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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단점 | 테슬라 모델3, 좋긴하지만,, 이건 좀 싫습니다.. 테슬라 모델3 단점 227 개의 가장 정확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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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는 모델3가 좋습니다. 기름차로 돌아간다면 벤츠 이상으로만,,, 모델3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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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단점 10가지 총정리(실제 오너 의견) – 다스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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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좋긴하지만,, 이건 좀 싫습니다.. 테슬라 모델3 단점
테슬라 모델3, 좋긴하지만,, 이건 좀 싫습니다.. 테슬라 모델3 단점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테슬라 모델3 단점

  • Author: 장단점봇
  • Views: 조회수 11,87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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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2. 2. 17.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M5FF3TxEl14

테슬라 모델3 단점 10가지 총정리(실제 오너 의견)

테슬라 모델 3는 2016년 3월 31일 테슬라에서 공개한 중형 전기 세단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2019년 8월 13일에 공식 출시를 한 이후로 많은 이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기도 합니다.

미국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2018년 말 이후 판매량 1위, 미국 캘리포니아 주(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가장 자동차가 많은 주)에서 2020년 1분기 판매량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2020년 3월 가장 많이 팔린 수입 자동차이기도 하였습니다.

전 세계 프리미엄 세단 판매량 순위에서도 2021년 드디어 1위에 오르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차량입니다.

생산량이 곧 출고대 수라는 말이 있을 만큼 식을줄 모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테슬라 3.

장점도 많은 차량이지만 이번 시간에는 이 차의 단점에 대해서 한번 핵심 내용 위주로 알아보려고 합니다. 실제 오너들이 이야기하는 모델 3의 단점은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요?

이 차량의 단점을 중요한 포인트 위주로 한번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슬라 모델3 단점

1) 충전

충전이 불편하다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테슬라 모델 3는 테슬라에서 제공하는 슈퍼차저를 사용해서 급속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출고대수는 지속적으로 느는데 비해 슈퍼차저 시설의 확충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곳을 이용하려면 충전시간보다 몇 배나 긴 대기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마다 전기차 충전 시스템이 있어서 충전하는 곳을 찾기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테슬라는 또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전용 포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급속이든 완속이든 전용 어댑터로 변환을 해줘야 합니다. 마치 아이폰의 라이트닝 포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용 포트를 따로 사용하는 것도 문제지만 급속 포트의 경우 가격이 60~70만 원 정도로 만만치 않은 가격의 부품이라고 합니다.

2) 마감 품질

테슬라 차량은 출시 초기부터 단차 등의 마감 품질 이슈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었습니다. 모델 3도 예외일 수는 없겠지요. 뽑기운에 따라서 마감 품질의 차이가 케바케라고 합니다.

문제는 만약에 전문 검수 업체에 인수시 검수를 맡기고 발견한 마감 품질 문제를 테슬라 코리아에 제시를 해봤자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기능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테슬라 약관상 A/S를 받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차를 받을 때 기도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3) 승차감

테슬라는 기본적으로 서스펜션의 세팅이 단단하고 통통 튀게 세팅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전기차 특성상 강력한 주행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받혀주기 위해서 이러한 세팅을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국내 부드러운 세단식의 승차감에 익숙하신 분들은 이러한 모델 3의 세팅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4) 풍절음

모델 3는 고속 주행 시에 풍절음이 생각보다 크다고 합니다. 저속일 때는 크게 문제가 없지만 시속 100km 이상 주행 시에 실내로 들어오는 소음이 크다는 것입니다.

전기차 특성상 엔진이 없어 내부가 기본적으로 조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풍절음이 체감상 더 크게 느껴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역시나 마감에 조금 더 신경 써주면 좋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5) 노면 소음

앞에 말한 풍절음은 고속에서만 들리기 때문에 그럭저럭 참을만한데 노면 소음이 상당히 올라오는 편이라고 합니다.

조금만 거친 도로 지나도 드르륵 거리는 소리도 들리며 장거리 운행 시에는 꾀나 신경 쓰이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6) 시트

모델 3의 시트가 불편하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1열의 경우에는 헤드레스트가 틸팅이 안되어 운전자가 원하는 포지션의 헤드레스트 위치를 잡을 수가 없는 부분이 불편하다고 합니다.

2열의 경우에는 좌석이 너무 직각으로 되어있어서 장거리 운행시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7) 어라운드 뷰 미지원

테슬라는 마치 큰 전자기기인 마냥 카메라가 곳곳에 많이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카메라가 있음에도 어라운드 뷰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모델 3는 A필러가 두꺼워서 조수석 쪽 시야가 상대적으로 좁습니다. 때문에 주차할 때 사이드 미러 내리거나 보조미러 설치 혹은 창문 열고 보는 경우 아니면 차를 똑바로 대기가 힘들 수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초반에 차에 적응을 아직 완벽하게 하기 전에 휠을 긁는 분들도 많다고 하니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8) 사이드 미러

전형적인 미국차 약점인데 테슬라 모델 3는 사이드 미러가 한국차 대비 상당히 작고 광각 미러가 아니라 잘 안 보인다고 합니다.

9) 내비게이션

테슬라 모델 3는 큰 디스플레이와 내장 내비게이션이 탑재되어있지만 생각보다 상당히 불편하다고 합니다. KT 맵을 주로 사용하는데 업데이트가 느린 편이라서 많은 운전자 분들이 스마트폰을 운전 중 보조 도구로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강자인 테슬라 차량의 아이러니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10) A/S

어쩌면 가장 큰 문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A/S 입니다.

크게 두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첫 째는 국내에 정식 서비스 센터가 아직 너무 적다는 것입니다.

2022년 초반 현재까지 전국에 있는 테슬라 서비스 센터는 5개 밖에 없습니다. 전기차라 크게 센터를 갈 일이 많지 않다지만 막상 타다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때문에 센터가 없는 곳에서는 상당히 불편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렇게 센터가 적기 때문에 입고를 한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한 달이라는 수리기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말이 한 달이지 막상 매일 차를 타야 하는 운전자에게 한 달은 정말 엄청난 기간입니다.

