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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최 나이 | 노후자금💰 평생 쓰고도 남을 돈 이렇게 마련했어요 #노후자금 #Shorts 7013 투표 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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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최 소개]• 글로벌 기업 켈리델리 창업가 및 회장
• 2020 영국 언론 선데이 타임스 선정 400대 부자
• 프랑스 MBA 경영 대학원 석사과정 교재,성공사례 소개
– 선데이 타임즈 영국 자수성가한 여성 순위 기사 (2021) : https://han.gl/l9fex
– 선데이 타임즈 영국 부자 순위 기사 (2020) : https://bit.ly/3CW34Fd
[켈리최 유튜브 소개]켈리최 유튜브는 0.1% 성공하는 사람들의 마인드를 배워보는 곳입니다.
영상 컨텐츠를 통해 생각파워를 세상에 널리 알리고
전 세계를 향해 선한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는 소망을 가지고 운영 중입니다.
켈리최 유튜브는 웰씽킹(www.wealthinking.com)의 미디어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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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유튜브 소식]켈리 유튜브 비타민 맴버쉽 가입하기 : https://han.gl/qhq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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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최 프로필 나이 재산 가족 켈리델리 도시락 – 알면 나쁘지 않은

본명 : 최금례; 나이 : 53; 소속 : 켈리델리 회장; 고향 정읍; 인스타그램 : 캘리최 인스타 instagram.com/kelly_choi_happ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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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켈리 최 나이

  • Author: KELLY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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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2. 8. 5.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ojZlqHcBN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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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최 프로필

본명 : 최금례

나이 : 53

소속 : 켈리델리 회장

고향 정읍

인스타그램 : 캘리최 인스타 instagram.com/kelly_choi_happy/

캘리최의 불우했던 유년시절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난 그녀는 집안 형편이 너무 안좋아 형제자매 중 2명을 영양실조로 세상을 떠나보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중학교 졸업 후 바로 와이셔츠 공장에 취업해 낮에는 일을했으며, 밤에는 야간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이후 패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일본하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캘리최 사업의 시작 그리고 실패

프랑스에서 패션공부를 하는 도중에 이 업계에서 성공하는건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생각한 그녀는 광고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전시장 같은 곳을 대여해서 진행하는 오프랑니 광고회사였으며, 경제상황이 안좋을 때 무리하게 사업을 해서 결국 30대 후반 나이에 10억 빛을 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극심한 우울증에 빠졌고 그녀는 2년동안 집밖을 나오지 않으면서 그저 누워만 있었다고 하네요.

캘리최 용기를 내다.

캘리최는 2년정도 세상하고 단절된 채 집에서만 있어고 그녀의 나이는 어느새 40이었다. 그 해 그녀는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용기를 냈는데 그녀가 다시 새롭게 시작한건 바로 걷기 였습니다. 걸을 힘도 없을 정도로 전신 근육이 다 빠져버린 켈리최는 첫날은 5분, 일주일뒤에는 10분을 걸었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행한 그녀는 어느새 파리 시내를 4~5시간은 거뜬하게 걸을 수 잇는 체력을 가지게 되었고 정신력도 회복되었습니다.

일할 수 잇는 체력은 회복했지만 프랑스에서 40살이 된 동양인 여자가 일할 수 있는 곳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다시 한번 사업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샌드위치는 부담스럽고 샐러드는 가볍다 생각하는 사람들을 타깃으로 초밥사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캘리델리의 탄생

그녀는 파리시내에서 유명한 초밥집을 운영하는 야마모토 구니오라는 사람을 찾아가 같이 사업을 제안했지만 누군지 모르는 사람과 사업하기 싫은 그는 그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켈리 최는 그가 승낙할 때까지 계속 찾아가 스스로 끊임업이 어필했고, 결국 그녀의 진심은 통해서 레시피를 전수받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했지만 누군지 모르는 사람과 사업하기 싫은 그는 그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켈리 최는 그가 승낙할 때까지 계속 찾아가 스스로 끊임업이 어필했고, 결국 그녀의 진심은 통해서 레시피를 전수받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캘리최 재산 영국의 345위 부자탄생

그녀는 2020년도 영국 선데이타임스 부자리스트에 345위에 등극했습니다. 당시 약6,200억이라는 자산을 보유했으며 빛 10억에서 자산6,200억까지 도달하는데 걸린 기간이 단 5년밖에 되지않았습니다. 당시 베컴과 엘리자베스여왕보다 순위가 높아서 본인도 믿기 힘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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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최 나이 캘리최 남편 직업 제롬카스탕 결혼 자녀 가족 고향 재산 도시락

켈리최 사업 실패 이후

첫 사업의 실패로 10억 원의 빚더미에 앉아 후배와 만난 자리에서 ‘저 커피값은 누가 내는 거지?’를 고민했을 만큼 힘겨운 나날을 보내기도 했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 무일푼으로 인생 제2막을 새롭게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2년간 할 수 있는 모든 준비와 공부는 다 했다. 그렇게 치열하게 사업 공부에 매진하며 세운 회사, 켈리델리는 매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면서 ‘100년 기업’이 되기 위한 혁신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고 있다.그는 언제나 ‘행복’을 일 순위로 삼고 이를 기업문화에도 적용하여 자신과 가족뿐 아니라 직원, 가맹점주, 파트너사, 고객, 나아가 전 인류까지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그리고 그 실천법의 하나로 저술과 강연,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이 깨달은 인생의 비밀들을 널리 전하며 많은 이의 ‘인생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덕분에 삶이 바뀌었다’는 메시지들을 동력 삼아 오늘도 최대한 많은 이에게 희망의 에너지를 전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켈리최 도시락 사업 켈리델리

전북 정읍에서 태어난 켈리 최(한국명 본명 최금례)는 돈이 없어 고등학교를 못 가게 되자, 16세 때 혼자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 낮에는 봉제공장을 다니며 돈을 벌었고, 밤에는 야간고등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했다.라면 한봉지로 일주일을 버티며 열심히 산 켈리최 최금례 ‘패션 디자이너’라는 원대한 꿈을 품고 고등학교 졸업 후 일본, 그리고 프랑스로 넘어갔다. 파리의 한 디자인 학교를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던 켈리 최는 2010년 친구와 함께 광고회사를 차렸다가 쫄딱 망했다. 빚만 10억원. 그때 그의 나이는 마흔이었다.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전공을 바꿔 ‘도시락’ 사업에 뛰어들었다. 회사 이름은 그의 이름을 딴 ‘켈리 델리’(KellyDeli). 초밥 판매를 시작으로 현재는 유럽·남미 12개국, 1200개 푸드 매장을 두고 있다. 연매출만 6000억원에 달한다.

켈리델리 회장 ‘켈리최’ (켈리델리, 켈리최 나이, 켈리최 고향)

‘도시락으로 유럽의 입맛을 사로잡은 켈리최 회장’

오늘은 켈리최 회장의 본명과 고향 등 프로필과 그녀의 성공 스토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분명 당신의 인생에 큰 동기가 될 것이에요.

