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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의 서재 아이 패드 | [아이패드 활용법]아이패드로 책읽기! 밀리의 서재\U0026교보문고 앱 /아이패드 활용 꿀팁/디지털 독서노트 작성하기 빠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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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패드 활용법을 공유하는 뮤트패드입니다.
오늘은 제가 아이패드를 산 주요 이유 중 하나인 독서하기 활용법 영상인데요😃 저는 밀리의 서재나 교보문고 앱 등을 활용해서 읽은 책들을 정리하는 습관이 있어요!
소소하고 작은 팁이지만 아직 독서를 하시면서 아이패드를 어떻게 활용할지 감이 안오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방법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밀리의 서재는 연초에 반값세일처럼 1년 구독권을 판매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그때 구매를 하셔서 1년내내 독서와 친해지려도 좋을 것 같아요! (광고 아닙니다🤣)
그럼 오늘도 아이패드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밀리 의 서재 아이 패드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의 리뷰를 읽고 고객 평점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을 보고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밀리의 서재 항목을 다운로드하고 iPhone, iPad 및 iP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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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pps.apple.com

Date Published: 8/2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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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추천 밀리의서재 뷰어 아이패드로 열독중 – 네이버 블로그

밀리의서재 어플은 요즘 아이패드 에어4를 구입하면서 틈틈히 같이하며 생산성 있는 시간을 보내는 중이지요. ​.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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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6/2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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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아이폰, 아이패드로 결제하면 호구 … – 봥대장

이번에 아이패드 에어 4세대를 구입하였는데 주로 책을 읽는 용도로 … 그래서 처음에는 ebook을 구매해서 사용해볼까 하다가 ‘밀리의 서재’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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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1/2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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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1년 사용 후기 :: 복길씨

오늘은 저의 독서습관을 자리 잡게 해 준 밀리의 서재에 대해 리뷰 … 저는 이북리더기를 사는 대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아이패드 미니로 책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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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8/9/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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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공부법] 아이패드와 밀리의서재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

아이패드를 사용해 책을 읽을경우 페이지를 전자책처럼 넘김 또는 인터넷처럼 스크롤 해서 내릴수 있는 옵션이 있다. 밀리의 서재를 이용해서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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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kyp0226.tistory.com

Date Published: 12/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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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한달 이용 후기 (with 아이패드 12. – 원더풀 라이프

그러던 어느 날 밀리의 서재 광고를 보았고 한 달 무료라는 이야기에 앱을 설치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패드와 찰떡 궁합. 리뷰를 쓰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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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inimalistit.tistory.com

Date Published: 11/2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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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한달 차 리뷰(feat. e북 사용 10년째) – 프로리뷰어

오늘은 ‘밀리의 서재’ 한달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리디북스 멤버쉽과 단말기 ‘페이퍼’를 10년째 사용하다가 이번에 아이패드를 구입하면서 e북 어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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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pro-review-er.tistory.com

Date Published: 10/2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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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정기 구독 후기, 이용료 안내 (아이패드 이북 리더기 …

아이패드 7세대를 구매한지 어언 1년 만에 드디어 써먹을 방법 찾았다. 작년 블랙프라이데이 때 구입한 아이패드의 활용도가 Fire HD 10 (2019)보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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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7/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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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영혼까지 끌어모아 활용하기 – 노란 저장소

밀리의 서재가 디지털북 생태계에서 점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 만약 하나의 기기만 사용해야한다고 하면 아이패드로 책을 보는 것이나 오디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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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ellow-database.tistory.com

Date Published: 6/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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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밀리 의 서재 아이 패드

  • Author: 뮤트패드 mute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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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kes: 좋아요 661개
  • Date Published: 2020. 9. 23.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rrzf6OW9IEU

‎App Store에서 제공하는 밀리의 서재

감사축 ,

저는 개인적으로 밀리의 서재 어플 정말 강추합니다! 평소에 독서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알고 있었지만, 중국유학생이기 때문에 한국 책을 읽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답답함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타사의 이북 어플을 사용했지만, 이북 특성상 미리 펼쳐 볼수 없기 때문에, 사놓은 후에 읽어보니 원했던 내용이 아니거나, 진부한 내용을 가졌던 책들이 많아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매달 5권 정도를 샀었는데, 이북이 종이책 보다 더 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학생으로써 부담이 되었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밀리의 서재들어플을 사용한. 후로는, 정액제로 다양한. 책들을 접할 수 있게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록 제가 원하는 책들이 다소 부족하기는 하지만, 펭귄 클래식의 고전들을 특히나 즐겨보고 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유유출판사의 책들 또한 다양하게 등록 되어 있어 독서에 대한 갈급함을 어느정도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길을 걸으면서는 평소 관심이 있는 분야의 지식을 얻기위해 리딩북을 사용하는데, 현재는 우리나라와 세계의 역사에 흥미를 느끼고 있어서 걸어다니면서 역사책을 듣고 있습니다! 사실 어플이 완벽하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사용하면서 많은 분들이 이 어플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 여러부분에서 여실히 들어나고, 앞으로 더 발전가능성이 무궁하다고 생각하기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밀리의 서재들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전자책추천 밀리의서재 뷰어 아이패드로 열독중

얼마전에 구입한 아이패드!

