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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콩나물 무국 | 조미료 없이 소고기무국보다 시원하고 얼큰한 [소고기 콩나물국] 만드는 법 모든 답변

당신은 주제를 찾고 있습니까 “소고기 콩나물 무국 – 조미료 없이 소고기무국보다 시원하고 얼큰한 [소고기 콩나물국] 만드는 법“? 다음 카테고리의 웹사이트 Aseanseafoodexpo.com 에서 귀하의 모든 질문에 답변해 드립니다: Dienbienfriendlytrip.com/music. 바로 아래에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소소황 Cook \u0026 Eat 이(가) 작성한 기사에는 조회수 635,226회 및 좋아요 6,366개 개의 좋아요가 있습니다.

  1. 쇠고기 등심은 먹기좋게 잘라주고
  2. 무도 쇠고기와 비슷한 크기로 한입에 들어가게끔 작게 잘라줍니다.
  3. 콩나물은 미리 다듬어 씻어줍니다.
  4. 쇠고기는 팬에 볶아주고, 어느정도 앞뒤로 고기가 익으면, 무를 넣고 2분정도 볶아줍니다. …
  5. 멸치. …
  6.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콩나물을 넣어주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소고기 콩나물 무국 주제에 대한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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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랑 먹기도 좋고 해장하기도 좋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요리 레시피.

계량은 계량 스푼과 계량 컵 기준입니다.
계량스푼 1큰술 = 15ml
일반숟가락 1스푼 = 10~12ml
계량스푼 1작은술 = 5ml
계량컵 1컵 = 200ml
종이컵 1컵 = 180~190ml

-재료-
소고기 국거리(사태 또는 양지) 400g
무 200g
콩나물 200g
대파 1대
양파 1/2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새송이버섯 2개
다시마 2장
고춧가루 2큰술
다진마늘 2.5큰술
국간장 3큰술
액젓(멸치 또는 까나리) 1.5큰술
참기름 2큰술
후추

-Ingredients-
Beef 400g
200g radish
200g of bean sprouts
1 green onion
1/2 onion
2 hot peppers
1 red pepper
2 mushrooms
2 kelp
2 tablespoons red pepper powder
2.5 tablespoons minced garlic
3 spoons of soy sauce
1.5 tablespoons fish sauce
2 tablespoons sesame oil
Pepper
#얼큰한국물#소고기국#소고기콩나물국

Track: Blue — Declan DP [Audio Library Release]Music provided by Audio Library Plus
Watch: https://youtu.be/Tu63TwPG0RA
Free Download / Stream: https://alplus.io/Blue

midsummer sky
Kevin MacLeod의 Midsummer Sky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158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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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 없이 소고기무국보다 시원하고 얼큰한 [소고기 콩나물국] 만드는 법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소고기 콩나물 무국

  • Author: 소소황 Cook \u0026 Eat
  • Views: 조회수 635,226회
  • Likes: 좋아요 6,366개
  • Date Published: 2021. 5. 19.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3z5YeEtTdVY

얼큰하고 시원한 경상도식 소고기콩나물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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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콩나물무국 맛있게 끓이는 법, 쇠고기콩나물국 만드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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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잘 먹히지 않을 때에는 국에 말아먹으면 후루룩 잘 넘어가지요. 저는 특히 소고기국 끓여 밥을 말아 국밥처럼 먹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소고기에 콩나물, 무 넣어 빨갛게 가끔 끓여 먹습니다. 그럼 소고기콩나물국 만들기 과정 포스팅해보겠어요.

소고기 콩나물 무국 맛있게 끓이는 법, 쇠고기콩나물국 만드는 법

재료 소고기, 콩나물, 무, 느타리버섯, 대파, 진간장, 다진마늘, 물 고춧가루, 국간장, 멸치액젓, 소금, 후춧가루

♣재료준비

소고기는 핏물을 빼기 위해 물에 담가 놓고요.

콩나물도 손질해 놓아요.

무는 나박나박 썰어놓습니다.

느타리버섯은 찢어놓았어요.

대파도 어슷 썰어 놓았습니다.

냄비에 소고기 썰어 넣고 탈 수 있으니 물 조금 붓고요.

그리고 진간장 조금 넣고 다진 마늘 넣어 볶아줍니다.

그러다가 썰어놓은 무 넣어 함께 볶아요.

