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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203호 | 고어 장르 팬이라면 놓쳐서는 안되는 드라마! 최근 답변 2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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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지옥이다,#임시완,#이동욱
타인은 지옥이다는 OCN에서 주말 저녁 10:30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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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2/1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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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타인은 지옥이다 웹툰 203호 아저씨 암? – 디시인사이드

[일반] 너네 타인은 지옥이다 웹툰 203호 아저씨 암? 초코보타고싶다; 2020.10.15 10:43. 갤로그 가기. 조회수 1368; 추천 3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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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dcinside.com

Date Published: 11/1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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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 네이버 웹툰 – 돌아온 지식백과사전

오늘은 네이버 웹툰 ‘ 타인은 지옥이다 ‘ 에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도 살인을 더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데 강하다기보다는 203호가 종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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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jisikking.tistory.com

Date Published: 11/2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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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 장르 팬이라면 놓쳐서는 안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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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타인은 지옥이다 203호

  • Author: 어퍼컷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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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19. 9. 17.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Qv_zc2AFm0E

‘타인은 지옥이다’서 이동욱이 제안받은 고시원 203호 거주자

연기자 이동욱이 OCN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 제의를 받은 가운데 그가 맡게 될 역할에 대한 대중들을 관심이 쏟았습니다.

지난 19일 한 언론사는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동욱이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을 최근 확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같은 날 “이동욱이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이동욱의 출연 제안 소식에 OCN ‘타인은 지옥이다’에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올 하반기 방영되는 ‘타인은 지옥이다’는 김용키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모든 것이 낯선 고시원을 배경으로 수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스릴러 작품인데요.

대중적이지 않은 그림체와 독특한 스토리에도 상당히 높은 조회 수를 자랑한 작품입니다.

특히 이동욱은 주인공 윤종우의 숨통을 죄어오는 고시원 203호 거주자 캐릭터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203호는 거주자는 고시원 패거리 중 하나로 낯선 사람에게 호의적으로 접근해 은근히 정보를 캐내지만 정작 자신의 속내는 숨기는 등 심리전에 능한 인물이죠.

그 때문에 이동욱의 출연이 확정되면 그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상황인데요.

‘타인은 지옥이다’는 임시완의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임시완은 극 중 취직 때문에 서울에 올라와 고시원 생활을 시작하게 된 청년 윤종우로 출연을 확정한 상태입니다.

임시완과 이동욱의 비주얼 케미 또한 드라마의 배가시키는 요인이 될 전망인데요.

한편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 팬들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를 통해 설정한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의 가상 캐스팅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가상 캐스팅으로는 종우 역에 류준열, 왕눈이 역에 김재욱, 여관집 아줌마에 김해숙, 키위에 진선규, 204호에 김성균, 깡패에 이유준, 석윤의 최유식, 사장형에 정경호가 거론된 바 있습니다.

<사진출처=네이버 웹툰 '타인은 지옥이다'>

[타인은 지옥이다]203호 남자

안녕하세요. 김보통입니다.

오늘은 ‘타인은 지옥이다’라는 웹툰을 알아보려 합니다.

연재를 시작하신지, 얼마되지 않아 네이버웹툰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웹툰이죠.

‘타인은 지옥이다’라는 웹툰의 내용을 간단히 살펴보겠습니다.

주인공이 상경을 하여 고시원에서 지내게 되는데,

그 곳에서 만나게 되는 고시원 사람들, 그리고 주인공이 다니는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점으로 그려내고 있는 웹툰입니다.

오늘은 그 사람들 중에서 ‘203’라는 남자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아직, 고시원 사람들에 대해 웹툰 자체에서는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등장인물들이 조금씩 떡밥들을 남기기 시작하죠.