요즘 집콕으로 모두들 코로나 조심하는 시기에 생산성 있는 독서를 할수 있는 전자책추천하러 이 포스팅을 작성해요.

밀리의서재 어플은 요즘 아이패드 에어4를 구입하면서 틈틈히 같이하며 생산성 있는 시간을 보내는 중이지요

밀리의 서재. 아이폰, 아이패드로 결제하면 호구???(feat. 아이패드 독서어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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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봥대장입니다!!

이번에 아이패드 에어 4세대를 구입하였는데 주로 책을 읽는 용도로 사용하려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ebook을 구매해서 사용해볼까 하다가 ‘밀리의 서재’라는 어플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매우 많은 책을 매달 9,900원이면 마음껏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안 그래도 ebook을 찾던 중에 잘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첫 달은 무료!!!

일단 한 달 해보고 마음에 들면 써라! 이건 가봐요.

너무 매력적>< 매달 결제는 9,900원 일 년으로 결제하면 99,000원이라고 합니다. 일년으로 결제하는 것이 매달 결제하는 것보다 19,800원 더 저렴합니다. 두 달치를 아끼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바로 구독신청을 하러 갔습니다. ????????????????????????????????? 롸?????????????? 분명 광고상으로도 9,900원이라고 되어있는데 이건 뭐지,,,라고 생각하던 차에 머릿속을 스치는 한 가지 생각.. 네이버 쿠키를 구매할 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윈도에선 분명 1,000 원하던 게 애플에서는 1,200원을 하던 게,,, 네 맞습니다. 이거 애플이 수수료 때 먹는 것입니다. 아~~~ 주 양아치들!! 그래서 바로 윈도 컴퓨터를 켜었습니다. 역시 윈도에서는 9,900원에 정기구독을 할 수 있네요... 정말 다시 한번 애플에 놀랐습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정말 너무 한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어찌 되었든 이제 정기구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달은 무료라 0원이 결제되네요. 밀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제 한 달동안 열심히 읽어보고 제게 잘 맞는지보고 추가 구독ㅇ르 진행할지 취소할지에 대해서 고민해봐야할 것 같지만 일단 책을 읽을생각으로 아이패드를 구매한것이다보니 저는 쭉 가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제 고민한 것은 한달 결제로 갈지 일 년 결제로 갈지만 열심히 읽어보고 결제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책을 읽고 싶은데 금액이 부담되시면 밀리의 서재 한번 고민해보세요!! 728x90 반응형

밀리의 서재 1년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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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복길씨입니다.

오늘은 저의 독서습관을 자리 잡게 해 준 밀리의 서재에 대해 리뷰해보려고요!

전 밀리의 서재를 1년 이상 구독했으며, 현재도 사용 중입니다. 전자책의 장점을 이야기하고 싶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아는 사람은 아는 팁, 밀리의 서재 저렴하게 구독하는 방법도 아래에 적어보겠습니다.

전자책, 밀리의 서재 장점

1. 장소 시간 불문,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

2. 무겁게 책을 안 들고 다녀도 된다.

3. 독서습관 만드는데 특효

출퇴근 길 또는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했을 때와 같이 자투리 시간에 어플만 켜서 읽으면 되므로 자투리 시간이 유용해져요. 그렇게 남는 시간에 읽은 몇 권의 책, 이런 작은 성공들이 저의 독서습관을 자리 잡게 도와주었습니다.

4. 가성비로 책 다독 가능

첫 달은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구독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자책 구독-1개월 : 9,900원 / 1년 : 99,000원

밀리 오리지널 종이책 정기구독 – 1개월 : 15,900원 / 1년 : 183,000원

책을 여러 권 읽을 때는 전자책이 훨씬 저렴하다는 점ㅎㅎ

5. 책을 쉽게 접할 수 있음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기 전에는 책을 들고 다니며 읽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확실히 어플로 이 책 저 책 가볍게 들여다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점이 종이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장점이 아닐 수 있지만, 저처럼 책을 안 읽던 사람은 가볍게 이 책 저 책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마음대로 여러 책을 훑어보다가 맘에 드는 책이 있으면 끝까지 읽을 수 있으니, 모든 책을 완독해야 하는 부담이 없었습니다.

6. 완독 한 책 수가 늘어날 때의 희열

완독 한 책을 볼 때마다 뿌듯해지는 나의 마음

7. 핸드폰과 패드, 데스크톱 연동

저는 이북리더기를 사는 대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아이패드 미니로 책을 보고 있습니다. 이북 리더기가 눈 피로도가 낮지만 굳이 또 다른 전자기기를 늘리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어폰도 줄 달린 거 쓰는 사람) 가볍게 폰만 들고 다니며 읽어도 되고, 읽던 부분은 다른 기기와 연동되어 책갈피 따로 안 해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8. 오디오북

사실 저는 많이 쓰지 않는 기능이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도전해보고 싶은 오디오북. 몇 번 오디오북을 들어봤는데 예전과 달리 매끄러운 전자음성 괜찮았습니다.