두 번째 문제는 애프터 마켓이 거의 없다는 것 입니다. 테슬라는 전기차이고 독특한 자신들만의 플랫폼과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 카센터에서 수리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것도 어찌 보면 애플의 아이폰과 비슷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설 수리센터가 없다는 것은 역시나 급할 때 결국 정식 서비스 센터로 들어갈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며 결국 또 한 달은 차를 못쓰는 상황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A/S 면에서는 아직도 개선이 한참 더 필요해 보이는 테슬라 입니다. 국내에 판매 차량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이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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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단점 5가지 완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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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단점으로는 대표적으로 5가지가 있습니다. 이 5가지 단점만 알고 있다면 테슬라 모델3 단점에 대해선 완벽 정복을 한 것입니다. 테슬라 모델3 단점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자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테슬라 모델3 단점 리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테슬라 모델3 단점

테슬라 모델3 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미흡한 마감

불편한 충전 환경

불편한 A/S

내비게이션 불량

불편한 시트 착좌감

각 단점별로 자세히 어떤 부분에서 불편함을 호소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미흡한 마감

테슬라는 국내에 첫 출시 때부터 지금까지 늘 미흡한 마감 상태에 대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테슬라 기종인 모델3 역시 미흡한 마감으로 인해 생긴 흠집 혹은 단차들이 보입니다. 모든 테슬라 모델3 차량에 대해 100% 마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마감 불량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테슬라 브랜드를 구매하시는 분들은 애초부터 미흡한 마감이 생길 것을 알고도 구매를 하는 추세이긴 합니다만, 테슬라 측에서는 이렇게 마감이나 단차에 문제가 생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지고 제조 완성도를 높일 필요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지금까지 테슬라 모델3에서 보고된 마감 문제 중에서도 가장 심각했던 사안은 운전석 도어 측 마감 불량 (나사, 피스 등이 결합이 되지 않음)입니다.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애초부터 나사, 피스 등이 결합되어 있지 않아 부품 사이로 바람이 유입되고 심각한 소음을 유발하는 등의 결함이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테슬라 모델3 미흡한 마감 문제는 자주 발생하는 문제이니 오너분들은 참고하셔서 문제가 생기면 즉시 서비스센터를 통해 조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불편한 충전 환경

테슬라 모델3는 1회 완충 시 최대 주행 거리가 450km입니다. 450Km까지 주행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1회 완충 시간은 약 1시간 반 정도 소요됩니다. 물론, 슈퍼차저라고 하여 고속 충전을 하게 되면 약 30분 만에도 완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슈퍼차저 스테이션은 전국적으로 상당히 부족한 상황이며 이로 인해 장거리 운전 시 충전을 하기 위한 스테이션이 마땅치 않아 테슬라 모델3 오너들은 상당한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일반 내연기관 차량은 보통 연료를 주입하게 되면 10분 내외로 주유가 완료되기 때문에 이러한 차량과 테슬라 모델3을 비교하면 상당한 불편함을 호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정서상, 빠른 충전을 기대하는 유저분들이 많기 때문에 테슬라 모델3의 느린 충전 속도는 국내에서 상당히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테슬라 슈퍼차저 스테이션이 전국에 많이 보급되는 방법 이외에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불편한 A/S

테슬라 모델3에 결함이 발생하여 정식 A/S를 받고자 해도, 테슬라는 전국에 서비스센터 지점이 단 일곱 개뿐이기 때문에 A/S 접수부터 받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7개 중 3개의 서비스센터 지점이 서울에 편중되어 있기 때문에 지방 거주자의 경우 테슬라 A/S는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국내 테슬라의 점유율은 점차 높아지는데 A/S는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으니 아주 답답한 상황입니다. 테슬라에서는 사회적 책임을 느끼고, 자신들의 차량을 구매해 준 소비자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라도 서비스센터를 늘릴 필요성은 있어 보입니다.

내비게이션 불량

테슬라 모델3의 네 번째 단점은 내비게이션 불량입니다. 테슬라의 내비게이션은 태블릿 같은 타입으로, 넷플릭스나 유튜브 등 시청이 가능하고 오락까지 가능하여 상당한 장점으로 대부분의 소비자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테슬라 모델 3에서 일명 ‘블랙아웃’이라 하여 내비게이션 화면이 갑자기 블랙 스크린으로 변해버리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영화나 드라마 시청 중에 블랙 스크린이 뜨게 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주행 중 내비게이션 모드로 사용 중인 상황에서 블랙 스크린이 뜨게 되면 운전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당혹스러울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명확한 원인을 알 수 없으며 일부 추측하기로는 단순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로 보고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 3 오너 중 한 번이라도 블랙아웃 현상을 경험한 오너가 있다면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소프트웨어 불량 상태를 점검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불편한 시트 착좌감

테슬라 모델3은 전기차로서, 일반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하부에 엔진 등 기타 부품들을 최소화시켰기 때문에 동급 대비 상당히 넓은 실내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차량입니다. 하지만, 유독 시트 착좌감이 상당히 불편하다고 합니다. 그 원인을 분석해본 결과 테슬라 모델3의 시트는 일반 타 차량 대비 상당히 낮은 포지션에 위치해 있습니다. 덕분에 헤드룸 공간이 넓어져서 편한 이점도 있긴 하지만 반대로 넓어진 헤드룸 만큼 시트가 낮아졌고 낮아진 시트로 인해 앉았을때 무릎과 허벅지의 각도가 상당히 불편한 상태가 되어 버리게 됩니다. 따라서, 불편한 시트 착좌감을 줄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진 테슬라 모델3의 해당 단점은 장거리 운전 혹은 2열에 탑승한 동승자에게 까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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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장점, 단점 총정리(오너 후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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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 3 장점, 단점을 총정리합니다. 요즘 전기차를 많이 찾으시고 특히나 테슬라를 많이 경외하는데, 이 차량도 분명히 장단점이 존재합니다.

많은 커뮤니티에서 테슬라 모델 3 오너분들이 후기를 올려주고 계신데, 이러한 이야기들 중에 어떤 장점이 있고, 어떤 단점이 있는지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슬라 모델3

테슬라 모델3 장단점

테슬라 모델3 장점

테슬라 모델3의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장점 1. 500km 이상의 1회 충전 주행거리

일단 테슬라의 장점 중 하나는 주행거리가 상당히 길다는 점입니다. 물론 스탠다드의 경우 400km 수준의 주행거리를 보이지만, 실제로 테슬라 모델 3은 거의 롱레인지입니다. 롱레인지는 1회 충전 주행거리가 528km로 엄청난 주행거리를 자랑합니다. 서울 부산까지 이동이 가능하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전기차가 나오고 있지만, 아직 테슬라에 비빌 수 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게다가 전기차 인프라가 아직 많지 않은 상황에서, 충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흔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집이나 회사에 충전기가 없다면 이 부분은 테슬라 모델 3의 충분한 장점이 됩니다.

