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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리 수술 실패 | Real Case 05. 휜다리 수술로 인한 2차 통증 사례 상위 121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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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환자의 #휜다리 사례입니다
단순히 미용목적으로 치료를 할 땐 추후 2차적 통증에 주의하세요!
예뻐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2차 통증으로 인해
더 큰 괴로움에 고통받을 수 있습니다
내반슬/외반슬
#수술후재활
무릎관절염/ 골반통증/ 허리디스크/ 골반염/ 퇴행성관절염/ 십자인대손상/ 슬개골 연골 연화증
휜다리의 원인은 평소 생활습관?
https://spinedoctor.tistory.com/search/무릎?page=10
휜다리 내반슬?외반슬?
https://spinedoctor.tistory.com/1107?category=528997
강남세란 휜다리 온라인상담
http://www.spinedoctor.co.kr/index.php/board/list/counsel/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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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만증/휜다리/일자목/골반교정/턱관절안면비대칭/체형교정 전문 강남세란의원
T.1577-7537 l http://www.spinedoct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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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리 수술 실패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오다리교정수술 알아야할 부작용 《 총정리 》 – 네이버 블로그

성인의 심한오다리는 그어떤 교정치료로 해결하기 힘들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수술치료를 많이하는데, 오다리교정 수술에 따른 부작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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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2/1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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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리에 대해 잘 못 계신분들이 많네요 – 자유게시판 – 어미새

오다리수술 (내반슬교정술) 받은지 5년됐네요 결론은 교정으로 오다리 못잡습니다 국내 저명한 정형외과 선생님들과 상담한 공통적인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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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eomisae.co.kr

Date Published: 10/5/2022

View: 4450

휜다리 교정 수술(근위 경골 절골술) –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이때 휜다리에 대하여, 경골(정강이뼈)의 무릎 근처에서 뼈를 잘라 곧게 바로 잡아 교정하는 수술을 근위 경골 절골술이라고 합니다(아래 그림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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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nsan.kumc.or.kr

Date Published: 2/2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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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리 수술 사실만

오다리 수술은 효과는 빠르고 확실한 결과가 나타나긴 하지만 부작용이 있을수 있는데요. 가장 크게 느끼는 부작용은 수술 흉터라고 합니다. 대부분 수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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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anginjung.tistory.com

Date Published: 5/9/2022

View: 7291

휜다리 수술 후기 – 에라이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부작용이 거의없는 수술로 보이고, 어차피 요즘 수술은 장비빨이라,. 관절수술로 유명한 병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결정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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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earai.tistory.com

Date Published: 1/2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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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천만 ‘키높이 수술’… 뼈 안 자라 목발신세, 발목 돌아가 재수술

흔히 ‘키수술’로 불리는 팔다리의 길이를 늘려주는 ‘사지연장술’의 하나다. ‘오다리(휜다리)’와 작은 키 때문에 고민했던 한씨는 상담을 받다 휜다리 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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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khan.co.kr

Date Published: 12/15/2021

View: 6948

오다리 수술 핵심정보 정리 – 몸짱

다음 오라디 수술 부작용은 멍인데요. 다리 전체에 시퍼런 멍이 생겨 놀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 일시적인 현상으로 3주 정도 지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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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buyoppuyo.tistory.com

Date Published: 10/10/2021

View: 4447

오다리수술 부작용과 올바른 오다리교정법

오늘 이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오다리수술을 비롯하여. 휜다리 교정수술은 일반 정형외과에서 이루어지고 …

+ 여기에 더 보기

Source: soomire8282.tistory.com

Date Published: 4/10/2021

View: 6174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 오다리 수술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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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Case 05. 휜다리 수술로 인한 2차 통증 사례
Real Case 05. 휜다리 수술로 인한 2차 통증 사례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오다리 수술 실패

  • Author: Begin Again 강남세란의원 (Seran Clinic)
  • Views: 조회수 10,15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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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18. 12. 27.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MVk4GdK-1PM

오다리교정수술 알아야할 부작용 《 총정리 》

4. 수술후 엑스끼

휜다리수술 하고 나서 엑스끼에 대해 종종언급이 되는데, 사람마다 근육층과 지방층의 두께와 모양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결과가 사람마다 다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좋아지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1) 회전변형이 있는 경우, 초기에 엑스끼가 나타났다가 풀리기도 한다고 하고,

2) 재발우려가 있는 사람은 일부러 처음 수술 할때 약간의 엑스자로 보이도록 교정 하기도 한다.

오다리에 대해 잘 못 계신분들이 많네요

오다리수술 (내반슬교정술) 받은지 5년됐네요

결론은 교정으로 오다리 못잡습니다

국내 저명한 정형외과 선생님들과 상담한 공통적인 결론입니다.