베컴보다 자산이 많은 켈리최 회장

켈리최 소개 (켈리델리 창업주, 회장)

본명 최금례 (53)

소속 켈리델리 ( 회장 )

고향 정읍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kelly_choi_happy

유투브 https://www.youtube.com/c/KELLYCHOITV

스시데일리 홈페이지 https://www.sushidaily.com/gb-en

저서

-웰씽킹(부를 창조하는 생각)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최정상으로 가는 7가지 부의 시크릿)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평범한 대한민국 여자가 유럽에서 일으킨 기적)

켈리최 회장의 성공스토리

그녀의 어린시절

전북 정읍에서 육 남매 중 셋째로 태어난 최금례 회장은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16살 홀로 서울로 올라와 낮에는 봉제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야간 고등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라면 한봉지로 일주일을 버티며 열심히 산 최씨는 ‘패션 디자이너’라는 원대한 꿈을 품고 고등학교 졸업 후 공장에서 번 돈을 가지고 일본으로 가서 대학을 졸업합니다.

파리에서의 실패

일본에서 대학 졸업 후 프랑스롤 넘어가 파리의 한 디자인 학교를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던 켈리 최는 2010년 친구와 함께 광고회사를 차렸다가 쫄딱 망합니다. 빚만 10억원. 그때 그의 나이는 마흔이었습니다.

다시 도전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관광 가이드로 돈을 벌면서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되자 ‘내 사업을 해보자’고 결심해서 차린 것이 ‘즉석 초밥 도시락’입니다. 회사 이름은 그의 이름을 딴 ‘켈리 델리’(KellyDeli). 경기를 타지 않는 것, 창업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것, 스스로 미쳐서 할 수 있는 것! 이 세 가지를 기준을 갖고 시작한 사업은 날로 번창해 지금의 ‘켈리델리’가 됐고, 초밥 판매를 시작으로 현재는 유럽·남미 12개국, 1200개 푸드 매장을 두고 있으며 연매출만 6000억원에 달합니다.

선데이 타임스가 뽑은 부자 순위

그는 2020년 영국의 ‘선데이 타임스’가 매년 뽑는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리기까지 했습니다. 자산 3억8900만 파운드(약 6200억원)로 영국 부자 345위.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 부부(354위)보다 높은 순위입니다.

켈리최 회장의 마인드

답은 내 안에 있어요. 내가 즐기는 아이템을 가지고 진심으로 열심히 한다면 그 누구도 이길 수 있어요

나이 마흔에 10억 빚 뿐이었던 켈리 최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을 믿었던 것에 있었습니다.

요식업 창업을 위해 100권 이상의 책을 읽고 그 분야를 전공한 것과 같은 지식을 얻었습니다. 아시아 음식을 넘어 아시아의 라이프 스타일을 파는 기업으로 세계 ‘톱‘이 되었습니다.

저는 도전하고 성장해야 행복한 사람이에요. 내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행복입니다

켈리최 회장이 말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세가지 공통점

“첫 번째는 꿈이 명확하다” 단순히 ‘부자가 될 거야’라는 게 아니라, 정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100억짜리 부자가 될 거야, 10억짜리 부자가 될 거야, 이걸 딱 정해야 합니다.

“두번째 부자들은 항상 데드라인을 정한다” 명확한 숫자를 언제까지 이루겠다는 기간이 있다고 말합니다.

“부자들은 행동을 한다.” 액션 플랜 세개를 적습니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 오늘 내가 할 일을 적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세가지 공통점

첫째, 꿈이 명확하다

둘째, 데드라인을 정한다

셋쩨, 부자들은 행동한다

켈리최가 2030 세대에게 전하는 말

오늘은 도시락하나로 유럽을 사로잡은 켈리최 회장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켈리최 회장은 현재 본인의 유투브 채널을 통해 성공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많은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자신의 성공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성공을 위해 자신의 재능과 소유를 나누는 그녀. 그녀의 도전이 계속되길 앤라이프도 응원합니다.

이제 다른 사람들의 성공을 위해 자신의 재능과 소유를 나누는 켈리최 회장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켈리 최] 켈리 최는 누구인가? 인생 스토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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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최] 켈리 최는 누구인가? 인생 스토리 정리

“기적은 꿈을 꾸고 행동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켈리 최] 켈리 최는 누구인가? 인생 스토리 정리

주변에서 흔히 들어본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를 성공법칙으로 만들어 꿈을 이룬 사람이 있다. 그가 누굴까? 바로 켈리 최(Kelly Choi·53)다. 그는 켈리델리(KellyDeli)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켈리델리’는 유럽의 대형 마트에서 초밥 도시락을 파는 기업이다.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11개국에 1,200개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갖고 있어 사업 규모가 상당하다. 또한 2020년 연매출 4,700억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약 5,400억원을 기록해 성장세가 뚜렷하다. 켈리델리의 혁신적 성공사례는 프랑스 경영대학원 교재에 수록되기도 했다. 켈리 최 회장은 2017년 10월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라는 책을 펴내 자전적 성공 스토리를 세상에 공개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성공비법 전수에 분주하다.

최 회장은 한식 불모지 유럽에 한국의 맛을 알린 개척자다. 켈리델리 창업 5년 만에 연매출 5000억원을 돌파하여 글로벌 기업이라는 신화를 창조했다. 켈리델리는 2019년 10월 기준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등 유럽 11개국에 1000여 개의 매장을 갖고 있다. 영국 썬데이 타임즈가 발표한 자산순위 345위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과 축구선수 베컴보다도 많은 자산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현재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여성 사업가로 ‘성공법칙’을 세상에 소개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최 회장은 불과 10여년 전 첫 사업의 실패로 10억원의 빚더미에 눌려 하루하루를 비참하게 보내야 했다. 그는 어느 날 친한 후배와 만난 자리에서 ‘이 커피값은 누가 내는 거지?’라고 고민하기도 했다. 그날, 하염없이 파리 센강변을 걷다가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 인생의 맨 밑바닥까지 추락했던 최 회장이 어떻게 대반전을 이루고 세계적 성공을 거두게 되었을까? 최 회장의 기적 같은 성공비결을 세계미래신문이 추적해본다.

[켈리 최] 켈리 최는 누구인가? 인생 스토리 정리

◆ 성공을 위한 준비 : 자기혁명 통해 모든 생각, 습관, 행동을 ‘리셋’

최 회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6남매 중 셋째 딸이다. “가난한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17세 때 혼자 서울로 올라왔다. 의류공장에 다니면서 ‘세계적 패션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 유서까지 써 놓고 일본으로 건너가 돈을 벌며 대학에 다녔다. 그리고 다시 패션의 중심 프랑스로 무작정 건너갔다. 프랑스어는 한마디도 못했지만 편입학에 성공했다. 학교 졸업 후 전시·광고업을 하던 친구를 도와주다 본격적으로 동업을 시작했다. 한때 화려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처참하게 실패했다

최 회장은 40세가 넘은 나이에 무일푼이었지만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인생을 포기하려다 고생하고 계신 어머니의 얼굴이 떠올라 다시 뛰기로 마음을 굳게 먹었다. 오랜만에 거울을 바라보니 자신이 흉측한 괴물이 되었음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최 회장은 ‘엄마의 눈’으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았다.

