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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꽃 피우기 | [호접란 키우기 2] 호접란 꽃 피우는 법 / 3가지만 지키면 집에서 호접란 꽃을 볼 수 있어요!!! 최근 답변 7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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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란=꽃을 피우려면 온도와 비료가 가장 중요하다. 여름에는 25℃ 이상을 유지해야 꽃눈이 생긴다. 겨울에는 낮에도 10℃이하의 저온을 유지해야 한다. 겨우내 저온 처리가 잘 된 난은 꽃 피우기 전 20일 가량 시간을 두고 다소 어두운 곳에서 서서히 온도를 높여주면 꽃대가 잘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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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일카씨입니다.
오늘은 집에서 호접란 새 꽃대를 올려서 꽃 피우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재미있게 시청해 주세요 ^^
질문댓글은 언제나 대 환영입니다~~~

난 꽃 피우기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난초의 꽃 피우기 동/서양란 키우기 – 엑스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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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키우기’ 어렵지 않아요! 선물 받은 난 잘 키우는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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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2/2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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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란 키우기 2] 호접란 꽃 피우는 법 / 3가지만 지키면 집에서 호접란 꽃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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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난 꽃 피우기

  • Author: 식물집사독일카씨
  • Views: 조회수 255,303회
  • Likes: 좋아요 4,784개
  • Date Published: 2019. 9. 20.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ErrtCTlLeRQ

꽃 보려면 비료 줘야

3~4월에는 한국 춘란(春蘭)이 한창 꽃망울을 터뜨린다. 그러나 난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매년 꽃대를 올리기는 쉽지않다. 난 박사로 유명한 경북대 원예학과 정재동 교수가 말하는 집에서 난꽃 피우는 법을 소개한다.

◇춘란=꽃을 피우려면 온도와 비료가 가장 중요하다. 여름에는 25℃ 이상을 유지해야 꽃눈이 생긴다. 겨울에는 낮에도 10℃이하의 저온을 유지해야 한다.

겨우내 저온 처리가 잘 된 난은 꽃 피우기 전 20일 가량 시간을 두고 다소 어두운 곳에서 서서히 온도를 높여주면 꽃대가 잘 올라온다. 습도나 온도가 너무 높으면 꽃대가 물러지거나 가늘어질 수 있다.

물만 주어서는 꽃을 피우기 어렵다. 난의 휴면기인 여름·겨울 외에는 비료를 준다. 꽃이 지는 3월 하순~4월 중순경부터 비료를 주기 시작해야 한다.

겨우내 일주일에 한번 주던 물을 봄에는 두 세 번 줘야 한다. 3월초에는 살균제·살충제·항생제를 줘 여름철 병충해를 미리 예방한다.

꽃을 오래 피워놓으면 난이 쇠약해진다며 꽃대를 잘라내는 이도 있다. 그러나 녹색 꽃은 꽃 자체에서 광합성이 일어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다른 색 꽃이라도 생리활성제를 뿌려주면 꽃대의 수명이 길어지고 발육도 좋아져 오래 피워놓아도 이듬해 꽃을 볼 수 있다.

난꽃은 잎이 올라가다 굴곡이 지기 시작하는 선에서 피어야 아름답다. 꽃대가 적당히 올라온 뒤 온도를 조금 낮추면 높이를 맞추기 쉽다. 화분 갈이는 꽃이 진 뒤 한다.

◇서양란=서양란은 가을·겨울에 꽃이 핀다. 집에서는 부식시킨 깻묵을 포기 사이사이를 덮을 정도로 충분히 준다. 그리고 직사광선만 피하면 쑥쑥 잘 자란다. 봄에는 4~5일에 한 번씩 물을 흠뻑 준다. 약하게 올라오는 촉은 따고 강하게 올라오는 2~4촉만 키운다.