광고 유튜브에 속아서 시간 돈 버리지마세요

오히려 뼈에 무리만갑니다 효과 단 1도 없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일시적으로 좁아진것처럼 보이게할 순 있습니다)

정 스트레스면 저처럼 수술하세요

돈 천만원정도 듭니다(보험되는 오다리들 아주심한 오다리는 300듭니자다)

큰돈 같죠? 전혀요 만족도가 워낙커서 그 이상 값어치 한다고 봅니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휜다리 교정 수술 근위 경골 절골술이란? 휜다리는 무릎의 내측(안쪽) 또는 외측(바깥쪽)에 과도한 외력이 집중되게 되고 경미한 손상에도 관절연골이 닳아 관절 통증과 변형을 야기하게 되는 관절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에서는 무릎의 내측(안쪽) 관절연골이 닳아 내측구획의 관절염이 시작하여 점차 그 정도가 심해지면 서서히’O자형’의 휜다리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 서있거나 걸을 때 체중이 관절내측에 편중되어 더욱 관절연골에 손상이 진행되어 관절염이 악화됩니다. 이때 휜다리에 대하여, 경골(정강이뼈)의 무릎 근처에서 뼈를 잘라 곧게 바로 잡아 교정하는 수술을 근위 경골 절골술이라고 합니다(아래 그림 및 설명 참고). 수술전: 양측 무릎의 안쪽관절이 좁아져 있고 휘어 있음 수술후: 양측 무릎에 대하여 한쪽씩 단계적으로 안쪽에서 절골술로 휘어진 뼈를 바로 잡은 후 내고정을 한 상태

(안쪽 관절이 수술 전 보다 넓어지고, 휜 무릎이 반듯해졌음) 수술후 무엇이 좋아 지나요? 이 수술로 무릎 안쪽의 관절염으로 닳은 부위에 실리던 과도한 힘이 건강한 바깥쪽 관절부위로 옮겨 가도록 하여 힘의 전달이 무릎 관절 내외측에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결과 무릎 통증이 완화되고, 관절염이 가속화 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시술을 하나요? 환자의 연령, 체중과 활동 및 관절염의 진행 정도를 고려하여 절골술을 결정합니다. 나이는 슬관절 전치환술(무릎 인공관절 수술)의 대상이 되는 연령보다는 적은 65세 미만, 그리고 비만하지 않고 활동적인 환자가 이상적인 대상이며, 65세 이상의 경우도 숫자적인 나이보다 환자의 체력과 원하는 활동 정도에 따라 수술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활동은 수술 후 쪼그려 앉기와 뛰는 운동 등 비교적 정상적인 관절 운동을 원하는 경우에 시술합니다. 관절염의 정도는 방사선 소견상 퇴행성 관절염이 아주 심하지 않은 (관절연골이 닳아 뼈끼리 닿고 있지는 않는, 관절연골이 어는정도 남아 있는) 환자에서, 무릎이O자형으로 변형이 있는 경우가 가장 좋은 효과를 보입니다. 증상에 있어서는 서있거나 걸어 다닐 때 무릎 안쪽이 아프고, 관절내 물이 반복되어 차지만 무릎을 구부리고 있거나,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 앞쪽으로의 통증은 없어야 합니다. 진찰 소견상 무릎 인대가 건강하여 앞뒤 좌우로 불안정하지 않아야 하며, 무릎이 완전히 펴지고, 적어도90도 이상 구부러져야 합니다. 금기증은? 무릎 안쪽만이 아니고 어디라고 말할 수 없이 전체적으로 통증이 있는 경우, 무릎을 구부리고 있거나,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 앞쪽으로 통증이 심한 경우, 무릎 바깥쪽에 반월상 연골 절제술을 받았거나, 관절염이 있는 경우, 류마티스 관절염, 통풍성 관절염 등의 염증성 관절염이 있는 경우, 수술 후 통증이 전혀 없기를 바라는 경우, 고령으로 수술 후 재활 과정이 어려운 경우,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 무릎이90도 이상 구부러지지 않고, 완전히 펴지지 않는 경우, 관절염이 심하게 진행된 경우, 인대손상으로 무릎이 앞뒤 좌우로 불안정한 경우 등은 수술 후 결과가 좋지 않아 이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장점은? (슬관절 전치환술 등의 다른 수술적 치료와 비교하여) 자신의 관절을 어느정도 보존할 수 있는 절골술은 대개의 경우 수술 후 정상에 가까운 정도의 관절 운동이 가능하여, 쪼그려 앉기, 양반다리 등이 가능하며, 뛰는 운동 등을 포함하는 힘든 일을 할 수 있는 등, 비교적 활동에 제한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중년환자에서 무릎의 내반 변형과 안쪽 관절에만 증상이 있는 퇴행성 관절염 환자에서 절골술을 하지 않았을 경우 내측 구획 관절염이 진행하여 슬관절 전치환술(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할 수도 있는데, 절골술후에는 관절염의 진행을 지연시켜 슬관절 전치환술(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을 때까지 시간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점은? (슬관절 전치환술 등의 다른 수술적 치료와 비교하여) 슬관절 전치환술(무릎 인공관절 수술)에 비교하여, 일부 손상된 자기 관절을 그대로 두는 절골술은 수술 후 통증이 없어지는 정도가 완전하지 않으며, 안쪽으로 휜 다리를 바로 잡는 과정에서 손상된 내측 관절에 힘을 줄이기 위해 좀 더 바깥쪽으로 휜 다리 모양으로 교정하는 경우가 많아, 교정 정도에 따라 다리 길이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통증이 적어지면 바로 걸을 수 있는 슬관절 전치환술에 비교하여, 절골술은 보행기, 목발 등을 사용하여 약6~8주 동안은 체중 부하를 제한하는 등의 재활과정이 필요하며, 수술 방법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약2-3개월 정도의 절골부위의 유합기간이 지나야 수술 전처럼 전체중 부하를 할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재활과정은 어떤가요? 수술 후 무릎관절의 구부리고 피는 관절 가동 운동 및 근육강화 운동이 필요합니다. 6주째까지 목발 보행으로 약50%의 부분 체중 부하만 시키고, 전 체중 부하는 술 후6~8주 후 가능합니다. 가능한 합병증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교정이 부족하거나 과도할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교정이 소실되기도 합니다. 교정이 과하게 되면 “X자형”의 다리가 되어 외관상 좋지 않으며, 교정이 부족하게 되면 통증 경감 효과가 적을 수 있습니다. 수술 과정에서 신경이나 혈관이 손상 받을 수 있고, 감염 및 절골 부위의 유합이 지연되거나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12~18개월 후 금속물에 의한 자극 증세가 있을 경우 고정물을 제거할 수도 있습니다. 수명은 (얼마나 가나요)? 절골술 후 수술 결과의 유지 기간은 환자의 나이 및 체중, 수술 시 교정 각도 등에 따라 다르며, 대개의 경우 시간이 흐를수록 수술의 효과가 감소하며, 수술 후10년까지70~80%정도가 기능을 유지합니다. 관절염이 진행되어 기능을 못하게 되면 슬관절 전치환술 (무릎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일 : 2017-10-11

