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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제물 인 엄마 | 너희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 ㅣ 엄인영 목사 21373 좋은 평가 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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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롬12:1-2
제목: 너희 몸을 산 제물로 드리라!
말씀: 엄인영 목사
들꽃푸른샤론교회(예장 통합) 주일오전예배(220403) 설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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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계좌 : 국민은행 788101-01-367821 들꽃푸른샤론교회)
홈페이지 www.wfsharon.or.kr
** 설교 요약
1.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맛본 자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에 응답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신 백성들에게 기대하시고 요구하시는 것은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우리가 드려야 할 예배입니다. 예배당에서 예배드리는 것은 예배의 극히 일부분이고, 진실로 하나님이 기대하시고 요구하시는 예배는 삶의 현장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뜻들 받들어 살아가는 것, 그 삶 자체가 예배라는 겁니다.
2. 이런 바울의 가르침은 바울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구약의 선지자들이 공통된 외침이었습니다. 신구약 성경에서 계시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다른 것을 요구하시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실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일날 하나님께 나아와서 예배드렸으면 6일 동안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살려고 애써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가는 삶 자체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3. 우리의 삶 자체가 예배가 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이 세대를 본받지 않겠다는 우리의 의지와 결단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다는 말은 세상을 등지고 살라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세상이 타락했다고 세상에서고 은둔해서 저 피안의 세상만을 바라보고 살아서는 안됩니다. 또 세상에 동화되어 살아가서도 안됩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세상 한복판에 나아가서 거기에서 구별되게 살아야 합니다. 어둡고 혼탁한 세상 한복판으로 나아가 거기에서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살면서도 그들과는 좀 구별되게 살아가야 합니다.
4. 우리의 삶 자체가 예배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또 하나는 마음을 날마다 새롭게 해야 합니다. 일신우일신해야 합니다. 질적으로 차원이 다른 사람으로 새롭게 변화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해서 삶의 현장에 나아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받들어 사는 것이, 이것이 진실로 예수 믿고 구원받은 자들이 하나님께 드릴 진정한 예배입니다.
5. 그렇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영적 분별력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해야 하는 것이지요.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분별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거짓 선지자들의 말에 휘둘리다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는커녕 하나님을 분노케 했습니다.
또 고린도교회 교인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가만히 들어온 거짓 사도들이 고린도 교인들에게 다른 예수를 전하고 다른 복음을 전하고 다른 영을 받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고린도 교인들이 그냥 수용하고 말았잖아요. 그들에게 분별력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양의 탈을 쓰고 있었지만 속에는 노략하는 이리가 들어 있는 거짓된 자들을 하나님이 보내신 진짜 사도인 줄 알고 따라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드리는 예배를 우리 하나님이 질색팔색 하셨던 것입니다.
6.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영적 분별력을 가질 수 있습니까? 그 비결은 성경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알되 올바로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 믿기로 작정했으면 하루빨리 성경으로 돌아가서 성경을 통전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려고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시간이 없으면 시간을 내셔야 합니다. 목사님들은 교인들에게 이런 안목을 키워줘야 할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7. 성경을 통해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크게 정리하면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입니다.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사랑하라는 것이고, 너의 이웃을 네가 네 자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네가 네 몸을 그렇게 위하는 것처럼 위해주라는 것입니다. 너 혼자만 잘 먹고 잘 살려고 하지 말고, 모두 피조물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관심갖고 헌신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변치 않는 뜻입니다. 이렇게 정의와 공의를 위해 헌신하라는 것이 큰 틀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뜻이고, 조금 더 디테일하게 우리의 삶이 예배가 되기 위해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롬12:3절 이하에 나와 있습니다.
8. 바울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은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라”고 권명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줄로 재어준 구역이 있다는 겁니다. 그 구역 밖을 넘어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기쁨을 찾고 보람을 찾고 행복을 찾으면서 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각자의 재능과 시간과 모든 것을 바쳐서 성실하게 정직하게 충성되게 살아가라는 겁니다.
9. 예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권력자의 눈치를 보지 말고, 인기에 영합하지도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외치라고 하신 말씀을 가감하지 말고 왜곡하지 말고 외쳐야 합니다. 또 섬기는 은사를 받은 사람은 낙심하고 상처받은 사람들, 힘들다고 포기하고 주저앉은, 소외된 사람들에게 다가가 따스하게 위로하고 격려하는 보여줘야 합니다. 또 구제하는 자는 구제받는 사람들을 섬세하게 배려하면서 공정하게 해야 합니다. 또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하고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하라고 했습니다.
10. 또 모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은 사랑의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사랑의 사람은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려고 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사람이 되려면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선인지 알아야 됩니다. 공동체에 유익한 것은 선이고 공동체에 해로운 것이 악입니다. 비록 나에게는 손해가 되더라도 공동체에 유익이 된다면 기꺼이 그 선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가 진실로 사랑의 사람입니다. 반면에 공동체에 해가 되든지 말든지 나에게 유익하다고 밀어붙이는 자는 악한 자입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이런 악한 짓을 해서는 안됩니다.
11. 선과 악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상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직하게 치열하게 우리 사회와 자신을 살펴보면서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를 늘 고민하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늘 생각하려는 자세를 결코 잃어버리면 안됩니다. 우리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입니다. 생각하는 능력을 빼앗겨 버린 사람은 출세할수록 더 큰 악을 저질러서 수많은 사람들을 불행하게 하고, 세상을 병들게 하고 나라마저 망케 하는 것입니다.
12. 한나 아렌트는 “악의 평범성”이라는 유명한 개념을 발전시켰습니다. 악이 어떤 특별한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들에게 악한 짓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겁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능력을 빼앗기면, 악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악해서 악한 짓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유의 능력이 사라진 사람은 얼마든지 마귀의 종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사람이 되어가지고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빼앗기는 것”처럼 끔찍하고 불행한 일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생각하는 일을 고통스럽게 여기는 이런 자세를 속히 버려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생각하고 생각하고 깊이 생각하려는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품위있게 살아가게 되는 겁니다.
13. 우리는 끊임없이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가면서 우리의 전 인격과 지성을 동원해서 고민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과연 무엇이 선이고 무엇이 악인지, 성경에서는 과연 뭐라고 가르치는지 분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우리의 이성을 작동시켜서 생각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진짜 성령충만한 사람입니다.
14. 예수님이 성령님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성령님은 보혜사 성령님이시고 진리의 성령님이라”고 분명히 가르쳐 주셨습니다(요14장, 16장). “보혜사 성령, 그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고 했습니다(요14장). 또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요16장). 성령님은 다른 일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무뎌진 이성의 작동을 원활하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진실로 성령 충만한 사람은 진리에 대해 민감하고 분별할 수 있게 되어서 반드시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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