주인공이 고시원에서 이어폰을 끼고 잠을 청할때,

자신의 애인을 죽인다는 통화소리가 옆방에서 들려옵니다. 주인공은 통화소리가

201호인지, 203호인지 헷갈리지만, 왼쪽에서 말풍선이 나온걸로 보아, 203호가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후에, 203호 남자가 주인공에게 이상한 고기를 나눠주는데요.

주인공은 고기맛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가버립니다. 그 후의 203호 남자의 모습이 등장하는데

여자친구와 통화로 대화를 하는것인지(이어폰을 장착했다는 가정하에), 혼잣말을 하는것인지 의문이 가는 장면입니다.

만약 이 장면이 혼자서 하는 말이라면,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그 여자친구의 살점을 먹고있는게 아닐까하는 추측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고시원을 나간 조폭아저씨가 203호를 봤을때의 반응을 살펴보면, 이 203호는 정말 위험할 수도 있다라는 추측을 할 수도 있죠.

오늘 공개된 15화에서는 203호 남자가 준 고기를 생각하며 주인공이

구토를 하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죠. 아마 이것 또한 작가님이 던진 떡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최근 타인은 지옥이다라는 웹툰이 주인공이 미쳐서 혼자만의 망상에 빠져서 사는것이다 라는 다양한 추측들도 나오기 시작하는데요.

위 사진들 보면, 대체로 주인공 역시 그렇게 좋은 인품을 지닌 사람은 아니지만,

대체로 일반적인 사람들이 충분히 사회를 살면서 할 수 있는 생각을 보여주는것 같아,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론 주인공의 환상 속 내용은 아닌것 같네요.

어쨌든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남긴 203호 남자의 떡밥은 주인공에게 정말 위협적인 인물이 될 수 있다 정도(?)였구요.

또 다른 인물들을 잠깐 살펴보자면, 뭘 쳐다보냐는 주인공의 말에 칼을 들고 나오는 204호 남자

1편에서 잠깐 눈알만 나오는 201호 남자, 피(?)같은게 묻은 옷을 입은 206호 남자

그리고 3층은 가지말라며 당부하는 고시원 주인 아주머니까지 아직 많은 등장인물들이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타인은 지옥이다라는 웹툰은 점점 개인주의가 되어가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비춰 그린 웹툰인것 같은데요. 앞으로 어떤 내용으로 흘러갈지 기대가 되는 웹툰입니다.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203호 역할 맡는다는 이동욱

배우 이동욱이 OCN 새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이동욱은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을 최근 확정했다.

이동욱이 맡은 역은 원작 속 203호로 알려졌다. 203호는 고시원 패거리 중 하나로 낯선 사람에게 호의적으로 접근해 은근히 정보를 캐내지만 정작 자신의 속내는 숨기는 등 심리전에 능한 인물이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임시완의 군 제대 후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임시완과 이동욱의 비주얼 케미가 관심을 주목시킨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상경한 시골 청년이 고시원에 살면서 겪게 되는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OCN으로 편성됐으며 방영시기는 미정이다.

<사진=네이버웹툰, SNS>

[저작권자 © 이슈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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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웹툰]

안녕하세요. 지식백과사전입니다. 오늘은 네이버 웹툰 ‘ 타인은 지옥이다 ‘ 에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개요

당신은 누구의 지옥인가?

현재는 완결난 네이버 웹툰의 만화. 작가는 김용키.[2]

작품의 채색이 흑백 + 청색 계열 위주로 이루어져 몰입도와 공포 유발도를 극대화하였으며, 컷툰으로 연재되고 있는 점을 특징으로 들 수 있다.

내용과 그림체는 대중적이지 않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전개로 조회수가 상당히 높다. 파격적인 그림체와 썸네일 영향도 있다. 10화에선 목요웹툰과 일요웹툰 3위로 올라갔고, 이후 13화 만에 일요웹툰 2위에 올랐다. 상위권 작품들의 취향이 확고한 네이버 웹툰의 특성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케이스이다. 일요웹툰과 목요웹툰 모두 1위에 올랐으며, 인기 작품의 반열에 올랐다.