오다리 수술 사실만

옛날 어르신들은 어린 아이들을 업어주면 다리휜다고 업어주지 말아라 하곤 하셨는데요. 이렇게 휜다리를 오다리 라고 하거나 다리가 휜상태에 따라 X자 다리가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휜 다리는 뼈의 각도가 틀어져서 그런건데요.

나중네 관절염을 유발하기도 한다고 하니 교정을 할수있다면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물리치료나 교정으로는 시간이 매우 오래걸리기도 하고 생각보다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해서 실망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최근엔 시간도 오래걸리지 않고 효과도 확실한 오다리 수술을 하는 분들이 늘었다고 합니다. 이런 오다리 수술의 부작용은 없는지에 대해 궁금해 지는데요. 과연 오다리 수술을 하는것이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다리 원인

오다리의 원인은 선천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요인으로 나뉘어 집니다. 선천적인 요인으로는 유전적인 요인이 큰데요. 비타민 D가 부족할경우 구루병이나 뇌성마비가 생기면서 오다리가 발생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럴경우 신경이나 근육계의 문제로 인해 교정이 더욱 힘들수 있다고 합니다.

후천적 요인의 경우 좌식생활을 오래한다거나 보행습관에 따라 오다리의 원인이 될수 있는데요. 하이힐이나 다리꼬기등의 나쁜 자세도 오다리를 유발할수 있는데요. 후천적인 요인일 경우 선천적인 경우보다 그 정도가 덜하기 때문에 오다리 수술이 비교적 간단하다고 합니다.

오다리 자가진단

오다리의 자가진단은 증상들을 통해 할수 있는데요. 다리가 O자인지만 보고 오다리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오다리가 약한경우엔 외견상으로는 구분이 안되기 때문에 본인이 오다리인지 모를경우도 있기 때문인데요. 오다리 자가진단증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무릎이 정면을 향하고 있지 않는다거나 무릎에서 딱딱 소리가 나는경우 또는 치마나 바지가 자꾸 돌아가는경우도 오다리를 의심해 볼수 있습니다. 오래 서있거나 걸을때에 무릎이 아프다면 오다리 일수 있는데요. 허리에 비해 대퇴부가 넓을 경우도 오다리일수 있다고 합니다.

이증상들중 2개정도만 해당된다면 오다리라고 할수 있는데요. 1가지만 해당이 된다고 해도 오다리까지는 아니지만 뼈가 틀어져 있을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 가서 틀어진 곳이 어딘지 알아보고 물리치료나 상담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오다리 수술

오다리 수술이란 근위경골절골술이라고 하는데요. 쉽게는 휜다리 교정수술이라고도 합니다. 국내에서도 전문의가 얼마 없을정도로 수술이 꽤 복잡하고 어려운 수술중 하나라고 하는데요. 정강이 뼈와 무릎사이에 뼈를 잘라 올바른 위치로 잡아 교정하는 수술입니다.

오다리 수술 장단점

오다리 수술은 어려운 수술이기 때문에 불안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먼저 오다리 수술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오다리 수술은 자신의 관절을 최소한으로 보존할수 있다고 하는데요. 수술후 정상인과 비슷할 정도로 관절운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이 쉽게 할수 있는 양반다리나 쪼그려앉기 또는 뛰는 운동등 활동적으로 움직이는데 제한이 없다고 합니다. 오다리 수술의 단점은 수술후 족발이나 보행기등을 사용해 체중이 실리지 않도록 움직이며 재활을 해야 한다는 건데요. 수술방법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3개월 이상 재활치료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오다리 수술 부작용

오다리 수술은 효과는 빠르고 확실한 결과가 나타나긴 하지만 부작용이 있을수 있는데요. 가장 크게 느끼는 부작용은 수술 흉터라고 합니다. 대부분 수술을 하고나면 10~15cm 정도의 흉터가 남는다고 하는데요. 병원에 따라 3~4cm 정도의 흉터만 남기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병원을 잘 확인하고 선택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또다른 부작용은 다리 전체에 시퍼런 멍이 드는건데요. 일시적인 현상이긴 하지만 3주정도 지나도 멍이 가시지 않는다면 수술한 병원에 빨리 가보시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수술후 염증이 생길수도 있는데요. 이런경우엔 항생제를 사용하면 염증은 제거할수 있어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큰 수술의 경우 뼈를 직접 수술해야 하기 때문에 수술할 병원을 잘 선택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술도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수술을 많이 해보았는지 알아보시고 병원의 후기를 볼수 있다면 만족도를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휜다리 수술 후기

근위경골절골술이라는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휜다리이거나 뼈가 휘었거나 뼈가 기형이거나 등등 선 후천적인 요인으로 정상적이지 않은 형태가 되어,

무릎연골의 일부만 닳게 되어 관절염을 발생시키거나 할때 시행하는 수술입니다.

