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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차 운전 보험 미국 | 국제운전면허로 미국보험가입? 인기 답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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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입국 전에 국제운전면허로 미국 자동차 보험을 가입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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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차를 몰 경우 자동차 보험 coverage 관련 – 멘토링

운전자가 차주인이 아니라서 보험료를 책정할때 주로 운전할 사람의 기록이 고려될때의 상황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데로라면 미국에서 잠간 남의차를 운전할때마다 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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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entor.heykorean.asia

Date Published: 5/25/2022

View: 526

타인이 내 차를 운전할 경우 – ASK미국

주위사람들에게 운전대 맡겨야 하는 경우가 가끔 있잖아요. 만약 다른사람이 제 차를 운전하다 사고난 경우 보험처리는 어떻게 되나요? 제가 알기론 오히려 아예 남이 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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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ask.koreadaily.com

Date Published: 4/7/2021

View: 3089

친구 소유의 차를 운전 – RYC Law, P.C. – 리처드 주 법률사무소

이것은 ‘허용하는 운전자’ (permissive driver) 규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의 사례에서 친구의 차량을 빌려 운전하다 사고를 일으켰다면, 차량 소유주인 친구의 보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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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rchulaw.com

Date Published: 7/5/2021

View: 5566

Topic: 미국 여행오는 한국 친척이 제 차몰때 보험

자기 차를 남이 사용하는 것을 차주가 허락한 경우에는 한국에서 온 친척에 국한 … 보험회사에 운전자로 등록되지 않은 자식들에게 차 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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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workingus.com

Date Published: 12/8/2021

View: 4252

다른 사람이 운전하여 사고가 발생했는데, 도와 주세요.

차 키 한번 잘못 맡긴 죄로 집사람은 운전하지도 않았는데 차량 3대의 수리비와 운전하다 다친 지인의 병원비까지 저의 보험으로 처리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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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entor.heykorean.com

Date Published: 12/5/2022

View: 6380

[필독]미국이민 초기 자동차보험! 잘 알고 요령있게! 모르면 봉이 …

지금까지 경험한 바로는 미국에 무수한 자동차 보험사가 있지만 그래도 … 알아서 남이 들라고 하거나 스스로 차살때 차딜러가 사라고 권하는 보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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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4/25/2022

View: 5202

MissyUSA.com

친구차로 운전하다가 제가 사고내면 친구차보험으로 커버가되나요? 아니면 제보험으로 커버가 … 결론은,,, 남의 차는 웬만하면 운전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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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missyusa.com

Date Published: 3/9/2021

View: 7166

미국 – 사소한 교통 위반 티켓도 자동차 보험료 올린다

미국 평균 35% 보험료 인상 요인 속도위반으로도 연 422달러 올려 가주, 하와이 등은 크레딧 점수 반영 못 해 자동차 보험 부담이 만만치 않다.

+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십시오

Source: usmetronews.com

Date Published: 1/3/2021

View: 2414

남이 내 차 운전하다 사고, 보험금 다 받을 수 없다고? – 머니투데이

[전기자와 보아요]’보험, 아는만큼 요긴하다'(보아요)는 머니투데이가 국내 보험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보험 정보와 상식을 알려드리는 코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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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ews.mt.co.kr

Date Published: 11/3/2021

View: 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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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운전면허로 미국보험가입?
국제운전면허로 미국보험가입?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남의 차 운전 보험 미국

  • Author: KOREAN LIFE
  • Views: 조회수 1,239회
  • Likes: 좋아요 24개
  • Date Published: 2020. 11. 20.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a0jjyXeigHU