엄마라면 그저 자신이 건강하고, 큰돈을 벌지는 못하더라도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며 살기를 바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사업에 실패했다고 해도 자신은 패배자가 아니라, 잠시 힘들어서 주저앉은 사람일 뿐이었다. 그렇게 몇 년간 방황하다가 다시 삶에 대한 열정에 불을 붙였다.

최 회장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생각과 습관, 행동을 ‘리셋(Reset)’하기 위해 먼저 자기혁명을 통해 새로운 길을 찾기 시작했다. 비록 돈도 없고, 마흔이 넘은 나이지만, 어떻게든 인생 제2막을 새롭게 시작해보기로 결심했다. 이 때 그가 발견한 말은 “그도 하고 그녀도 하는데 왜 나는 못할까? 나도 할 수 있다”였다. 최 회장은 주먹을 불끈 쥐고 다시 도전에 나섰다.

“또 다시 실패할 수 없다.” 최 회장은 첫 사업을 할 때 준비가 부족했음을 뼈저리게 반성했다. 그리고 먼저 성공한 사람들에 관한 책을 마구 읽었다. 난독증임에도 불구하고 대략 100권이 넘는 책을 매일 꾸준히 읽었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찾아냈다. 그것은 △책을 많이 읽어라, △일찍 일어나라, △운동하라, △명상하라, △충분히 자라, △자신과 대화하라, △소통능력을 키워라 등이었다.

최 회장은 자신이 찾은 7가지 습관을 토대로 2년간 철저히 수련하고 공부하며 새로운 사업을 치밀하게 준비했다. 한동안 갖고 있었던 집과 자동차도 모두 처분했다. 집은 민박을 활용하였고, 관광객 가이드를 하면서 조금씩 일어서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파헤쳤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켈리 최] 켈리 최는 누구인가? 인생 스토리 정리

◆ 성공을 위한 도전 : 2년간 치열하게 공부하며 치밀하게 사업 준비

최 회장은 자신만의 창업 성공기준(좋아할 것, 아주 잘할 것, 경쟁에서 이길 것)을 정했고, 이에 맞는 창업 아이템을 찾았다. 그리고 차별화된 창업 모델과 성공전략을 구체화했다. 신규 사업 콘셉트는 ‘대형 마트에 입점한 매장에서 쇼 비즈니스 형태로 즉석에서 초밥 도시락을 만들어 파는 사업’이었다. 그런데 최 회장은 사실 요식업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고, 유통에 대해서도 아는 게 없었다. 심지어 초밥을 만들 줄도 몰랐다. 게다가 경영자로서의 소양도 부족했다.

그러나 최 회장은 목표를 세운 뒤부터 마트 직원보다도 더 자주 마트로 출근하며 시장 조사를 했다. 또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명성이 자자한 초밥 장인부터 경영자 수업을 해줄 수 있는 사업가 등을 직접 찾아가 멘토가 되어 달라고 간청했다. 사업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선정하여 100권 독서를 매일 강행했다. 2년간 직접 눈으로 관찰하고 발로 뛰며 철저히 준비하여 2010년 켈리델리를 창업했다. 리옹에 만든 1호점에 대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켈리델리는 창업 이후 순풍에 돛을 단 듯 승승장구했다. 세계 각지의 대형마트와 요식업체 사람들의 견학이 줄을 이었다. 어렵게 준비한 만큼 초격차 전략으로 차별화에 성공한 것이다. 최 회장은 회사가 고속 성장하고 있던 2016년에 1년간 안식년을 보내기 위해 가족과 함께 요트로 세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그러나 떠나기 전에 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인생을 바쳐서 만든 회사가 잘 되고 있는데, 그렇게 1년간 자리를 비워도 정말 괜찮겠어? 그렇게 하다가 또 망하면 어떻게 할 거야?”

하지만 최 회장은 실제로 여행을 떠났고, 심지어 자리를 비운 1년간 회사는 더더욱 성장했다. 무려 30%나 폭풍 성장했다. 기업 오너가 자리를 비워도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최 회장은 “창업 초창기부터 ‘사장 없이도 잘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켈리델리에서는 모든 직원이 갑자기 자리를 비우게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둔다.

[켈리 최] 켈리 최는 누구인가? 인생 스토리 정리

켈리델리의 혁신적인 기업문화는 프랑스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교재에 혁신 기업의 사례로 실리기도 했다. 켈리델리는 ‘100년 장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또 다른 혁신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그의 목표는 스타벅스 같은 세계적 외식 프랜차이즈를 만드는 것이다. 최 회장은 ‘착한 행복’을 0순위로 삼고 이를 기업문화에 적용하고 있다. 자신과 가족뿐 아니라 직원, 가맹점주, 파트너사, 고객, 나아가 전 인류까지 모두가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늘 고민하며 이를 실천하고 있다.

그는 자서전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에서 “켈리델리와 같은 프랜차이즈 요식업체는 ‘현장’이 가장 중요하다”며 ‘가맹 점주의 만족이 고객만족으로 이어진다’는 철학을 내놓는다. 그에 따르면 현장 분위기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가맹 점주다. 그래서 가맹 점주가 웃으면 직원들도 고객들을 친절하게 대하지만, 그가 불행한 얼굴이라면 직원들도 종일 기분이 좋지 못해 고객들에게 좋게 대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의 ‘점주부터 웃게하라’는 지론은 실제 침체기를 맞았던 치킨 브랜드 ‘파파이스’를 반등시킨 CEO 셰럴 배첼더의 경영 철학이기도 하다.

한편, 그는 “켈리델리의 가맹점은 오픈 과정에서의 부담도 적은 편이지만, 수익 분배에 있어서도 점주의 몫이 꽤 많은 편”이라며 수익 분배에서도 ‘현장’을 가장 우선시하는 모습을 보인다. 수익이 생기면 본사, 마트, 가맹 점주 등 세 이해관계자 중에서 가맹 점주들이 가장 큰 몫을 받고 그 다음으로 마트, 본사 순으로 나눠 갖는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책에서 점주들이 받는 수익에 대한 분배율이 같은 업계에서도 높은 수준이라는 설명을 덧붙인다.

그는 “고객과의 접점인 현장의 행복은 윈-윈을 지켜내는 시작점이자 우리의 생존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기본 가치”라며 “이러한 시스템으로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한 후, 본사가 철저히 교육을 제공한 효과는 엄청났다. 사람들이 교육받은 대로 열심히 하기만 하면 균형 잡힌 삶을 살면서 돈도 벌수 있다는 믿음을 얻자,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일을 했다”고 전한다.