장점 2. 오토파일럿(자율주행) 기능

테슬라는 다른 차량에 비해서 자율주행이 발달한 차량입니다. 이 부분이 뛰어난 장점이죠. 휴대폰처럼 업데이트를 통해서 완전 자율주행모드도 가능합니다. 물론 추가적인 돈은 내야 하지만요. 테슬라 주가가 이전에 치솟았던 것도 이러한 자율주행에서 앞선 테슬라의 나중이 기대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100% 차량 혼자서 운전하기는 이릅니다. 다만 수많은 테슬라 차량에서 쌓여지는 데이터로 말미암아 소프트웨어가 업데이트가 되는 것은 순식간이기 때문에, 몇 년 안에 충분히 좋은 서비스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는 유튜버 전기차 한잔 님의 자율주행 영상입니다. 이러한 영상들을 참고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자율주행의 맛인가? 테슬라 모델3의 FSD 믿고 서울에서 파주 임진각 가기 | 대신해드립니다

유튜브 전기차 한잔 채널

장점 3. 가속력이 좋다

물론 테슬라 뿐만이 아니라 모든 전기차의 장점이기도 합니다. 바로 가속력입니다. 제로백이라고 하죠? 0부터 100km까지 가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따라서 스포츠카도 아닌데 엑셀 밟는 맛이 있는 차량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급하게 끼어들거나 빠른 출발이 필요할 때 유용하죠.

☞ 관련 영상 살펴보기

TESLA 테슬라 모델3 1년 타고 느낀 점 10가지! (장점 단점)

유튜브 Mo Plants

테슬라 모델3 단점

테슬라 모델3의 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점 1. 가격이 비싸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테슬라 모델 3의 아쉬운 부분 중 하나는 가격입니다. 수입차이고 성능이 좋은 전기차이지만 가격이 7000만 원이 넘어갑니다. 따라서 전기차 보조금도 50%밖에 받지 못해서 비싼 가격에 살 수밖에 없습니다. 이 돈이면 사실 BMW도 뽑을 수 있고, 국산 중형차 2대는 살 수 있는 가격입니다.

아쉽지만 뛰어난 퍼포먼스와 테슬라라는 브랜드 후광을 얻을 수 있기에 그나마 아쉬운 부분을 상쇄하는 것 같습니다.

테슬라 모델3

모델3 가격표

단점 2. 통풍시트가 없다

테슬라 모델3은 통풍시트가 없습니다. 달려면 통풍시트 의자를 달아야 하는데, 요즘처럼 더운 날에 통풍시트가 없으면 매우 불편하죠. 이러한 옵션이 처음부터 없기에 더위를 많이 타신다면 확실히 단점으로 작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통풍시트를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기준점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충분히 고려하시기를 바랍니다.

단점 3. 부족한 승차감과 불편한 시트

생각보다 승차감이 좋지 않다고 후기를 작성한 차주분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2열의 경우 공간은 넉넉하지만 다소 딱딱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고, 1열은 모르겠지만 방지턱 넘을 때 2열에서 불편함을 겪는 사례가 있습니다.

더불어 AS도 어려운 측면이 있는데, AS가 어렵다는 점이 오너분들이 꼽는 모델3 단점이었습니다.

여기까지 테슬라 모델3의 장단점과 결함을 알아보았습니다. 테슬라 모델3 구매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차량의 장점과 단점 등을 잘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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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 3 시승기 장점/단점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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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모델 3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은 아마도 테슬라 모델 3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6년 3월에 테슬라에서 처음 공개되어 벌써 5년동안 전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는 차량입니다. 한국에서는 조금 늦게 2019년 8월에 출시했지만 2020년 3월에 가장 많이 판매된 수입차로 등륵하기도 했습니다. 2020년 한 해 판매된 숫자만 하더라도 11,003대로 국내 수입차 판매 순위 5위 정도입니다. 전기차라는 점에서 놓고 본다면 체감상으로 훨씬 많이 판매된 수준입니다.

:::: 뛰어난 인기의 전기차

테슬라 모델3 3가지 장점과 3가지 단점은??

많은 전기차를 시승해보면서 테슬라 모델 또한 시승을 해보고 싶었지만 고객 시승차 이외에 시승차가 운영되지 않아서 생각보다 시승하는데 다소 오래 걸려 2021년에 시승한 테슬라 모델 3은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만큼 한국 인증 기준으로 383~496km까지 경쟁 모델에 대비하여 높은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를 보여주고 있으며 테슬라의 첨단 운전 보조기능에 향후 보여줄 완전 자율 주행 시스템까지 기대되는 부분도 많은 차량입니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도 많다.

전 세계 전기차 판매 1위인 테슬라 모델 3의 3가지 장점과 3가지 단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 테슬라 모델3 시승기

장점 1. 오토파일럿 시스템

테슬라 차량을 시승해보면 꽤 편한 주행감을 보여줍니다. 특히나 오토파일럿 시스템은 꽤 높은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3는 모델 S와 다르게 칼럼 시프트 방식의 기어 변속기를 통해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처음 시승해보는 차량으로 스티어링 휠에 버튼도 다른 차량에 비해서 다소 부족해보는 실내로 작동 방법에 대해서 알 수가 없었지만 주행 중 D 드라이브 모드에서 한 번 더 내리면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여 한 번 더 기어 변속기를 내려주면 오토 파일럿 모드가 실행됩니다.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운행거리에 대한 데이터는 총 주행거리 48억 km에 자율 차선 변경 20만 회, 운행 국가 50개국로 전 세계에서 모여지는 데이터를 토대로 주행이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차량의 하드웨어를 변경하지 않고 차후 차량의 업데이트를 통하여 완전자율주행인 Full Self Driving Capability가 가능하다는 점은 다른 자동차 브랜드의 전기차와 확실히 다른 부분입니다.

:::: 테슬라 모델3 시승기

장점 2. 항속거리 (EPA)

테슬라 모델3를 선택하는 사람들의 가장 첫 번째의 장점은 항속거리가 타 전기차 모델 대비 높다는 점입니다.

항속거리는 교통수단의 연료나 배터리와 같은 에너지를 가득 채웠을 때 자력으로 최대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로 내연기관에서는 주로 항공기나 선박에서 사용하는 단어였지만 전기차량이 판매되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보통 항속거리는 한국 인증과 미국 환경청 EPA / 국제표준 배출가스 시험방식인 WLTP 기준으로 보통 나뉘며 동일한 차량이라도 차이가 크게 나는데 한국 기준이 가장 까다롭고 적은 주행거리를 보여줍니다.

테슬라 모델3의 항속거리는 WLTP 기준으로 롱 레인지 RWD 모델로 600km까지 주행이 가능한 모델로 전기차 특성상 충전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놓고 본다면 가격 대비 성능으로 가장 좋은 차량입니다.