특별외전으로 ‘타인지옥 – 연쇄살묘사건’이 연재되기 시작했고 시놉시스에 따르면 윤종우가 오기 이전의 이야기라고 한다. 본편도 드라마원작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재연재되고 있다. U+ VR에서도 8/23일부터 VR버전의 웹툰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원작 이미지를 기반으로 360도로 둘러볼 수 있는 고시원 배경, 3D, 상호작용 효과가 추가되었다.

[2] 연재현황

2017년 10월 26일에 도전만화로 시작했다. 이후 네이버 웹툰에서 2018년 3월 10일부터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연재됐다. 대부분 스토리툰은 주 1회 연재를 하는데, 이 웹툰은 특이하게도 주 2회 연재이다.

2018년 9월 8일부터 인도네시아 라인 웹툰에 Strangers from Hell이라는 제목으로 마인어(인도네시아어)판이 번역되기 시작했다.

2019년 12월 19일에는 프랑스 라인 웹툰에 Hell is Other People라는 이름으로 프랑스어판이 변역되었다.

[3] 주제와 결말

이 작품의 폭력성과 폭력성에서 오는 자극에만 집중하면 작가가 설정한 의도와 다른 줄거리를 원하게 된다. 종우가 살인하게 되는 장면에 더 힘을 주어서 더 극적이고 아슬아슬하고 절묘하게 보이게끔 더 개연성 있고 그럴싸하게, 그래서 더 충격적이고 ‘재미있게’ 종우가 상황을 간신히 해결하는 것을 원하게 된다. 그렇기에 후반부가 단순 우연의 일치로 이루어진 스토리를 보기에 그냥 갑자기 다 죽고 끝난 듯이 일견 허술해 보이고 더 밀도 있는 파국을 기대한 독자들은 실망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작품의 핵심 내용은 매 1분마다가 다른 긴박한 살인의 위협이 아니라 파국에 이르기까지에 대한 과정이다. 살인자 무리 가까이에서 일반인이 오랫동안 같이 지내며 외면하고 무시하고 버티고 피하며 최대한 조용히 일을 키우지 않고 자신의 삶에서 떨어뜨리려 해도 기어이 조금씩 조금씩 다가와서 삶을 피폐하게 하는, 사람의 무서움이다. 이 내용을 그리기에 알맞게 작가는 최고 핵심 악역인 203호의 특징을 적극적이고 매우 극단적인 스토커로 그려 놓았다.[3] 작가의 그림체도 살인을 더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데 강하다기보다는 203호가 종우를 자극하고 종우의 인격을 피폐하게 하는 장면을 묘사할 때 강점이 두드러진다.

무관심으로 사람을 죽이는 사람의 무서움도 주제의 한 축이다. 종우와 신재호도 싸움이 난 취객 둘에게 무관심으로 대응하고, 결국 취객 중 하나는 맞아 죽는다. 신재호는 종우에게 적당하게 처세술로 대처함으로 종우에게 필요한 때 적절한 도움(가불, 술 마셔주기)을 주지 못하고 이야기를 파국에 이르게 하며 그 과정에서 본인도 죽는다.[4] 천운으로 만난 군대 후임 박창현도 반갑게 종우를 맞는 듯하지만 실은 종우가 필요한 만큼 관심이 없었고 종우의 말을 진지하게 듣지 않아 허무하게 죽으며 종우가 그토록 피하려던 위험을 맞닥뜨리게 한다. 군중들은 환상에 허덕이는 종우에게 결코 도움을 주지 않고 철저히 차단하거나 방관하여 끝내 종우가 차에 치이게 한다.