친구 소유의 차를 운전

A당신의 자동차를 운전한 사람이 당신의 허락을 받고 운전을 하다가 만일 자동차 사고를 일으켰다면, 이 사고의 보상책임은 우선 자동차 주인에게 있읍니다. 이것은 ‘허용하는 운전자’ (permissive driver) 규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의 사례에서 친구의 차량을 빌려 운전하다 사고를 일으켰다면, 차량 소유주인 친구의 보험이 배상의 첫 번째 책임이 있는 보험으로써 그 상해에 대한 보상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리고 운전자의 보험은 보상책임을 가진 두 번째 보험이 됨으로써, 만일 차량 소유주가 보험이 없거나 그 상해를 전부 보상할 수 없을 때에는, 운전자의 보험이 그 책임을 인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소유자가 최대 $30,000의 책임 보험에 가입해 있고, 허용한 운전자는 최대 $100,000의 책임보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피해를 입은 운전자의 보상금 총액이 $50,000 로 정해졌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 첫번째 책임 보험으로써, 자동차 소유자가 보상 한계 금액인 $30,000 까지 지급하고, 차액인 $20,000에 대하여는 두 번째 책임보험인 허용한 운전자의 보험이 지급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피해 차량의 운전자의 보상금 총액이 $20,000 이라면, 자동차 소유자의 보험이 최대 $30,000 보상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자동차 소유자의 보험이 모든 총액을 지급하게 되고, 허용한 운전자의 보험은 전혀 지급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자동차 사용의 허락은 그 주인이 자동차를 사용하게 허락해 줄 것이라고 운전자가 타당한 믿음을 갖게 되는 상황까지를 포함합니다. 예를 들면, 한 친구가 큰 물건들을 옮길 때마다 정기적으로 당신의 미니밴을 빌린다면, 그가 사실상 당신의 미니밴을 빌리자고 요청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는 ‘허용한 운전자’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허락은 반드시 자동차 주인이 주어야 합니다. 만일 주인이 차를 사용하도록 허용한 운전자가 그의 다른 친구 “C”에게 주인의 스포츠 카 운전을 허락하여 “C”가 자동차 사고를 냈다면, “c”는 자동차 주인의 ‘허용한 운전자’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물론 누군가가 허락 없이 당신의 차를 가져간다면 (자동차 도난 등), 그 주인의 보험은 보상하지 않으며, 그 운전자의 보험이 상해의 책임을 지게 됩니다.

따라서 당신이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하게 된다면 반드시 다음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차량의 주인으로부터 운전에 대한 허락을 받았는지 여부

운전하려는 차량이 자동차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지 여부

자동차 주인의 차량에 당신이 ‘제외된 운전자’ (excluded driver) 에 올라있지 않은 지 여부 (자동차 주인이 보험 가입시에 당신을 – 잦은 사고 경력 등에 이유로 – ‘제외된 운전자’ 명단에 올렸다면, 당신은 자동차 주인의 ‘허용한 운전자’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

참고로 자동차 주인의 보험회사가 허용 운전자에게 배상을 거절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허용 운전자’가 주인과 같은 집에서 거주하면서 그 주인의 보험에 운전자로 올라가 있지 않았다면, 보험 회사는 배상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을 신청할 때, 보험회사가 자동차를 운전하게 될 같은 집에 거주하는 구성원의 모든 이름을 요청하는데 이 때 이름을 제공하지 않았다면 보험회사는 허위 진술로 간주할 수 있고, 이를 이유로 허용 운전자의 배상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처해 있다면 변호사와 즉시 상의하셔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운전자가 그 자동차 주인의 허락하에 운전한다면 그 주인의 보험이 상해에 대해 배상을 할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에게 당신의 차를 운전하게 할 때에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운전자가 당신의 자동차를 운전하는 동안에 사고를 일으키게 되면, 당신의 보험이 배상 책임을 갖게 되고, 결국 당신의 보험료가 인상되기 때문입니다. 사고 당시 당신이 운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말입니다.

Topic: 미국 여행오는 한국 친척이 제 차몰때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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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미국이민 초기 자동차보험! 잘 알고 요령있게! 모르면 봉이 되어 두배이상 박아지!

4. 그럼 이메일로 받은 증권과 카드를 인쇄해서 차 앞서랍안에 넣어두고, 동시에 사진과 파일로 핸드폰 안에 저장해둔다. 급할 시 경찰들도 사진과 파일만 보여줘도 무방해 하는 편임.

5. 차 딜러에서 즉석에서 자보험 가입사실을 알리고 마지막으로 차딜러는 차량구입서류 챙겨주면 받아서 차몰고 집으로 오면 끝임. 임시번호판 달고 집에 오므로 2-3주내 주별 자동차관리 행정처에서 새 번호판(license plate)과 차등록증(title)을 딜러가게에 배송하면, 딜러가 내게 전화해서 이것들 갖고 갈래….아님 집으로 부쳐줄까 할것임. 그럼 내가 직접 가겠다 하고 직접 딜러샵 가서 번호판 달아달라고 하고 타이틀 받아오면 됨. 딜러에게 차살때 이런 등록과정 맡기면서 한 200불쯤 차량가격에 포함됨.

