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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방 후기 | 키스방에 잠입 했습니다. 모든 궁금증 한번에 풀어 드리겠습니다 │1부 19671 투표 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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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방 알바한 썰+키스방 노하우.ssulhow – 상하차톡

현재 대학 휴학하고 키스방 알바하고있음 … 횟집하다가 망해서 술만 마시다가 어찌저찌 해서 키스방차림 ㅋㅋ … 일베에 후기쓴새끼 왠지 주작냄새가남 키스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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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smer.kr

Date Published: 11/16/2022

View: 9315

(소름주의)키스방 다녀온 후기.ssul – EPOSTiNG

종종 키스방 후기를 보면 홈런 친다는 글을 볼 수 있는데. 보통 ‘별 다른 추가금을 지불하지 않고 더 높은 서비스를 받는 일’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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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eposting.co.kr

Date Published: 1/23/2021

View: 6100

키스방에 대해서 알려준다 (ㅅㅅ할수있는 꿀팁) | 짤방 | 일베저장소

키스방은 1시간7만원 간혹 매니저마다 +5천원이나 +2까지 뛰는경우도 있음 … +) 후기 실사 사진 수위가 막 ㅈㄴ높진않더라도 대충 팬티는 보이고 …

+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Source: www.ilbe.com

Date Published: 7/25/2021

View: 7246

메갈이 쓴 키스방 일해본 썰.txt – 모해유머

~음체로 써봤는데 씹치들이 남초에 싸지르는 키스방 후기같아서 소름돋았어. 그냥 어떤 갓치가 커뮤니티 많이 안해본 서울 여자같다고 한 내 말투로 쓸게. 한타임에 한시간 …

+ 여기에 보기

Source: www.mhc.kr

Date Published: 6/12/2021

View: 6260

키스방 첫 방문 후기 – 와이고수

키스방 첫 방문 후기 [105]. 1 dkkkek | 2019-04-08 15:00:12 | 조회 : 54466 | 추천 : +80. 유흥은 바보들이나 하는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바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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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ygosu.com

Date Published: 7/12/2022

View: 6961

키스방에 대한 간단 설명 : MLBPARK

키스방은 20~30대 여성과 키스와 토크를 하는 곳이다.공식적인 수위는 키스 및 옷위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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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lbpark.donga.com

Date Published: 4/19/2022

View: 9084

키스방 – 페미위키

키스방이 당당하게 간판을 내걸고 장사하는 오프라인이여도 대부분 제휴가 되어있고 후기닉들은 돌고돌아서 소문을 다 낸다. 풋풋함,업소초짜에 민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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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emiwiki.com

Date Published: 4/10/2022

View: 2608

[19금] 얼마전 처음가본 키스방 후기 – 플래시24

자랑은 아니지만 나름 안마,오피,핸플(페티쉬:x비안,x럽힐)헤비유저인데.. 키스방이라는곳이 딱봐도 소프트한 업소여서 별로 안내키다가 과연 어떤곳인가 하고 얼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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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flash24.co.kr

Date Published: 4/13/2021

View: 6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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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키스 방 후기

  • Author: 도토리키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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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19. 6. 29.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GlpTUZkXBas

(소름주의)키스방 다녀온 후기.ssul > Fun

나도 너희 게이들과 마찬가지로 나름대로 키스방에 대한 호기심과 환상으로 인터넷을 찾아보다가

시내에 있는 키스방 홈페이지를 보고 찾아가게 되었다.

일단 키스방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을 하자면, 일반적으로는 검색을 통해

적당히 찾아갈 수 있는 장소에 위치한 키스방 홈페이지를 들어간다.

불쑥 찾아가도 쉬고있는 사람들을 지명해 할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홈페이지에서 매니져(키스방 알바하는 여성들은 매니져라 칭한다.)의 나이, 프로필,

신장, 가슴 컵, 몸매 사진등을 보고 고른다. 새로 온 알바는 (NF)라고 이름 옆에 붙은 경우가 많다.

(New Face 라는 뜻) 그리고 매일 매니져들의 스케쥴(알바 시간표)가 업데이트 되는데

자신이 가려는 시간대가 지정한 매니져의 시간대에 있는지 확인 후

키스방에 전화를 걸여 몇시에 예약이 가능한지를 물은 후 가능하면 해당 시간대에 가면 된다.

키스방의 일반적인 시세는 30분 (혹은 35분)에 4만원, 1시간에 7만원인 곳이 일반적인 선이다.

다만, 인터넷에서 키스방 카페 등을 가보면 키스방들에서 홍보 글을 올리면서

5천원짜리 할인권을 지급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할인권을 지참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

나는 할인권은 없고 그냥 홈페이지를 통해 1시간을 예약한 후 찾아갔다. 23살 짜리 누나였는데,

(나는 20대 초반) 양치를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몇 분 여를 기다리자, 지목했던 누나가 들어왔고 서로 간단한 인사를 하며 이래저래 썰을 풀었다.

근데 나이도 어린데 이런데 왜 왔냐면서, 자기 동생보다 한살 많다면서 자꾸 걱정하는 이야기를 꺼냈다.

‘아니 시바, 그냥 온거면 온거지 왜이렇게 상황을 심각하게 만들지’ 하고 고민될 정도로

그냥 애들이랑 술게임하면서 키스하면 되지, 여자친구 사귀면 되지, 하면서 썰을 풀어나가길래

왜이러나 싶기도 했지만 일단 침대에 누웠다. 키스방의 기본적인 수위는 키스와 다리, 엉덩이 터치, 가슴 노출과

터치까지다. 터치라는건 손만 대는게 아니라 주물주물 거리는것까지 가능한데

이게 도를 넘어 가슴을 빨려고 하거나 팬티 안에 손을 넣는 행위 등을 하면 매니져가 제지를 가한다.

계속 진상되면 시간도 못채우고 퇴출 될 수도 있는데,

돈도 못받고 말짱 꽝이므로 신의 혓바닥으로 매니져를 구슬려가면서 수위를 높일 자신이 없는 이상

그냥 기본적인 수위에 만족해라. 종종 키스방 후기를 보면 홈런 친다는 글을 볼 수 있는데

보통 ‘별 다른 추가금을 지불하지 않고 더 높은 서비스를 받는 일’이라고 보면 된다.

매니져 여하에 따라선 가슴 빨기까지 기본적으로 허용해주는 매니져도 있고

그런 키스방도 있다고는 하더라.

좀 더 퇴폐적으로는 추가금을 받고 O랄을 해준다거나 대딸을 해준다고 제시하기도 한다고 하더라.

아무튼 나도 부푼 가슴에 누워서 딥키스를 하면서 가슴도 만지고 엉덩이 다리도 만지고 흥헹헹흥 한거까진 좋았다.

그러다가 이년이 또 갑자기 성병이나 여러 질병들이 성교로만 감염이 되는게 아니라고

또 진지한 썰을 쳐 풀기 시작했다. 짜증은 나는데 누워서 그냥 또 이야기 하면서 들어줬다.

에이즈도 구강에 상처가 있으면 전염될 수 있고, 폐결핵같은 질환도 호흡기 질환이라 전염이 될 수 있다면서…

너 내가 하루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랑 키스할지 상상은 해봤냐면서

만약 내가 했던 손님중에 그런 질환을 가진 손님이 있었다면 어떨거 같냐, 아니면 내가 그런 질환을 가지고 있다면

어떨거 같냐 하면서 존나 상황이 심각해져 갔다.

나도 그렇게 깊게 생각해보진 않고 단순히 호기심으로 온거라 갑자기 소름이 싹 돋고 겁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이년이 광주 민주화 폭동의 시발점이 될 만한 한마디를 던졌다.

“나 사실 폐결핵이야…”

존나 갑자기 털이 삐죽삐죽 솟아오르고, 닭살까지 돋았다.

지가 그렇게 주구장창 설명하던 폐결핵 환자가 자신이었다니…

내가 아직 너무 어려보이고 세상에 대해 모르는게 너무 많다면서

이런데 다신 오지 말라면서 나한테만 처음 해주는 이야기라고 했다.

처음 발병한 것은 자신이 고등학생 때 였는데, 자신이 폐결핵 환자라는 확진을 받자 말자

학교 측에서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폐결핵 검사를 실시했고,

자신이 원인인지는 모르겠으나 얼마 뒤 몇몇 학생들도 폐결핵 확진 환자가 나왔다고 했다.

창원에 거주하는데 서울 삼성병원까지 가서 치료를 받았다고 했다.

폐결핵이 사람에 따라 증상도 심각도도 틀린데, 이년은 좀 심했는지 6년이 넘도록 매일 17알이나 되는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했다. 처음 먹던 약들은 내성이 생겨서 갈수록 독하게, 독하게, 독하게… 약의 강도는

더욱 더 강해져 갔다고 했다. 폐결핵 같은 질환의 무서운 점은, 합병증이다.

이 년은 벌써 20살에 합병증으로 당뇨가 찾아왔다고 했다.

이야기는 존나 쳐 듣고 있긴 했는데 사실 의심 반으로 듣고 있었던 거라

‘존나 이년이 날 겁줘서 민주화 하려고 구라를 치는거겠지

시발년이 어디서 약을 팔어’ 하는 심정으로 들었다.