84화 중간부분에 종우가 “202호 아저씨,”라는 말을 듣고 뒤돌아보는 부분에서 갑자기 장면이 넘어간다. 그게 환청이든 아니든 간에 이어지는 말[5]을 듣고 현장에서 도망친다. 그 후 종우는 203호의 헛것에 쫒기는 환상을 보게 된다.[6] 환상은 종우에게 “너도 나와 다르지 않아”라고 말한다. 종우는 이 환상을 난도질해버림으로써 원래의 사실(79화에서 무력화된 상대인 아줌마를 ‘가능성의 제거’를 위해 각목으로 연거푸 찍고 204호를 칼로 연달아 쑤시고 끌어다가 위장막으로 씀)을 부정하는 기억을 갖는다. 하지만 고시원 1층을 봐버린 술취한 목격자가 있었고[7] 병원에서 취조를 받다가 현장 사진[8][9]을 보자 현실도피성 기억[10]과 실제 사실에 대한 원래 기억이 충돌해 충격을 받고 소리를 지른 것이다.

작가는 두 형사가 종우에 대해 하는 말을 통해 두 가지 관점을 제시한다. 첫째는 이형사[11]의 관점으로, ‘아무리 살인마들이라도 도륙을 내어 놓다니, 이해할 수 없다. 저 자는 일반인이 아니라 악마에 홀린 자다.’라는 관점이고, 둘째는 정 형사[12]의 관점으로, ‘저 인간들이 얼마나 미치게 했을지 짐작이 간다, 저들을 죽이게 된 것이 어쩔 수 없었을 것, 종우가 이해가 된다’라는 관점이다.(“악마가 아니야, 사람이지”라는 대사로 형사의 의중을 알 수 있다)[13] 종우는 곁에 아무도 없이 병실에 남겨진 채로 멍하니 있다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누군가(환각일 가능성이 있다. 큰 살인사건이 벌어져 현장에서 모든 관련 인물들이 죽었고 종우는 이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데 중요한 인물이기 때문에 외부인의 출입이 자제받고 있을 것이고, 안정을 취해야 하기 때문에 형사도 출입을 자제받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환각이 아니라 여자친구일 가능성도 꽤 큰데, 87화에서 지은이 한 대사에서 반복해서 알 수 있듯 본인도 “같이 있어줘야 했다, 버리고 도망가서 미안하다”라는 의중을 내비치고 있고, 현재 종우는 안정이 필요한 상태인데 이 상황에 가장 적합한 인물[14]이기 때문에 사정을 말해가며 출입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몇몇 독자들은 윤종우의 표정을 보고 마지막에 병실에 들어온 사람이 201호라고 주장하고있지만 201호의 정체는 결국 맥거핀으로 남았으며 사실상 203호와 동일인물이라는 것이 거의 밝혀진 터라 201호라고 주장하기엔 무리가 있다.)를 보며 당황한 듯 입을 벌리거나, 독자를 응시하는 것이 결말이다.

환상을 봤다고 해석할 경우 종우가 계속 고통받고 있다는 표현이고, 지은이 찾아왔다고 해석할 경우 결국 모든 타인이 지옥인 것은 아님을[15], 독자를 응시했다고 해석할 경우 독자에게 판단의 여지를 남기는 표현이다. 작가는 아마도 이들 모두를 중의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을 것이며 모든 과정(종우의 미치지 않기 위한 몸부림, 고벤져스가 종우에게 행한 악질적인 행위들)을 본 독자가 종우를 옹호[16]하는 쪽의 관점을 갖는 것까지를 의도했을 것이다. 따라서 작가는 인간은 서로 상처입히기를 좋아한다는 203호의 사상에 대한 부정, 소통과 인정(人情)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을 담으려 했다고 볼 수 있다.[17]

이처럼 사실 작가의 설정은 정교하나 일부 독자가 기대한 것과 맞지 않아 줄거리에 대한 비판 여론이 생긴 것일 수도 있다.