6. 앞으로 미국 생활 중 모든 내차 관련 보험 추가가입…차량 추가나 다른 차로 교체….사고시 연락 등 모두!!!!! 이 geico mobile 앱상에서 스스로 버튼눌러서 다 됩니다!!! 영어 말하고 듣기 신경 1도 안써도 되고 시간과 장소 구애 없고 24시간 항상 가능합니다. 얼마나 편리한지 모름!

이 정도면 싸고 안정적으로 만족스런 미국 이민초기 자동차보험 가입이 가능할 겁니다.

이민 초기 아무것도 모르고….영어도 안되는데….차사러 가니 딜러가 차샀으면 그만 가보라고 하는데….보험도 없이 기가 탁 막힙니다. 그럼 딜러에게 보험사 하나 소개하라고 하면 딜러가 씨익….운는 순간 이젠 완전 봉되는 겁니다!!!! 우하하하하~~~ 비쌀 뿐만 아니라 가입조건도 그 회사사무실이 알아서 넣는대로…..이 정도 내용으론 가입해야 보통이다…이런 얘기듣고 고개나 끄덕끄덕 거리고 가입하고 차몰고 나오면 완전 이민초기 바보되는 겁니다!!!!!!!

이상과 같이 가이코 앱으로 가입해 버리면 모르고 대충 남 시키는대로 봉이 되어서 가입하는 경우보다 최소 (단언컨데)절반 이하로 저렴합니다!!!! 심한 경우는 세배까지 비싼 보험을….아 내가 이민 초기라 이력이 없어서 그러니 참고 타자…..이렇게 이해하고 비싼 보험료 내고 잘 하는 줄 알고 차타고 다닙니다.

지금 이 글 보는 이미 미국랜딩하고 차몰고 다니는 이민 초기 여러분도 차보험사 다시 알아보고 가이코 등 앱기반 보험가입으로 내용 확실히 알아보고 보험 리모델링 하기 바랍니다.

누구는 월 100불 내는데…..나는 월 200-300불 내고 아무렇지도 않게 산다면 봉이 아니고 뭡니까? 우하하하하하~

참고로 한국 보험과 무사고 이력은 요즘 이민자 경우 잘 받아주거나 미국 보험료에 고려하지 않는 회사가 대부분이니 참고바랍니다.

달라스 알렌에서 맛풍선 나눔

* [필독] 처음 이민초기 보험 가입시는 미국 운전보험 없으니 한국 국제면허증으로 가입하게 됨. 반드시 가입 한달 이내에 미국 면허증 발급받고 보험사 연락해서 미국 면허증으로 교체바람!!!!! 미국 보험사들은 너무 크고 혀를 내두를 정도로 무한 방만 해서 대충 가입한달 후 미국면허증으로 교체등록 안하면 대충 고객에게 읽어보지도 않는 이메일과 종이편지 가이드 한번 하고(이민초기 정신 없어서 하루에도 수십개씩 오는 쓰레기 이메일과 종이편지 등 잘 못봄!) 연락 없이 그냥 고객이 신경 안쓰고 차몰고 살면 보험사가 일방적으로 보험 폐기해버림. 이 경우 보험 있는줄 알고 차타고 다니다 마침 사고내면??? 무보험 사고로 상대방 보험사로부터 수천만원 박아지 쓰고 억울하게 돈 내거나….수년째 맞소송중인 사례가 너무도 많음!!!!!! 꼭 보험 가입 한달 이내 미국 운전면허로 교체!!!!!!!! 꼭!!!!!!!

* 가이코 보험사 광고 아니므로 더 싸고 편한 미국보험사 있으면 아래 댓글로 올려주시면 모두에게 도움되겠습니다!

* 세상 말세에 이리 저리 고국 문제로 맘고생 많은 이민준비 여러분의 조금이나마 안정되고 덜 눈물흘릴 이민 길 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정말 말세입니다…말세…휴…. 이민 초기에도 와서 눈물 흘릴 일 많으니 많이 미리 알고 지식으로 무장해야 한방울 눈물이라도 덜 흘립니다. 그리고 초기정착을 돈 어머어마하게 내고 남 시켜서 하면 당장은 편하지만 현지 지식부족으로 언젠가는 눈물흘릴 날 옵니다. 눈물 많이 나더라도 스스로 모두 하시기 바랍니다. 눈물도 미리 흘리는게 낫습니다….. 현지 지식이 돌같이 내 머리와 몸속에 무장되기 때문입니다!!! 옛날엔 초기 이민오면 종교기관들에서 다 해주고 도움주고 했는데 요즘은 다 각박해져서 많은 돈을 받고 이민 정착을 돕고…..종교단체들은 새 이민자들 케어에 나몰라라하게 되고…..참 각박해진 세상 아닐지요……글안해도 이민정착이 눈물길인데….거기에 수백만원 돈까지 지불하고…이 또한 세상 말세입니다…. 인심이 씨가 말라가고 있습니다……이런 세태를 보면 지금도 눈물이 다시 납니다. 세상 어디로 가고 있는지……눈물이 눈 앞을 가립니다…