그러다가 이년이 내가 하는 말 못 믿겠지, 하면서 쫙 붙던 원피스를 슥 걷어올리면서 배를 보여주는데

거기선 人자 모양으로 수술 흉터가 선명하게 나 있었다. 폐결핵 수술을 하면 왜 이런 흉터가 나는지 아냐면서…

폐결핵은 폐를 수술해야만 하는데, 폐가 늑골 안에 있는 장기이다보니 배꼽과 가슴의 중간 부위를 잘라내어

모든 장기를 꺼내고, 뼈도 경우에 따라 절단시킨 후 수술을 해야 하기에 이러한 커다란 수술 자국이

평생 남을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존나 오만 잡생각이 들면서 서로 담배를 빽빽 피우면서

이야기를 들었다. 그러면서 ‘이런 업소쪽 일하는 사람들은 보통 단골들이 생기면 ‘지명’이란게 생기는데

난 ‘지명’이란게 없다. 왜 그런 줄 아느냐.’

라고 물었다. 왜 그렇냐고 질문하니 ‘내 단골들은 전부 병원에 다니고 있으니까…’

폐결핵은 전염성이 매우 강해서 호흡기 질환인데, 자신이 보통 기침을 하면 공기방울 중에 미세한 결핵균이

타인의 몸속으로 침투해 폐로 도착해 증식을 시작한다. 기침으로도 침방울 속의 균으로 전염이 되는데,

츄릅츄릅 딥키스를 하면 오죽하겠는가. 얼마나 많은 타액이 섞이고, 몸에 들어갈지…

그리고 가래가 계속 나오는데 가래와 기침이 끝도없이 나오다보니 항상 주변 매니져들이

넌 왜 항상 기침을 그렇게 심하게 하냐고, 가래를 그렇게 뱉냐고 물어도 그냥 이년은 항상 비밀인채로

감기인 척 지내왔단다. 그러다가 주변에 낌새가 이상하거나, 주변에 환자가 나오면

그렇게 슬그머니 가게를 옮기는 식으로…

몇몇 지역을 옮겨다녔는데 우리 지역에서도 벌써 두번째 가게라고 했다.

폐결핵 환자들은 전염성 때문에 식당이나 일반적인 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다.

보건증을 떼 오면 투약 기간과 질환명이 상세하게 기재되기 때문에 보건증을 제출해야 하는 음식점에서는

절대 일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런 유흥쪽은 보건증을 요하지도 않고

건강상의 내용을 알려야 할 의무가 없기 때문에 결국에는 유흥쪽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결국 한참동안 썰을 쳐 풀고 시간이 끝나서 나왔다. 그 년은 꼭 일주일 내에 큰 병원에 가서 검사 받아 보라고

신신당부를 했다. 거의 90% 이상은 전염됐을 꺼라고 시발 존나 겁주면서…

문 밖을 나서는데 그년이 나오면서 화장실로 행하는데 손님 앞이라 참고있던 가래를

케엑 케엑 카악 카악 거리면서 존나 소름돋는 소리로 켈록켈록 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집에 오는 길에 의료 상담 전화라고 맛폰으로 찾아서 1339에서 전화해서 상담도 해 보고

병원에도 전화 걸어보고 활동성 폐결핵 환자와 키스를 했다고 존나 겁나서 물어보고

네이버도 존나 뒤져서 찾아봤다. 일단은 월요일 쯤 보건소나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 보라고 하더라.

그냥 갑자기 한순간에 늘 건강했던 몸뚱아리가, 초췌해지는거 같고 답답하고 막막해 지더라.

이 년이 삼성병원에 입원해 있던 썰을 조금 풀어주던데, 부모님이 결핵 환자라서 출산해서

3개월 된 아기도 결핵에 걸렸는데 자기 눈 앞에서 죽는걸 보았다고 하고, 불과 어제까지 즐겁게 대화하던 아줌마가

다음 날 싸늘하게 죽는것도 보았다고 하고… 그냥 ‘나도 저렇게 되어버릴 지도 모른다…’ 하는 생각이

여전히 내 눈 앞에 어른거린다. 결핵 증상과 치료는 모 아니면 도 라고 한다.

17알이나 되는 약을 매일 삼시 세끼 꾸준히 쳐먹어야 하는 정신적 싸움인데

하루라도 거르면 안되는게 핵심이다. 단 하루라도 거르면 균들이 내성이 생겨서 상황은 매우 심각해 진다고 한다.

거의 반년~1년동안 꾸준히 약을 섭취해 거의 완치되는 사람도 있다고 하는 반면,

이년처럼 상황이 심각해 수술까지 하고 결국은 위 환자처럼 죽는 경우가 있는 등 존나 호불호다.

전염성이 존나 심하므로, 보건소나 병원에 가면 일단 격리된다고 한다.

이딴게 뭐가 자랑이라고 쳐 올리냐고 욕하는 게이도 있을테고, 키스방이 뭔지 존나 궁금할 게이도 있을꺼다.

일단 난 월요일에 당장 보건소 가서 검사를 해볼

계획이다. 그 때 아직 확진이 떨어지지 않으면, 일단 초기 증상 (미열, 기침, 헛구역질, 체중 감소 등등)이

생기는 대로 또 병원에 가볼 계획이고.

키스방에 환상을 갖고 있든 보도방이든 안마방이든 노래방이든 어딜 가든

그건 본인의 자유 의지이고 법에 저촉되지만 않는다면 본인이 책임질 문제다.

그 년도 ‘어차피 남자가 나에게 돈을 지불하고 내 시간을 샀다면,

나는 그 서비스만 책임질 문제이지, 그 사후 문제는 내가 책임질 문제가 아니다.’ 하는

마인드로 존나 일하고 있는건데, 내가 동생뻘이라 알려준 것이라고 했다.

나처럼 겨우 하루 처음 갔다가 (다른 유흥 시설은 가본 경험 無) 좆될수도 있고,

맨날 조건을 불러서 떡을 치든 두부를 빚든 항상 건강 팔팔하게 살 수도 있다.

그래도 자신이 이러한 시설을 이용해서 생길 미래의 문제쯤은 한번 쯤 고민하고

저지르도록 하자. 나처럼 똥 밟고 지나치는것도 아닌 지뢰 밟고 좆될 위기에 처하지 말고.

자기 처신은 자기가 하기 나름이다.

3줄 요약

1. 처음 키스방을 갔다.

2. 한창 무르익을 무렵, 매니져가 이런데 오면 걱정 안되냐고, 여러 위험한 사항들을 말해줌.

3. 그러다가 자신이 활동성 폐결핵 환자라는 걸 알려주며, 수술자국도 보여주고 호흡기 질환이라 구강 키스로도 전염된다는 사실을 알려줌.

키스방에 대해서 알려준다 (ㅅㅅ할수있는 꿀팁)

키스방은 1시간7만원 간혹 매니저마다 +5천원이나 +2까지 뛰는경우도 있음 하지만 80%~90%는 7만원이라고 보면 편하다

간혹 뉴페이스 매니저는 6만원도 가능하다

몇가지 팁만 알아도 15~18주고 요즘 수질 ㅈㄴ떨어진 ㅎㅌㅊ 오피년들하고 ㅅㅅ할 시간에 단 돈 7만원주고 ㅍㅌㅊ~ㅍㅅㅌㅊ 여자하고 ㅅㅅ할수있다 소개부터 하고 팁 알려준다

나 같은 경우는 여자친구 몇명사귀다가 이런저런 일로 상처도 심하게받고 하던일도 잘안되고해서 20대초중반에 키방 입문했다.

초반엔 이래저래 너무 힘들어서 갔는데 이제는 거의 중독되서 가는횟수 줄이는중

나는 그렇게 잘생긴 편은 아니고 ㅍㅌㅊ티어 중에선 나름 상위권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떡도 몇번침 노콘1번하고 이후로 겁나서 콘돔끼고함

내 자랑할려고 쓴건 아니고 키방에서 ㅅㅅ까지 갈수있는 꿀팁줄려고 한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키방에서 와꾸빨로 보통+1~많게는 +2(거의없음) 까지 붙는 매니저하고는 99% 떡못친다. (지들 얼굴값하는거) 니들이 박보검이나 차은우면 예외ㅇㅇ

그러나7만원 매니저도 꽤 이쁜 매니저 많다

떡 까지 갈수있는 꿀팁은 후기 실사사진을 적극 이용하는거다

매니저 후기 실사 사진에 치마에 팬티살짝 보이는것도 없이 건전한 실사다. >> 수위약할확률90%이상이다 (떡까진 거의불가능하다보면됨) 선이 명확히 있음

반면 치마속에 팬티도 살짝보이고 ‘약’후방실사 사진이다

>>수위약할확률 50%이상 니들 얼굴,말투,센스에 따라 떡칠수있는 확률50% 최근1년동안 동성한테 잘생겼다는 소리 단 한번이라도 들어봤으면 60%정도 가능하다고 보면됨

이것도 아니고 후기 실사 사진에 아예 적나라하게 팬티다보이고 사진부터가 존나 야하게 찍는다? >>떡칠 수 있는 확률90%다 단 이것도 케바케가 있다 최소한 사람답게 생기고 외모ㅍㅌㅊ는되야함 아무리 못해도 사까시는 99%해줌

자신의 외모가 ㅍㅌㅊ이하 ㅎㅌㅊ라면 팁같은거 2~3만원 줘도 떡쳐줄수도있음

참고로 저런 실사사진들은 키탐x에서 찾는것보다 섹x 사이트에 키방실사사진 보면 키탐x실사 사진보다 더 적나라한거 많다 그거보고 골라서가라

+) 후기 실사 사진 수위가 막 ㅈㄴ높진않더라도 대충 팬티는 보이고 약후정도라도 한 업소에서 그 매니저만 특출나게 다른 매니저들보다 후기가ㅈㄴ많다?? >> 수위쎈경우가 90%이상이다

진짜 주의할점은 처음접했을때 떡은 90%이상 불가능하다.