그리고 콩나물 넣은 뒤 물 약간 넣어 냄비 뚜껑을 닫아 일단 콩나물을 익혀줍니다.

다음 국간장 넣고요.

고춧가루 넣어 섞어줍니다.

그리고 느타리버섯도 넣어요.

그리고 물을 붓고 끓여줍니다.

끓이다가 멸치액젓 넣고 끓이고요.

다음 대파 넣어요.

그리고 간이 모자라다면 소금 넣어 맞추고

마지막에 후춧가루도 조금 넣어주었어요.

이렇게 해서 소고기콩나물무국, 쇠고기무콩나물국이 완성되었어요.

맑게 끓여먹을 수도 있겠으나 저는 이렇게 빨갛게 끓인 국이 더 입맛 돌더라고요. 어쨌든 밥과 함께 든든하게 한 그릇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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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식 칼칼한 ‘소고기 콩나물 무국’

가을의 시작을 몸소 느끼고 있는 요즘이에요.^^

선선해진 아침,저녁의 기온 탓일까요?

새삼스레 평소 잘 즐기지 않던 국종류가 당기네요.ㅎㅎ

그래서 오늘은 제가 나고 자란 경상도의 방식으로

‘소고기 콩나물 무국’을 끓여 보았답니다.^^

‘소고기콩나물무국’은 건더기 재료가 알차게 들어가기에

영양까지 고루 갖춘 메뉴이기도 하죠?

그래서 입맛이 없으실 때나 바쁜 식사 시간에

간편하게 후루룩 국밥으로 활용하시기에도 좋은 메뉴가 아닐까 싶어요.

요즘 시금치와 무가 금값인거 아시죠?

오늘의 ‘국’을 위해 큰 맘 먹고(?) ‘무’ 한쪽을 사왔네요.ㅋㅋ

1개도 아닌 ‘한쪽’ㅋㅋ

후덜덜한 가격…..(ㅜ.ㅜ)

금값을 달리고 있는 ‘무’라서 일까요?(ㅡ.ㅡ)

오늘의 소고기 콩나물 무국~ 맛이 끝내줍니다.^^ㅎㅎㅎ

그럼 서늘해진 날씨에 따뜻한 입김을 불어 넣어줄 오늘의 온기가득한 메뉴

‘소고기 콩나물 뭇국’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소고기 콩나물 무국 ◀

소고기 국거리용(250g), 콩나물(250g), 무(1/3개), 대파(2대)

다진마늘(2), 고춧가루(1.5), 국간장(7), 소금(1ts), 멸치액젓(3)

칼칼하면서 시원한 감칠맛이 입맛을 더 당기는

경상도식 ‘소고기 콩나물 무국’입니다.^^

마트에서 국거리용 소고기를 한팩 구매해 왔습니다.

보통 국거리 용도로 판매되는 소고기는 네모썰기(깍두썰기)식으로 포장 판매 되는데요.

오늘 간 마트에선 제가 좋아하는 슬라이스식(?) 국거리용이 판매중이였답니다.

요렇게~잘라진 고기는 얇고 부드러워 양념도 잘 베이고 씹히는 질감도 부드러워

제가 아주 좋아하는 스톼~일 이랍니다.^^

전처리로는 무(1/3개), 대파(2대), 콩나물(250g, 1봉)를 씻어 준비해 줍니다.

무는 어슷썰기 or 나박썰기 해주시구요.

콩나물은 꼬리를 따서 준비해 주었답니다.

자~ 그럼 제 맘에 쏘옥 드는 소고기를 사이즈가 넉넉한 냄비에 담고

마늘(2), 국간장(3), 고춧가루(1.5), 후추(살짝)

밑간을 해서 고기를 볶아줍니다.

고기가 얼추 익어갈 때 쯤,

무를 함께 넣으시고 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마저 볶아주세요.^^

이제 물을 붓고 보글보글 끓여주시면 되는데요.

물의 양은 준비하신 모든 재료가 잠귈 정도!

☞ 물:건더기=1.5:1

정도의 비율이 가장 이상적이랍니다.^^

무가 투명하게 익었을 때, 콩나물과 대파를 넣어주시고

한소끔 더 끓여줍니다.