◇난()의 특징=난은 매(梅)·국(菊)·죽(竹)과 함께 사군자(四君子)로 불린다. 가녀린 풀뿌리 식물인데도 엄동설한에 얼어죽지 않고 살아남는 강인함 때문이다. 난은 한자 표기 ‘蘭’에서 나타나듯 동(東)쪽을 향해 자라는 풀(草)이다.

음지식물이기도 하다. 덥고 건조한 남향에서는 살지 않는다. 아침볕만 보면 족하다. 그러니 종일 해가 비치는 아파트 베란다는 난이 살기에 녹록치 않은 공간이다.

이경희 기자

회사에서 키우는 난, 꽃 피우기

저는 지금 다니는 회사에 취업과 동시에 동양난 11개를 떠맡게 되었어요..;;

사실 저는 뭐 열심히 가꾸고 하는 성격이 아닌지라… 이 난들을 제가 어떻게 잘 키울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답니다.

그래서 말라죽이지만 말자. 하는 마음으로 2주에 한번 물에 푹 담궈 주었답니다.

아, 물론 3주가 넘어서 주고 한달이 넘어서 준 적도 있어요..

이정도면 제가 꽃을 정말 못 키운다는거 아시겠죠..?

저는 다육이도..겨울에 얼려죽인 사람이에요..

잘키웠는데..베란다에 문이 살짝 열려있는 바람에.. 집 비웠을 때 다 얼어 죽었더라구요..ㅠ

제가 피우는 난이 원래 지금 꽃이 피는 것이 맞는지 인터넷을 검색 중에 동양난의 종류도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피운 난에 대해서만 간단히 조사하여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이 난은 동양란 홍화입니다. 하란 종류이며 7,8월에 꽃이 피는 종입니다. 요즘은 오장에서 온도 조절을 잘하여 사계절 꽃을 볼 수 있는 종이기도 합니다. 꽃이 소박하며 아름다우며, 동양란을 알아 보시는 분들은 소박한 동양적 분위기의 홍화란을 좋아합니다. 홍화란은 저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납니다.

제가 조사한 홍화란 사진 첨부드릴게요~

어떤가요? 제가 조사한 정보가 맞는것 같나요?

다음 난 보여드릴게요~

이 난은 제가 조산 한 바로는 동양란 철골소심입니다.

동양란 중에서 가장 많이 유통 되고 있는 종류이며, 일단 아무 환경에서나 잘 적응하고 꽃도 잘핍니다. ( 제 덕은 아닌가 보네요;;) 일반 사무실 환경에서 가장 잘 자라는 동양란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이름에서 풍기듯이 일단 강합니다. 사계절 꽃이 있어 좋고 꽃향기가 일품입니다. 오전 오후 하루에 두차례 정도 향기를 발하며, 기억에 남을 정도의 은근하면 강한 향기가 좋습니다.

제가 조사하면서 찾은 철골소심 사진 첨부드릴게요.

꽃잎 색상도 위의 사진과 일치하는 걸로 보아 철골소심이 맞는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꽃을 피웠어도 꽃이 아직 안 핀 난들도 있고, 앞으로도 잘 관리해야 하니 동양란의 계절별 관리 요령법을 알려드릴게요~

[동양란 봄, 여름 관리요령]

–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원활한 곳에서 관리

– 물은 봅에는 따뜻한 날 오전, 여름에는 해가 진 후 시원할 때 (분토가 하얗게 말랐을때를 기준)

– 물을 줄때는 분 밑으로 물이 쫙 빠져 나가도록 흠뻑 준다.

– 오전 10시까지는 그대로 햇볕을 쪼여주지만 이후는 40~70% 이상의 차광을 해준다.

– 습도는 60~70%정도

– 소독은 월 2회 정도 실시, 비료는 봄에 2~3회, 여름에는 경함이 많지 않으면 주지 않는 것이 좋다.

– 통풍은 최대한 원활하게 해주며 가급적 여름철 한낮의 기온이 너무 올라가지 않도록 신경 쓴다.