나중에 7만원주고 볼때마다 떡칠수있는 기회가 있기에 초접에서는 ㅅㅅ는 참아주길 바란다.(급하게 할려는거 모든 매니저들이 극혐하는거다)

매니저도 돈버는사람이고 장사하는 사람이라 니새끼들 심리다알아서 처음봤을때부터 떡쳐주면 담에 다시 올 확률이 줄어든다는거 알아서 최소한 2접때 콘돔들고가서 시도해봐라

키스방의 모든건 케바케라 확률 수치로밖에 말하지 못한다 나는 초접이여도 해본적 있고해서..

주의사항: 니들이 정말 돈많은거 아니면 키스방가는거 잘생각해라 오피나 휴게텔 이런곳 뺨칠정도로 중독성 존나심하다

키방은 감정교류까지 하고 진도빼는 재미가 있어서 담배보다 중독섬 심하다

그리고 로진(로맨스진상)에 빠지지말아라

일베에도 키스방검색해보면 매니저가 먼저 번호물어봐줬다고 흥분해서 게시글쓰던데 99% 호구관리라고 생각해라 (니들이 연애경험10번이상 있거나 이성한테 얼굴로 칭찬 받지 않는 이상은 다 호구관리)

키스방은 다른 유흥업소보다 쿨한게 필요하다 매니저의 말에 의미부여하지말고 유흥은 유흥대로 즐기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메갈이 쓴 키스방 일해본 썰.txt

키스방

~다.~음체로 써봤는데 씹치들이 남초에 싸지르는 키스방 후기같아서 소름돋았어.

그냥 어떤 갓치가 커뮤니티 많이 안해본 서울 여자같다고 한 내 말투로 쓸게.

한타임에 한시간인데 가끔 30분 짜리도 있어. 물론 여러 타임 한번에 끊는것도 오피와 마찬가지로 가능.

한시간 7만원 30분 4만원. 할인쿠폰 왕창 뿌려대서 5천원, 만원 할인권 받아서 와.

카드 된다는 말은 들었는데 카드 쓰는 사람 아직까지 한번도 못봤어. 안되는데가 더 많을거야

성노동자가 받는 돈은 한시간 4~4.5만원 30분 2만원.

30분짜리 끊고 오는 구매자는 진상일 확률 99.9%(경험상)

로드샵 오피형 있는데 오피형은 오피랑 똑같이 오피스텔에 방에서

로드샵은 내가 여러군데 가본건 아닌데 대충 노래방처럼 생겼어. 복도 있고 방들 있고.

데이트 카페, K 어쩌고, 수상한 이름의 스튜디오, 허그방 이런건 다 키스방이다.

자매품 아로마(안마방)가 있고 귀청소방도 안에서 일어나는 일은 대충 비슷하다고 들었어. 귀청소방은 로드샵이 많더라.

호칭 얘긴데 매수랑 구매 뜻 찾아보니 매수는 좀 나쁜 어감이더라고.

물론 경멸스럽지만 최대한 객관적이게 쓰고 판단은 갓치들에게 맡기기로 했으니 성구매자라고 할게. 성노동자 호칭에 대한 얘기는 전 글들에 있어.

영업시간은 오전 11시~오후 2시 사이에 오픈해서 새벽 4시쯤 끝나.

이건 기타 업종(술을 안마시는 모든 업종을 이렇게 부를게.) 전부 비슷해.

오피랑 똑같이 예약전화 해서 그 타임에 되는 애 추천받거나 후기사이트에서 보고 골라.

로드샵은 그냥 간판 보고 들어오기도 해.

옷은 홀복을 입기도 하고 노출있는 원피스나 교복 바니걸 의상(있다고 들었지만 본적없음) 큰 와이셔츠같은걸 입어.

다른 업종에 비해 의상은 프리한 편.

컨셉이 있는 업소도 있어. 이건 오피도 마찬가지인데 코스프레 의상을 입어주는거야.

성구매자가 먼저 구비된 1회용 칫솔로 양치와 가글을 하고 방에 들어가. 이 방을 T라고 불러.

티에 들어가면 성노동자가 타이머와 차 한잔을 갖고 들어가서 문을 잠궈.

내가 일한데는 2중으로 잠글수 있었거든?

문고리(밖에서 열쇠로 열수있음)만 잠그면 위에꺼(밖에서 못엶) 안잠그냐고 묻거나 지가 가서 잠그는 손놈들이 하루에 한번은 꼭 있어서

나중엔 그냥 내가 알아서 철저하게 잠그는거 앞에서 보여줬어.

무슨 일이 일어났을때 밖에서 실장(포주)에게 다 들리는 구조인데

저렇게 잠궈놓으면 문을 부수지 않는 이상 못들어와.

들어가면 타이머를 엎어놔. 왜냐면 사실 60분이 아니라 55분이나 57분을 찍고 들어가거든

기타는 워낙 받는 돈이 적으니 성노동자 입장에서 갯수치기가 중요한데

1시 2시 3시 이렇게 예약 있으면 한시간 풀로 채우면 계속 밀릴거아냐

그래서 57분 찍고 들어가는데 “왜 57분이야?? 60분이잖아”

이러면서 타이머 다시 맞추거나 실장한테 뭐라하거나 후기에 징징거리는 성구매자들이 많아.

많다고 하는건 매일 혹은 적어도 이삼일에 한번 이상 볼 수 있다는 뜻.

어떻게든 한시간 넘게 더 있어보려고 안나가고 뻐팅기기도 해.

쇼파나 침대에 앉아서 “왔어?” 이렇게 원래 아는 사이인 척을 햌ㅋㅋㅋ

물론 그 후에 몇살이야? 학생이야? 이러면서 호구조사 하니까 아주 컨셉놀이는 아니지만. 암튼.

전 글에서 얘기한 애인모드야. 여친인 척 하는거.

오피는 적어도 실제 성관계를 목적으로 오는데라서 이정도는 아닌데

키스방은 성구매자들의 애인모드 집착이 아주 심해.

조금이라도 쌀쌀맞게 굴면 후기에 욕하거나 그자리에서 바꿔달라고도 해.

끝나고 실장한테 가서 쟤 못쓰겠다 이런 말 하는것도 키스방이 제일 심함.

차 마시면서 얘기를 좀 하는데 수위가 낮으니 대화 내용도 좀 신경써야 하고 스윗하게 굴어줘야해.

대화 후 키스를 시작하는데

많은 경험자들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거

키스방은 화류계 최고의 극한노동. 극한알바.

성구매자와 성노동자랑 한 방에 있어.

근데 원칙적으로 허용된 수위는 대화, 옷 위로 터치, 키스.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니?

한시간 내내 수위싸움을 해. 회유 협박 폭력(손목 잡거나 옷 강제로 벗기려고 하는거) 후려치기 징징대기 강제로 만지기 화내기 등등..밖에 실장이 있으니 소리를 지르지는 않아.

일단 성구매자들이 급해져서 같이 누우려고 해. 쇼파여도 어떻게든 눕혀.

옷 벗어도 되지? 이러면서 탈의를 해. 팬티만 남기거나 팬티도 벗어버려.

그러고부터 계속해서

나만 벗으니까 민망하다 ㅎㅎ

너도 벗어. 불편하잖아.

상의 탈의는 기본 아니었어? 여기 못쓰겠네

누가 진짜 키스만 해 7만원이나 주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해줘?

제대로 해봐

이러면서 벗기려고 하는데

이젠 상의탈의가 키스방 기본수위가 됐어.

애무를 하는데 못하게 하면 버럭 화를 내.

도대체 되는게 뭐냐고. 온몸에 침을 뭍혀가며 애무하고 커닐을 하려고 해.

못하게 하면 자기꺼 빨아달라고

계속 징징징징징징 위에 말한대로 가벼운 폭력(이런 말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과 협박 등이 계속 일어나.

그리고 보지를 만져. 팬티 위로 만지다가(원래는 이것도 안됨)

팬티 안으로 손을 넣는데 안된다고 하면

손 안넣어!(질에 안넣는다는 뜻) 날 뭘로보고! 절대 안넣어!

다시한번 말하지만 여기는 키스방이고 키스와 옷 위로 가벼운 터치만 허용되는 곳.

털만 만질게 털만. 이러면서 클리를 만지고 어떻게든 질 안에 손가락을 넣어보려고 하는데

한시간 내내 이걸 막아. 물론 털린다. 계속 손 빼고 회유하고 그러면 알았어 하고 3초뒤에 다시 손넣고 이런거 반복.

정 안된다고 하면 알았어! 대신 빨아줘!를 반복

성노동자가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 어떻게든 팬티를 사수한다면 팬티 위로 한시간 내내 비비적 비비적거려

키스방이 굉장히 싸서 다른덴 못가본 성구매자들도 많이 오기 때문에

성매매 판타지를 이뤄보려고도 해.

난 서있을게 넌 여기 앉아봐 내려다볼래 라던가

벽에 붙어서 고개 숙여봐 라던가

SM을 요구하거나 침을 달라고(먹으려고)하거나 발로 비벼달라거나

그 외 기억 안나는 기상천외한 요구들이 있어.

거절하더라도 “웃으면서” 해야돼. 그런 서비스를 사려는것도 있고..나도 왜인지 모르겠는데 극도로 친절해야함. 맞을수도 있고 진상부릴 수도 있고 신고할 수도 있어서 그런거긴 한데

그걸 다 제외한 상황에서도 웬만하면 극도로 친절해야돼.

(원정성매매 한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갓양은 안그렇대.