[켈리 최] 켈리 최는 누구인가? 인생 스토리 정리

◆ 기적을 낳은 비결 : 구체적 목표 수립 후 자기암시로 반복적 성공 다짐

“한 톨의 불씨만 있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켈리 최 회장이 기적의 성공을 이룬 비결이다. “돈이 없어서, 나이가 많아서, 시간이 부족해서, 여자라서….” 성공에 대한 세상의 통념과 편견, 장애는 최 회장의 도전과 준비 앞에 모두 깨졌다. 최 회장의 성공은 ‘성공하겠다’는 구체적 꿈과 목표,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추진 전략과 행동이 옳았음을 증명한다. 그러므로 최 회장의 ‘성공법칙’을 활용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게 된다.

최 회장의 성공법칙 1은 “꿈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라”는 것이다. 목표가 분명해야 한다. 그리고 데드라인을 정해야 한다. 즉 언제까지 무엇을 어떻게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한 후 이를 하루에 100번 이상 말하고 종이에 써야 한다. 최 회장은 5년 이내에 영국 여왕보다도 더 부자가 되겠다는 꿈을 세우고 실제로 달성했다. 머릿속에 든 목표는 목표가 아니다. 꿈과 목표를 하나의 문장으로 써서 벽에 붙이고 말로써 선포해야 살아 움직이는 목표가 된다는 것이다.

성공법칙 2는 “꿈을 실제 이루었다고 상상하고 이것이 현실이 된 것처럼 이미지로 두뇌에 자기암시를 반복하라”는 것이다. 최 회장은 매일 아침 일어난 후 이불을 정리하고 명상, 두뇌암시를 통해 꿈이 현실이 된 것처럼 이미지화 했다. “할 수 있다, 잘 되고 있다, 나는 성공하고 있다”고 긍정에너지를 주입한다. 자기 마음에서 부정적인 것으로 모두 추방한다. 꿈을 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

성공법칙 3은 “매일 목표를 확인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혁신적 행동플랜 3가지를 찾아내 실천하라”는 것이다. 목표에 달성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은 많다. 최 회장은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창의적 업무혁신, 풍부한 독서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아냈다. 또한 목표달성에 방해가 되는 요소들을 찾아내 하나하나 제거했다. 특히 소통능력은 성공의 중요한 도구라고 생각했다. 자신과 가족, 직원, 세상은 소통을 잘못하면 갈등이 생기고 이는 목표 달성을 방해한다.

결국 켈리 최 회장은 사업 실패 후 인생의 밑바닥에서 스스로 신화적 성공을 창조해 냈다. 그는 “2년내 세계적 베스트 셀러를 펴냈겠다”고 목표를 세우고 실제로 책을 펴내 화제의 주인공이 되었다. “세상에 이로운 일을 하자”는 것이 그의 인생 목표다. 최근에는 유튜브 인플루언서 등극과 완벽한 한국말 구사를 목표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성공비법을 알리고 있다. 성공에는 의지와 열정도 중요하지만 방법과 전략도 중요하다. 이것이 실패와 성공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최 회장은 “나는 도전하고 성장해야 행복한 사람이다. 내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행복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행복의 가치를 가장 중시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생각파워’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피트니스와 마라톤에도 도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는 몸짱이다. “몸의 근육뿐만 아니라 생각의 근육을 키우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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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최 재산만 6200억…그녀가 부자 된 7가지 비결은? 남편까지 화제 < 방송 < 연예 < 기사본문

‘켈리 델리’의 설립자이자 회장인 켈리 최. [사진 켈리 최]

글로벌 기업 창업자 켈리 최가 우여곡절 끝에 부자가 된 비결을 밝히며 그의 남편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켈리최 본명은 최금례로 1969년생 올해 나이 53세 고향은 전북 전읍인 켈리델리 회장입니다.

2022년 3월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글로벌 기업 켈리델리의 창업자 켈리 최가 출연했습니다.

전 세계 1200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의 설립자이자 회장으로 연매출 6000억 원을 달성한 켈리 최는 이날 “어머니가 90세이신데 저보다 빨리 일어나서 함께 녹화 스튜디오에 오셨다”면서 출연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켈리 최는 2020년 5월 영국 선데이타임즈가 발표한 400대 부자 순위 345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당시 자산은 3억8900만 파운드(한화 약 6200억 원)로 데이비드·빅토리아 베컴 부부(354위)보다 앞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억만장자에 가까워진 지금 그에게 돈은 뭘까. “흘려보내야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돈을 세고 쓸 시간도 없었습니다. 영국 345위라고 해서 계산해보니 죽을 때까지 쓸 수가 없었다. 고여있지 않도록, 잘 흘려보내야 한다. 정말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지구 환경을 개선하는 데에 어떻게 잘 쓸까 이제 관건입니다.”

그는 “부자라고 행복한 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돈 달라는 사람이 주변에 너무 많아서 시달릴 수 있습니다. 또 떼돈 번 사람도 죽고 나면 빚이 더 많은 경우가 부지기수다.” 그의 행복은 다른 곳에 있다. “남편, 열 살 딸과 아침을 만들어 먹고,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서 행복하다. 다시 가난해져도 일어설 수 있으리란 확신을 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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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제가 워낙 지질하지 않나. ‘저렇게 지질한 켈리 최가 했다면 저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희망을 갖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멘토가 될 수 있다는 게 영광이다”고 말했습니다.

켈리 최의 사업 아이템은 한국형 초밥 도시락입니다. 이에 대해 켈리 최는 “유럽을 비롯해 남미도 진출했고, 중동도 준비 중”이라며 “어릴 때 집안이 어려웠다. 형제가 2남 4녀였는데 중학교 3학년 때 엄마가 누군가가 학교를 가야 한다면 오빠가 진학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 말을 듣고 우리가 가난한 걸 알았다”고 회상했습니다.

이어 “공부는 잘하지 못했다. 오빠보다는 조금 나았지만 집에서는 ‘남자가 학교를 가야 한다’고 하던 시절이다. 낮에는 봉제공장, 밤에는 야간고등학교를 다녔다. 공장에 가니 저보다 더 어린 아이들이 와서 일을 하고 있는 거다. 초등학교 6학년 다닐 아이들도 일을 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집은 부자’라고 생각했다.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떡을 먹다가 숨을 거뒀다. 급하게 먹다가 목에 걸려서 먼저 떠난 거다. 그때 ‘이렇게 살려고 태어난 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계속 공장에서 일만 했기 때문에 밖에 사람이 돌아다닌다는 사실조차 몰랐다. 그 친구는 떠났지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해외로 떠나게 된 결심 배경을 밝혔습니다.

그러던 중 켈리 최는 언어를 전혀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프랑스 파리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이후 친구와 동업 실패로 10억 빚더미에 올라앉았습니다. 그는 “디자인 쪽에서 한계를 느끼며 이직을 준비하던 때, 광고업을 하던 친구가 6개월만 도와달라고 해서 함께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죽어라고 열심히 했는데 쫄딱 망했다”면서 “당시 나이가 30대 중후반이었다. 가족과 지인들에게 돈을 빌려서 한 건데 그렇게 되니 우울증이 걸려 몇 년을 집 밖으로 나가지 않았다.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건 다 엄마 덕분이다”고 떠올렸습니다.