:::: 테슬라 모델3 시승기

장점 3. OTA (Over The Air) 업데이트 시스템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는 한 번 출시하면 짧게는 1년 정도 길게는 5~6년 정도 후 상품성을 개선된 모델로 페이스리프트 혹은 풀체인지 모델이 출시됩니다. 즉 한번 출고된 차량은 기능에 대해서 업그레이드를 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 차량들은 OTA 시스템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차량의 기능을 크게 개선하며 차량 성능까지도 향상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내연기관 자동차도 OTA 시스템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내비게이션이나 펌웨어 업데이트 수준이지만 테슬라는 평균 4주에 1번 정도 무료로 업데이트로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시스템도 개선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테슬라 모델 3은 OTA 업데이트를 통하여 항속주행거리가 늘어나기도 하며 롱 레인지 차량들은 2019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차량 출력의 지표인 제로백을 4.6초에서 4.1초로 줄일 수 있는 업데이트를 계속 보여주기 때문에 차량을 한 번 구입해도 업데이틀르 통해서 신차를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 테슬라 모델3 시승기

단점 1. 익숙하지 않은 차량

테슬라 모델S를 처음 시승했을 때는 그렇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차량 실내 전장이 벤츠와 비슷했기에 크게 어려움 없이 조작이 가능했지만 모델 3에서는 꽤 당황하면서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다소 소요가 되었다. 가장 첫 번째는 바로 계기판이 없다는 점이다. 물론 주행에 필요한 정보는 커다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제공해주지만 과감하게 없애버린 계기판은 상당히 아쉬움을 남긴다. 또한 센터 콘솔은 2단 구성이 되어 편하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활용하기가 어렵다. 또한 도어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다소 불편함을 느끼며 겨울철에는 도어 캐치가 얼어붙는 현상도 일어난다. 또한 칼럼 쉬프트 방식의 기어 변속기는 벤츠와 비슷해 보이지만 오토파일럿 시스템도 함께 적용되어 있어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진다.

:::: 테슬라 모델3 시승기

단점 2. 생각보다 불편한 승차감

오토파일럿 시스템으로 운전자에게 편안함을 주지만 장거리 주행에서는 생각보다 불편한 승차감을 보여준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량에 대한 전체적인 승차감은 그렇게 편안한 차량은 아니다. 물론 스포티한 주행이나 고속에서의 안정감은 전기차의 특성으로 배터리가 바닥에 깔려 있어 무게 중심이 낮다는 점에서 만족스럽지만 장시간 주행이나 가다 서다 하는 경우에는 생각보다 운전자에게 피곤함을 준다. 또한 고속 주행 시 차량에 미세한 풍절음들과 차량 실내의 부품에 단차에서 나는 미세한 잡소리 등이 상당히 운전 중에 거슬리는 부분이 크다.

또한 차량 시트 또한 프리미엄 전기차라고 하지만 프리미엄스럽지 못하며 운전자에 대한 시트 조정 또한 다른 전기차 및 내연기관에 비해서 부족함으로 느껴진다.

:::: 테슬라 모델3 시승기

단점 3. AS 서비스

직접 격었던 내용은 아니지만 주변 테슬라 차량들을 가지고 있는 지인들은 차량에는 만족하지만 차량에 문제가 생기는 순간 불만족으로 돌아서는 경우가 많다. 기본적으로 테슬라 공식 서비스 센터 숫자는 차량 대수에 비해서 굉장히 적은 편이고 테슬라 코리아에서는 공식 서비스센터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테슬라 공인 바디샵으로 기존의 타 브랜드의 정식 서비스센터와 협업으로 처리를 하고 있다. 국내 판매 비율로 본다면 굉장히 빠른 숫자로 늘어나는 테슬라에 비하여 사후 AS가 상당히 부족하며 실제 AS를 맡기면 부품 재고가 부족하거나 국내 인프라와 인력 부족으로 다른 차량에서는 쉽게 수리가 가능한 부분들이 1~2개월은 기본이며 그 이상도 걸리기에 이러한 AS 서비스는 가장 큰 단점이다.

:::: 장점도 크고 단점도 크다.

테슬라 모델3의 장점은 타 전기차에서는 쉽게 개선해서 따라올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다. 따라서 앞으로도 꽤 많은 사람들이 테슬라를 선택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반면 늘어나는 테슬라 차량 숫자에 맞는 테슬라 충전 시스템인 슈퍼차져와 AS 서비스에 대한 인프라 확충 또한 테슬라 코리아가 해결해야 되는 부분으로 차량을 구입하기 전에 이런 장점과 단점을 잘 살펴보고 구매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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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 3 : 해외 매체 후기(평가) 및 장단점 정리

해당 문서는 테슬라 모델 3 해외 매체 후기(평가) 및 장단점을 정리한 문서입니다. 테슬라 모델 3 구매를 고려하고 계신 분들은 해당 문서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테슬라 모델 3(Tesla)

모델 3은 테슬라의 세단 전기차 중 하나로 강력한 주행성능과 타사 전기차 대비 긴 주행거리를 특징으로 합니다. 이에 더불어 앞 유리부터 후면 유리까지 이어지는 파노라마는 선루프 디자인적으로 우수할뿐더러 쾌적한 개방감을 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뒷좌석 공간 협소와 통풍 시트 및 열선 등 갖가지 옵션들이 부족으로 패밀리카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 3 해외 매체의 후기 및 평가

테슬라 모델 3에 대한 해외 매체의 후기 및 평가는 매우 긍정적입니다. 평점은 10점 만점에 9점 이상을 받았으며, 안정성과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추는 전기차라고 평가받았습니다. 이에 더불어 테슬라 고유의 충전 시스템 슈퍼 차저의 충전 속도와 훌륭한 인포테인먼트는 같은 급 전기차에 찾아볼 수 없는 요소 중 하나라고 전했습니다.

테슬라 모델 3의 부정적인 평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갖가지의 옵션 요소(통풍 시트, 열선)들이 제외되었으며, 승차감에 중요한 시트의 소재 그리고 뒷좌석 공간 등에 대해선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습니다. 즉 패밀리카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점 주의하셔서 구입하시길 권장드립니다.

테슬라 모델 3 : 장점

장점 1. 인포테인먼트

테슬라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다른 전기차 대비 혁신적이라는 평가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테슬라 모델 3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통해 갖가지 기능들이 추가되고, 보다 직관적으로 자동차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에 관한 오류로 인해 불만이 있긴 하지만 분명한 것은 타사와 비교했을 때 테슬라 모델 3은 우수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장점 2. 우수한 주행거리 및 주행성능

테슬라 모델 3은 우수한 주행거리와 주행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로백은 3.3초, 최대 주행거리는 528km라고 테슬라는 공시했습니다. 실제 테스트한 결과를 보면 제로백은 동일했고, 최대 주행거리는 500km 내외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급 다른 전기차 대비 매우 우수한 편에 속합니다. 이에 더불어 자율주행성능 역시 타사 대비 매우 뛰어난 수준이라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장점 3. 슈퍼 차저 네트워크

국내 기준에서 슈퍼 차저 네트워크는 사실 부족합니다. 다만 슈퍼 차저의 고속 충전 속도와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충전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슈퍼 차저는 계속해서 증설될 예정이며, 미국에서 운행하실 목적이시라면 이미 많은 슈퍼 차저가 증설되어 네트워크 효과를 실감하실 수 있습니다.