물론 성매매니까 별의 별 일이 다 일어나지만

한국에 비하면 비교적 깔끔하게 규칙대로 하고 옵션은 정해진 것 중에만 골라서 의사 묻고 추가요금 정해진대로 지불 하고 ㅋ

원정성매매에 대해서 잘 몰라서 길게는 못쓰는데 물어보는 갓치들 있어서 나중에 한번 얘기할게.)

키스방은 배출을 목적으로 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친밀감과 지명! 이게 중요해

‘나’를 찾아오게 만들어야되는데 앞의 내용 보면 알겠지만

자주 볼수록 대화타임은 짧아지고 들어가자 마자부터

한시간 내내 키스와 저 수위싸움을 해. 아니면 애무같은거.

그리고 놀랍도록 꽁씹을 바라.

10번 오면 한 번 대주는거지? 직,간접적으로 모든 지명들이 이 얘기 함

밖에서 만나자고 조르고 꽁씹 바라는것도 많고.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는데

오래 본 지명이 20만원을 줄테니 일찍 끝내고 데이트를 하쟤.

한시간에 7만원이니까 9시쯤 퇴근해서 11시까지 3시간 놀아주면 되겠지 하고 나갔어

20만원을 먼저 받고-나중에 주거나 안주려고 용을 써서 먼저 받는것도 실랑이해야할 때가 있는데 엄청 순순히 줘서 약간 놀람.-밥을 먹고 나오는데

계산을 안하려고 하는거야 밍기적거리면서

설마 돈주고 만나면서 밥값 내라고 할거라고는 생각을 못해서 먼저 나갔는데

계산하고 나오면서

“그 20만원 너한테 주면 너가 계산 하라는거였는데..ㅋ”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얼떨떨해하면서 웃으니까 지도 민망했는지

“ㅎ..그렇게 데이트하면 진짜 재밌는데..진짜루”이러더라.

무시하고 먹을거 좀 사서 모텔 들어감

키스 좀 하고 맥주랑 안주 먹는데

섹스는 안하기로 합의된거였는데 계속 조름.

예상했기 때문에 단호하게 안된다고 했지만 2시간동안 10분 간격으로 조름.

11시 되자마자 나 이제 가야겠다 이러니까

같이 자는거 아니었어??????????

이러면서 나쁜년이라고 함

빠져나오는데도 힘들었지만 아직 무사히 살아있으니 축하해줘.

오는 손놈들 나이대는 30대 40대 50대 20대 60대 70대 순이고

직장인 많아. 궁금증 많은 대학생들도 은근 오고

오피와 마찬가지로 모든 직종이 다 오는데

다만 가격이 싸서 손놈들 지갑 사정이 안좋은 경우가 대부분이야.

이걸 “난 섹스만 하는 관계는 싫어” “오피나 안마에서 일하는 애들은 창녀라서 무서워”라고 커버해.

싼값에 수위낮은데서 일하는 예쁜애랑(수위 낮을수록 성노동자가 예쁠 확률 높음)

후려치기해서 꽁씹하고싶다!!

강남에는 오피형 키스방이 많고(전국 혹은 서울 키스방 원정 다니는 사람들 많이옴)

당산쪽에 많은데 여의도 홍대 이런데랑 가까워서 직장인 많이 가고

남자가 많은 곳에는 다 있어. 구로디지털단지 일산 마포 등드으등등

대충 시스템은 다 쓴거같은데 빠진거 있나?

궁금한거 있으면 알려줘.

키스방에서 중요한게 후기 얘기인데

후기는 성구매자들이 쓰고 성구매자들이 읽는거라

사실 성노동자들은 자세히 모르는 경우가 많아.

내 후기정도는 읽어보지만 그들처럼 거기서 상주하고 고르고 후기쓰는게 아니니까ㅠ

키스방 첫 방문 후기

유흥은 바보들이나 하는거라고 생각했다. 내가 바보였다.

그제 심하게 힘빠지는 일이 있었다.

가야할 곳도 모르겠고 해야될 것도 모르겠더라.

혼자 담배만 뻑뻑 피다가

얼마전에 여자나오는 술집에서 놀았는데 좋더라는 친구얘기가 생각났다.

될대로 되라지 심정으로 근처 키스방을 검색해서

문자를 보냈다.

1시간 예약 가능한가요?

5시부터 가능해요.

매니저 프로필좀 알려주세요.

5시에 글래머인 분, 6시에 슬림하신 분 가능해요.

6시에 갈게요.

자괴감도 안들고 기대감도 안들더라.

그냥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느낌이더라.

여하간 그래 6시에 갔다. 아니 5시 40분 쯤 갔나?

할게 없어서 일찍 갔다.

6시가 넘어도 안 들어오더라. 10분 정도 지났나

나가서 물어볼까 말까 고민중에, 참 예쁜 분이 들어오시더라.

하늘하늘한 원피스에, 26~7쯤 되보이시는 분.

조금 늦었죠? 하길래 네 기다렸어요. 하니 웃으시더라.

쇼파 옆에 앉아 나에게 나이를 물어보시더라.

어려보인다. 90년대 생이시냐.

나도 물어봤다. 2…0대에요 시란다. 30대 초반이구나. 동안이시네.

안아도 되냐고 물어봤다. 참 따듯했다. 너무 쓸쓸했었는데 너무 따듯했다.

쪽 했다. 베시시 웃으시더라. 다시 키스했다. 참 열심히도 혀를 놀리시더라.

애잔했다. 너무나 남자를 기쁘게 하기 위한 혀놀림이었다.

상대방은 좋을테지만, 나 자신은 너무나 피곤한 그런 류의 이었다.

그래서 끊고, 다시 가볍게 입술로만 키스했다.

그 사람의 품으로 나는 즐거웠으니,

그 사람도 나와의 시간이 조금이라도 덜 피곤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였다.

그러고 있자니, 키스를 참 부드럽게 한다고 말해주더라.

같이 누워 서로 바라보았다. 계속 웃어주더라.

저 예쁜 웃음이 진심일까, 거짓일까.

진심일리야 없겠지만, 또 반대로 모두 거짓일수도 없을거라 혼자 생각했다. 이래서 사람이 호구가 되나 싶었다.

바라보다 키스하고, 웃고, 말도 없이 그러고 몇십분을 있었다.

흥분되어, 흥분된다 말했다. 그 날 처음으로 강하게 혀를 넣어 입을 핥으면서, 엉덩이와 허벅지를 움켜쥐었다.

나한테 안겨오더라. 연기든, 직업이든, 안겨온 이유는 상관없었다.

나같은 못난 놈한테 안겨온게 기뻤다.

속옷 안에 손을 넣었다. 놀라운 점은 두가지.

제모했더라. 그리고 전혀 젖어있지 않더라. 기대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혹여 싶은 마음은 있었다.

젖지않은 곳을 만지려니, 내심 미안해서, 아프면 아프다고, 싫으면 싫다고 말해달라고 했다.

괜찮다 하더라. 손가락을 집어넣으니, 그래도 조금은 축축했다.

섹스해본지도 몇개월 된터라, 기억을 더듬어 최대한 부드럽게, 적절했던 것 같은 곳을 헤집었다.

더 꽉 안겨오더라. 오빠 나 쌀거 같아, 그러길래 일부러 손을 뺐다.

조금은 약올리고 싶었으니까.

아직 못느꼈지?

응..

일부러…ㅋㅋ

왜??

그냥~~

그리고 다시 입술을 겹쳤다. 속옷을 내렸다.

아까 반응이 좋던 부위로 다시 손을 댄다. 더 안겨온다. 여전히 물은 없다.

연기라는 의심이 강하게 들었지만, 연기면 어떻니 생각이 들었다.

꽉 안겨오고, 기분좋다고 말하며, 보지 안쪽이 확 조여오더라.

아..연기가 아니였네, 싶더라. 연기가 아니라면, 배우해야겠네..ㅎㅎ

뭐 그런생각이 들었다.

나를 꽉 끌어안으며 몸을 수축하는 그녀에 귀에

내가 애무해주는걸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라고 말했다.

제가 고맙죠. 라 하더라.

그러길 두어번, 나도 바지를 벗고, 자세를 바꾸었다.

그런데,

완전히 서질 않더라. 안선것도 아니고, 선것도 아니고, 물렁물렁

너무 마른 보지를 눈 앞에두고, 진짜 좋은지 연기인지 확신도 안서고,

섹스 하고 싶은 마음 반, 이 섹스를 왜 해야되지 마음 반

내꼬추도 반은 발기, 반은 말랑

그래서 미안하다 했다. 말이 좀 웃긴걸 아는데,

너무 예쁘신데 긴장되서 안선다고 미안하다 하였다.

오빠가 너무 흥분해서 그래~ 라 위로하더라.

쥐구멍에 들어가고 싶었다.

다시 옷을 입고, 뒤에 누워 백허그를 하였다.

손은 깍지 끼고, 서로의 발가락으로 서로를 간지럽히며,

완전히 품에 안았다.

재잘재잘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하였다, 나는 들어주었고, 그녀는 의미없는 말을 하였다.

벨이 울리더라. 시간이 다되었냐 물어보니, 잠깐만요, 하곤 5분을 더 기입하더라.

그래서 그냥 안고 있었다. 재잘재잘.

다시 5분이 지났고, 그녀는 몸을 일으키시더라.

같이 나가요.

아 네..

마지막으로 한 번 포옹, 내가 아쉽다는 듯이 쎄게안으니, 그녀도

내가 불쌍하다듯이 강하게 안아주었다. 마지막으로 쪽.

그리고 같이 나와, 배웅 받고, 문이 닫히고,

다시 불꺼진 상가 복도.