한국형 초밥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조사를 해보니까 유럽 마트에는 (한국형 초밥 같은 게) 잘 없더라. 미국에서 김밥 사업을 하던 분에게 무작정 연락을 해서 회신을 받고 미국 가서 경영 원칙을 배웠다. 이후 초밥으로 유명한 식당에서 근무를 해보니 재미있더라. 저는 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고 남다른 마인드를 밝혔습니다.

이어 “사업 초창기에 우리가 입점한 현지 마트 측에서는 연간 매출 1억 원을 예상했지만 그 한 개의 마트만 현재 (매출이) 15억 원을 넘었다. 우리 직원만 6000명이고 다 아시아 사람들이다. 그들의 직업을 창출했다는 게 정말 기쁘다. 전 세계에 매장은 1천 개가 넘는데 이제 세지도 않는다. 제가 없어도 100년이 가는 회사를 만드는 게 꿈이다. 사실 지금도 세계 여행을 하다가 잠시 한국에 들어온 것”이라면서 불과 10년 만에 이뤄낸 성공 신화를 전했습니다.

인세도 모두 기부하고 있다고. 그는 “책 수익금을 나를 위해 쓰고 싶지 않았다. 돈만 많은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진짜 부자가 되고 싶더라. 제가 사는 지구와 마을을 위해 공헌하고 싶었던 마음이다”고 소신을 밝혔습니다.

켈리 최가 밝힌 부자가 되는 비법은 총 7가지였습니다. 그는 “첫 번째 구체적이고 정확한 목표를 잡아 한 줄로 정리해야 합니다. 둘 번째는 구체적인 기간을 설정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매일 아침 일어나 제가 할 일 3가지를 정하고, 네 번째는 하지 말아야 할 행동 3가지를 정하는 거다. 만약 제가 술을 먹고 노는 걸 일주일에 한 번씩만 했어도 시간을 많이 낭비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실천하는 과정을 인증샷으로 남기고, 반드시 초기 종잣돈은 노동으로 모아야 한다. 그리고 지출과 투자를 정확히 구분하는 거다. 공장을 다닐 때 7만 원씩 모아서 결국 500만 원을 모았다. 지출은 거의 없었다. 예를 들어 일도 안 하는데 멋있어 보이려고 자동차를 산다면 그건 투자가 아닌 지출이다”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끝으로 켈리 최는 “나는 별 것도 없다. 기적은 행동하는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이제는 회사가 나 없이도 잘 돌아가니까 앞으로는 공헌하는 데 힘을 쓰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업이 안정되면서 2017년 안식년을 지내는 동안 가족과 함께한 세일링 여행. (왼쪽부터) 남편, 켈리 최, 딸, 시아버지

한편 켈리최는 전문경영인을 들이고 미국국적인 남편과 함께 이사회에서 활동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켈리최 나이 어린시절 학력 재산 책 성공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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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글로벌 기업 KellyDeli의 대표, 켈리 최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켈리 최는 세계 12개국 30개가 넘는 비즈니스와 계열사를 거느리신 분입니다.

켈리델리 홈페이지와 12개국의 위엄

1. 켈리 최의 성공비결을 담은 책

켈리 최의 성공비결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현재 서점에서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개정판과 신간 <웰씽킹>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기계발 및 성공 관련 서적과 유튜브, 테드 영상 등은 세상에 넘쳐나고 앞으로도 넘쳐흐를 것입니다. 정수가 담겨있는 책 한권을 끝까지 읽고 체화하여 자신의 삶에 제대로 적용만 시킨다면 비슷한 책 100권 읽는 것보다 100배 넘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그런 점에서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또는 <웰씽킹> 둘 중 하나만 선택해서 읽으셔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두권 다 읽으면 시너지가 납니다!) 특히나 웰씽킹은 부자 1000명의 성공비결을 분석한 것을 담은 것이기 때문에 비단 켈리최 한 명분의 성공 너머의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판 타이탄의 도구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2. 그가 살아온 삶을 요약하자면,

켈리최의 인생스토리와 2030에게 하고싶은 메세지를 잘 담은 기사 원문을 가져와봤습니다.

전북 정읍에서 태어난 켈리 최(한국명 최금례·53)는 돈이 없어 고등학교를 못 가게 되자, 16세 때 혼자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 낮에는 봉제공장을 다니며 돈을 벌었고, 밤에는 야간고등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했다.

라면 한봉지로 일주일을 버티며 열심히 산 최씨는 ‘패션 디자이너’라는 원대한 꿈을 품고 고등학교 졸업 후 일본, 그리고 프랑스로 넘어갔다. 파리의 한 디자인 학교를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하던 켈리 최는 2010년 친구와 함께 광고회사를 차렸다가 쫄딱 망했다. 빚만 10억원. 그때 그의 나이는 마흔이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전공을 바꿔 ‘도시락’ 사업에 뛰어들었다. 회사 이름은 그의 이름을 딴 ‘켈리 델리’(KellyDeli). 초밥 판매를 시작으로 현재는 유럽·남미 12개국, 1200개 푸드 매장을 두고 있다. 연매출만 6000억원에 달한다. 그는 2020년 영국의 ‘선데이 타임스’가 매년 뽑는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리기까지 했다. 자산 3억8900만 파운드(약 6200억원)로 영국 부자 345위.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 부부(354위)보다 높은 순위다.

유럽을 평정한 켈리 최가 한국 2030세대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며, 유튜브 채널 ‘김짠부 재테크’에 등장했다.

2010년 사업 실패로 10억원의 빚을 진 켈리 최는 좌절하지 않고,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서 부자가 된 사람 1000명을 분석하고 공부했다. 그는 “부자가 된 사람들의 특성 7개 정도를 뽑아서 내게 대입을 했다. 그 사람들한테 배운 걸 내게 써먹어서 5년 만에 100년 이루고도 못 이룰 부를 이뤘다”라고 말했다.

켈리 최는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했다. 그는 “첫 번째는 꿈이 명확하다. 단순히 ‘부자가 될 거야’라는 게 아니라, 정확해야 한다. 100억짜리 부자가 될 거야, 10억짜리 부자가 될 거야, 이걸 딱 정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부자들은 항상 데드라인을 정한다. 명확한 숫자를 언제까지 이루겠다는 게 있다. 마지막으로 부자들은 행동을 한다. ‘액션 플랜’ 세개를 적는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 오늘 내가 할 일을 적는 거다”라고 말했다.

2030세대가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노동을 통한 종잣돈부터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돈 많은 사람들을 자세히 보면 20%는 자기가 번 돈이고 80%는 그 돈을 굴린 돈이다. 투자도 중요하지만 노동으로 번 게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다. 꼭 노동을 겸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또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에 치우치지 말라고 했다. 그는 “워라밸을 해야 하는 건 맞는데, 오후 6시 칼퇴근 하고 저녁에는 즐기겠다는 사람들은 영원히 노동에서 못 벗어 난다.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한다. 그런 사람들은 50대, 60대, 70대 때도 돈이 많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했다.

