에는 돗자리를 깔도록 하고 사용한 돗자리는 진드기가 붙어있지 않은지 물티슈나 걸레로 닦은 후 정리해요.

✔ 기피제는 효능시간에 따라 주기적으로 뿌려요.

✔ 겉옷을 풀숲에 벗어놓지 않도록 해요.

◾ 야외활동 후

✔ 귀가 후에는 즉시 옷을 털어 세탁해요.

✔ 귀가 후 즉시 샤워 및 목욕을 해요.

✔ 신체에 벌레 물린 상처(또는 검은 딱지)가 있는지, 진드기가 물고 있지 않은지 살펴보세요.

✔ 전신 증상이 의심이 된다면 가까운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를 받도록 해요.

◼ 진드기 물린 후 치료

진드기는 따로 치료나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없기 때문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이 우선인데요.

◼ 만일 진드기가 물고 있는 상태라면?

발견 즉시 의료기관으로 방문하는데요. 진드기를 손으로 제거하면 진드기 입(구하체) 부분이 피부에 남아 있을 수 있다고 해요.

◼ 진드기 물림이 의심된다면?

✔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진료를 먼저 받도록 해요.

✔ 물린 부위는 진드기 제거가 모두 되었는지, 제거 부위의 감염이나 염증이 발생하진 않았는지 확인이 필요해요.

✔ 전문가의 소견에 따라 항히스타민제, 항생제 복용, 연고 도포 등의 약물 치료를 병행할 수 있어요.

♣️ 진드기 물린 후 진료, 치료(조직검사) 후기

우선 저는 진드기를 떼어낸 후 바로 피부과 전문의 진료를 받았어요.

물린 병변 부위의 가려움으로 항히스타민제를 처방받아서 한동안 복용했어요.

진료 당일에는 제가 손으로 진드기를 제거해서 피부에 남아있을지 모를 진드기 일부 구하체를 확인하기 위해 조직검사를 진행했는데요.

제가 진드기를 떼어낸 위치의 피부조직만 검사를 진행했어요.

♣️ 조직검사 후 주의사항 후기

국소마취 주사를 맞고, 병변 3-4mm 생검 후 2-3 바늘 정도 꿰매는 것으로 소요시간은 10분~20분 내지로 금방 끝났어요.

시술 후 1 ~ 2주간은 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고, 하루 2-3회 처방받은 항생제 연고를 발라요. 저는 약국에서 구입한 방수 밴드를 샤워 전에 검사 부위에 붙이고 씻었어요.

2주 뒤 조직검사 결과 확인과 함께 실밥도 제거하기로 했는데, 아직 잠복기간으로 그 사이에라도 전신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내원하도록 안내 받았어요.

진드기물림 부위와 조직검사 후 봉합 모습

2주 후 조직검사 결과를 봤는데 다행히 진드기 일부가 남아 있지 않았고, 실밥을 깨끗히 제거했어요.

실밥 제거 후에도 감염예방과 상처 회복을 위해 며칠간 연고를 더 발랐어요.

진드기물림 부위 한달 경과 모습

♣️ 진드기 퇴치제 내돈내산 후기

🟪 진드기 살충제 추천 비오킬

살인진드기, 해충류를 효과적으로 박멸하지만, 인체와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살충제 비오킬.

비오킬

스위스 제스몬드사에서 개발하여 미국, 유럽, 홍콩 등 세계 곳곳한다고 해요. 주 성분으로 ‘ 퍼메트린 ‘을 0.25 % 함유한 비오킬은 바퀴벌레, 파리, 좀벌레, 벼룩, 진드기 등 베드버그 퇴치에 우수성을 입증한 제품이예요.

🔹️ 퍼메트린[Permethrin]

제충국(들국화 일종)에 들어있는 살충성분 ‘피레스룸’과 화학구조가 유사한 합성 물질로 살충 물질 중에서는 이상적인 약제로 평가받고 있는 성분이라고 해요.

출처: 동성제약 공식스토어

비오킬 성분 100ml 중 살충원액(퍼메트린) 0.25 g 외에는 정제수로 이뤄졌고, 미국환경보호처(EPA)에 등록되어 있어요. 무색, 무취, 프레온가스 미발생, 저독성 등 안정성이 인증된 실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살충제예요.

하지만 사용 전에는 반드시 아래의 주의사항을 숙지한 후 사용하도록 해요.

출처: 동성제약 공식스토어

피부과 진료 받고 집에 돌아와서 집안 곳곳, 차량 곳곳을 청소하고 비오킬을 분사했어요. 농장 왔다갔다 하다보면 혹시 차 내부에도 벌레가 있을까봐 가끔 차량 청소하면서 비오킬을 분사해요.

🟪 진드기 기피제 추천 허벌앤 버그바이

허벌앤 버그바이는 예전에 말레이시아 여행가기 전에 순하면서 효과 좋은 모기 기피제를 알아보면서 접했던 제품이예요. 모기 외에도 진드기와 같은 벌레 기피제로 사용할 수 있어요.

허벌앤 버그바이 벌레 기피제

한통 가져갔는데 여행 내내 너무 잘 썼어요. 첫날 일정은 시내로 구경을 나가면서 기피제를 안썼어요. 그런데 야외에서 식사하면서 다리가 온통 모기 공격을 받았네요.

허벌앤 버그바이

그 다음날부터는 야외로 나갈때 가방이 갖고다니면서 수시로 뿌렸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반딧불이 관광 중 모기가 많던 강가에서도 안물렸어요. 효과 톡톡히 본 제품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허벌앤 버그바이 아웃도어 멀티 미스트

특히 저는 피부가 예민해서 피부에 사용하는 제품은 신중히 알아보는데 허벌앤 버그바이는 생후 6개월 이상 영유아도 사용가능한 식약처 인증받은 의약외품이라는 점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했어요.

허벌앤 버그바이

작년에 마트에 입점 한 제약회사에서 나온 기피제를 사용해봤는데, 향도 너무 자극적이라 뿌리는 동시에 코가 너무 따끔해서 불편했어요.

허벌앤 아웃도어 멀티 미스트

그래서 다시 자연유래 성분으로 만든 허벌앤 버그바이를 주문했는데요. 마침 공식 온라인 스토어 다빈네이처에서 기간 할인 이벤트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출처: 다빈네이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다빈네이처 온라인 스토어 신규가입 후 발급받은 무료배송 쿠폰을 적용해서 14400원에 버그바이 50mg * 2통과 허벌앤 아웃도어미스트 30ml 1통을 구입했어요.

참고로 제가 전에 사용했던 건 허브향이 나는 허벌앤 아웃도어 미스트였는데 효과 좋아요. 함께 구입한 허벌앤 버그바이는 연한 쟈스민 향이 은은하게 나네요.

저도 날씨가 많이 따뜻해서 주말농장, 산행 야외활동 전에 사용하려고요. 벌레, 모기, 진드기 등 기피제가 필요하신 분들은 온라인 스토어를 방문해보세요.

다빈네이처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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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초에 중증열성혈소팡감소증후군(SFTS)으로 사망한 환자가 발생했다는 기사를 봤어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진드기감염 경보 시기인 것 같아요.

저도 주말농장에 다녀와서 진드기에 물린 것으로 추측되는데, 집에 와서 바로 씻었지만 등쪽에 붙어있는 진드기를 하루가 지나서야 발견했어요.

외출 전 후로 꼭 예방수칙 준수해서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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