등산을 다니다보니 25키로 정도를 넘어서는 시점부터 무릎에 발목에 무리가 와서,

히말라야로 가야하는 저에게는 절망적인 상황이라 수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리가 휜 것도 스트레스이기도 했구요..

수술은 야탑 바른세상병원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부작용이 거의없는 수술로 보이고, 어차피 요즘 수술은 장비빨이라,

관절수술로 유명한 병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결정적으로 집도 가깝고..

수술로 고민하는 분들께 도움되시라고 일별 의식의 흐름에 따라 작성해보았습니다.

수술하는 분들이 느끼는 감정은 다 같을 거라 생각됩니다.

-1 일차 : 상담

상담전 엑스레이 촬영

담당 의사 선생님은 엑스레이 촬영 사진만 보고 말씀하신다

상태가 심하긴 하지만 의료보험은 적용되기 힘든 케이스라 하신다

나중에 늙어서 아파서 오게될 경우 의료보험 적용되서 절반 가격에 할 수 있는데, 난 힘들다 그런다.

어차피 안될거 알 고 온거라, 금액도 대충 인터넷에 유명한 그정형외과랑 비슷하다.

수술상담실 가서 일단 견적뽑고(천몇백만원 정도 생각하시라), 수술방식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마취는 미추마취에 수면제로 진행하여 전신 마취에 비해서 부담이 적은듯 보였고,

입원기간은 2주라 한다. (물론 조금 일찍 퇴원해서 외래로 관리 받을 수도 있을 듯 보인다)

수술 날짜 정하고, 서류에 이런저런 사인을 했다.

수술준비

준비물들을 다이소와 인터넷에서 구입

수술후 4일간은 침대에서 움직이기 힘들기때문에,

양치를 위한 1회용 컵 여러개, 물티슈, 물 없이 사용하는 샴푸 등등 구입.. (사실 앞의 3가지는 필수품이다)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검색으로 수술관련 정보를 살핀다

대략 수술 당일 아프다 -> 3알만에 주사, 핏줄 제거 -> 4일만에 소변줄 제거 후 목발 -> 9일차쯤 퇴원 이런 루틴이다.

휴가는 일단 2주를 냈다

팀장님은 아프면 더 연장하고 한달까진 봐주겠다 그런다

한 회사에서 5년넘게 충성했더니 이런건 참 좋다(난 회사에서 나름 고급노예다)

인터넷에 3주만에 목발없어 걷고, 퇴원하고 바로 출근했다는 사람도 있는데,

일단 휴가는 최대한 넉넉히 받는게 좋겠다

퇴원하고 목발이 가능해도 주변 도움 없이는 할 수 없는 일들이 제법 많을거 같다.

0일차 : 입원

계약서에 싸인했다고 바로 입원할 수 있는게 아니다.

대략 복부검사, 피검사, 소변검사, 심전도, 흉부 엑스레이 등 검강검진 수준의 내과검사와 수술전 상담 절차(에 3시간 정도) 거치고,

원무팀가서 카드 긁고.. 선불이랜다.. 천몇백 만원 일시불..

병실로 올라오니 담당간호사랑 면담하고 뭔가 작성하고 환자복으로 갈아 입는다

환자는 처음이라 뭔가 익숙하지 않은 느낌이다

그저 담담한데 수술과 통증이 닥칠 공포를 생각하니..

씻고 누워 있으니 수액주사를 맞는다. 수액은 4일 정도 계속 투여한덴다..

팔에 핏줄이 안보여서 3번이나 찔러서 찾았다.

주사바늘이 대바늘이라 제법 아프다.

수술중 긴급 상황에 빠른 주입이 가능하게 대바늘을 써야한다 그런다.

11시쯤 불이 꺼지고 잠은 안온다

오늘 수술한 옆 환자는 끙끙 앓고..

밤새도록 간호사, 간병인이 왔다간다 한다

1인실로 가야될까 이런 분위기가 계속되면 잠 못자는데..

1인실은 하루 18만원 추가다

자본주의 시대에 돈이 없으면 불편하다.

수술 1일차

날이 밝았다

아침에 혈압체크, 수액, 항생제 맞고..

두번째 수술이라고 알려준다. 시간은 대략 10시 넘어..

할 일이 없어서 아침 방송을 본다.

출근 이후에 알 수 없었던 아침 세계의 방송이라 뭔가 신기한데 멍한 느낌도.

극도의 공포에 앞서 그냥 무기력과 도피감이 앞선다.

수술시간은 예정시간 보다 2시간 연기되었다 그런다 (ㅅㅂ)

(11시 50분) 간호사와 간병인이 수술실 들어가니 준비하세요~ 맑은 표정으로 말한다.

소지품 무, 안경벗고, 신발도 벗고, 휠처어에 탄 채 3층 수술실로 향하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탔다

공포를 앞두고 안경까지 벗으니 이건 답이 없다

6층에서 3층.. 1초가 1년같은 기나긴 시간이 지나가고, 인생의 주요 순간이 주마등처럼 또 지난간다..

스테인레스 철문으로 된 2번 수술방 앞에 도착

자동문이 열린다. 스으으윽~

눈에 들어오는건 여러대의 모니터와 엄청난 크기의 조명등 2개가 나비처럼 날개를 펼치고 있다

드라마에서나 보던 수술방 보다 훨씬 큰 방.. 뭔가 춥고 횡한 느낌인데..

큰 회의실이나 실험실에 수술 장비 가져다 두고 뭔가 실험하는 느낌.. 내가 외계인이고, 지구인이 날 수술하는 그런 느낌의 수술실이다.