이어 “나는 내 인생에서 갈 수 있는 최고치를 찍어보겠다고 생각하고, 5년을 잡았다. 이때 취미도 안 하고 친구도 안 만났다. 5년 만에 최고치를 찍고 지금은 세계여행 중이다. 이렇게 하면 실력 향상이 빠르게 돼 빨리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했다.

켈리 최는 모험적인 투자는 금물이라고 했다. 그는 “모 아니면 도가 아니다. 똑똑하게 생각해서 장기전으로 내가 성장하겠다는 게 가장 중요하다. 성장이 행복이라 생각하고 도전하라. 또 실패하면서 배우고. 그러면서 성공이 이루어진다”고 했다.

지출과 투자는 명확히 구분해야 한다고 했다. 켈리 최는 “나도 돈이 없을 때 명품을 사고 싶었던 적이 있다. 그게 내 자존감을 채워주고, 나인 줄 알았다. 명품, 옷 등을 사는 건 지출이다. 그런데 만약에 ‘컴퓨터를 사면 이건 나한테 도움이 될까?’ 이런 건 투자다. 망설이지 말아야 한다. 투자를 잘하면 시간이 세이브 되고 더 잘할 수 있다. 20대는 특히 경험적 투자와 내가 성장하는 투자에 돈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켈리 최는 돈을 벌면서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했다. 그는 “10대까지는 학교 공부로 세상을 배운다. 20대는 돈을 벌어가면서 경험을 쌓아야 한다. 예를 들어 취직하기 위해 사이트 검색하고 공부하는데 몇 달을 쓰지 않냐. 그런데 지금 할 수 있는 돈벌이를 하면서 하는 게 좋다. 청소부, 편의점 알바, 쿠팡 배달 알바도 좋다. 돈 벌면서 돈 버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원문 기사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2/01/01/LNOF5ZURF5EU5MIBV6NY7NBDTU/

3. 켈리 최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막대한 자산을 일군 후, 이제는 세계여행을 하며 자신의 성공비결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삶을 살고 싶다는 켈리 회장은 <웰씽킹>이라는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에이티투라는 상호명이 따로 있고 남성 대표네요…?) 현재 웰씽킹 백일장이 진행 중인데요, 0.1% 최고상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유럽 호텔,항공권과 켈리최와 유럽에서 식사하며 이야기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1월 31일까지라고 하니 켈리 최의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직접 1:1로 느끼고 배우고 싶은 분들은 다음 사이트를 참조하시어 신청해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wealthinking.co.kr/

4. 켈리최 생각파워 유튜브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꾸민 듯 안꾸민 듯한 유튜브 채널이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류의 김미경TV와 비교해본다면 NGO적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사람들과 함께 잘 되고 싶다는 진심이 느껴집니다.

https://www.youtube.com/c/KELLYCHOITV

오늘도 한 발짝 더 나은 삶을 위해 이분의 스토리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요 + 구독은 사랑입니다 : )

▼▼▼이 분들도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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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여성 기업가 켈리 최의 성공 스토리: 켈리 최 나이, 어린시절, 켈리 최 결혼, 가족, 재산

경자

성공한 여성 기업가 켈리 최의 성공 스토리: 켈리 최 나이, 어린시절, 켈리 최 결혼, 가족, 재산

‘심사인당’ 채널을 통해 알게 된 ‘켈리 최’님을 소개합니다.

처음부터 성공한 사업가가 아니라 실패를 딛고 새로운 일을 시작해 글로벌 기업을 이끄는 기업가가 되었고.

현재 영국의 400대 부자로 선정 되었습니다.

1. 켈리 최는 누구인가?

이름: 켈리최

본명: 최금례

출생지: 전북 정읍

나이: 1969년 (2021년 기준 만 나이: 52세)

직업: 켈리델리 회장

2. 켈리 최의 어린시절

전북에서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 6남 매 중 셋째 딸로 태어남.

중학교 졸업 후 서울의 와이셔츠 공장에서 일하면서 야간 고등학교를 다녔음.

3년 동안 공장에서 일하면서 패션에 대한 관심이 생겨 일본으로 가서 돈을 벌며 대학에 진학함.

3. 켈리 최의 프랑스 유학

일본에서 공부를 하다가 패션을 제대로 공부하려면

프랑스로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프랑스로 떠남.

프랑스에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며 대학을 다녔지만

막상 패션회사에 들어갔을 때 패션계의 최고가 되기 힘들다는 것을 깨닫게 됨.

4. 켈리 최의 사업 실패

회사를 그만 두고 진로를 고민하던 차에 전시/광고업을 하는 친구와 동업을 하게 됨.

친구는 프랑스에, 켈리 최는 한국지사에서 근무하며 성공적인 사업을 9년 동안 운영함.

그러다가 자동차 박람회에 무리해서 빚을 내며 투자했고 결국 10억의 빚을 지게 됨.

사업실패로 은둔생활을 하며 몸과 마음도 무너짐.

그때가 42살 이었음.

5. 켈리 최의 새로운 시작과 성공

자살의 충동까지 느꼈던 켈리 최는 엄마를 위해서 다시 살아야 겠다고

결심하며 몸을 움직이기 시작.

그리고 나서 돈이 들지 않지만, 내가 좋아하고, 경기를 타지 않는 일을 치열하게 고민했고

그 결과 즉석 초밥을 만드는 일을 도전.

초밥은 식당에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대형마트 코너에서 초밥 만드는 과정을 보여주며 도시락 형태로 파는 컨셉.

2년 동안 마트를 연구하며 고객을 관찰.

그리고 사업계획서를 만들어 대형 마트 까르푸에 보냄.

까르푸 회장과의 면담 후 사업 시작.

성공을 하기까지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음.

파리에서 성공한 초밥 전문가 ‘야마모토’에게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

처음 부터 요청에 대한 승낙을 받지 못했으나 세번이나 찾아 감.

미국에서 성공한 기업가 김승호 사장에게도 연락해

사업의 노하우를 전수받음. 또한 맥도날드 유럽회장에게도 연락을 했고,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게 됨.

꿈꿔왔던 일을 5년 사이에 이룸. 현재 연매출이 7000억원대.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671190

자세한 성공 스토리는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책에서 다루고 있음.

6. 켈리 최가 전하는 메시지

인생을 바꾸는 힘은 바로 “생각 파워”라고 함.

생각을 바꾸면 삶이 달라 진다고 함.

“꿈을 종이에 쓰고 거기에 이루고 싶은 날짜까지 적으면, 그 순간 현실이 된다.

그리고 그것을 매일 볼 수 있도록 가까운 곳에 붙여놓아야 한다.”

2016년 아침마당에도 출연

https://www.youtube.com/watch?v=tZkkk5FM2Z8&list=PL_s_rjjYCwHD1f4ywZNUU7y3oQwce86rB&index=4&ab_channel=KBS%EA%B5%90%EC%96%91

2016년 아침마당

7. 켈리 최의 남편과 아이

켈리 최가 사업에 실패하고 새로운 시작을 구상했을 때 두 가지 목표를 적음.