[동양란 가을, 겨울 관리요령]

– 오전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원활한 곳에서 관리

– 물주기를 가을과 겨울 모두 따뜻한 날 오전 중 실시, 분토의 마르기를 기준으로 충분히 준다.

– 특히 겨울철의 저녁관수는 무조건 피해야 된다.

– 온도가 내려갈수록 물주는 주기는 점점 멀어진다.

-습도는 60~70%, 오전 햇빛은 충분히 쪼여주고 오후에는 가을에는 50~60%, 겨울에는 발 한곁 정도의 차광을 해준다.

– 휴면기에 따뜻한 관리를 하게 되면 휴면장애현상으로 이듬해의 성장이 좋지않다.

*난 비료 공급

비료는 하이포넥스, 마캄프 K,북살 등, 화학비료와 깻묵 등, 유기질 비료로 나뉜다. 초보자는 화학비료를 주도록 하는 것이 좋다. 사용이 간편하고 효과가 좋은 하이포넥스와 북살 등을 1,500배 내지 2,000배로 물에 희석하여 봄, 가을에만 열흘에 한 번 정도 주면 된다.

*난 소독

소독은 살균제와 살충제 두가지로 압축된다. 살균제는 균, 살충제는 벌레를 죽이는 약이다. 살균제는 다이젠, 벤레이트, 톱신 M등이 있고 살충제는 스프라사이드, 스미치온 등이 있으며, 사용방법은 용기나 포장지의 지시사항에 따라 사용한다.

예방 살포는 3월부터 10월까지 월 1,2회 정도, 여름철엔 고온다습으로 병해가 염려되므로 월 3~4회 실시한다. 난 분과 배양토, 비료 및 소독약 등은 난 가게나, 원예자재센타 등에서 쉽게 구입할 수있다.

오늘의 저의 난 이야기 유익하셨나요? 저도 오늘 난에 대해 공부하면서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는데요~

혹시 난을 키우지만, 이런 상세한 내용을 모르셨다면 오늘 이 글을 통해 많은 정보 알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난 꽃 피우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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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난 키우기’ 어렵지 않아요! 선물 받은 난 잘 키우는 방법

사군자의 하나로 알려진 난은 연초가 되면 승진과 인사이동 등으로 가장 많이 선물하는 꽃 중 하나입니다. 늘 푸른 잎이 선비의 지조와 닮았고, 잎이 이루는 선은 예서(隸書)의 서법(書法)과 닮았으며, 은은하게 풍기는 향이 선비의 고고한 기품과 같다 하여 많은 사람들이 인사 이동철이 되면 난을 선물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렇게 좋은 의미를 담아 주고 받은 난을 잘 키우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요. 대체적으로 인사 이동철 선물하는 선물용 난은 가게에서 직접 재배해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대만 등지에서 대량 수입해오기 때문에 우리나라 환경에 적응하며 살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사무실 이곳저곳 즐비하게 늘어선 난초 혹은 선물로 난을 받았지만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고민인 분들이 있다면 아래의 좋아요를 누르고 ‘난 잘 키우는 Tip’을 일독해주세요.

난 물주는법, 정확하게 알고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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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나 사무실에 난 화분 한, 두 개 정도 갖고 있으신 분들 많습니다. 보통 난 화분은 개업이나 승진 또는 수상 축하 선물로 주고받는 경우가 많고 화초 중에서 난을 좋아해서 난 마니아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난은 물만 주면 잘 자라는 다른 화초들과 달리 식물 재배 난이도에서 중상 이상 레벨을 갖고 있습니다. 그만큼 키우기가 까다로운 식물 중 하나입니다.

*동양란과 서양란

난은 크게는 두종류로 동양란과 양란으로 구별하고 야생란까지 포함하면 세 가지 종류가 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잎이 쭉쭉 뻗은 난은 동양난이고 화사한 꽃이 가득 피어있는 것은 서양란으로 보면 됩니다.