9. 전자책 커스터마이징 가능

내가 좋아하는 폰트, 색상, 배경색, 자간 행간 모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 그리고 내 스타일로 저장해서 모든 책에 적용 가능합니다. 전 명조체에 아이보리 바탕으로 읽는데 괜스레 더 잘 읽히는 기분~

출처: 밀리의 서재 공홈

전자책, 밀리의 서재 단점

1. 내가 원하는 책이 없을 수도

작년만 해도 재테크, 자기 계발서 쪽은 확실히 부실했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밀리의 서재에서 제공하는 부수가 많아진 느낌적인 느낌. 제가 읽는 주제(부동산, 재테크)로는 만족하는 편입니다.

2. 핸드폰 또는 아이패드로 볼 때 눈 아픔

이북리더기는 안 써봐서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폰으로 읽으니 시력이 확실히 안 좋아진 느낌-_ㅜ

3. 전자책을 안 읽는다면 또 다른 돈 낭비

초반에 독서가 습관으로 자리 잡히기 전, 그땐 밀리의 서재를 해지할까 고민했었네요. 책을 안 본다면 구독료 낭비.

저렴하게 구독하기: 구독권 중고 구매

중고나라에서 밀리의 서재를 검색하면 단기와 1년 구독권이 나와있습니다! 그중에 저는 그중 1년짜리 구독권을 구입해서 갱신을 했습니다. 중고거래 시, 사기 조심 또 조심하세요!

밀리의 서재는 책을 쉽게 읽고 싶어 하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독서량이 많은 분들은 이북리더기로 읽는 걸 추천드리고요.

자신에게 잘 맞는 전자책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내돈내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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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공부법] 아이패드와 밀리의서재를 효율적으로 활용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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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공부를 위해 산 분들이라는 가정하에 먼저 오픈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전자책과 굿노트

내가 아이패드를 산 이유는 딱 하나였다. 공부를 위해서 그리고 책과 노트가 공간을 차지하는게 너무너무 싫어서.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어쩌면 아이패드가 존재하는게 아닌가 하고 역으로 생각할 정도였다. 일단 나는 공간낭비 시간낭비하는걸 너무너무 싫어한다. 그래서 아이패드를 샀고 아이패드 사놓고 노트를 또 꺼내면 그거야말로 바보짓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은 독서를 하고 있던 김에 간단하게 풀어보고자 한다. 아이패드 하나만으로 효율적으로 독서와 공부 그리고 시간과 공간절약 모든것을 동시에 해결하고자 했던 나의 고군분투 수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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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부를 위해서 아이패드를 샀다면 전자책 또는 강의를 구해야할 루트를 같이 생각해 봐야한다.

내가 아이패드로 공부를 할때 생각보다 난감했던 것 중 하나가, 인터넷강의는 쉽게 구할 수 있다고 치더라도 전자책을 구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전자책의 특성상 장서의 권수가 많지 않을 뿐더러 제공하는 각각의 채널이 다 흩어져 있기 때문이다. 요즘 핫한 OTT채널도 다 흩어져서 내가 보고싶은 영화한편 보기 힘든데 책은 오죽할까.. 그래서 처음 알아본것은 애플의 books와 구글 플레이북 두가지였다.

이 세가지를 모두 활용해보고자 했으나 결국 밀리의 서재를 선택한 것은 단 한가지 이유다. 압도적인 권수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제공하고있는 애플북스와 구글 플레이북의 최대 단점은 한국어 장서가 별로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가격대에도 맞추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전자책의 특성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 종이책 대비 저렴한 가격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인데 생각보다 구매가가 비싸다. 때문에 국내 구독서비스를 알아본 결과, 알라딘 리디북스등등이 있었으나, 그중에서도 제일 권종이 다양하고 많은 밀리의서재가 제일 적합했다. 우선 공부 뿐만 아니라 평소에 읽고싶었던 잡지나 비소설류도 함께 고려한 결과이다. 가격의 경우 구독시 만원이 안되는 금액이기 때문에 달에 한권 읽으면 일단 나에게는 남는장사다.

1-1. 밀리의서재 120%활용해서 공부하기 – 옵션

아이패드를 사용해 책을 읽을경우 페이지를 전자책처럼 넘김 또는 인터넷처럼 스크롤 해서 내릴수 있는 옵션이 있다.

밀리의 서재를 이용해서 책을 읽을때는 여러가지 유용한 옵션들을 활용해 공부할때 활용할 수가 있는데. 우선 기본적인 책을 읽기위한 환경 설정인 배경색이나 텍스트 글꼴설정등은 자기 스타일대로 설정하면 되기에 언급하지는 않고, 다만 아이패드를 사용할때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부분을 언급하고자 한다.

우선 페이지 넘김 옵션에서 터치와 스크롤을 설정할 수 있는데, 터치를 선택할 경우 일반적인 전자책 스타일. 스크롤은 인터넷창에서 스크롤로 내리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텍스트만 있을때에는 스크롤이 편하지만 책의 특성 상, 양면이 한장의 구성으로 되어있을때에는 이미지가 잘리는경우가 있어서 나는 일반스타일로 보고있다. 하지만 소설류를 읽을때에는 스크롤이 좀더 몰입감 있고, 애플펜슬을 활용해 하이라이트 처리를 할때 좀더 빠르고 폭넓게 드로잉을 할 수 있다.