사소한 교통 위반 티켓도 자동차 보험료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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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 LA로 옮긴 후 6년만에 첫 수퍼보울 챔피언 등극

<사진 뉴욕 타임스 J Mast for The New York Times, ㅡ 경기 MVP 쿠퍼 커프가 터치다운을 성공시키고 있다> 벵갈스 23대 20으로 제압 LA 램스가 미국 프로풋볼 ‘수퍼보울’ 챔피언에 올랐다. 램스 창단 이후 세인트루이스 홈팀이었던 1999년 제34회에 이어 두번째이자 …

남이 내 차 운전하다 사고, 보험금 다 받을 수 없다고?

#캠핑이 취미인 이승기씨(가명)는 친구 김준기씨(가명)와 서로의 차로 번갈아 여행을 자주 다닌다. 얼마전 이씨의 차량으로 여행 중이었는데, 장시간 운전으로 피곤한 이씨를 대신해 김씨가 운전을 했다. 그러다 차선을 변경하던 중 다른 차량과 사고가 났고 약 100만원 정도의 손해가 발생했다. 과실비율은 5:5였다. 이씨는 예전에도 김씨가 운전하던 차에 동승자로 타고 있다가 사고가 났던 일이 있었고, 상대방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모두 받았던 기억이 나 이번에도 본인이 운전을 안 했기 때문에 보험금을 모두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상대방 보험사에서는 이씨도 운전자인 김씨의 과실을 동일하게 적용받아 보험금을 50%만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예전에 났던 사고에서도 과실비율은 동일하게 5:5였지만 이때는 김씨의 차량을 김씨가 운전하고 이씨가 동승한 경우였다. 따라서 단순한 동승자인 이씨는 차량 운행에 대해 과실이 있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상대방 차량이 가입한 보험사로부터 손해액 전액을 보상 받을 수 있었다.

반면 이번 사고에서는 이씨가 동승자이긴 하지만 동시에 차량의 소유자라는 점이 문제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이하 ‘자배법’)상 차량의 보유자는 ‘자동차의 소유나 사용할 권리가 있는 자’로서 자기를 위해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에 해당한다. 또 보유자는 차량 운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

판례에 따르면 자동차의 소유자가 자기 차를 타인에게 대신 운전하게 하고, 거기에 동승했다가 운전자의 과실이 있는 사고가 발생해 손해액을 산정할 때 소유자에게도 운전자의 과실을 참작함이 상당하다고 판시했다. 즉, 이씨는 동승자이자 자배법상 차량 보유자의 지위에 있기 때문에 운전자 김씨의 과실 상당분이 참작돼 총 손해 100만원의 50%인 50만원만 보상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씨처럼 다른 사람 또는 가족이나 친족에게 본인 차량 운전을 맡길 때에는 본인이 동승자석에 앉아 있다 하더라도 사고가 났을 경우 이처럼 ‘피해자측 과실이론’이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과실 있는 자(운전자 김씨)와 피해자 본인(차량 소유자이자 동승자 이씨) 사이에 ‘사회적·경제적 측면에서 일체를 이루는 관계’에 있다면 굳이 피해자에게 100%를 보상한 후 나중에 다시 구상권을 청구해서 과실에 해당하는 50%를 받아낼 게 아니라 처음부터 구상당할 부분만큼 미리 감액한다는 것이다.

피해자측 과실이 적용되는 유형으로는 자배법상 보유자 외에도 △보호감독의무자(가사사용인, 고용 운전자 등) △피용자 △가족관계(부모, 배우자, 기타 친족 등) △우호관계나 동료관계 있는 자 등이 있다.