장점 4. 경제성

전기차 자체가 내연기관 차에 비해 차량 유지비가 적은 편입니다. 이는 테슬라 모델 3 역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더불어 테슬라 모델 3은 배터리 대비 주행거리가 긴 편에 속하는 전기차이기 때문에 경제성이 더 우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 3 : 단점

단점 1. 마감 퀄리티

테슬라 모델 3 뿐만 아니라 테슬라 전 차량 자체가 이와 같은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5,000만 원 이상의 고급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저가형 마감 소재를 사용했고, 자동차 외부 마감 역시 퀄리티 역시 다소 아쉽습니다. 마감은 운전자를 즐겁게 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이는 모델 3뿐만이 아니라 테슬라 전 차량의 최대 단점 중 하나라고 보입니다.

단점 2. 옵션이 부족합니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통풍 시트, 열선 등의 옵션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를 따로 시공해주는 업체가 있긴 하지만 부수적인 비용이 나간다는 것과 5,000만 원이 넘는 차량의 기본적인 옵션을 찾아볼 수 없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다소 아쉬운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단점 3. 승차감이 다소 아쉽다.

시트 자체의 소재가 딱딱한 감이 있습니다. 그에 따라 같은 급 전기차 대비 승차감이 다소 아쉽습니다. 이에 더불어 후면 뒷 자석은 트렁크 전용으로 사용해야 할 만큼 공간이 협소하고 기울기가 가파릅니다. 패밀리카로 활용하고 싶다면 다른 전기차를 알아보거나, 실물로 보고 구매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단점 4. 타사 전기차 대비 소음이 있는 편입니다.

전기차 특유의 단점인 풍절음이 심한 편입니다. 전기차는 내연기관차와 달리 배터리로 구동되기 때문에 엔진 소리가 들리지 않아 풍절음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특히나 마감 자체가 투박한 테슬라는 풍절음이 다른 제조사 대비 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이 때문에 전기차는 윈드키퍼처럼 외부 소음을 막아주는 시공을 합니다.

[참고] – 한국 테슬라 A/S

대부분이 외산차가 그렇겠지만 테슬라의 경우 A/S 관련하여 문제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공임비 자체도 비쌀뿐더러 해외의 부품을 대부분 수입해오기 때문에 부품값도 비싼 편입니다. 단순히 테슬라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이오닉 5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방안이라는 점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자동차 정보 문서 리스트

“테슬라 모델 3 : 해외 매체 후기(평가) 및 장단점 정리” 문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테슬라 모델3 단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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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데 테슬라의 장점만 많이 부각이 되는 거 같아서 실사용에서의 단점 모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테슬라 모델 3을 1주일 정도 운행해보고 포스팅하는 거라 장기적으로 운행을 하고 사용 시에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는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1. 테슬라 모델 3 기본 모델

테슬라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은 모델 3으로 출시가 5479만 원에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으로 350~800만 원 받아서 4천만 원 초반이나 3천만 원대에도 구입을 한다고 합니다. 가격적인 부분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서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

싱글 모터인 스탠더드 레인지가 있고 윗단계로는 4WD 듀얼 모터로 해서 두 가지가 있는데 한국에는 정해져 있는 물량만 들어오기 때문에 제일 잘 나가는 모델 중에 테슬라 모델 3 스탠더드 레인지 플러스의 경쟁력이 제일 높다.

이미 전기차량이 비싸지만 테슬라는 자율주행도 앞서고 테슬라 붐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전기차 업체와 기존 메이커보다 시가 총액을 넘어서면서 전기차가 일반 완성차에 비교도 안될 정도로 팔렸지만 이 정도의 성장을 한다는 건 전기차의 방향을 정확하게 집어냈다고 볼 수 있다.

예전에 전기차나 하이브리드라는 자동차는 몇백만 원 더 비싸게 사지만 오래 운영하면 내연기관 자동차보다 유지비가 적어 지기 때문에 금액적인 문제 때문에 구입을 했다면 이제는 전기차 중에 테슬라를 산다는 건 제일 좋은 신발을 신는 것처럼 감성 비도 많이 들어가 있다고 본다.

테슬라 모델 3는 국산 중형차 풀옵션의 가격에 제일 최신 기술이 들어간 자동차를 살 수 있다는 것에 메리트가 있고 테슬라에 대해서 너무나 궁금해하고 선망의 대상이며 가기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다. 싱글 모터인 스탠더드형은 제로백은 5초대 정도 나온다. 전기차 중에서는 제일 높은 수준의 모터를 가지고 있으며 퍼포먼스나 고성능 모델의 모터는 전 세계적으로 비교해도 가장 뛰어난 모터를 가지고 있다. 이 모터 수준을 따라가려면 1~2년 정도 봐야 될 것으로 예상된다. EV6도 실질적으로는 테슬라 모터보다 못한 성능을 보여줄 확률이 높다.

장점은 위에서 언급을 다했고 실제 운행해보면 불편한 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다.

2. 테슬라 모델 3의 단점

한 달 전기료 4~7만 원

하체가 딱딱함

내비게이션(T 맵을 지원 하지만 네비를 통한 자율주행 도착지 설정해요 오토파일럿은 불가)

시트도 딱딱하고 인체공학적이지 않음(개선이 되었지만 그래도 문제)

충전 스트레스

승차감 방지턱에서 텅텅 튕김

간단한 정비도 오래 기다려야 됨 (AS센터를 더 만든다고 했지만 만들어져도 마찬가지일 확률이 높음)

중형 차량이지만 중형 같지 않은 준중형 느낌

테슬라는 많은 부분이 스포츠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 차량을 탔던 사람들에게는 거부감이 있을 수 있다. 싱글 모터라고 하더라도 뒷바퀴 굴림이고 단단한 서스에 단단한 시트 때문에 디자인과 달리 테슬라의 전 모델이 상당히 단단한 주행감을 보여주는데 이것이 생각 이상이라 사람들이 불편함을 많이 호소하는 부분이다.