1-2. 밀리의서재 120%활용해서 공부하기 – 하이라이트

하이라이트를 하고 옵션에서 하이라이트를 눌러보자

책을 읽어면서 하이라이트 처리를 하는 이유 바로 강조하고 기억하기 위함이다. 밀리의서재에서는 하이라이트 기능을 지원하고 있는데, 마냥 줄만친다고 능사가 아니다. 그렇다고 하이라이트 친거 잊지말자고 또 글쓰는건 더 낭비다. 때문에 나는 하이라이트를 할때 당연하지만 정말 필요한 한 문장정도만 체크를 한다. 체크를 한 후에는 옵션에서 하이라이트, 메모를 확인할 수 있는데 독서 후 이 부분을 다시한번 빠르게 읽는다.

이렇게 내가 남겨둔 하이라이트만 정리되어 확인할 수 있다. 하이라이트를 클릭하면 페이지를 이동한다.

이렇게 하이라이트를 팔로우하면서 한줄한줄 읽어가면서 강조한 부분을 다시한번 기억해본다. 생각이 나지 않는다면 클릭해 그 내용을 다시한번 전체적으로 읽어본다. 이렇게 해야 두번 안쓰고 빠르게 내용을 체크할 수 있다. 생각안난다고 책을 다시 읽을 수는 없잖아..?

1-3. 밀리의서재 120%활용해서 공부하기 – 북마크

간혹 체크해야할 내용이 많거나, 시간이 부족해 읽기 힘들 때에는 별도의 북마크를 설정해놓는 편이다. 가~~~끔 오류로 인해 읽은 내용이 자동저장되지 않고 날라가거나, 표같은 것을 참고할때는 따로 메모할수없기때문에 북마크로 찍어놓고 나중에 다시본다. 또는 북마크부분을 별도의 캡처를 하여 나중에 따로 보관해놓는방법도 좋다.

2. 책보다 아이패드가 편한 이유 : 멀티태스킹이 된다.

종이책으로 공부를 하는것은 클래식하기에 너무너무 느낌이 좋다. 특유의 필기감도 그렇고 집중이 잘되는것도 있다. 하지만 도서관이나 카페에서 공부를 위해 두꺼운 서적과 노트 필기구를 주섬주섬 꺼내는것은 내 스타일이 아니기에 아이패드로 컴팩트하게 모든것을 줄인 이유도 있다. 때문에 아이패드가 편하다고 어필을 많이 하는편인데 그중에서도 앱을 활용한 필기까지 가능한 부분도 있다.

아이패드로 공부를 하려면 꼭 구매해야하는 어플 굿노트5 유료지만 정말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이렇게 한쪽에는 책 또는 인터넷 강의를 켜놓고 다른 한쪽으로는 빠르게 필기를 하며 공부를 할 수 있다. 특히나 12.9인치를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더 큰 개방감을 느낄수 있다. 당연하지만 필기를 할때에는 종이와 다르기 때문에 인식률에서 정확하지 않다. 때문에 큰 화면에서 큰 글씨로 쓰는것을 선호하고 있다. 이런 방법으로 짧은 시간동안 공부해서 시험에서 좋은 결과도 얻었고 짧은 시간의 독서에도 머릿속에 크게 기억을 남기고 있다. 아이패드를 샀다면 120% 200%까지 함께 활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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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한달 이용 후기 (with 아이패드 12.

안녕하세요.

우리의 삶을 원더풀 하게 만들어주는 소소한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원더풀 라이프입니다.

오늘은 밀리의 서재 한달 반 정도 사용한 후기입니다.

저는 전자책에 대한 흥미가 그다지 없었습니다. 서점에 갔을 때 이북리더기를 만져본 적이 있었습니다. 이북리더기가 생각보다 작았고 흑백 티비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 저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밀리의 서재 광고를 보았고 한 달 무료라는 이야기에 앱을 설치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이패드와 찰떡 궁합

리뷰를 쓰기 위해서 다른 분들의 글을 검색해봤습니다. 전자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러 가지 기기와 서비스를 이용해 봤기 때문에 밀리의 서재에 대한 다양한 장단점을 적어주셨습니다. 저는 전자책 읽기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UI에 대한 불만은 크게 없었습니다. 페이지 넘기는 게 가끔 잘 안 먹을 때가 있었는데 그냥 원래 이런가 보다 하고 썼습니다.