☞ 콩나물을 미리 넣으시면 질겨질 수 있으니, 꼭! 무가 다 익고 난 뒤 넣어주세요.^^

국이 끓기 시작하면 국간장(4)을 넣어주세요~

☞ 국간장으로만 간을 맞추시면 색도 짙어지고 맛도 텁텁해지기 때문에

부족한 간은 ‘멸치액젓’과 ‘소금’으로 마무리 해줄거랍니다..^^

두번째 간 맞추기! 멸치액젓(3)을 넣어줍니다.^^

☞ 멸치액젓이 소고기국의 시원한 맛과 감칠맛을 더 올려주는 역할을 해줄거에요.

국간장과 멸치액젓으로도 간이 부족하다 싶으실 경우엔 소금으로 간을 맞춰 주시면

깔끔한 간이 완성 된답니다.^^

간을 하고 한소끔 끓여내신 뒤, 불을 끄시면

오늘의 메뉴 ‘소고기콩나물무국’이 완성!!!

깔끔하면서 칼칼한 국물맛이 정말 굳!

^^

국간장, 멸치액젓, 소금(부족한 간)의 비율이 잘 맞아 떨어져

밥도둑 ‘소고기국’이 되었네요.

아님, 비싼 금’무’가 들어가서 였을까요? ^^;;

어서 빨리 채소들의 금값 고공행진이 끝나 안정적인 식탁을 꾸밀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쌀쌀해진 기온에 따뜻한 한끼를 위한 오늘의 ‘국 한그릇’

소고기콩나물무국 이였습니다.^^

일교차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오늘도 건강한 밥상을 준비해 보는 ♡로망띠끄♡ 였습니다.

힐링푸드 망고스틴coco

30년은 훌쩍 넘은 지난 기억인데요…

국민학교 다닐때.. 지금은 초등학교이지만~ ㅋ

늦은봄이면 동네에서 작은 축제가 있었어요

아침에 학교에 가려구 준비하구 있으면 엄마가…

오늘 학교갔다가 꼭 강가로 나오라구~

동네 잔치를 하니 꼭 와서 점심 먹구 가라구….

철길옆 뚝방길을 지나 자갈이 깔린 길과 모래밭을 지나 강가에 이르면

붉은 기름기가 둥둥 떠 다니는 소고기 국에 잡채… 인절미까지…

아주 어렸을땐 엄마가 오라면 오란데로 가서 먹구 그랬는데요…

크고 나니 그딴거 아무리 맛있다 해두

챙피하기도 하구 귀찮구…ㅎㅎ

그 옛날 소고기국 생각하면서 오늘 끓여 봤네요~

경상도에선… 제 고향 밀양에선 이렇게 끓여 먹어요 ^^

재료는요: 소고기 국거리 400g,콩나물 300g, 무우 1/3개, 국간장 두큰술, 참기름 한큰술, 고춧가루 두술,

마늘 한작은술, 대파, 소금조금.

양지나 사태가 좋겠지만…

보섭살 이에요 정육점 총각이 추천하길래 구입해 봤어요~ ^^]

사태로 하실땐 푸욱 오래 끓이셔야 맛있다는…

무우는 나박 나박 썰어주시구~

깊은 냄비에 참기름을 넉넉히 두르신 후에( 한큰술 가득)

소고기를 넣어 볶아주시구~

무우도 넣어 볶아주시구~

고춧가루 두술, 국간장 3술 넣어 볶으시다가~

물 1.8 ML 넣어서 보글 보글~

콩나물 씻어 놓으시구~

대파는 송송 썰어놓으시구~

파르르~~~ 끓어오르면

잠시후…

씻어 놓은 콩나물 넣어주시구~

뚜껑덮어 3~4분 정도 보글 보글~

뚜껑열구 마늘 한술 넣어주시구~

대파 썰어 놓은거 넣어주시구~

보글 보글~ 바글 바글~~

짠! 완성이어요~

기름기 싫으시면 수저로 걷어내어 주시구~

째금 드신다구…ㅋ

큰탈엄서여~ ^^

30여년전… 그 내음이… ㅋㅡ~~~ 으!!

경상도 밀양에서 끓여먹는 소고기국!

은밀히 말하자면

소고기 콩나물 무우국 이어요!

칼칼하구…

담백하구…

시원한 …. 맛!

밀양은 비밀밀에… 햇볏양~

영화 밀양… 시크릿 썬샤인 이랍니다! ^^

아주 작은 도시 이지만…

알고보면 매력있는 곳 이에요~ ^^

밀양에서 맛볼 수 있는 소고기국 드셔보세요!