물론 이런 관계라 하더라도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나 여건에 의해 달라진다. 예를 들어 친족의 경우, 피해자측으로 인정되는 가까운 친족의 범위를 확정하는 기준은 단순히 신분관계상 친족이라는 것만이 아니라 ‘생활관계상의 일체성’ 등이 있어야 한다. 즉, 단순히 친족이라는 이유 만으로 동일시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또 결혼을 약속한 예비 신랑이 자신의 차로 예비 신부를 출근시키다 사고가 난 경우가 있는데, 이 사례에서는 신분상 내지 생활관계상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없다며 피해자측 과실이 적용되지 않은 판례도 있다. 예비신부는 단순한 동승자에 해당해 보험금을 전액 받을 수 있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승낙피보험자가 낸 사고는 본인 자동차보험의 사고건수 집계와 보험료 할증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캠핑이 취미인 이승기씨(가명)는 친구 김준기씨(가명)와 서로의 차로 번갈아 여행을 자주 다닌다. 얼마전 이씨의 차량으로 여행 중이었는데, 장시간 운전으로 피곤한 이씨를 대신해 김씨가 운전을 했다. 그러다 차선을 변경하던 중 다른 차량과 사고가 났고 약 100만원 정도의 손해가 발생했다. 과실비율은 5:5였다. 이씨는 예전에도 김씨가 운전하던 차에 동승자로 타고 있다가 사고가 났던 일이 있었고, 상대방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모두 받았던 기억이 나 이번에도 본인이 운전을 안 했기 때문에 보험금을 모두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상대방 보험사에서는 이씨도 운전자인 김씨의 과실을 동일하게 적용받아 보험금을 50%만 받을 수 있다고 했다. 어떻게 된 일일까.예전에 났던 사고에서도 과실비율은 동일하게 5:5였지만 이때는 김씨의 차량을 김씨가 운전하고 이씨가 동승한 경우였다. 따라서 단순한 동승자인 이씨는 차량 운행에 대해 과실이 있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상대방 차량이 가입한 보험사로부터 손해액 전액을 보상 받을 수 있었다.반면 이번 사고에서는 이씨가 동승자이긴 하지만 동시에 차량의 소유자라는 점이 문제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이하 ‘자배법’)상 차량의 보유자는 ‘자동차의 소유나 사용할 권리가 있는 자’로서 자기를 위해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에 해당한다. 또 보유자는 차량 운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판례에 따르면 자동차의 소유자가 자기 차를 타인에게 대신 운전하게 하고, 거기에 동승했다가 운전자의 과실이 있는 사고가 발생해 손해액을 산정할 때 소유자에게도 운전자의 과실을 참작함이 상당하다고 판시했다. 즉, 이씨는 동승자이자 자배법상 차량 보유자의 지위에 있기 때문에 운전자 김씨의 과실 상당분이 참작돼 총 손해 100만원의 50%인 50만원만 보상을 받게 되는 것이다.이씨처럼 다른 사람 또는 가족이나 친족에게 본인 차량 운전을 맡길 때에는 본인이 동승자석에 앉아 있다 하더라도 사고가 났을 경우 이처럼 ‘피해자측 과실이론’이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과실 있는 자(운전자 김씨)와 피해자 본인(차량 소유자이자 동승자 이씨) 사이에 ‘사회적·경제적 측면에서 일체를 이루는 관계’에 있다면 굳이 피해자에게 100%를 보상한 후 나중에 다시 구상권을 청구해서 과실에 해당하는 50%를 받아낼 게 아니라 처음부터 구상당할 부분만큼 미리 감액한다는 것이다.피해자측 과실이 적용되는 유형으로는 자배법상 보유자 외에도 △보호감독의무자(가사사용인, 고용 운전자 등) △피용자 △가족관계(부모, 배우자, 기타 친족 등) △우호관계나 동료관계 있는 자 등이 있다.물론 이런 관계라 하더라도 일률적으로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나 여건에 의해 달라진다. 예를 들어 친족의 경우, 피해자측으로 인정되는 가까운 친족의 범위를 확정하는 기준은 단순히 신분관계상 친족이라는 것만이 아니라 ‘생활관계상의 일체성’ 등이 있어야 한다. 즉, 단순히 친족이라는 이유 만으로 동일시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또 결혼을 약속한 예비 신랑이 자신의 차로 예비 신부를 출근시키다 사고가 난 경우가 있는데, 이 사례에서는 신분상 내지 생활관계상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없다며 피해자측 과실이 적용되지 않은 판례도 있다. 예비신부는 단순한 동승자에 해당해 보험금을 전액 받을 수 있었다.현대해상 관계자는 “승낙피보험자가 낸 사고는 본인 자동차보험의 사고건수 집계와 보험료 할증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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