저를 만족시켰던 것은 아이패드와 밀리의 서재의 조합이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프로 2세대 12.9인치를 쓰고 있습니다. 작은 스마트폰으로 밀리의 서재를 이용한 적은 없습니다. 보통은 대중교통이나, 짬나는 시간에 책을 읽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밀리의 서재를 사용하시는 분들의 후기를 많이 봤습니다. 저는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스마트폰을 보면 멀미를 하기 때문에 아예 시도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고 스마트폰에 앱 설치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패드의 12.9인치라는 큰 화면에서 책을 보니깐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스플릿 뷰를 사용해서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요약 발췌한다거나 내가 느낀 점을 노트에 따로 정리할 수 있어서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밀리의 서재 어플 안에 인용문과 메모 기능이 있긴 합니다만 그보다는 편집이 좀 더 자유로운 굿노트나 메모장에 적는 것이 더 편했습니다.

저작권이 문제될 시에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저작권 문제될 시에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왼쪽에는 밀리의 서재, 오른쪽에는 굿노트나 메모장을 띄어놓고 도표 같은 사진이나, 텍스트가 복사 붙여 넣기가 가능합니다. 책에 있는 내용을 발췌한 뒤 내 생각을 덧붙인 뒤에 메모장에 저장하면 깔끔하게 나만의 독서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단점을 굳이 찾자면 3만 권의 책이 있다고는 하지만 제가 읽고 싶은 책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외에는 특별한 단점은 아직까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밀리의 서재가 계속해서 뷰어를 업데이트하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고 어플 첫 실행 페이지가 SNS와 독서 큐레이션 서비를 합쳐놓은 것 같은 UI도 인상적입니다. 제가 읽고 싶은 책이 밀리의 서재에 없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밀리의 서재에서 추천해주는 대표도서, 주제별 도서목록을 확인하면서 제가 몰랐던 책을 알아가는 기쁨도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 밀리의 서재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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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한달 차 리뷰(feat. e북 사용 10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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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밀리의 서재’ 한달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리디북스 멤버쉽과 단말기 ‘페이퍼’를 10년째 사용하다가 이번에 아이패드를 구입하면서 e북 어플을 갈아탔다.

단말기는 아무래도 눈이 편할거라는 믿음 때문에 오래 사용해 왔지만,

멤버쉽에서 열람할 수 있는 책의 카테고리와 종류가 나와 맞지 않아서 이번에 옮기게 되었다.

밀리의 서재 안에는 10만권의 책이 있다고 하니, 읽을 생각을 하니 기대가 된다.

밀리의 서재는 앱스토어에서 간단하게 다운로드 할 수 있고,

첫달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두번째 달부터는 9900원이다. 단 돈 만원으로 10년치 베스트 셀러부터 여러 장르의소설, 논픽션 도서, 오디오북까지 무제한 이용 할 수 있다.

아래쪽 화면은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고 있는 내 아이패드 화면이다.

모바일에서도 아주 편안한 UI와 UX를 제공해주고 있지만, 아무래도 책을 읽는 가로형 눈의 흐름에 익숙한 나는 역시 아이패드 가로 화면을 책을 보는게 편하더라.

다른 e북 멤버쉽 보다 ‘밀리의 서재’가 매력적인 이유는

첫 화면에서 보여지는 것 처럼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을 편하게 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준다.

어떤 서점이나 어플도 책을 추천해주는 건 당연한 기능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누군가의 에디팅이 들어가 있을때는 얼마나 세련되게 큐레이팅을 해주는 가가 관건인 거 같다.

그런 면에서 ‘밀리의 서재’는 트렌드와 독자의 테이스티를 반영한 추천을 해준다.

마치 가상 공간에서 서점을 둘러보는 것 처럼, 일목요연하게 추천해줘서, 물 흐르듯이 전반적으로 훑어볼 수 있어서 좋다.

특히 ‘이럴 때 이런 책’이라고 하는 추천 기능을 이용하면,

다른 사용자의 추천을 받을 수 있고, 내가 추천을 할 수 도 있다. 이런 활동을 통해서 더 많은 독서에 참여하게 하는 점이 매우 좋다.

전자책 뿐만 아니라 오디오북도 제공하고 있는데,

오디오북의 경우 AI가 책의 전체를 차분이 읽어주는 것과, 성우가 참여해서 책의 요약을 30분 정도 축약해서 읽어주는 경우가 있다.

이 또한 내가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인데, 책을 전반적으로 들으면서 훑어, 나에게 맞는 책인지 읽을만 하지 판단할 때 매우 유용하다.

특히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완독 매트릭스별 책추천인데

4가지 매트릭스가 있다.

이런 매트릭스 별 추천을 통해서 지금 읽고 있는 책이 함께 독서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어떤 책으로 여겨지는지 판단하는 지표가 된다. 나 같은 경우는 주로 경제, 인문 쪽 논픽션 도서가 요즘의 최대 관심사 이기 때문에, 반은 이미 밀리 픽인 책들이 많았고, 반은 마니아가 많았다. 책의 내용이 조금 전문적으로 올라갈 수록 마니아가 많아서, 관심분야에 대한 지식과 책의 수준도 함께 쌓임을 느낀다.