내비게이션은 T맵 지원으로 많이 나아졌지만 외국에서 먼저 선보일 내비게이션으로 목적지를 선택하여 주행하는 오토파일럿이 T맵으로는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현재 충전비는 4만 원에서 많이 타면 7만 원까지도 나온다고 하는데 충전소의 전기료는 계속 상승되기 때문에 지금 금액이 진짜 금액이 아닐 것이다. LPG나 하이브리드도 잘 타면 10만 원 내외로 한 달 주유비를 사용하는데 전기차라고 해서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건 아니고 충전 전기료가 인상이 되면 거의 비슷해지는 단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AS센터의 문제점도 많이 이야기하는데 테슬라 코리아 자체가 파는데 중점을 둔 것 같아 보인다. 오너 분도 AS 때문에 고생을 했다고 한다. 현대 기아의 전기차량들도 똑같은 상황인데 전기차를 다룰 수 있는 정비사가 전국적으로 부족해 오래 기다려야 된다.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몇 달까지도 걸릴 수도 있다고 한다.

이제 이글의 제일 핵심인 충전 스트레스를 이야기해보겠다. 전기차 처음에 나올 때는 서울에서 밖에 못 타고 다닌다라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지금은 서울에서 타고 다니는 것이 너무나 불편하다. 충전소가 많이 생겼다고 하지만 너무 부족하고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전기차를 충전을 하다가 다음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비켜줘야 되는데 필자는 낮에 여유 있게 충전했지만 지인 중에 테슬라 오너는 밤 12시에도 다음 사람이 오면 비켜줘야 되는 불편함이 스트레스라고 했다.

또한 일주일간 시승을 하면서 충전소의 유무를 찾게 되고 지방을 가면서 휴게소를 들리더라도 오래 충전하면 도착시간이 늦어져 너무나 긴 시간을 소비하게 되고 충전이 30프로만 남아도 어디에서 충전할까를 고민하게 되는 충전 스트레스가 생각 이상이다. 제일 불편하고 너무 까다롭다.

우리가 내연기관 자동차를 사용한다면 너무나 많은 곳에 주유소가 있고 주유시간도 3분~5분 정도의 간편함이 너무나 소중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테슬라를 시승하면서 새로운 전기차의 패러다임을 보면서 놀라웠지만 충전 스트레스는 그 장점들마저 못나 보이게 만들 정도의 불편함이다.

이제 전기차는 시골이나 전원주택을 사용하며 밖으로 콘센트를 빼서 잠잘 때 충전할 수 있는 집이 제일 베스트라고 판단이 된다. 시골에 부모님 집에서 2박을 지낼 때는 너무나 편하게 충전을 했고 자기 전에 충전해야 되는 불편함은 있지만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 같은 느낌으로 꼽고 자는 건 어려움이 없었다. 전기차가 전비가 많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완충에 서울과 부산을 왕복하고도 어느 정도 배터리가 남아있다면 충전 스트레스는 확실히 덜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현재 어떤 전기차도 그 정도의 효율은 가지고 있지 않다.

3. 총평

테슬라 모델 3만의 자체적인 단점은 테슬라 전체 모델에 해당하는 단점이라고 볼 수 있고 전기차량의 단점과도 일맥상통한다. 테슬라에 한번 빠지면 다시 내연기관차량으로 못 간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1주일간 운행해본 결과는 아직은 전기차를 이용하기에는 불편하다는 게 결론이다.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편한 세상을 생각하겠지만 환경을 생각하고 패더 라임이 바뀌는 구간에서는 결국은 이런 불편함을 가지고 가야 되는 현실이다.

단차와 완성도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단점으로 지적하지만 특이하게 한국에서만 이런 단차를 특히 신경 쓰는 것인데 이제 막 생산하는 단계의 회사이거니와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 것에 의의를 두어야 된다. 결국은 모두가 전기차로 넘어가게 된다면 그때부터는 품질적인 면으로 경쟁을 할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단차와 완성도는 전기차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것에 대한 생각을 중점으로 두는 게 맞다.

간단한 예로 햅틱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기 전에는 어떤 햅틱폰에서 어떤 게임이 구동 가능하고 세로로 화면이 돌려지는 것에 신경을 썼지만 스마트폰이 나오고 난 이후에는 햅틱폰이 중요한 게 아니고 스마트폰으로 바꾸는 자체가 중요했기 때문에 지금은 전기차로 바뀌는 과정에서 나오는 실험적인 제품을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테슬라 모델 3을 일주일간 시승을 하면서 현실적인 단점들을 모아봤는데 더 많이 있을 수도 있지만 짧은 기간이기도 하고 다 못 적은 것도 많기 때문에 참고 정도로 하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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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델3 특징, 장점, 단점

테슬라 모델 3은 현재 테슬라 전기차 라인업 중 가장 저렴한 것을 특징으로 합니다. 저렴하면서 테슬라의 주행성능 및 주행거리 등이 우수하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각광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테슬라 모델 3의 특징, 장점, 단점을 전반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테슬라 모델 3 차량 정보

가격 – 5,479 ~ 7,479만 원

연비 – 6.1km

주행거리(1회 충전 기준) – 383 ~ 496km

연료 – 전기

배터리 용량 – 225.0Ah

차종 – 세단(해치백)

정원 – 5명

테슬라 모델 3 트림

스탠더드 레인지 플러스 – 5,479만 원 (구동방식 FR)

롱 레인지 – 5,999만 원 (4WD)

퍼포먼스 – 7,479만 원 (4WD)

테슬라 모델 3 장점

1. 우수한 주행성능

테슬라에서 만들어진 차량은 전반적으로 우수한 주행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차량 중에서는 탑 티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우수합니다. 스탠더드 레인지 플러스 모델은 제로백 5.6이며, 최상위 모델 퍼포먼스는 제로백 3.3입니다. 단순히 가속뿐만이 아니라 변속, 코너링 및 핸들링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주행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배터리 및 주행거리

전기차에서 배터리 및 주행거리는 단점으로 꼽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테슬라 역시 내연기관차, 하이브리드 차량 대비 주행거리가 적습니다. 그러나 다른 전기차 모델과 비교 시 테슬라 모델 3은 매우 긴 주행거리를 자랑합니다. 최근 코나, 니로 등 주행거리 우수한 차량이 많지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 테슬라에서 나온 차량이 아직까지는 주행거리 면에서 약간 더 앞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심플한 디자인 및 탁 트인 내부 공간

테슬라 차량의 특징은 미래지향적이면서 심플하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위로 탁 특인 내부 공간은 시인성을 높여줍니다. 더불어 온전히 차량 디스플레이로 제어할 수 있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인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 3 내부 공간

4. 우수한 자율주행 성능

다른 회사들도 점차적으로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까진 자율주행 면에서는 테슬라가 독보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더불어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이 추가되고,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점이 조화를 이루어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테슬라의 차량들은 전자기기 쪽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 모델 3 단점

1. 가격이 비싸다.