사업에 성공하는 것과 좋은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것.

2008년에 친구 소개로 프랑스인 남편을 만나게 되고,

교제 3개월 만에 결혼 함.

둘 사이에 2012년생 (2021년 기준, 만나이 9세) 딸아이가 있음.

@켈리최 페이스북 @켈리최 페이스북

성공한 기업가지만 아이와 남편과 보내는 시간을 매우 소중하게 여김.

“일하느라 아이를 위해 쓸 시간이 없다는건

정확히 말하면 정말 시간이 없다는 게 아니라,

우선 순위에서 아이가 일보다 밀린것이다”

“나에게는 가족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소중하다.

특히 아이는 금방자란다. 특히 아이는 금방자란다.

이 시기가 지나버리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것들이 분명히 있다.”

존경합니다. 켈리최님.

켈리 최, 유럽 ‘입맛’ 정복 연매출 5000억 돌파…성공법칙은?

“우리는 누구나 보이지 않는 황금의 날개를 가지고 있다. 황금의 날개를 펼쳐라!” 켈리 최 회장은 “잠재의식은 의식보다 3만배 파워풀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잠재의식 사용하는 법을 알면 우리가 원하는 대부분의 것을 얻으면서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사진=켈리 최 인스타그램>

[세계미래신문=장영권 대표기자] “기적은 꿈을 꾸고 행동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주변에서 흔히 들어본 말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를 성공법칙으로 만들어 꿈을 이룬 사람이 있다. 그가 누굴까? 바로 켈리 최(Kelly Choi·53)다. 그는 켈리델리(KellyDeli)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켈리델리의 혁신적 성공사례는 프랑스 경영대학원 교재에 수록되기도 했다. 켈리 최 회장은 2017년 10월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라는 책을 펴내 자전적 성공 스토리를 세상에 공개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성공비법 전수에 분주하다.

최 회장은 한식 불모지 유럽에 한국의 맛을 알린 개척자다. 켈리델리 창업 5년 만에 연매출 5000억원을 돌파하여 글로벌 기업이라는 신화를 창조했다. 켈리델리는 2019년 10월 기준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등 유럽 11개국에 1000여 개의 매장을 갖고 있다. 영국 썬데이 타임즈가 발표한 자산순위 345위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과 축구선수 베컴보다도 많은 자산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현재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여성 사업가로 ‘성공법칙’을 세상에 소개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최 회장은 불과 10여년 전 첫 사업의 실패로 10억원의 빚더미에 눌려 하루하루를 비참하게 보내야 했다. 그는 어느 날 친한 후배와 만난 자리에서 ‘이 커피값은 누가 내는 거지?’라고 고민하기도 했다. 그날, 하염없이 파리 센강변을 걷다가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 인생의 맨 밑바닥까지 추락했던 최 회장이 어떻게 대반전을 이루고 세계적 성공을 거두게 되었을까? 최 회장의 기적 같은 성공비결을 세계미래신문이 추적해본다.

켈리 최(오른쪽)는 켈리델리를 창업하면서 파리 최고의 스시 장인 야마모토를 무작정 찾아가 ‘스승’으로 모셨다. 삼고초려 끝에 모신 스승 야마모토가 켈리 최에게 초밥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고 있다. <사진=켈리델리>

◆ 성공을 위한 준비: 자기혁명 통해 모든 생각, 습관, 행동을 ‘리셋’

최 회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6남매 중 셋째 딸이다. “가난한 삶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17세 때 혼자 서울로 올라왔다. 의류공장에 다니면서 ‘세계적 패션디자이너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되었다. 유서까지 써 놓고 일본으로 건너가 돈을 벌며 대학에 다녔다. 그리고 다시 패션의 중심 프랑스로 무작정 건너갔다. 프랑스어는 한마디도 못했지만 편입학에 성공했다. 학교 졸업 후 전시·광고업을 하던 친구를 도와주다 본격적으로 동업을 시작했다. 한때 화려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처참하게 실패했다

최 회장은 40세가 넘은 나이에 무일푼이었지만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인생을 포기하려다 고생하고 계신 어머니의 얼굴이 떠올라 다시 뛰기로 마음을 굳게 먹었다. 오랜만에 거울을 바라보니 자신이 흉측한 괴물이 되었음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최 회장은 ‘엄마의 눈’으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았다.

엄마라면 그저 자신이 건강하고, 큰돈을 벌지는 못하더라도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스스로의 삶에 만족하며 살기를 바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런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사업에 실패했다고 해도 자신은 패배자가 아니라, 잠시 힘들어서 주저앉은 사람일 뿐이었다. 그렇게 몇 년간 방황하다가 다시 삶에 대한 열정에 불을 붙였다.

최 회장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생각과 습관, 행동을 ‘리셋(Reset)’하기 위해 먼저 자기혁명을 통해 새로운 길을 찾기 시작했다. 비록 돈도 없고, 마흔이 넘은 나이지만, 어떻게든 인생 제2막을 새롭게 시작해보기로 결심했다. 이 때 그가 발견한 말은 “그도 하고 그녀도 하는데 왜 나는 못할까? 나도 할 수 있다”였다. 최 회장은 주먹을 불끈 쥐고 다시 도전에 나섰다.

“또 다시 실패할 수 없다.” 최 회장은 첫 사업을 할 때 준비가 부족했음을 뼈저리게 반성했다. 그리고 먼저 성공한 사람들에 관한 책을 마구 읽었다. 난독증임에도 불구하고 대략 100권이 넘는 책을 매일 꾸준히 읽었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찾아냈다. 그것은 △책을 많이 읽어라, △일찍 일어나라, △운동하라, △명상하라, △충분히 자라, △자신과 대화하라, △소통능력을 키워라 등이었다.

최 회장은 자신이 찾은 7가지 습관을 토대로 2년간 철저히 수련하고 공부하며 새로운 사업을 치밀하게 준비했다. 한동안 갖고 있었던 집과 자동차도 모두 처분했다. 집은 민박을 활용하였고, 관광객 가이드를 하면서 조금씩 일어서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파헤쳤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했다.

켈리 최 회장(오른쪽)이 유튜브 이랑주TV에 출연하여 자신의 7가지 성공법칙을 밝히고 있다. 최 회장은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데드라인을 정하라 △강한 상상력을 발휘하라 △액션플랜을 세워라 △꿈과 목표를 이루는데 방해가 되는 3가지 나쁜 습관을 버려라 △하나의 꿈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여 종이에 적어라 △한 문장으로 적은 내 꿈을 매일 100번 이상 쓰고 외쳐라고 강조하고 있다. <사진=이랑주TV>

◆ 성공을 위한 도전: 2년간 치열하게 공부하며 치밀하게 사업 준비

최 회장은 자신만의 창업 성공기준(좋아할 것, 아주 잘할 것, 경쟁에서 이길 것)을 정했고, 이에 맞는 창업 아이템을 찾았다. 그리고 차별화된 창업 모델과 성공전략을 구체화했다. 신규 사업 콘셉트는 ‘대형 마트에 입점한 매장에서 쇼 비즈니스 형태로 즉석에서 초밥 도시락을 만들어 파는 사업’이었다. 그런데 최 회장은 사실 요식업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고, 유통에 대해서도 아는 게 없었다. 심지어 초밥을 만들 줄도 몰랐다. 게다가 경영자로서의 소양도 부족했다.