COCO 였습니다 ~ ^^

http://blog.daum.net/cocosooj/420

맛있는 밥상~ 맵고 얼큰한 소고기콩나물국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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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고 얼큰한 소고기콩나물국 만들기

소고기콩나물국은 해장하기 딱 좋은 국물요리입니다. 맵고 얼큰한 국물맛은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데요. 해장뿐만아니라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요즘 몸을 따뜻하게 해줘서 여름감기예방에도 좋을듯해요 ^^;; 냉방병도 조심해야 되서 가끔 이열치열 맵고 얼큰한 국물요리를 해먹고 있어요. 냉동실에 남은 소고기와 콩나물, 양파, 파 듬뿍 넣어 끓여냈어요. 멸치육수가 있으면 더 좋지만~ 시간이 없을땐 물을 그냥 사용하셔도 좋아요.

소고기콩나물국 재료 및 양념

1) 주재료 : 소고기 400g

2) 부재료 : 콩나물 250g, 양파 1개, 대파 1개, 느타리버섯 한팩, 표고버섯 조금

3) 고추기름 양념 : 다진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용유 1-1.5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

4) 간맞추기 : 소금 0.5큰술

소고기콩나물국 요리순서

1) 소고기와 야채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2) 고추기름양념을 만들어 전자랜지 1분30초 가열해주세요.

3) 냄비에 소고기와 야채를 넣고 고추기름 양념을 뒤섞어주세요.

4) 멸치육수(or 물)를 자작하게 붓고 끓여주세요.

5) 국이 끓어오르면 콩나물을 넣어서 (뚜껑을 열거나, 닫아둔채) 끓여주세요.

6)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끝)

오늘 점심은 뭐 먹을까?

소고기콩나물국 재료준비

고추기름양념 만들기 : 전자랜지 1분 30초 가열

다진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용유 1-1.5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용유 1-1.5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

전자랜지 1분 30초 가열해주세요. (오래 가열해서 탈수도 있어요!)

오늘 저녁은 뭐 먹을까?

소고기콩나물국 요리시작!!

냄비에 소고기와 야채를 넣고 고추기름 양념을 뒤섞어주세요.

양파, 파를 듬뿍 넣어줬어요.

멸치육수(or 물)를 자작하게 붓고 끓여주세요

국이 끓어오르면 콩나물을 넣어서 (뚜껑을 열거나, 닫아둔채) 끓여주세요 그래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소금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오늘밤 별식은 뭐 먹을까?

소고기콩나물국 완성!!

멸치육수로 국물을 내면 확실히 깊은 맛이 있어서 진한 맛을 느낄 수가 있어요.

준비된 멸치육수가 없어서 그냥 물을 넣고 끓여내면 얼추 맛은 나지만 살짝 아쉬운 맛이 들긴해요.

표고버섯은 맛이 강하기 때문에 약간만 넣어주시면 감칠맛도 나고 좋아서 꼭 국물요리에 넣어요~

양파, 파, 콩나물에서 우러난 야채물을 시원맛을 내줘요~ 거기다 고기 우려낸맛과 어우러져서 맛이 좋아져요

훌리아 푸드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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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큰한 소고기 콩나물무국(0112D)

뜨끈한 소고기 무국❣

요게 경상도식이라네요.

어릴 때 명절 탕국 빼면 맑은 소고기국은 잘 안먹었던거 같아요. 늘 이렇게 빨~갛게 무랑 대파를 듬뿍 넣고 얼큰하게 한 냄비 끓여주셨지요. 추울 때 밥 말아 먹으면 한 그릇 뚝딱!

냄비에 참기름 두르고 소고기 국거리를 먼저 볶다가 무와 마늘1스푼 넣고 고춧가루2 국간장2 액젓1 넣어 달달 볶다가 쌀뜨물을 넣고 푹 끓여요. 무가 익으면 콩나물 넣고 마지막에 대파듬뿍. 홍고추는 없어 생략했어요.

간이부족하면 소금으로.

고춧가루가 매워 더 얼큰해졌네요.

맵찔이 딸래미는 고기만 쏙쏙 골라먹었어요. 결국 안 매운 고춧가루를 인터넷으로 주문했네요 ㅎ

행복한 하루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키워드에 대한 정보 소고기 콩나물 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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