달리 표현하면 도살장에서 생체 실험 당하는 가축이 된 듯한 기분..

수술 세팅 인원은 대략 3명으로 기억.. 남자 2, 여자 1 (수술방 간호사)

의사 선생님은 안보인다.. 아마도 세팅이 끝나면 들어오실 모양이다.. 수술은 4명이 진행하는 모양이다..

십자형 침대에 일단 눕고..

새우모양으로 등을 둥근 자세가 만들어지면,

등 하단 2/3 지점 척추부분 마취주사 같은걸 놓고, 통증이 사라지면 척추 마비를 위한 주사가 주입된다.

대략 3분 안에 가슴아래 하반신이 찌릿찌릿 감각이 없어지고, 간호사가 알콜솜을 다리와 가슴쪽에 닿게 하여, 차가운 감각이 있는지 물어본다.

입에는 산소호흡기는 아니지만 마개 같은 게 씌워지고,

손끝에 맥박 감지장치(?) 같은게 닿는 순간 삑~ 삑~ 삑~ 심장 박동 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나비 조명은 엄청나게 밝다.

이 때쯤 되면 공포와 충격의 도가니인데,

팔을 옆으로 뻗으라 그런다. 수술중에 경련이 일어날 수 있으니 손을 가볍게 묵는다 그런다.

십자가 모양의 침대에 이제 묶였다. (참고로 난 기독교가 아니다)

간호사가 수면제 들어갑니다~

10초 이후로 기억이 없다.

수술 중간에 깨어났다. ‘주사 좀 놔주세요~’ 라고 한 것 같다.

수술 중간에 또 깨어났다. ‘주사!’, ‘수술 인제 끝났습니다~’

엘리베이터에 타고 병실로 와서 4명쯤 되는 사람이 나를 침대로 이불채 옮긴 기억까진 난다.

침대에 옮겨진 이후로는 의식이 또렸하다.

시계를 보니 3:40PM, 수술방엔 4시간 정도 있은 것 같다. (다른 병원보단 2배정도 긴 시간이다, 뭘 했는진 모르겠다)

하반신은 여전히 마비 상태.. 다리는 움직일때 마다 살짝 통증이 전해온다.

미이라 처럼 다리가 꽁꽁 붕대로 둘러 쌓여있다.

소변줄은 없다. 움직일 수 없는 소변은 어떻게 보란 말인가..

일단은 소변 욕구가 없으니 참아보자.

수술후 6시간 동안은 금식이고, 고개도 들 수 없다.

그냥 누워서 하늘만 보고 있다. 힘들다.

오른쪽 발가락은 움직이는데 왼쪽은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

불구가 되는게 아닐까.. 별별 생각이 다 든다.

의사가 와서 수술은 잘되었다고 말하고 그냥 가버린다.

정말 잘 돼서 4시간 수술을 한 걸까

나중에 물어보자

금식이 풀리고 물과 죽을 먹었다. 전복죽을 다 먹었다. 하루종일 굶고 먹었더니 맛있다.

10:30PM 마취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다. 왼쪽 발가락은 여전히 움직이지 않는다. 왼발 마비인가.. 불구가 되는게 아닐까 두려움이 몰려온다.

척추마취 주사가 꽂혔던 등허리 부위에 통증이 극심하다 (다리보다 더)

12:00PM 무릎이 망치로 맞은것 처럼 깨질 듯이 아프다. 소변 느낌은 여전히 없고 소변은 못 봤다.

아직도 마비가 풀리지 않은거 같다.

02:00AM 간호사가 소변 안보면 안된다고 물 많이 마시라한다.

무통은 눌러도 효과가 없다. 등에 주사바늘에서 차갑게 액체가 들어가는 느낌은 나는데..

03:00AM 미친듯이 아프다

엉덩이 진통제 투약

여전이 미친듯이 아프다

04:00AM 소변 어떻게 봅니까? 물어보니 소변통을 준다. 침대에서 알아서 해결하라고. 침대 위에서 소변통에 소변을.. 별별 생각과 자괴감과 좌절감, 모멸감 등등이 든다.

04:20AM 진통제 type2 투약 (참고로 진통제는 3가지 종류가 있다 그런다)

여전히 미친듯이 아프다. 왼쪽 무릎만..

다리를 살짝 움직이면 뭔가 무릎 뒤쪽에서 찢어지는 통증이 온다. 움직이면 안 될 것 같다.

결국 통증 속에 뜬 눈으로 밤 새고..

수술 2일차

06:00AM 새벽 시간인데 불이 켜지더니, 간호사가 혈압 체크를 한다. (매일 이 시간에 혈압체크)

다리 아픈지 물어본다. 죽겠다고 말한다. 또 진통제 놔 준다.

07:30AM 아침밥이 나온다.

붓기 빠지라고 올려 둔 다리 부분을 일단 좀 내려본다 (침대는 전동이라 다리 등 부분 높낮이 조절이 된다)

움직일때마다 아프지만 일단 밥먹고..

다시 침대 다리 부분을 높이를 원 높이로 높였다

이상하게 통증이 줄어든 느낌이 든다. 버틸 만 하다.

의사 선생님 회진 : 통증은 점점 줄어드는데, 이 수술이 밤에 아픈 경향이 있다. 오늘밤에 아플꺼니 진통제 많이 맞으세요..

두려움이 몰려온다.

10:00PM 그냥 잤다. 아프면 당연히 일어나 지겠지..

아프긴 아픈데 첫날밤에 비하면 천국이다.