보통은 허무해야하겠지만, 아니더라.

내 허무한 상황에 달라진건 하나 없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하더라.

그래서 좋더라. 행복하더라.

대한민국의 성매매업소 중 하나. 수위가 낮은 성매매 업종으로 알려저 있다. 이는 술을 마시거나 삽입섹스를 반드시 할 필요는 없다는 뜻으로, 성노동자 입장에서 일하기 편하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삽입섹스가 공식 서비스가 아니므로 비용은 저렴한 편인데, 성매수남들은 거의 모두가 섹스를 해달라고 조르고, 억지로 강간을 시도하기도 한다. 이를테면 하비욧이나 귀삽만 하겠다고 해서 허락해주었는데, 비비다가 억지로 삽입하거나 하는 식. 공식적으로 약속한 서비스는 삽입섹스가 아니므로 이런 합의되지 않은 성관계는 강간이다. 그러나 이런 강간이 일어나는 경우에 플레이를 그만두고 나와서 실장에게 말해서 해결할 수도 있겠고, 강간으로 고소도 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지금 당장 키스방 일을 관둘 것이 아니고, 앞으로도 키스방에서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강간을 당하지 않기 위해 애쓰는 것이 일상이며, 강간을 당해도 그냥 참을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 강간을 당해도 참는게 현실적이라는 이 부분을 보면, 키스방의 실태가 얼마나 막장인지를 잘 보여준다.

현실적으로 다수의 성노동자가 키스방에서 삽입섹스를 한다. 늘 해주는 것은 아니더라도 말이다. 이것이 현실인데 삽입섹스는 해줄 때 팁을 챙기는 것이 좋다. 그런데 팁을 챙길 수 있는지 아닌지는 성노동자의 능력에도 달려있지만, 가게 분위기나 지역색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 가게와 지역을 잘 골라야 한다. 세한 것은 아래에 서술한다.

키스방에서 수위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는 것을 계속 겪다 보면 아에 돈을 더 받고 섹스를 하는 업종으로 옮겨가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고, 실제로 그렇게 옮기는 사람도 많다. 때문에 종사자의 연령대가 적고 빠르게 물갈이되는 업종이기도 한데 후술하겠지만 계속 이 업종을 멤도는 경우도 많다. 일단 성노동을 선택한 많은 여성들이 키스방에서 성노동을 시작하곤 한다. 유독 키스방은 다른 업소들처럼 전용 루트를 통해 성노동자를 뽑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토크바나 일반 알바천국 등의 사이트를 이용해서 성노동자를 뽑는다. 이런 곳에서 실장은 모던바 알바, 대화를 하는 데이트 카페 등이라고 말하면서 성노동자가 아닌 여성을 산업에 유입시키고는 하며, 이는 매우 부당하고 분노할만한 행태이다. 성폭력의 트라우마로 성산업에 유입되는 경우가 많은데, 뭣모르는 여성들을 자연스럽게 그런 루트를 밟도록 유도하고 있다. 성노동을 결심하기까지 진입장벽이 낮지 않은 편인데, 키스방이 유행하면서 얼떨결에 성노동에 입문하게 된 경우가 많다. 이런 뜻에서 키스방을 성노동의 시작점이라 불러도 될 듯 하다. 이곳에서 성폭력을 당하고 그 트라우마로 몸은 몸대로 회복불가,가눌수 없을 정도로 망가지고 계속 성산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단점

초창기(2000년대 초중반)에는 성노동자는 터치만 내어주고 손님이 자위로 사정하는, 수위가 낮은 유사성행위 업소로 출발했지만, 지금은 수위가 높고, 진상 고객이 많고, 페이가 낮은 업종으로 손꼽힌다. 다른 성매매 업종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성노동 여성에게 특히 불리한 환경으로 운영되는 것이 키스방이다. 어떤 성노동자는 오피 다니는 남자들은 그리 싫어하지 않는데, 키스방 다니는 남자라면 치가 떨린다고 말하기도 했다.

페이는 성매수남을 받은 시간만큼만 주기 때문에, 성매수남이 없다면 휴게실에서 대기만 하다가 가게 되는 경우도 있다. 온라인 업소의 경우 100% 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실장이 기본 개수를 깔아주는 경우도 없다. 다만 일부 업소는 랜덤 할인 1만원을 적용해서 운영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 갯수가 부족한 성노동자에게 우선 준다. 다만 1만원을 성노동자의 몫에서 빼고 준다. 간판을 걸고 영업하는 오프라인 업소의 경우 특별히 지목하지 않으면 적당히 성매수남을 배분해 준다. 오프라인 업소들은 대부분 출근부를 올리지 않으면,누가 출근했는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 대다수는 적당히 배분해준 성매수남과 서비스를 하게 된다.

성노동자가 키스방에서 손님에게 서비스하는 공간인 티가 굉장히 작다. 보통 키스방 티는 고시원 방 한개보다 약간 크거나 적은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실장들이 가끔 방 청소를 하긴 하지만, 서로 바쁠 땐 꼼꼼히 청소를 할 수 없기도 하고, 성노동자가 서비스를 제공 후 씻을 공간이 마땅치 않은 경우에는 위생적으로 좋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부는 샤워시설이 있는 업소도 있다. 웬만하면 이런 곳을 고르는 것이 좋다. 참고로 가게 규모가 있는 업소의 경우, 먹자(성매매)도 가능하다.

수위 문제

가게에서 말하는 수위와 실제 이루어지는 수위 사이의 차이가 크다. 가게에서는 키스와 대화를 하고 상의 탈의를 한 상태에서 가슴을 만지거나 성기를 팬티 위로 만지는 것까지만 요구한다고 말한다. 이 내용을 종이에 프린트해서 가게에 붙여 놓기도 하고, 인터넷에 광고를 올릴 때 이 사항들을 숙지하라고 크게 적어놓기도 한다. 물론 이는 전부 속임수이다. 이 행위들이 유사성행위에 포함이 되지 않아서 단속시 합법이라고 주장할 수 있기 때문일 뿐이고, 실제로 대부분의 가게에서 이 수위로는 일하기 어렵다. 스스로의 선택이라고 포장되어 올탈의를 하고, 상호간에 성기를 애무하거나, 성노동자가 손이나 입으로 성매수남을 사정시켜주는 것이 일반적인 수위다. 실장도 말로는 자기네가 소프트한 곳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수위를 높이기를 암묵적으로 강요한다. 실장이 말하는 소프트라는 말은 아마도 성매수남에게 삽입 섹스를 꼭 해줄 필요는 없다 정도로 받아들이면 된다. 키스방이 당당하게 간판을 내걸고 장사하는 오프라인이여도 대부분 제휴가 되어있고 후기닉들은 돌고돌아서 소문을 다 낸다. 풋풋함,업소초짜에 민감한 업종이기 때문이다. 진짜 소프트한 곳은 자신의 가게가 소프트하다고 절대 말하지 않는다.

(가게에서 주장하는 수위) : 상탈, 키스, 허벅지 터치

(실제 일반적인 수위) : 올탈, 립 또는 핸플, 성기 애무

(일부 업소, 강성수위) : 삽입 섹스

성매수남이 내는 돈이 7만원이고, 성노동자가 아무리 많이 가져가봤자 5만원 내외인데[주 1][주 2] 이 금액을 받고 삽입 섹스를 해주는 경우가 의외로 제법 많다. 업소 성향에 따라 은근히 강요하기도 하니 이런 업소는 피해야 한다.

키스방을 처음 시작하는 성노동자들은 처음 1~2주는 상탈과 핸플, 팬티 위로 성기 터치 정도로만 버티고, 팬티 탈의나 섹스 등은 팁을 준다고 해도 거절하는 것이 좋다. 어차피 그때는 오픈빨로 처음 시작하는 성노동자를 찾는 성매수남이 많기에, 굳이 해주지 않아도 성매수남을 뺏기지 않는다. 또한 시작한지 2주일 안에 섹스를 해주면, 후기 사이트나 단톡방에 소문이 나서 계속 팁을 못 받고 해줘야 한다. 일부 카톡 단톡방에는 섹스를 추가금 없이 해주는 성노동자의 목록이 나돌고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일을 시작한지 2~3주가 지나고 오픈빨이 떨어지고, 후기 사이트나 단톡에서 방어력이 쎄다는 후기가 돌면 갯수가 급격히 빠진다. 이 때는 그 가게에서 계속 일하려면 수위를 올릴 수밖에 없다. 추천하는 것은 두세번은 가게를 옮겨서 이를 반복하는 것이다. 맨날 옮기다 보면 그걸 또 추적해서 어디 nf가 어디서 일하던 누구라더라 하는 식의 소문이 도는데, 두세번은 상관없고 키스방은 널리고 널렸다.

원인

키스방 업계에서는 후기와 커뮤니티, 단톡방 등이 매우 발달되어 있는데, 후기에서 방어력이 높다, P 마인드가 나쁘다등의 말이 나오면 성매수남들이 급감하기 때문이다. 특히 대구, 부산권 지방은 이게 너무 발달되어 있고, 옮길 수 있는 업소의 수가 적어서 누가 어디로 갔는지까지 바로 소문이 나는 관계로 거의 대부분의 성노동자들이 추가금 없이 삽입섹스를 해주는 상태가 되었다. 페이는 성매수남을 받은 시간만큼만 주기 때문에, 성매수남이 없다면 휴계실에서 대기만 하다가 집에 가게 되는 경우도 있다. 갑자기 성매수남이 확 줄었다면 거의 100% 내상 후기가 돈 것이다. 이 경우 심하다면 후기를 찾아 삭제를 요구하는것도 한 방법이지만, 찾기도 힘들고 지우기도 힘들고 그냥 가게를 옮기는 것을 추천한다. 키스방은 무척 많고(수도권에만 200~300개 정도) 대부분 간단한 면접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다.