양란은 자생지를 뜻하는 말이 아니어서 영국을 중심으로 한 서양에서 개발된 난을 지칭합니다. 꽃 모양과 그 색깔이 많고 화려한 것이 특징입니다.

동양란은 우리나라, 일본, 중국에서 자생하는 것으로 춘란, 한란, 풍란 등등을 지칭하는 것으로 동양란 자체가 특정한 품종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단순하게 부르고 구별하기 쉽게 만들어진 말입니다.

동양란은 꽃 피우기가 쉽지 않고 서양란처럼 화려하고 큰 꽃을 피우지는 않지만 관리를 잘 하면 향이 좋은 꽃을 피웁니다.

*난 키우는 방법과 꽃

난은 20~30도 사이에서 잘 자랍니다. 이 식물은 예민한 식물이다 보니 30도 이상으로 기온이 오르거나 12도 이하로 온도가 떨어지면 생육이 힘듭니다.

특히 겨울에 10도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면 난이 겨울잠을 잡니다. 이 때는 충분한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도록 둡니다. 이 기간에 에너지를 축적한 난은 이듬해 봄이 오면 새로운 촉이 올라오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난을 너무 추운 온도에 두면 냉해를 입어 죽을 수 있으니 겨울에도 온도관리에 신경 써야 됩니다.

그리고 ‘난은 바람으로 키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통풍이 정말 중요합니다. 난 화분이 있는 곳은 자연환기를 자주 해서

공기 순환이 잘 이루어지도록 해 줘야 됩니다. 통풍이 잘 되지 않으면 뿌리가 금방 썩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너무 강한 바람을 쐬게 하면 안 되며자연바람이 좋지 않으면 선풍기나 환풍기를 이용해서 난 잎이 살랑살랑 흔들리는 정도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채광도 매우 중요한데, 난은 직사광선을 쬐면 잎이 마릅니다. 강한 햇빛에 잎이 노출되면 잎 표면 온도가 올라가서 스스로 기공(숨구멍)을 막아버립니다.

이렇게 보면 난은 참 키우기 어려운 식물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만큼 정성을 들여 난을 관리하게 되니 난을 가꾸는 것을 마음수양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동양난은 꽃을 피우기 어렵다는 말이 많은데 동양난이 꽃을 피우면 그 향기가 몇 킬로 밖에서도 맡아질 정도로 강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귀하게 핀 꽃이 스스로 떨어질 때까지그냥 두면 영양 소모가 심해서 난의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난이 꽃을 피우는 것을 출산에 비유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식물이 스트레스를 받고 영양소모를 심하게 일으키는 것이 난 꽃피우기입니다. 난 꽃이 피면 2주 정도 즐겁게 감상하다가 꽃대를 밑동에서 잘라줍니다. 꽃대를 남기면 꽃이 두 번 피는데 양분을 많이 빼앗겨 다음 해 꽃을 피우지 못 수도 있다.

*난 물주는법

난을 키울 때 ‘물 주기 3년’이라는 말을 종종 합니다. 그만큼 난에 물 주는 법이 어렵습니다. 다른 식물들도 사실 물 잘 주면 키우기의 8할은 한 것인데 난은 특히나 물 주기가 까다롭습니다. 난이 죽는 경우는 대부분 난 물 주는 법이 잘못되었을 때인데지나치게 많이 물을 준 것이 원인입니다.

난은 뿌리에 물을 저장하는 종류들이 많아서 물을 많이 주는 것보다는주변을 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습도는 6~70프로가 난 재배에 좋으며 자주 분무해서 잎이 마르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난 물 주는 법은 요즘 같은 겨울에는 한낮에 15일 정도에 한 번, 여름에는 해가 진 후에 4~5일에 한번, 봄, 가을에는 이른 아침이나 일몰 후 일주일에 한번 정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주면 뿌리가 썩습니다.