진통제 없이 밤을 넘겼다.

수술 3일차

통증이 확연히 줄었다. 진통제 없이 밤을 넘기다니, 뭔가 뿌듯하다.

오른다리는 휙휙 올라가고 통증도 없는데, 왼다리는 여전히 통증이 심하다.

일단 힘겹게 왼다리도 올릴 수는 있으나 찢어지는 고통이 극심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밥먹고 항생제 주사, 수액주사 다맞고,

무통이 끝났으나 아직은 잘 모르겠다. 통증이 많이 줄어든 건 확실하다.

오늘은 이정도면 진통제 없이도 버틸수 있겠어.. 라고 생각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순간!

환자분 물리치료 갑시다~

움직일 수도 없는 불구상태인데, 붕대도 그대로고 핏줄도 그대로인데 뭐 잘 못된거 아님?

간호사 : 아님!

물리치료실 도착

기계가 무릎을 꺾어주는데,

일단 거동도 힘든 몸에 휠체어로 이동하고 물리치료기(전동)까지 앉는데 체력의 80%를 소모한 상태에서,

물리치료기가 무릎을 꺾는다

실신직전.. 하늘이 노랗고 삥글삥글 도는 그런 느낌..

물리치료는 30분, 무릎을 꺾는 치료를 한다

그러고 보니 이제 다리를 높이 드는 건 가능한데,

무릎이 전혀 꺾이지도 않고 꺾을려면 통증이,

아하! 재활의 핵심은 무릎 꺾기구나..

일단 무릎을 꺾어야 나중에 화장실 가서 변기에 앉을 수 있다 (이게 제일 중요하다!)

병실로 돌아왔다.

휠체어 옮겨타고 움직이는데 전 체력을 소진

조심한다고는 하지만 아픈 다리에 가해진 충격량에 진통제 투여

진통제가 제법 잘 듣는다!

붕대 핏줄 등 모든 결박을 제거하고,

핏줄뺄때 기분은 좀 이상하다. 미끌미끌 뭔가가 몸에서 빠지는 상상하는 기분 그대로다.

맨다리를 보았다

무릎은 잘 붙고,

절개부위는 다른 병원과 달리 무릎한쪽 뿐이다. 봉합도 성형외과 수술만큼 아주 잘되었다. 압박 테이프가 붙어있다. 사실 절개를 했는지도 모르겠다.

밤이 되었다.

이젠 가만히 있으면 통증이 거의 없다.

간만에 꿀잠을 잤다.

수술 4일차

아침 6:20분. 혈압 체크하면서 간호사가 목발연습하자 그런다

앵?

지금 상태로?

일단 혼자 화장실이라도 다닐 수 있으니 기쁜 느낌도 들고..

08:30 간호사가 다시오더니 7일차에 하는걸로 스케쥴을 바꿨다한다

의사선생님은 당장 서는건 문제없는데 삐긋하면 안되니 최대한 안정적으로 갑시다~

그래.. 평생 쓸 다리인데, 이정도는 기다릴 수 있지..

그래도 불편하긴 불편하다. 아직도 소변통에 소변 등 내맘대로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대변보러 힘들게 휠체어타고 간병여사님 도움으로 화장실 갔지만 이틀연속 실패

침대위에서 벗어날 수 없는 몸이지만, 허벅지 강화와 꺾기 자체 훈련은 계속했다

힘들게 꺾지만 않으면 고통은 거의 없다

수술 5일차

오늘은 빨간날(휴일)이라 재활도 없고 그냥 침대에서 버티는 날이다

아침에 항생제 주사 맞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밥나오면 밥먹고, 소변통에 여전히 소변을 보며,

대변은 좀 참고 있다

막상 대변 보러갈려고 화장실 가면 대변이 안나온다

가는 과정 자체가 지나치게 많은 체력을 요구하다 보니 교감신경이 자극되어 그런거 같기도 하고

빨리 목발집고 혼자서 화장실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침대위에서 셀프제활을

다리는 번쩍 올라간다

약간의 통증과 무거움은 있지만 90도까지도 가능하다

간호사가 꺽기는 하지마라 그런다

꺽기가 되어야 변기에 앉을 수 있는데 걱정이다

수술후 병원에서 볼려고 업무용 고성능 노트북과 서적을 가지고 왔지만

병원침대에서 1시간 이상 앉아서 뭔가 한다는게 쉽지가 않다

허리와 엉덩이에 상당한 부담

책상이 그립다. 회사 책상마져도..

자세 때문에 TV나 넷플릭스도 그렇게 많이 볼 수는 없다

그렇다, 침대 위에 있는 것 자체가 체력 소모가 상당하다

이게 병원침대다

수술 6일차

위험천만 ‘키높이 수술’… 뼈 안 자라 목발신세, 발목 돌아가 재수술

사지연장술 피해 사례 “13㎝까지 키 키울 수 있다” 과학적 근거 없이 광고 “병원들, 부작용 설명 없이 돈벌이에만 열중” 비난

지난 9일 오전 서울의 한 아파트. 기자가 초인종을 누르자 안에서 “잠깐만요” 하는 외침이 들렸다. 30대 주부 한미영씨(가명)는 3분이 지나서야 간신히 문고리를 돌렸다. 한씨는 혼자 힘으로는 현관문을 열 수 없어 보였다. 10㎝ 정도의 문틈 사이로 보인 한씨는 양쪽 겨드랑이에 목발을 낀 채 한 손으로 힘겹게 문을 버티고 서 있었다. 오른쪽 무릎부터 발목까지는 금속으로 돼 무거워 보이는 외고정장치를 차고 있었다.