홀릭 / 밀리 픽 / 히든 / 마니아

홀릭 – 부담없이 술술 읽다보면 빠져드는 책

밀리 픽 – 밀리 회원들이 검증한 후회 없는 책

히든 – 밀리 회원들의 발견을 기다리고 있는 책

마니아 – 마니아들이 푹 빠진 읽을수록 보람있는 책

리디북스로 멤버쉽을 오래 이용해 왔던 나로써는

책을 읽은 습관이 없진 않다. 다만 책이라는 것도 꾸준하게 얼마나 읽어 줄 수 있느냐, 어떻게 제대로 읽어내느냐가 중요했다.

그래서, ‘밀리의 서재’가 제공해주는 완독지수와 같은 지표는 더 나은 독서를 도와주는 기능이다.

시간대기 완독지수가 높은 책을 골라서 계획성 있는 독서 생활을 할 수 있다.

나 같은 경우는 지하철 이용 할 때는 핸드폰으로, 자기 전에 아이패드로 책을 본다.

일주일에 2시간은 거뜬히 확보 할 수 있기 때문에, 완독 예상 시간이 120분 미만인 책을 고르면 일주일에 한 권 정도 읽기를 달성할 수 있다.

내 서재에는 내가 지금 까지 읽기 위해서 담아둔 책 리스트를 볼 수 있다.

즐겨찾기 해둔 책이라면 책 표면에 노란색 별 마크가 되어 있다.

서재 안에서도 ‘책장’으로 들어가 주어야 책 읽기가 가능하고 책장 안에는 읽고 있는 책이 여러 권 담기기 때문에, 다독이 가능하다.

그리고 ‘밀리의 서재’에는 ‘밀리’라는 포인트 적립이 있다.

밀리란 밀리의 서재를 구독하는 사람에게 독서 습관 형성을 도와주는 포인트이다. 목표날짜와 밀리양을 설정해서 꾸준히 독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해 준다. 새로운 책을 다운로드 해서 읽기 시작하면 1밀리, 밑줄그으면 1밀리 이런식으로 쌓아서 나는 29일에 44밀리를 쌓았다.

아직까지 100밀리를 쌓은 건 아니여서 목표에 도달하면 사용가능한 밀리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직 이 부분은 안내되어 있는 게 없어서, 더 목표를 달성해가면서 더 찾아보려고 한다.

밀리를 쌓을 수 있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것 들이 있다.

책 읽기 시작하면 1밀리

읽는 중에 첫 하이라이트 하면 1밀리

책을 반 이상 읽으면 1밀리

리뷰 작성하면 1밀리

이럴 땐 이런 책 요청하면 1밀리

이럴 땐 이런 책 추천하면 1밀리

책장에는 읽고 있는 책이 보인다.

다운로드 해주면 바로 읽기가 가능하다. 와이파이 환경이 아닌 경우 당연히 미리 다운로드 해둔 책들만 열람 가능하다.

My Favorite에는 즐겨찾기 해둔 책들이 담긴다. 나는 여러 책을 동시에 읽는 스타일이라 서재에서 책장으로 담아두는 기능이 편하다.

그리고, 요즘은 전문가라고 하면, 혹은 뜨는 트렌드가 있다고 하면 관련 서적이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실정이라, 알찬 책을 찾기가 어렵다.

따라서, 서재에 가볍게 열람해 둘 독서들을 담아뒀다가, 나와 스타일에 맞다고 생각하면 다운로드 받아줘서 책장 ‘읽고있는 책’으로 넣어준다.

e북 어플이 매력적인 부분은 역시 무한히 정보를 기록해 둘 수 있는 부분이다.

서재에 있는 ‘독서노트’ 탭에 가면 책을 읽는 동안 책갈피 해두고, 하이라이트로 밑줄 그어두었던 자료들이 자동으로 저장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책을 다 읽어 마무리 작업으로 책의 요점을 다시 복습 할 수 있어서 좋다.

바로 옆 ‘통계’ 탭에서는

지금 까지 읽은 책을 기준으로 독서 스타일에 대한 통계를 내어준다.

지난 연말연시 한달간 7권의 책을 읽었으며, 평균적으로 54분 독서를 했다. 금요일에 가장 많이 읽었다고 하고 새벽시간 대에 주로 읽었다고 한다. 사실 아이패드로 업무처리를 하는 경우도 잦아서, 자연스럽게 ‘밀리의 서재’ 어플을 이용하다보니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은 많이 확보하는 샘이다. 통계적으로 확인해보니 내가 편해하는 시간대가 따로 있는 것 같다. 그 시간대를 위주로 좀 더 집중 독서를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연초에는 부랴부랴 밀린 모임에 참석하느라 독서 시간이 반으로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밀리의 서재’ 가 독서 비서 처럼 도와주어서, 더 나은 독서 습관 형성에 정말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e북을 써볼까 고민하는 사람들은 내게 주로 물어본다.

눈이 아프진 않은지, 제대로 된 독서 하기가 쉽지 않지는 않은지.

그러나 지난 10여 년 동안 e북 어플도 굉장히 많이 발전했다. 밝기 조절도 당연히 되고, 화면에 색감을 정할 수도 있어서, 본인에게 편한 형태로 설정할 수 있어서 좋다.

또한, e북 사용자라면 누구나 해보았을 경험인데, 가끔은 전자책이 pdf 파일로 제공되어서 이미지로 책을 읽어야 할 때가 있다.