조언

일부 지역적 특징, 업소의 분위기 등에 따라서 특히 수위가 쎈 곳들이 있다. 본인이 이런 곳에서만 성노동을 시작하여 계속한 경우에는 5만원 받고 한시간 삽입섹스를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건 절대 당연한 것이 아니다. 특히 대구, 부산권 업소의 경우에는 이제 그냥 당연히 삽입섹스를 하는 곳이 되었고, 섹스를 해주면 수위가 높은 것이 아니라, 안 해주면 성매수남이 가게에 항의를 할 정도가 되었다. 이곳에서는 20살, 21살 이런 나이에 처음으로 성노동을 하게 된 성노동자가 첫날부터 5만원을 받고 삽입섹스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게 되었다. 이것은 절대로 정당한 가격이 아니다. 45달러 삽입 성매매는 동남아시아나 남미 등 제3세계 가격보다도 싸다.

제발 본인의 몸을 헐값으로 생각하지 말고, 이런 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면 제발 타 지역으로 옮기기거나, 지역을 옮기기 힘들다면 적어도 오피나 휴게텔 등 정당한 돈을 받고 섹스를 하는 업소로라도 옮겨라. 노동 강도는 똑같은데 받는 돈은 거의 두배가 되는 기적을 보게 될 것이다.

장점

성노동자에게 키스방은 단점이 너무 많은 열악한 환경이지만 약간의 장점도 있다. 가장 큰 장점은 일하면서 처벌받을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실상은 어떻든지, 일단은 기본 수위 내에서는 합법이므로 단순히 키방에서 일한 것 만으로는 처벌받지 않고, 직접 증거를 찾아내야 하는데 알다시피 이게 만만한 것은 아니다. 다른 업소에서 일하게 되면 언젠가 한번쯤은 단속에 걸리게 되고, 첫 번째는 기소유예인 경우가 많지만 두번째는 대부분 실형이 나온다. 대부분 벌금이다. 일부 성매매로 번 수익을 추징당하는 경우도 있다.

무엇보다도 범죄기록은 남이 함부로 알아볼 수 없다지만 대한민국 특성상 돈만 좀 내면 이런 기록을 알아봐주는 업체가(흥신소 등) 성업중이고, 성매매를 했다는 것이 영원히 기록에 남으니 상당히 곤란해질 수 있다. 이런 일을 당할 걱정이 없다는 것은 큰 장점이 아닐 수 없다. 그렇지만 대처를 잘 하지 못하면 키스방에서도 성매매로 처벌받을수 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는 아래 단속에 대비하기를 읽어 두자.

페이, 시스템, 팁

주로 아르바이트 사이트 광고에 시급 4만원으로 시작하는 알바는 모두 키스방이라 생각하면 된다. 심지어 알바천국 이력서를 열람하여 전화로 구직을 권유하거나, 카페 등 멀쩡한 이름으로 최저시급보다 조금 높은 금액으로 구인광고를 올려두고, 연락오면 그 일자리는 마감되었고 자기가 운영하는 다른 업장이라며 키스방을 추천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식의 구인은 취업사기라 볼 수도 있으므로, 당했다 싶으면 싸이트에 말해서 지우도록 하자.

특히 시급 4만원~5만원으로 쓴 알바천국의 바알바, 마사지알바 등은 빼박이다. 룸이나 휴게텔 등 다른 업소는 아르바이트 사이트가 아니라 전문적으로 이용하는 다른 곳에 광고를 내고(밤알바, 여우알바, 나나알바 등으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키스방이 아니라 진짜 바라면 시급이 2만원 정도이다. 손님이 내는 금액은 1시간에 7만원~8만원 선이고(보통은 7만원, 후기를 쓰면 여기에서 5천원을 깎아준다. 최근 기본가가 8만원인 업소가 제법 생겼다. 성노동 여성이 받는 돈은 4.5만~ 5만원 선이다. 간혹 4만원을 주는 업소도 있는데, 웬만하면 4.5만원을 주는 곳으로 옮기자. 5천원은 얼마 안되어 보이지만 사실상 10%정도의 차이가 나는 것이므로 결코 적지 않다.

물론 시급이 5만원이라고 해서 가게에 있는 시간을 전부 쳐서 시급 5만원으로 계산해주는 것은 아니다. 성매수남을 받는 시간만 계산해준다. 선예약을 받는 다면 6만원 이상을 받기도 한다. 보통 선예약 비용이 1만원인데, 사실 이건 성노동자에게 모두 주는 것이 원칙이다. 그런데 이걸 반띠기를 하고, 다 떼먹는 가게가 대부분이다.

하루에 5명의 성매수남을 상대했다면 수입은 25만 정도이다. 성노동 치고는 작은 금액인데,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팁이 페이보다 많은 경우도 많다.

팁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섹스의 경우 5~1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사실 10만원 이상을 받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나 일년에 한두번 있을까말까한 일이므로 10만원 선에서 협상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주 3] 다만 처음부터 바로 팁을 요구하면 팁질한다고 소문이 나므로 주의해야 한다. 성매수자를 잘 구슬려서 팁을 많이 받는 기술이 키스방 성노동자에게 가장 필요한 기술이다.

성매수남이 1시간을 끊었다면 타이머 53분을(30분이면 25분 정도에) 맞춰놓고 종이컵 2개를 챙긴다. 하나는 물을 담고 하나는 비운 채로 물을 담은 종이컵 밑에 낀다. 이 두 종이컵은 재떨이 용도, 휴지를 담는 용도이다. 배정받은 티에 노크를 하고 들어가서 방문을 잠근 뒤 성매수남과 이것저것 대화를 하며 노가리를 깐다. 호구조사, 옛날 얘기 등 최대한 시간을 말로 시간을 때우는 것이 좋다.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면 키스를 하거나 가슴과 성기를 만지게 해주거나 옷을 벗는 등 서비스를 한다. 주의할 점은 성매수남이 요구하지 않으면 절대 먼저 어떠한 서비스도 하지 않는 것이다. 이것은 성매수남으로 가장한 경찰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성매수남이 사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손이나 오랄로는 그냥 해주더라도 삽입섹스는 적은 금액이라도 꼭 팁을 받고 하자. 삽입섹스를 그냥 해주면 물론 갯수는 올라가겠지만 금액을 다 합하면 팁을 받고 해주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섹스만 더 많이 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타이머가 울리면 물티슈로 성기나 가슴 등 성매수남이 혀로 애무한 곳을 닦고 쓰레기를 종이컵에 모은 뒤 성매수남과 같이 나간다. 성매수남이 떠날 때 잘 가라고 배웅해준 뒤 대기실에 들어가 쓰레기를 버리고 이를 닦고 가글을 한다. 그리고 쉬면서 다음 성매수남을 기다리면 된다.

매니저간에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받은 팁은 나오자마자 실장에게 맡겨두는 것이 좋다. 절대로 대기실 가방에 두면 안 된다. 성매수남 중에는 팁을 탁자위에 주고서 만족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혹은 정말 아무이유없이 도로 훔처가는 성매수남도 있다. 보통 그런 성매수남은 다시 오질 않으니 대처할 방법이 없으니 벗은 속옷 사이에 숨겨놓는 것이 좋다.

유행

키스방은 2021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활발한 업종 중 하나이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먼저 표면적으로는 성매매나 유사성매에 해당하지 않아서 단속으로부터 조금은 자유롭다는 이유가 크다. 이는 성매수남이나 성노동자 보다도, 업소 사장 입장에서 특히 좋아하는 듯 하다. 후술하겠지만 경찰이 단속이 나와서 티를 열었는데 마침 성매수남과 삽입섹스를 하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성노동자와 성매수남 모두 처벌받지 않는다. 다만 업주는 처벌받을 수 있지만 거의 백만원 정도의 벌금 수준이다.

또한 성매수남 입장에서 가성비가 좋다는 것이다. 다른 업종이라면 성매매는 최소 10만원 이상에서 출발하곤 하지만 키스방은 기본 가격이 7만원이다. 이 가격의 업종은 태국인을 고용하는 업종이 아니고서는 없다. 이 때문에 온갖 돈없는 성매수남이 몰려오기 때문에, 오랫동안 일하기는 추천하지 않는다. 큰돈 벌기도 힘들고 찌질한 성매수남들과의 관계도 매우 피곤한 일이다.

지역별 키스방

수도권 키스방의 경우 대략 150개 정도의 업소가 있다. 섹밤과 제휴를 맺은 가게가 상당수 있는데, 이 업소들은 특히 수위가 높다. 이런 후기 사이트에서 후기가 활발하게 올라오는 제휴 업소는 거르는 것이 좋다. 물론 이런 업소들은 성매수남이 없어 대기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점은 장점이다. 일반적으로 제휴되어있지 않고 오프라인 광고로만 영업하는 업소가 수위가 낮은 편이긴한데 거의 없다. 또한 새벽 시간대가 아니라면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 수 있다. 특히 낮에 일을 해야 한다면 이런 업소에서 일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하루에 한 명도 받지 못하는 날도 제법 있을 수 있다.

강남 키방: 성매수남들의 재력이 좋아서 팁이 잘 나온다. 성관계가 기본이 아니고, 핸플이나 립까지만 하는 소프트한 수위의 업소가 몇군데 있다. 다만 수위가 쌘곳은 정말 쌔다. 강남권의 경우 사이즈를 많이 보기 때문에 외모가 부족하거나 나이가 많으면 일하기 어렵다.