“집으로 오라고 해서 미안해요. 밖으로 나가 주민들 보는 게 무서워서….”

한씨는 지난해 초 종아리 뼈의 길이를 늘리는 수술을 받았다. 흔히 ‘키수술’로 불리는 팔다리의 길이를 늘려주는 ‘사지연장술’의 하나다. ‘오다리(휜다리)’와 작은 키 때문에 고민했던 한씨는 상담을 받다 휜다리 교정 수술과 사지연장술의 방식이 비슷하다는 말을 들었다. 둘 다 뼈를 자른 뒤 뼈의 재생능력을 활용한 수술이다. 한씨는 평생의 콤플렉스였던 작은 키를 극복하기로 마음먹었다.

키수술 후 휘어진 다리. | 분당차병원 제공

주변에는 휜다리 교정 수술을 받는다고 알렸다. 병원비가 수천만원대인데 키가 커지기 위해 수술을 받는다고 말하는 것이 꺼려졌기 때문이다. 회복 기간 중에는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했다. 집안일도, 병원에 가는 일도 혼자 할 수 없다. 6개월이면 걸을 수 있다는 ㄱ정형외과 측의 말에 한씨는 희망을 걸었다. 한씨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나처럼 수술 사실을 숨기기 때문에 피해를 보고도 잘 나서지 못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수술한 지 2년이 다 돼가는 지금까지 한씨는 스스로 걸을 수 없다. 동네 주민들이 계속 목발을 짚고 다니는 자신을 보고 수군거리는 것 같아 외출도 거의 하지 않는다. 이보다 더 한씨를 힘들게 하는 것은 평생 제대로 걷지 못할 수도 있다는 종합병원의 진단이다.

회복이 되지 않자 한씨는 수술을 받았던 ㄱ정형외과를 여러 번 찾았다. ㄱ정형외과는 “운동을 하지 않아서 그렇다”며 오히려 한씨를 나무랐다. 다른 종합병원을 찾은 한씨는 발목 연골이 모두 손상돼 ‘외상 후 퇴행성 관절염’이 진행 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장애등급을 받을 수도 있다. 해당 종합병원 의사는 29일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연골에 직접 핀을 박았기 때문에 관절염이 온 것으로 거의 회복 불능 상태”라며 “정형외과 전문의라면 할 수 없는 실수”라고 말했다.

키수술 후 발생한 발목 변형(왼쪽 사진). 키수술 후 뼈가 자라지 않은 다리뼈(오른쪽 사진).

한씨는 “ㄱ정형외과에서 비슷한 시기에 (사지연장)수술을 받았던 6명 중 5명이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 정도 부작용에 대한 경고도 없었다. 수술을 권하기만 할 뿐 위험성에 대해 설명하지 않고, 이런 부작용을 겪으니 정말 화가 난다”고 말했다.

학계에서는 뼈 길이의 20% 이상은 늘리지 않는 것이 정설이다. 환자들의 대략적인 평균 키를 고려하면 5~7㎝ 정도가 늘릴 수 있는 최대 길이다. 하지만 일부 개인병원에서는 10㎝ 이상 늘릴 수 있다고 광고하기도 한다. 지난 28일 경향신문 기자가 ㄱ정형외과에 상담을 하자 병원 관계자는 “최대 13㎝까지 가능하다”며 “허벅지와 종아리를 각각 수술해서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

운동선수로 활동하다 수술 부작용으로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택시운전을 하며 병원과 법정 싸움 중인 한 30대 남성은 “수술을 한 지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통증 때문에 약을 먹고 잠드는 날이 많다.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다”며 “한 번 실수로 한 사람의 인생을 앗아갈 수 있는 위험한 수술을 하면서도, 돈만 좇아 무차별적으로 수술하는 일부 개인병원 의사들이 문제”라고 말했다.

강남의 ㄴ정형외과에서 5년 전 수술을 받고 다리의 축이 돌아가는 후유증 탓에 현재까지 치료 중인 40대 주부는 “수술을 하고 나서 육안으로 봐도 다리가 이상하지만 의사는 ‘금방 회복된다. 이상이 없다’는 말만 반복했다”며 “종합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으니 심각한 상태라고 말해 놀랐다”고 했다. ㄱ정형외과에서 수술을 받고 발목이 돌아간 부작용으로 치료 중인 심현준씨(가명·36)는 “1000명이 넘는 환자를 수술했다고 들어 그 병원을 믿었는데 결국 부작용도 인정하지 않아 다른 대학병원에서 수술하고 치료를 받고 있다”며 “평생 열등감을 느끼게 했던 작은 키를 극복하려고 수술했는데 이렇게 장기간 부작용으로 고생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심씨는 현재 소송을 준비 중이다.

ㄱ정형외과 관계자는 “5% 확률로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고 이를 줄여나가려 하고 있다”며 “수술 후에 발생하는 합병증도 어느 시점에서 확실한 부작용으로 판단할 수 없고, 점차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 예로 작은 키가 콤플렉스인 한 청년의 부모가 미리 찾아와 수술을 할 수 없다고 말해달라고 했고, 그렇게 했더니 그 청년이 얼마 후 자살을 했다”며 “수요와 강렬한 욕구가 있는 상황에서 이 수술을 성형 목적으로 무조건 받지 말라고 말하기도 어렵다”고 밝혔다.