물을 줄 때는 화분 밑으로 물이 충분히 빠질 만큼 듬뿍 주는 것이 중요하고 평소에는 공중 분무를 자주 해줍니다. 또한, 난은 병충해에 약하기 때문에 소독을 적시에 하는 것 잊지 않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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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달라진 여러가지 중에서 한 가지는 집집마다 무슨 꽃이든 화분 두어개 쯤 없는 집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우리집에 온 화분을 선물한 사람이나 키워보고 싶어서 얻어 올 때의 맘, 문득 길을 지나다 넘 이뻐

서 사온 화분이든 이게 맘 같이 잘 안되고 나름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도 시름시름 앓다가 결국 나의 생각과 달리 고사하고만 경험 한번쯤

다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모처럼 우리 가정에 흔한 식물 중 한 가지인 이름도 잘 모르는 난 화분을 잘 키워서 꽃도 피게하고 자랑하고 싶게

만들 수 있는 비법아닌 비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어떤 사람 집이나 사무실에 가보면 난이 엄청 싱싱하고 새끼도 많이 쳐서 화분 가득히 빽빽하게 잘 자라는데 우리집 난은 새끼

치는 것은 고사하고 있는 잎사귀마저 시름시름 하더니 하나 둘 씩 가위로 자른것 마냥 아랫부분이 똑 부러져서 어느새 서너잎

밖에 안남았네..이런 경험 있으시죠? 그래서 어느순간 부터 우리집은 난이 안돼 라고 생각하거나 난은 키우기 어렵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가 키우는 난은(동양난이든 서양란이든)잎사귀의 수명이 있습니다. 새순이 나기 시작해서 다 자라면 그 잎사귀가 살 수

있는 수명이 난마다 다르긴 하지만 오늘 설명하고자 하는 동양난은 4년에서 6년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이 기간이 도래하면

아무리 잘 키우는 사람도 잎이 시들어서 떨어져 나갑니다. 그래서 요 기간안에 새로운 새끼(분주)가 쳐야 화분이 허전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잘 관리하지 못하면새끼도 안치고 있는 잎사귀는 수명이 다 되었으니 하나 둘 떨어지고

어느날 드디어 빈 화분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 온갖 정성을 다 해도 야속하게 죽어버리고 마는 난을 잘 키워서 그런 씁쓸한 기분도 없게하고 화사한 꽃이피게 하려면

아래 설명대로 따라 하시면 꼭 그렇게 됩니다.

난 종류외에도 가정에서 많이 키우는 열대서 식물들도 있지만 오늘은 난 중에서도 동양란류를 중심으로 설명드립니다.

서양란은 가장 기본이 연중 18도 이상은 유지해야하고(다 그런건 아니지만 보통 시중에 많이 유통되는 양란류)습도가 높으면 잘

생육하지만 동양란은 사계절을 식물이 느낄 수 있도록 관리 하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사계절의 변화를 식물이 느낄 수 있도록

관리하라는 것은 특히 겨울이 가장 중요한데요 반드시 겨울은 휴면 할 수 있도록 춥게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춥게

해줘야 하느냐면요 11월중순경 부터 영하로 내려가지 않게 약5도에서 10도를 넘지않게 최소 두달 이상을 관리해줘야 합니다.

기간이 더 긴 것은 상관없습니다. 요 기간에는 생육이 멈추므로 햇볕이 그리 잘 들지 않아도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물을 아주면 안됩니다. 물은 난석이 촉촉하게 해줘야 합니다. 또 중요한게 여름관리인데요 여름엔 가능하면 30도를

넘지 않게 관리해주시고 직사광선을 받지 않게 해주셔야 합니다. 순간온도가 30도를 넘는건 아무 상관 없으나 30도를 넘게

며치이상 계속된다면 이상이 오게 되므로 서늘한 곳에 두셔야 합니다.