그러면, 단말기 크기에 책 크기가 그대로 담기니 글자 수가 너무 작고, 이미지 파일이기 때문에 글자 크기 변경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밀리에서는 글자크기 뿐만아니라, 줄간격, 문단 간격도 변경이 가능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니, 정말 편리함 그 자체이다.

물론 책에 관한 하이라이트나 메모도 얼마든지 저장이 가능하고, 이 책을 보고 있는 다른 이용자들의 리뷰도 함께 확인 할 수 있다.

그리구 ‘밀리의 서재’는 e북 정기구독 뿐만 아니라 종이책도 정기구독이 가능하다.

책러버 라면 종이책의 향수를 너무 좋아할 수 밖에 없어 소장용으로 일부로 책을 사기도 한다.

따라서, 종이책 정기구독으로 e북 정기구독을 무제한으로 즐기고, 2달에 1번 오리지널 종이책 까지 정기배송 받으면 된다.

다음 멤버쉽에는 종이책 정기구독으로 업데이트해보고 다시 리뷰를 남겨야 겠다.

[프로리 요약]

10만권의 책이 있어서 전자책 어플로 추천

모바일 pc 전자책 단말기 모두 이용 가능

전자책 정기구독 월 9900원

종이책 정기구독 월 15900원

소셜 기능 추가로 다른 이용자의 활동/서재/리뷰등 열람가능

독서를 도와주는 추천,기능,’밀리’포인트 제공

책을 보는 환경 설정, 조명 등이 매우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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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정기 구독 후기, 이용료 안내 (아이패드 이북 리더기로 재탄생)

아이패드 7세대를 구매한지 어언 1년 만에 드디어 써먹을 방법 찾았다. 작년 블랙프라이데이 때 구입한 아이패드의 활용도가 Fire HD 10 (2019)보다도 못하다. 원 가격으로는 서너배가 차이는데 실 사용은 Fire HD가 더 많은 실정이다. 필자가 고안한 아이패드의 활요은 바로 eBook 뷰어다. eBook을 좀 본격적으로 보기 위해서 미루고 미루던 밀리의 서재에 가입을 했다. 일년 정기 구독이 10만원 넘는다. 1년에 10만원 하면 비싸게 느껴지지만, 한 달에 책 한 권씩만 읽더라도 남는 장사다. 1년 구독까지 마쳤으니 한 달에 한 권 이상 책을 보겠다는 의지를 다져본다. 아이패드 10인치를 사실 들고 다니면서 책을 읽기엔 아이패드가 무겁다. 아이패드의 무게가 의지를 꺽을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있다.

사실 밀리의 서재 정기구독을 한 계기는 코로나 이후 유튜브와 넷플릭스에 푹 빠진 상황에 변화를 주기 위해 구독을 했다. 영상과 재미에 시간과 시선을 빼앗기기 보다 정보를 담은 활자에 눈길을 주고 싶은 마음이다. 그게 양식이 되어 지식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밀리의 서재 구독 이용료

밀리의 서재 프리미엄 서비스 구독 월 이용료

밀리의 서재 월 이용료는 프리미엄 기준 9,900원이다. 종이로 된 서적을 2달에 한 번씩 1권 보내주는 요금제는 5천 원 가량 더 비싸다. 본인의 기호에 맞게 선택해 이용하면 될 듯 하다. 필자는 종이책의 필요성을 못느껴서 프리미엄을 구독했다.

밀리의 서재 아이패드 앱 화면

아래는 아이패드에서 밀리의 서재 앱을 실행시켰을 때, 보이는 화면을 부분 캡쳐했다.

이북뿐만 아니라 오디오북도 있다. 호모 데우스라는 책을 오디오 북으로 잠깐 재생시켜봤는데, 가수 장기하씨의 목소리로 부분 부분 요약한 내용을 부드럽게 읽어주었다. 전체 내용을 모두 읽지는 않았지만 책의 핵심을 잘 집어 주어 발췌해서 읽기에 좋아 보였다. 시간이 없거나 간단히 책의 내용을 확인해보고 싶을 때, 이용하면 좋은 서비스 같다.

위에서도 언급햇지만 호모 데우스라는 오디오 북을 다운받았더니 파일용량이 60메가가 훌쩍 넘었다. 텍스트로 된 이북을 다운받으면 용량히 훨씬 적어서 32GB짜리 아이패드임에도 부담이 되지 않는다.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 외에도 윈도우와 맥이 설치되어 있는 PC에서도 밀리의 서재에서 제공하는 뷰어를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전자잉크 ebook 리더기로 유명한 크레마에서도 이용가능하다.

아이패드용 뷰어 화면

줄간격 활자 크기, 여백 등 다른 PDF 뷰어처럼 세세한 설정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배경 색상도 선택이 가능하다. 흰색 배경에 검은색 글씨는 눈의 피로도를 급격하게 높여 장시간 독서를 하는데 지장이 있다. 어두운 배경에 은은한 글씨 색상으로 보면 장시간 책을 읽어도 눈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런 사용자 설정이 가능하다. 구독을 시작했으니 한 달에 한권 이상 읽으며 구독 효과를 톡톡히 누려야 겠다.