오다리 수술 핵심정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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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리에 대해 많이 들어보았을 건데요. 다리가 ㅇ 형태로 휜 것을 오다리라고 부르는데 비단 오다리 뿐 아니라 다리가 휜 상태에 따라 X자 다리가 있기도 합니다. 이런 휜 다리는 뼈의 각도가 틀어져 후에 관절염을 유발하기도 하기 때문에 되도록 교정하는 것이 좋은데요.

하지만 물리치료나 교정센터에서 하는 교정은 시간이 매우 오래걸리고 뚜렷한 효과가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오다리 수술을 선호하는 분들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무턱대고 수술을 먼저 받기 보다는 오다리 수술에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어떤 병원에서 수술을 해야 하는지 등 알아봐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여러가지 중 우선 오다리가 되는데 어떤 원인이 있나 먼저 살펴볼까요?

오다리 원인

선천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요인이 존재하는데요. 선천적인 요인은 유전적 요인이 대부분이며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해 구루병이나 뇌성마비가 발생하여 오다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 경우 신경, 근육계의 문제로 인해 뼈 자체가 휘어져 더욱 교정이 힘든데요.

이에 반해 후천적 요인은 오랜 좌식생활이나 잘 못된 보행습관, 하이힐, 다리꼬기와 같은 나쁜 자세 등이 존재합니다. 후천적 요인으로 인한 오다리는 선천적인 요인으로 인한 것 보다는 그 정도가 덜할 때가 많은데요. 때문에 비교적 수술이 간단한 편입니다.

오다리 자가진단

다리가 ㅇ자인지만 확인하면 될 것 같지만 오다리가 약한 경우 외견상으로 구분하기가 힘든 경우가 있는데요. 그럴 때는 아래와 같은 증상들을 통해 자가진단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1. 오래 서있거나 오래 걸을 경우 무릎이 아픈 경우

2. 허리에 비해 대퇴부가 넓은 경우

3. 치마나 바지가 자꾸 돌아갈 경우

4. 무릎에서 딱딱 소리가 날 경우

5. 무릎이 정면을 향하고 있지 않는 경우

이중 2개 정도만 해당되도 오다리라 할 수 있는데요. 또한 1가지만 해당된다고 하더라도 뼈가 틀어져 있다는 것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어디가 틀어졌는지 어떤 요인 때문인지 상담을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다리 수술 부작용

오다리 수술은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몇가지 부작용이 존재하는데요. 사람들이 가장 크게 느끼는 부작용은 흉터입니다. 대부분의 수술이 약 10 ~ 15cm 정도의 흉터를 남기게 되는데요.

하지만 병원에 따라 3 ~ 4cm 정도의 흉터만 남기는 경우도 있어 오다리 수술을 하기 전 이를 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오다리 수슬 경력이 많은 병원과 의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아무래도 수술이란 많이 하는 만큼 실력이 늘기 때문이죠.

다음 오라디 수술 부작용은 멍인데요. 다리 전체에 시퍼런 멍이 생겨 놀라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는 대부분 일시적인 현상으로 3주 정도 지나면 가라앉기 시작하는데요. 하지만 만약 3주가 지나도 멍이 가라앉지 않는다면 빨리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오다리 수술을 하고 염증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이 경우 항생재를 사용하면 염증을 제거할 수 있어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다만 항생제를 이용해도 쉬이 염증이 잡히지 않는 경우가 있어 자신의 몸 상태를 항상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다리 수술을 뼈에 직접 손을 대야 하기 때문에 수술할 병원을 잘 선택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데요. 무조건 최신 기술을 사용하는 병원 보다는 오다리 수술을 많이 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고 그 병원의 후기들을 살펴 만족도가 높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정도만 알아두어도 잘 못된 수술로 인한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은데요. 아직 나이가 어리다면 이런 외과수술을 받기 전 우선 물리치료를 통한 교정부터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다리수술 부작용과 올바른 오다리교정법

오다리수술 부작용과 올바른 오다리교정법

저희 수미르 한의원에 찾아오셔서 오다리교정법를 받으신 분들 중에

키는 크지만 치마를 입어본 기억이 없다는 한 환자분이 계셨었습니다.

중고등학교때도 교복 치마가 싫어

체육복으로 대체했을 정도로 치마를 꺼리셨어요.

그 이유는 바로 오다리 때문이었습니다.

수술을 하자니 성장판에 안좋을 수도 있다고 하여 차마 못하시고,

지금까지 고민만 하신 것이었는데요.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데도 선뜻 오다리교정수술을 못하신 것이 바로 부작용때문입니다

오늘 이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기본적으로 오다리수술을 비롯하여 휜다리 교정수술은 일반 정형외과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학병원에서는 휜다리수술을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휜다리 수술은 절골술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 절골술은 종아리뼈의 축을 수술로 바르게 펴주는 수술입니다.

절골술 후에는 물리치료를 해야하고, 상처가 남습니다.

또한 직장인들이라면,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여 평소 하기에는 힘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절골술로 인한 합병증이 가장 큰 문제인데요.

감염, 교정각도의 과교정 혹은 적게 교정하거나, 골골술 부위의 불유합, 오다리의 재발 비골신경 마비, 혈관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수술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실제로 질병으로 다리가 휜게 아니라면,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휜다리는 대부분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평소 생활습관을 알아내어 고치고,

다시금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여 교정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미르 한의원에서는 부작용의 위험이 있는 오다리수술보다는

안전하고 확실한 오다리교정법을 추천드립니다

휜다리는 교정치료로도 충분히 고칠 수 있는 것이기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대로 된 교정치료 받는 것이 좋으니까요^^

▼ 상담을 원하시면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여 주세요!

키워드에 대한 정보 오다리 수술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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