[4] 뛰어난 몰입감

서스펜스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몰입감은 김용키가 작가의 특유의 호러스러운 그림체와 적절한 고어 분위기, 좋은 연출로 다른 네이버 웹툰에서는 보기 힘든 몰입감으로 웹툰에 독자들을 흡입시킨다. 주인공의 성격이 천천히 변해가고 천천히 미쳐가는 걸 뛰어난 연출과 특유의 그림체로 정말 잘 표현한다. 거기에 탄탄한 스토리까지 더해져 극도의 몰입감을 선사하는데 마치 나 자신이 미쳐가는듯한 느낌을 주고 주인공의 처지에 감정이입을 하게된다. 영화에서도 관객들이 주인공의 감정을 이해하기 힘든데 훨씬 어려운 웹툰에서 그것을 해냈다. 대부분의 스릴러 웹툰은 주인공이 처해있는 상황에 몰입하거나 주인공의 감정에 이입하기는 개뿔 말도 안 되는 개연성과 끝 마무리는 내가 이러한 사정이 있어서 미안하다는 등 신파와 범인 미화의 클리셰로 가득 찼지만 타인은 지옥이다는 그런 클리셰를 깨고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해 주었다

[5] 내용 끌기

스토리가 40화나 진행되었지만 너무 내용을 질질 끌고 있다는 점에서 비판받고 있다. 실제로 “고시원 인물들의 수상한 행동→주인공의 공포→주인공의 비정상적인 행동→병민으로 대표되는 회사에서의 마찰과 일들” 의 구조가 계속해서 반복된다. 실제로 떡밥은 아주 조금씩 풀렸고 주인공의 내/외적 갈등만 생겼지 고시원 내에서는 205호 주민이 바뀐 것이나 203호의 사람고기 발언 외에는 큰 변화가 없다. 56화에서는 이게 극에 달해 평점이 많이 깎였다.

최근에는 안희중-서석윤의 죽음-203와 206호의 작은 갈등 등을 보여주며 내용 진행은 빠르나, 후술할 때워먹는 컷은 아직 간간이 보인다.

결국 질질 끌다가 내용의 진전은 없이 주인공의 “내적 갈등”만 심각하게 끌어올리고 뭔가 터지듯이 훅훅 벌어지는데 결과적으로는 살해와 인육 이야기인 것이 중반부터 암시 되었기에 내용이 진행 되어도 신선함은 별로 없고 뻔하게 느껴진다.

[6] 기타

제목의 유래는 프랑스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의 희곡 <닫힌 방>에서 나온 대사이다. 본 의미는 세상에 던져져 자유롭도록 선고받은 인간임에도 타인과 교류해야 실존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타인의 시선에 신경써야 함을 지옥에 비유한 것이다.

만화의 잔인함에도 불구하고 높은 순위나 독특한 그림체로 유입이 늘면서 10대 독자층이 늘었다. 본격적으로 서석윤을 고문하는 화에서 잔인성 때문에 19금화하자는 여론이 생기자 반대가 많은 걸 보면 어린 독자층이 많다는 걸 알 수 있다. 다른 컷툰도 마찬가지이나 유독 이 웹툰에서 수준 낮은 댓글이 종종 올라온다. 유치한 드립과 댓글로 모양 만들기에 집착하는 모습은 티비플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때문에 아예 컷툰 연재를 중단하고 스크롤 형태로 연재하길 바라는 독자들이 늘어났다.

2020년 8월 24일, 작가가 차기작 관계의 종말로 돌아왔다. 분위기는 전작과 비슷하며 역시나 컷툰으로 연재된다. 덕분에 독자들 사이에서 이 작품의 203호, 206호 코스프레를 하는 댓글이 많다. 지금까지 연재된 연재분에서 본작의 고시원 패밀리로 추정 되는 인물들의 실루엣이 등장해 타인은 지옥이다의 프리퀄로 추정하는 독자들이 많았지만 끝내 203호와 206호의 등장으로 확인사살되었다.

고시원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 물론 현실의 고시원도 크게 다를 바 없지만…

지금까지 네이버 웹툰 ‘ 타인은 지옥이다 ‘ 에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저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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