‘밀리의 서재’ 영혼까지 끌어모아 활용하기

밀리의 서재가 디지털북 생태계에서 점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매번매번 새로운 책들이 업데이트되고 모바일 앱들의 개선이 빠르고 확실히 되기 때문에 계속 구독을 끊지 않고 사용한지 어언 2년 정도가 되가는 것 같다.

밀리의 서재의 사용자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만큼, 기존 사용자인 나는 내가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가 계속 성장해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은근히 뿌듯함..?과 소속감을 느끼곤 한다. 하지만 내가 애용하는 서비스를 다른 사용자들이 2% 부족하게 활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직접 가서 하나하나씩 활용법을 알려주고 싶기도 하다. 그런 마음에서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는 약간의 팁에 대해 글을 써볼까 한다.

목차

다양한 매거진

최신 도서들과 오디오북, 챗북 등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의외로 매거진을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왜냐면 홈 화면인 ‘투데이’에 들어갔을 때 매거진은 대게 맨 아래에 위치하거나 아예 다른 추천에 밀려 안보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홈 화면에서 우측 상단에 검색 토글을 눌러주면,

맨 처음부터 매거진이 뜬다. 매거진을 누르면 홈 리빙부터해서 패션매거진, 여행매거진, 건강매거진, 비즈니스 매거진, 예술매거진 등 종류가 정말 많다. 여기서 하나라도 꾸준히 챙겨본다면 그것만으로 뽕은 뽑는 거라고 볼 수 있다.

난 여행 잡지인 트래비 매거진을 자주 보는데, 이 잡지의 월 구독료는 6,800원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여행 매거진도 같이 챙겨보는데, 내셔널 지오그래픽 매거진의 월 구독료는 월 16,000원 꼴이다.

월마다 챙겨볼 매거진을 즐겨찾기나 내 서재에 넣어두고, 월마다 읽어보는 습관도 만들어보자.

구독요금 나눠내기

월 구독 9,900..무제한으로 즐기는 전자책과 오디오북, 매거진 등을 생각해보면 결코 비싼 가격이 아니다. 사실 합리적이면서 활용만 잘한다면 값이 싸다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항상 이 가운데서도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나같은 사람들 말이다.

위에 첨부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내 서재 -> 책장’으로 들어가게 되면 읽고 있는 책들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들 그리고 사용자가 만든 책장들이 나열되어있다. 읽고있는 책과 My Favorite 외에는 모두 사용자가 만든 책장인데, 보다시피 아무개 1,2,3으로 되어있다. 3명의 친구들과 구독요금을 나눠 월 3000원 대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밀리의 서재를 함께 이용할 3명을 구한다.

각자 닉네임을 정하고, 닉네임으로 책장을 만든다.

자신의 닉네임 책장만 자신이 이용하고, 다른 사람의 책장은 건들지 않는다.

넷플릭스에서 영감을 얻어 그대로 밀리의 서재에도 같은 원리를 따랐다. 물론 읽고 있는 책과 전체도서 목록은 함께 공유되어버리지만, 3분의 1로 뚝 떨어진 구독요금에 이정도는 감수해야하지 않는가?

+전체도서에서 편집을 눌러 자신이 다 본 책은 삭제해달라고 함께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말해두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몇백권이 되어 전체도서 창이 매우 지저분해져버린다.

관리 -> 내 기기 관리로 들어가게 되면 최대 5개의 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이론상 5명이서 요금을 분담할 수도 있는데, 인당 하나의 기기로만 서비스를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불편함이 있다. 나는 주로 아이패드로 책을 보고, 잠을 자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핸드폰으로 오디오북을 듣는다. 그렇게 두 개의 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최적인데, 만약 하나의 기기만 사용해야한다고 하면 아이패드로 책을 보는 것이나 오디오북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한다. 우리 팀원들은 1명이 하나의 기기로만 본다고 해서 2명은 2개의 기기로 보아 5대의 기기를 딱 맞춰 사용하고 있다. 그러므로 3명이 딱 적당했고, 3명이서 변함없이 1년 넘게 사용중이다.

함께 성장하는 책장

각자의 책장을 만들어 각자 책을 보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첨부사진과 같이 ‘거장들의 추천도서’와 같은 공유 책장을 만들어서, 꼭 읽어보면 좋을만한 책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우리 팀원들은 ‘거장들의 추천도서’에 빌게이츠나 밥아이거, 도리스퀀스와 같은 각 분야에서 정상급에 있는 거장들이 인터뷰나 기사에서 추천한 도서들을 모아 함께 읽어보자는 마음으로 해당 책장에 공유한다. 이처럼 독립적인 책장이 아닌 다함께 키워나가는 공유책장을 만드는 것도 독서의 재미를 더욱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워낙 앱 자체가 직관적이고 편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굳이 팁과 설명이 필요없는 앱이기도 하지만,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을 법하면서 잘 간과하고 있을 팁을 정리해보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밀리를 이용하여 더 쾌적하고 원활한 디지털 독서 환경을 즐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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