다른 전기차량에 비하면 매우 비싸다고 볼 수 없지만, 저렴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사실 완성되었다기에도 애매한 차량이고, 자율주행 성능도 우수하다고 할 뿐이지 완벽하진 않습니다. 차량의 만족도는 높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2. 마감 및 소재가 좋지 않다.

전체적으로 내・외부 인테리어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마감 또는 소재면에서는 호평보다 불평이 더 많습니다. 아무래도 차를 이전부터 꾸준히 만들던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가로 차량의 단차가 심해 풍절음이 심한 편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내부 시트의 퀄리티가 별로라고 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3. 전반적으로 구매하기 애매하다.

아직 전기차의 단점이 해소되지 않았으며, 지방권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총 전소 인프라도 부족한 현황입니다. 그런데 테슬라 모델 3은 전기차 중에서도 비싼 편에 속하며, 기존 차량을 만들던 회사가 아니기 때문에 마감 및 소재 퀄리티도 좋지 못합니다. 더불어 자율주행은 완벽하지 않으며 A/S 서비스, 수리 비용 등 전반적으로 아직 내연기관차에 비해 부족합니다. 테슬라 모델 3가 좋은 전기차라는 점은 동의하지만, 완벽한 차량이라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선뜻 구매가 망설여질 수밖에 없습니다.

단순한 개인의 평가이기 때문에 참고 정도만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직접 시승해볼 기회가 있다면 꼭 시승해보시길 바라며, 본인에게 적합하고 만족도가 높은 차량을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테슬라 모델 3 포스트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승기] 테슬라 ‘모델3’, 6개월간 1만km 타보니..장·단점은? ~데일리카

테슬라, 모델3

[ 데일리카 조재환 기자 ] 3월 30일 테슬라 모델3 차량을 인도받고 약 6개월만에 총 1만567km 누적 주행했다. 서울부터 부산까지 무충전 주행도 해봤고, 최근에는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로 드라이브를 가는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했다.

직접 인도받은 테슬라 모델3는 롱레인지 트림으로 환경부 공인 최대 주행거리는 496km다. 100% 완전 충전하면 화면에 559km 갈 수 있다고 찍힌다. 현재 생산되는 모델3 롱레인지는 528km다.

6개월 동안 테슬라 모델3를 운행하면서 차량의 장단점과 테슬라코리아 서비스의 장단점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요악해서 우선 이야기하자면, 테슬라 전기차들은 정말 발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아직까지 완성도가 높지 않은 애프터 서비스를 하나둘씩 풀어나가는 것이 테슬라에게 내려진 숙제 중 하나다.

■ FSD 없이도 이동하는데 큰 지장 없었다

5999만원을 주고 직접 운행하고 있는 기자의 모델3는 904만원짜리 풀-셀프 드라이빙 옵션이 없다.

풀-셀프 드라이빙(FSD) 옵션을 추가하면 기존 오토파일럿 뿐만 아니라 자동 차선 변경 기능이 포함된 ‘오토파일럿 내비게이션’, 자동주차, 자동 호출(서몬) 기능 등이 포함된다. 만약에 풀-셀프 드라이빙 옵션을 추가하지 않는다면 앞차와의 차간거리를 조절할 수 있는 트래픽 어웨어 크루즈 컨트롤과 차로 중앙 유지를 돕는 오토스티어가 포함된 ‘오토파일럿’ 패키지만 쓸 수 있다.

화려한 풀-셀프 드라이빙 옵션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간단하다. 너무 비싸다. 옵션명을 우리나라 말로 해석하면 ‘완전 자율주행’으로 해석되기 때문에, 차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북미와 달리 완전 자율주행으로 진행되기 위한 과정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다. 테슬라는 북미의 경우 꾸준히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베타 소프트웨어를 내놓지만, 아직 국내에는 배포되지 않았다.

테슬라 모델 3 롱레인지

904만원짜리 풀-셀프 드라이빙 옵션을 선택하지 않고 6개월 이상 장거리 주행을 한 결과, 오토파일럿만으로 충분히 안락한 주행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특히 오토파일럿은 정체가 심한 고속도로나 간선도로 주행에 크게 도움이 된다. 갑작스럽게 끼어드는 차량까지 잘 감지를 시키기 것도 매력이다. 물론 이 기능은 운전자의 주행 피로를 줄어주는 ‘주행 보조’ 기능이기 때문에 너무 믿으면 안된다.

모델3를 6개월 동안 넘게 타면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바로 구독기능이다. 현재 테슬라코리아는 국내에 커넥티비티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풀-셀프 드라이빙 구독 서비스는 마련하지 않았다. 구독 서비스를 신청하면 필요할 경우에 풀-셀프 드라이빙 기능을 쓰고 곧바로 해지할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담감은 덜할 수 있다. 언제쯤 이 구독 서비스가 국내에 나올까? 테슬라코리아는 아직 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전한 것이 없다.

■ 원페달 드라이빙이 이제 더 편해졌다

전기차의 핵심 기능 중 하나는 바로 ‘원페달 드라이빙’이다. 가속페달 조작만으로 차량의 가속, 감속, 정차를 유도시킬 수 있는 기능이다.

올해부터 판매되는 테슬라 모델3는 이전과 달리 회생제동 세기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마련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내리막길 주행 시 울컥거림이 심할 수 있다는 지적이 여러 차례 나오기도 했다.

개인적인 시각으로 봤을 때 모델3는 회생제동 기능 설정이 따로 없어도 불편하지 않았다. 도심 주행을 할 때 신호 정차 구간이 나오면, 가속페달을 뗀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정차를 할 수 있다.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도 차가 빠르게 감속돼 정차된다. 브레이크를 따로 밟을 필요가 없을 정도였다.

오토파일럿이 실행중인 테슬라 모델 3

6개월 동안 테슬라 모델3를 주행하면서 브레이크 조절을 자주 한 적은 없었다. 이 때문에 이전에 탔던 쌍용차 티볼리와 비교했을 때 발목 피로가 줄어든 느낌이다.

모델3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다른 시승차를 탈 때 오히려 가속페달을 뗀 채 주행 가능한 탄력 주행 자체가 어색하게 느껴졌다. 전반적으로 모델3의 원페달 드라이빙은 꼭 필요한 완소 기능이다.