신림동 키방: 거의 섹스를 해주는 등 수위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가게마다 분위기가 있어서 다들 해주는데 나만 안해주기가 어렵다. 일단 그러면 손님이 안 온다. 왠만하면 이곳은 거르자. 구로구도 마찬가지다.

강북(노원,도봉,강서), 수원 안양 지역 키방 : 역시 상당수가 삽입섹스가 표준이다. 특히 수원의 경우 대부분이 샤워시설이 방마다 있다.

천안 지역 키방: 팁 시스템이 잘 발달되어 있고, 손님들도 섹스를 할 때 팁을 내는것이 익숙해져 있다. 사실 수도권의 경우는 팁을 받기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것이 사실이지만 이 지역은 보통 팁을 받고 관계를 한다. 그래서인지 규모에 비해 근무하는 매니져 수도 많다. 대기가 있을 수 있지만 정당한 댓가를 받고 근무하길 바란다면 이곳도 생각해볼만 하다. 수도권 거주 매니져라면 아는 사람을 만날 확률도 적고, ktx이용시 서울에서 30분 정도면 천안아산역에 도착할 수 있다.

대구지역 키방: 이전에는 구에 따른 수위 차이가 있었으나, 2021년 현재는 부산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이 삽입섹스를 해주는 분위기이다. 참고로 대구여성인권센터라는 곳도 있는데, 대구지역 성노동자들이 탈성매매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법적 지원, 정신과 및 심리 상담, 여성질환 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반성매매 성향이 강하고 나이브한 편이지만 모든 지원은 무료이고 자활 프로그램을 통해 수당(105만원)도 받을 수 있다.

부산 지역 키방 : 대부분이 삽입섹스를 해주는 분위기이다. 부산 지역은 키방과 오피의 경계가 모호하다고 할 정도. 커뮤니티가 발달되어 있어 추가금 없이 관계를 해주는 성노동자에게만 손님이 몰리기 때문으로, 타 지역 키방으로 옮기기를 추천한다.

기타 나머지 서울, 경기권 키방은 지역색보다는 업소별로 다른 편이다.

특히 수위가 센 지역들을 위주로 편집하였는데, 본인이 이런 곳에서 추가금을 못 받고 섹스를 해주고 있다면 제발 타 지역으로 옮기기를 권한다. 지역을 옮기기 힘들다면 적어도 오피나 휴게텔 등 정당한 돈을 받고 섹스를 해주는 업소로라도 옮겨라. 상술한 지역의 키스방에서만 일을 배운 성노동자의 경우에는 5만원 받고 한시간 삽입섹스를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여러명 보았다. 가게의 다른 성노동자들도 다 그렇게 해주니까 당연한 줄 아는 것인데, 절대로 정당한 가격이 아니다 45달러 삽입 성매매는 동남아시아나 남미 등 제3세계 가격보다도 싸다. 제발 본인의 몸을 헐값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키스방의 유형

업소형 키스방: 여러 개의 방에 성매수남이 들어가서 대기하면 들고가서 플레이한다. 가글과 물티슈 등은 준비되어 있으나 샤워실이 없는 경우가 많다. 위생적으로 그리 좋지 않다. 실장이 항시 대기 중이라 상대적으로 안전하다.

원룸형 키스방: 일반 원룸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매니저가 방에 들어가있고 성매수남이 오면 맞이하고 플레이한다. 가격은 일반 업소보다 5천원 비싸고, 수위는 업소형에 비해 높은 편이다. 사이즈는 업소형보다 더 좋은편이다.원룸인지라 일 끝나면 바로 샤워가능하다. 단속이 업소형에 비해서 많고, 실장이 대기하고 있지 않아 상대적으로 위험하다. 이런곳에서 일할정도면 사이즈가 나쁘지 않다는 것이니까 당장 다른 업종으로 옮겨야 한다.

주로 임대료가 비싼 수도권에는 업소형 키스방이 많고, 대구나 부산 등 지방에는 원룸형 키스방이 많다.

일할 때 알아두기

먼저 알아둘 것은 키스방은 전국에 널려있고 늘 성노동자를 뽑는다.는 것이다. 결코 부당한 대우를 참고 넘기지 말고, 조금이라도 시급이 높다면 옮기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성매수남이 적어 결과적으로는 돈을 적게 벌게 되면 낭폐니까, 옮기기 전에 이전 가게한테는 며칠 쉰다고만 하고 돈이 얼마나 벌리는지를 확인한 뒤에 결정하는 것이 좋다.

성매수남이 손가락을 성노동자의 질에 넣게(이 행위를 골뱅이라 한다.) 해주지 말자. 이것은 성노동자의 몸에 매우 안좋다. 손에는 많은 세균이 들어있기 떄문이다. 러브젤을 바르거나 흥분해서 애액이 충분히 나온 상태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경우 손가락에 질 벽이 쓸려서 상처가 생기게 되고, 거기에 손에 있는 세균이 감염되면 질염이 생기기 쉽다.

대기할 때 성매수남이 혀로 애무한 곳은 반드시 물티슈로 닦자. 물티슈는 향이 있는 것을 쓰는 것이 좋다. 다음 성매수남이 또 같은 곳을 애무할 때 이전 성매수남의 침냄새가 난다면 매우 불쾌하게 생각하며 후기에 적을 수 있다.

침대 안쪽에 성매수남을 눕히고 본인은 바깥쪽에 있는 게 좋다. 성매수남이 힘으로 제압하려 할 때 바깥에 있는게 탈출하기 더 쉽다.

성매수남이 부비를 하자는 경우가 많은데, 성매수남이 생각하는 부비는 질 입구에 자신의 고추를 비비다가 힘으로 노콘 강간을 시도하는 것이다. 아에 기회를 만들어주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티에 들어오면 최소 10분 이상 최대한 호구조사나 옛날 얘기 등을 하며 시간을 때우자. 물론 너무 많은 시간을 때우면 간을 본다는 후기를 들을 수 있으니 적당히 하는 것이 좋다.

타이머에 5분 정도를 남겨두었을 때, 옷을 입을 시간을 달라고 하는 것이 좋다. 타이머가 끝날 때까지 서비스를 한다면 옷 입을 시간을 손해보는 것이고, 타이머가 끝나서 옷을 입는 도중에도 몸을 만지는 등 시간이 끝났는데도 옷을 입지 못해서 바로 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나에게 안좋은 후기는 본문과 댓글 모두 수정, 삭제 요청이 가능한 곳도 있다. 특히 돈을 내고 재휴한 사이트라면, 지워주는 경우가 많다. 내상 후기를 발견했다면 실장에게 말해보자.

키방은 6개월 이상 넘어가면 성매수남들과 대부분 섹스를 해주지 않으면 갯수가 꺾이곤 한다. 아무 이유없이 개수가 줄어든다면 다른 가게로 옮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키방을 시작하고 삽입 섹스를 안하는 것이 좋긴한데 요새는 업계를 먼저 건드리는일이 흔하다.

면접을 볼 때 카페 같이 열린 장소에서 만나는 것을 권한다. 이것은 다음 단락에서 설명하는 몸 면접을 당할 위험을 막기 위함이다.

요즘 새로 일을 구하려면 몸 면접을 요구하는 실장들이 상당히 많다.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보겠다면서 1차 면접 후 직접 실장과 플레이를 해보는 것이다. 일을 가르쳐준다는 명목이지만 당연히 이런 요구를 하는 실장의 경우 쓰레기일 확률이 높다. 안할 수 있으면 안하기를 추천한다. 붙잡는다면 신고한다고 협박해도 좋다. 이런 면접을 안 보고 일할 수 있는 곳도 찾아보면 제법 있다. 다만 출근하면 그 가게 사장이 성매수남으로 위장해서 방문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이 경우에는 일단 플레이를 하고 나서 나중에 그 사람이 사장이였음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는 미리 대처하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너무 기분나쁘다면 다른 가게로 옮기는 것을 추천한다. 글쓴이도 여러 번 플레이를 하고 나서야 사장인줄 알게 되었는데, 돈을 받거나 대기할 때 자주 마주치게 되어 기분이 좋지 않았다.

거절하면 된다지만 실제로 가보게 되면 상당히 폐쇄적인 공간인 키스방에서 무서워서 도망칠수도 없고(대부분 철문으로 잠겨저 있어서 도망치기가 어려운 구조다) 심약한 성노동자는 하기싫어도 응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런 황당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키방 면접은 카페나 이런 열린 공간에서 보는게 좋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 면접을 보자. 가게로 바로 가는 것은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안된다면 좀 실랑이를 하던가, 일이 급하지 않으면 카페에서 봐도 된다고 하는 곳으로 연락하자.

단속에 대비하기

키스방에서 일을 하다 보면 한두번쯤은 단속을 겪게 될 것이다. 일단 알아두어야 할 것은, 경찰이 단속이 나와서 티를 열었는데 마침 성매수남과 삽입섹스를 하고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성노동자와 성매수남 모두 무죄라는 것이다. 처벌받을 일이 거의 없다는 것이 키스방에서 일하는 거의 유일한 장점인데, 대처를 잘못하여 성매매로 처벌받는 일이 없도록 꼭 숙지해두자. 너무 당당하게 화를 내서는 곤란하겠지만, 절대로 쫄 필요가 없다. 경찰이 증거를 잡지 못했다면 유도심문만 넘기면 처벌할 수 없다.