그러나 최 회장은 목표를 세운 뒤부터 마트 직원보다도 더 자주 마트로 출근하며 시장 조사를 했다. 또한,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 명성이 자자한 초밥 장인부터 경영자 수업을 해줄 수 있는 사업가 등을 직접 찾아가 멘토가 되어 달라고 간청했다. 사업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선정하여 100권 독서를 매일 강행했다. 2년간 직접 눈으로 관찰하고 발로 뛰며 철저히 준비하여 2010년 켈리델리를 창업했다. 리옹에 만든 1호점에 대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켈리델리는 창업 이후 순풍에 돛을 단 듯 승승장구했다. 세계 각지의 대형마트와 요식업체 사람들의 견학이 줄을 이었다. 어렵게 준비한 만큼 초격차 전략으로 차별화에 성공한 것이다. 최 회장은 회사가 고속 성장하고 있던 2016년에 1년간 안식년을 보내기 위해 가족과 함께 요트로 세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그러나 떠나기 전에 많은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인생을 바쳐서 만든 회사가 잘 되고 있는데, 그렇게 1년간 자리를 비워도 정말 괜찮겠어? 그렇게 하다가 또 망하면 어떻게 할 거야?”

하지만 최 회장은 실제로 여행을 떠났고, 심지어 자리를 비운 1년간 회사는 더더욱 성장했다. 무려 30%나 폭풍 성장했다. 기업 오너가 자리를 비워도 회사가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최 회장은 “창업 초창기부터 ‘사장 없이도 잘 돌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켈리델리에서는 모든 직원이 갑자기 자리를 비우게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둔다.

켈리델리의 혁신적인 기업문화는 프랑스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교재에 혁신 기업의 사례로 실리기도 했다. 켈리델리는 ‘100년 장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또 다른 혁신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그의 목표는 스타벅스 같은 세계적 외식 프랜차이즈를 만드는 것이다. 최 회장은 ‘착한 행복’을 0순위로 삼고 이를 기업문화에 적용하고 있다. 자신과 가족뿐 아니라 직원, 가맹점주, 파트너사, 고객, 나아가 전 인류까지 모두가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늘 고민하며 이를 실천하고 있다.

“기적은 꿈꾸고 행동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켈리 최 회장의 성공법칙의 핵심이다. 최 회장은 한국에서 또 다른 성공자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은 공식카페 ‘웰씽킹 커뮤니티’의 홈 화면이다.

◆ 기적을 낳은 비결: 구체적 목표 수립 후 자기암시로 반복적 성공 다짐

“한 톨의 불씨만 있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켈리 최 회장이 기적의 성공을 이룬 비결이다. “돈이 없어서, 나이가 많아서, 시간이 부족해서, 여자라서….” 성공에 대한 세상의 통념과 편견, 장애는 최 회장의 도전과 준비 앞에 모두 깨졌다. 최 회장의 성공은 ‘성공하겠다’는 구체적 꿈과 목표,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추진 전략과 행동이 옳았음을 증명한다. 그러므로 최 회장의 ‘성공법칙’을 활용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게 된다.

최 회장의 성공법칙 1은 “꿈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라”는 것이다. 목표가 분명해야 한다. 그리고 데드라인을 정해야 한다. 즉 언제까지 무엇을 어떻게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한 후 이를 하루에 100번 이상 말하고 종이에 써야 한다. 최 회장은 5년 이내에 영국 여왕보다도 더 부자가 되겠다는 꿈을 세우고 실제로 달성했다. 머릿속에 든 목표는 목표가 아니다. 꿈과 목표를 하나의 문장으로 써서 벽에 붙이고 말로써 선포해야 살아 움직이는 목표가 된다는 것이다.

성공법칙 2는 “꿈을 실제 이루었다고 상상하고 이것이 현실이 된 것처럼 이미지로 두뇌에 자기암시를 반복하라”는 것이다. 최 회장은 매일 아침 일어난 후 이불을 정리하고 명상, 두뇌암시를 통해 꿈이 현실이 된 것처럼 이미지화 했다. “할 수 있다, 잘 되고 있다, 나는 성공하고 있다”고 긍정에너지를 주입한다. 자기 마음에서 부정적인 것으로 모두 추방한다. 꿈을 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면 반드시 현실이 된다.

성공법칙 3은 “매일 목표를 확인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혁신적 행동플랜 3가지를 찾아내 실천하라”는 것이다. 목표에 달성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법은 많다. 최 회장은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창의적 업무혁신, 풍부한 독서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아냈다. 또한 목표달성에 방해가 되는 요소들을 찾아내 하나하나 제거했다. 특히 소통능력은 성공의 중요한 도구라고 생각했다. 자신과 가족, 직원, 세상은 소통을 잘못하면 갈등이 생기고 이는 목표 달성을 방해한다.

결국 켈리 최 회장은 사업 실패 후 인생의 밑바닥에서 스스로 신화적 성공을 창조해 냈다. 그는 “2년내 세계적 베스트 셀러를 펴냈겠다”고 목표를 세우고 실제로 책을 펴내 화제의 주인공이 되었다. “세상에 이로운 일을 하자”는 것이 그의 인생 목표다. 최근에는 유튜브 인플루언서 등극과 완벽한 한국말 구사를 목표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성공비법을 알리고 있다. 성공에는 의지와 열정도 중요하지만 방법과 전략도 중요하다. 이것이 실패와 성공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최 회장은 “나는 도전하고 성장해야 행복한 사람이다. 내 목표는 성공이 아니라 행복이다”라고 말한다. 그는 행복의 가치를 가장 중시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생각파워’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피트니스와 마라톤에도 도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는 몸짱이다. “몸의 근육뿐만 아니라 생각의 근육을 키우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 회장의 성공신화를 누가 이어야 할까? 이번엔 그대가 새로운 도전으로 성공을 창조해 보길 기대한다.

★장영권 대표기자는 평화의 땅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고려대에서 정치학석사, 성균관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공은 국제정치, 남북 및 동북아 관계, 평화학, 미래전략학이다. 현재 세계미래신문 대표기자로 한국미래연합 대표, 국가미래전략원 대표, 대한건국연합 대표, 녹색미래연대 대표, 세계지도자연합 공동의장, 4차산업혁명포럼과 미래예측포럼 공동대표, 녹색성장국민연합 공동대표, 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위원장, 한국교육연구소 부소장 등을 맡고 있다.

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퇴화, 국가안보의 약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저서로는 <호모 크리에이터 시대가 온다(근간)>, <위대한 자기혁명>, <대한민국 미래지도>, <대한민국 미래전략>, <지속 가능한 평화론>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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