위 사진은 제가 사는 강원도 철원에의 사무실에서 키우는 녀석들인데요 참고로 제 사무실은 겨울에도 사무실 난방은 야간에는

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위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같은 동양란 보센(금화산)데요 좌측꺼는 작년과 올해 새끼도 몇개 쳐서 빽빽한데

우측은 수명을 다한 떡 잎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것은 두 화분에 심어진 난이 태어난 년도가 다르다는 것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우측 화분의 난처럼 고사하는 잎들이 생기기 시작하면 더 잘 관리해서 새준을 빨리 받지 않으면 빈 화분만 남게 됩니다.

위에서 계절관리를 말씀드렸구요 물관리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난의 물주기 만큼 주변에서 말이 많은 식물도 드물겁니다.

누구는 한달에 두어번 양동이에 화분째 푹 두어시간 담가두라고도 하고 누구는 일주일에 한 두번 화분에 물을 주라고도 하고 또

누구는 물을 많이 주면 죽어서 잊을만하면 하번씩 준다고도 하고 어떤말이 맞는지 헷갈리시죠?

정답은 이렇습니다. 난 종류는 물을 좋아합니다 그것도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직접 물속에 담궈지는 방식이 아니라 공기중 습도가

높게해서 수분을 흡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난 화분은 물을 주면 즉시 완전히 빠져버리도록 구멍이 옆구리에도 뚫려 있습니다.

따라서 난 화분에 물을 어느정도의 주기로 줘야하는가는 화분 윗부분의 난석이 하얗게 마르면 물을 주면됩니다.

물을 줄 때는 어설프게 주지말고 화분속 난석이 골고루 물을 머금을 수 있도록 흠뻑주고 화분의 물이 즉시 빠지도록 해야합니다.

요 사진속 화분도 제가 같은 사무실에서 키우는 난인데요 왼쪽은 서서히 노화가 와서 잎이 떨어져 나가고 있지만 오른쪽은 새순도

잘 나와서 화분이 빽빽합니다. 혹시 이렇게 빽빽하다고 분갈이를 하시면 안됩니다. 동양난은 양란과 달리 대가족을 좋아합니다.

사진에 보이시죠? 아무리 잘 키워도 수명이 다 되어가는 잎사귀는 죽어나가는 것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사진속 녀석은 약간 바이러스 까지 오염되어서 더 문제이긴 합니다만 새순이 나오고 있으니 무난히 살 수 있을 겁니다.

위 사진과 달리 이녀석을 보세요. 한눈에 봐도 싱싱한 새순이 탱탱하게 솟아나고 있습니다.

난석이 축촉하다는 것은 위 사진속 난석처럼 물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지금까지 두서없이 나열하였으니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1.동양난의 관리는 반드시 사계절을 느끼도록, 봄이면 봄답게 겨울이면 겨울답게 관리해야한다.

2.특히 겨울관리는 영상5도에서 10도를 넘지 않게 두달은 휴면기간을 줘야한다.

3.여름관리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30도 이상의 고온에서 일주일 이상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4.물주기는 며칠에 한번이라는 개념보다 화분의 제일 윗부분 난석에 물기가 없으면 난석 전체가

촉촉해지도록 물을 준다. 절대로 물속에 푹 담가서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5.난 잎은 수명이 있으니 떨어지는 것은 크게 신경쓰지 말고 다만 난 잎 끝이 까맣게 타는 것은

수분부족이나 고온에 노출되면 나타나는 현상이니 신경쓴다.

6.동양난은 한 화분에 대가족을 좋아하므로 섯불리 분주나 분갈이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난관리를 이정도로 정의 할 수는 없습니다만 최소한 위 사항만 알아도 제때 꽃도 피고 말라죽어서 빈 화분만 남는

일은 없으며 주변에서 다 부러원하는 난 전문가 대접을 받을 수 있음을 보장드립니다. 이상 대충 강의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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