경찰이 단속을 나오는 이유는 거의 90%이상이 주변 가게의 신고이다. 가끔 성매수남이 원하는 행위를 해주지 않았거나 성노동자들과 싸운다거나 아니면 그냥 정신이 온전치 못해서 신고하는 경우가 나머지 10%에 속한다. 경찰이 자발적으로 단속을 나오는 이유는 거의 없다. 왜냐하면 키스방을 단속해서 성매수남과 성노동자를 입건하기는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힘들기 때문이다. 대처만 잘 하면 단속을 슬기롭게 넘길 수 있다.

가게마다 단속 나왔을때 대처 시스템이 있다. 예를들면 방 안에 있는 조명이 켜진다든지, 특정 음악이 나온다던지 하는 식이다. 이를 아마도 일을 시작할 때 알려줄 것인데, 꼭 기억해두자.

서비스 도중에 키방 단속이 나오면 옷을 빨리 입는다. 성매수남도 옷을 모두 입게 하라. 그리고 성매수남과 이야기를 맞춰서 기본수위에 맞게 키스만 하였고 그 이상은 아무것도 안했다고 한다.

대기실에 있다가 단속이 나오면 오늘 면접보러 나왔다고, 아무것도 안했다고 말한다.

출근을 하려는데 가게 앞에 두세명의 남성이 웅성거리고 있으면 절대로 들어가지 말고 다른 곳에서 실장에게 전화로 오늘 못나온다고 말하라. 실장이 전화를 받지 않거나 실장이 화를 내지 않고 바로 알았다고 하면 단속이 뜬 것이다. 실장이 왜 안나오냐고 묻거나 화를 내면 단속이 아니니 출근해도 좋다.

서비스를 다 하고 나왔는데 조용히 경찰이 가게에 들어와 티 앞에 있을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기본수위에 맞게 키스만 하였고 그 이상은 아무것도 안했다고 한다.

처벌을 받는 경우는 유도심문에 걸려 자백하거나, 사정한 콘돔, 정액이 묻은 휴지등을 발견하는 것 두 가지뿐이다. 이 상황에 대해서만 대처하면 절대로 처벌받지 않는다. 물론 업주는 직업안정법 등을 가지고 처벌받을 수 있지만, 성노동자 입장에서 솔직히 알 바가 아니고, 처벌도 벌금 백만원 수준으로 매우 낮아서 그냥 내고 말 것이다.

증거가 있다면 증거를 보여줄 테고, 경찰도 귀찮게 입씨름하지 않을 것이다. 유도심문을 한다는 것은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너만 불면 된다고, 성매수남도 다 불었다고 해도 사실대로 말하면 안된다.

성매수남과 대질심문을 한다든 등 협박을 하는 경우도 있다. 어떠한 경우에도 사실대로 말하면 안된다.

경찰과 실랑이를 하는 경우, 묵비권을 행사하겠습니다고 말하는 것이 가장 좋다. 안했다고 자꾸 말하는 것보다 안했다고는 한번만 말하고, 자꾸 물으면 묵비권을 행사하겠다고만 말하라. 자꾸 여러가지 말을 하다가는 유도심문에 당할 수 있다.

경찰이 핸드폰을 달라고 해도, 콘돔이나 정액묻은 휴지같은 증거가 나오지 않은 이상 핸드폰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사실 성노동자가 안준다고 하면 경찰 입장에서는 핸드폰을 뺏어갈 수 없다.

사용하지 않은 콘돔은 증거가 될 수 없다. 그건 그냥 성매수남에게 주고, 매수남은 원래부터 콘돔을 만일에 대비해서 가지고 다닌다고 진술하라고 하면 그만이다.

티에 있는데 경찰이 왔고, 사용한 콘돔이 있다면 콘돔의 구멍을 묶고 작게 말아서 질 속에 숨기는 것이 좋다. 일부 업소에서는 먹으라고 가르치기도 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고 먹었을 때 똥으로 잘 배출되었는지 찝찝하다.

성매수남의 정액이 묻은 휴지/물티슈 등도 유사성매매의 증거가 될 수 있다. (성매매의 증거는 될 수 없다) 티에 있는데 경찰이 왔고, 이런 물건이 있다면 역시 말아서 질 속에 숨겨서 나오는 것이 좋다. 손님이 혼자 자위로 사정했다고 말하면 유사성매매가 아니게 된다는 설도 있지만, 법정에서 이런 진술은 거의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위의 방식대로 단속에 대처했으면, 1~2주간은 특별히 조심하는 것이 좋다. 주변 가게나 신고한 성매수남이 다시 신고할 수 있다. 신고가 누적되면 가끔 광역수사대에서 뜨는 경우가 있는데(매우 드물다) 이 경우에는 매우 강도높은 조사를 받는다. 이는 신고가 누적되어야 하므로 4~5차례의 신고가 1~2달 사이 반복된다면 꼭 가게를 옮기자.

불법촬영 알아두기

어느 업소나 마찬가지지만, 각종 소형 카메라의 발달로 불법촬영이 제법 있는 편이다. 다만 p2p사이트 등에 돌아다니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아래의 사항은 대표적인 것이고, 더 많은 유형이 있다. 성매수남이 아무튼 물건을 탁자에 올려놓으면 의심부터 하고 보자.

모서리 카메라 : 방에 들어가면 방 모서리 네개를 살핀다. 이 중 한곳에 성매수남이 기다리면서 몰래 카메라를 설치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상한게 있다면 잠시만요 하고 나가서 실장에게 말하자.

차키 카메라 : 차키모양 몰래카메라도 있다. 육안으로는 차키와 구별이 불가능할 정도로 똑같다. 특히 서비스를 받을때 자꾸 한곳을 쳐다보거나, 각도를 맞추려는 느낌이 들면 백퍼다. 혹시 모르니 휴지 몇개를 꺼내서 물품 위에 미리 덮어두거나, 성매수남 옷을 벗겨서 그 위에 두자. 아니면 수건 하나를 들고 다니며 덮어도 좋다.

단추모양 카메라 : 성매수남 상의에 단추가 있는데, 단추가 유독 하나만 두껍다면 카메라일 가능성이 있다. 성매수남이 상탈을 안하려고 뻐길때는 의심해봐야 한다. 우선 내가 옷을 벗기전에 성매수남 옷을 벗겨서 침대 밑에 두거나, 그걸 이용해서 성매수남 물품 위에 덮어두는게 좋다.

안경모양 카메라 : 안경 카메라의 경우 테두리가 유독 두껍다. 키스를 하면서 안경이 걸리적 거린다고 말하며 벗기고 침대 밑에 두거나 성매수남 옷을 벗겨서 그걸로 안경을 가려버리자.

지갑 모양 카메라: 지갑을 유독 책상에 올려놓는 경우에는 조심하자. 일반적으로 키스방 티 내부 같은 곳에 들어오면서 지갑을 책상에 올려놓는건 흔치 않은 일이다. 차에 두고 현금만을 가지고 오거나, 지갑을 가지고 왔더라도 주머니 등에 간수하지 성매매를 하면서 지갑을 따로 꺼내둔다면 의심할 만하다.

부연 설명

↑ 6만 이상이 되는 경우는 선예약 아니면 어렵다. ↑ 요새는 8만원을 받는 업소가 늘고 있다. 그런 경우 업소와 성노동자가 5천원씩 더 가저간다고 생각하면 된다. ↑ 아주 가끔 거액을 주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100% 키스방 밖에서 만나줄 것을 요구하고, 스폰 관계로 잘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결말이 좋지 않으니 거절하는 것이 낫다.

[19금] 얼마전 처음가본 키스방 후기

자랑은 아니지만 나름 안마,오피,핸플(페티쉬:x비안,x럽힐)헤비유저인데..키스방이라는곳이 딱봐도 소프트한 업소여서별로 안내키다가 과연 어떤곳인가 하고 얼마전 키스방을 다녀왔습니다.가격은 30분 : 4만원1시간 :7만원수위: 무한키스가능브래지어 까고 만지고 x고 가능(완전 탈의는 아니고 중요부분 벗어 올려서)(솔직히 처음엔 이정도일줄은 몰랐는데 핸플급;;;)대신 핸플은 업계속성상 못해주고 자플로..같이있던 언니와 얘기해본바로는 자플 90%,나머지 10%는 그냥 만지고 이야기만 하다가 간다는..처음접견했던 언니와 접견해서 그냥 간단히 이야기하고 자플하고 끝내고몇일후그언니와 두번째접견시 제가 핸플업소에서 좋아하는 상황극(과외선생과 제자,사장과 비서, 지하철 성추행 등의 류)를 시도했는데잘받아주더라는……..핸플(페티쉬)업소와의 차이점은핸플(페티쉬)업소는 언니들 평균연령이 24~28인데 반해키스방은 21~24정도로 어림…저도 나름 키스가 성감대(여자와 관계시 키스를 못하면 별로 감흥이없는,뭐 요즘 안마나 오피나 키스잘받아주는데 핸플업소는 잘 안받아줌)라 키스좋아하시는분들은 추천할만함..결론 : 술먹고 노래방도우미(인천기준 보도방 부르면 노래비 2만+아가씨 tc2만~2만5천+맥주 2캔 6천원 총합: 5만원가량)(1종 노래클럽은 노래비 2만5천+아가씨 2만5천~3만+맥주 기본 4병이상 들어감하면 1인기준 6만원이상)불러서 1시간동안 노래부르는둥 마는둥 만지고 뭐고 하다가 키스도 거부하고 운좋아야 ㅅㄱ잘만질수있고 살짝 복불복느낌이있으니 안전빵으로 만지고 빨고 자플로 깔끔하게 마무리가 가능하니 나름 추천할만한듯………))추신: 키스방 사장,알바 아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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