■ 에어컨 틀어도 전비는 7km/kWh 이상 수준

사실 차량을 3월에 받았기 때문에, 주로 따뜻하고 더운 날에 차량을 운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차를 타고 가장 멀리 다녀온 곳은 부산이다. 서울 삼성동에서 부산 해운대까지 413km를 무충전으로 다녀와본적이 있다. 서울에서 100% 충전하고 부산까지 어떤 충전소를 들리지 않는 조건으로 주행했다. 이 때가 4월이었는데, 비가 어느 정도 와 습기가 많아 에어컨을 작동시켰다. 또 오토파일럿과 수동 주행을 번갈아가면서 썼고 최대한 도로 규정 속도를 지키며 주행했다.

서울에서 100% 충전을 했을 때 화면에는 559km 주행할 수 있다고 떴다. 413km 주행 후 부산 해운대 슈퍼차저에서 남은 주행거리를 확인해보니 166km로 떴다. 393km 줄어든 수치다. 운전습관마다 남은 주행거리 표기는 달라질 수 있지만, 이 정도 수준이라면 충전소 찾을 걱정은 없다고 느껴졌다.

서울 왕십리 테슬라 슈퍼차저에서 충전중인 테슬라 모델 3

하지만 이 결과는 상대적으로 시원했던 4월 날씨 기준이다. 추운 겨울이 되면 다시 한번 부산까지 무충전 주행에 도전할 예정이다. 이 차는 특히 겨울철 주행에 도움을 주는 히트펌프 시스템이 장착됐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된다.

전비는 어떨까. 부산과 강원도 등을 오고 가면서 실시간으로 알아봤는데 1kWh 당 7km 정도 수준이다. 이 차가 72kWh 배터리가 탑재된 점을 고려하면 충분히 500km 주행은 가능한 것이다.

■확실하게 아쉽게 느껴지는 조립품질

테슬라 모델3를 6개월간 넘게 타면서 들었던 아쉬운 점은 조립 품질이다.

이 차는 프레임레스 글라스 방식을 채택했다. 일반적인 차량과 다른 구조다. 이 프레임레스 글라스는 디자인적으로 날렵한 인상을 주지만, 여러모로 아쉬움을 준다. 현재 타고 있는 기자의 모델3의 경우, 뒷좌석 오른편에 프레임레스 글라스와 고무몰딩이 마찰되는 소리가 요철 구간을 넘을 때 들린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차례 이상 테슬라 서비스 센터에 방문했지만, 크게 고쳐지지 못했다. 테슬라가 아직까지 다른 완성차 브랜드와 달리 자동차 제조경험이 적다 보니, 이같은 문제점이 난다.

테슬라 서비스센터 예약은 아주 간편하다. 테슬라 앱에 자신이 살고 있는 주소를 새주소로 입력하면 가까운 서비스센터가 뜨고, 서비스센터 별 예약 가능한 시간대까지 알려준다. 클릭만 하면 서비스센터로 관련 서비스 요청 데이터가 오기 때문에 아주 편리하다.

하지만 서비스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하우가 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히트펌프 센서 교체(무상수리 리콜)를 위해 테슬라 문정 서비스센터로 방문한 적이 있는데, 이 센서를 교체하는데 2시간 넘게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아직 리콜 처리 경험이 풍부하지 못하는 테슬라가 이같은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이 지나면 좀 더 편하고 단시간 내에 정비를 해결할 수 있는 노하우가 생겼으면 좋겠다.

테슬라 모델3

최근 국내에서 수차례 넘게 지적되고 있는 모델Y 누수 이슈도 테슬라의 아쉬운 조립품질을 말해줄 수 있는 대표 사례다. 테슬라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평균적으로 5000만원~7000만원 정도 지불하기 때문에, 테슬라 스스로 고객들의 불만을 완화시킬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 정책을 가져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제네시스 전기차 g80 vs. 테슬라 모델 3 전방주시 경고기능 비교

테슬라 모델X의 단점은 무엇일까? (모델3, 모델S, 모델Y 공통 단점)

안녕하세요. 지미림 입니다. 오늘은 이전 포스팅 ‘테슬라 모델X의 장점은 무었인가에 이은 단점을 파악하는 시간입니다. 테슬라의 장점을 모아 작성한 글이 있으니 그건 링크( 테슬라 모델X의 장점은 무엇일까? 경제성, 공간, 시스템, 안정성등 )를 클릭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 테슬라를 맹목적으로 사랑하시는분들 기대치가 크신분들 그리고 관계자 분들은 안보였으면 합니다. 테슬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많아서 보기 불편할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그러한 단점들은 예비 구매자로 하여금 정말 구매결정에 방해가 될수 있는 요소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럼 시작하죠.

1. 단차, 품질 등 조잡한 빌드 퀄리티

(Build Quality)

수백년의 역사를 가진 벤츠, BMW 등과는 달리 테슬라는 고작 20년된 회사입니다. 실리콘 벨리에서 시작하여 본격적으로 차를 대량생산한게 10년이 채 되지 않을듯합니다. 그래서 솔직히 빌드퀄리티가 안좋습니다.단차는 워낙 유명해서 잘 아실테고 삐그덕 거리고 허술한게 한두개가 아니죠. 특히 모델X는 팔콘윙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저 문이 열리는지 힌지 부분이 2군데 입니다. 접혀서 열리게끔 하여 좁은공간에서도 문을 열수있도록 고안한 것인데 센서 똑똑하지 못해 끝까지 잘 안열리는 경우는 물론 닫힐때 단차 때문인지… 유리가 깨지면서 닫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 사례 있음) 뭐 근데… 간지가 폭팔하는것 만큼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 이런게 아니에요.

진짜 문제는 테슬라 코리아 입니다.

2. 테슬라 코리아의 일처리 방식

테슬라 코리아에서 처음 출고를 받을때가 아직도 머릿속에 맴도네요. 멋진 전시장에서 박수받으며 출고하는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무슨 AS 서비스센터 지하에 가서 검수도 어렵게 해 문제가 생기면 AS를 바로 접수해야하는 구조입니다. 심각한 문제가 발견되도 인수거부를 하기 힘듭니다. 이미 등록을 하고 보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등록하기 전에 차를 보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러니 내가 차를 봤을땐 인수가 거부가 불가능한 상황이고 이런 절차는 충분히 개선이 되지만 안한다는게 문제.

모델3는 수원 어딘가로 집합시켜 출고를 합니다. 지방이던 서울이던 차 받으려면 일단 와라 이겁니다. 비오면 비오는 상태로 맑으면 먼지가 가득한 채 출고를 하게됩니다. 현대차에서 그랬다면 진짜 난리도 아닐텐데… 테슬라는 그냥 조용히 가져가야 합니다. 출고장에대한 부분은 테슬라 코리아에서 다시한번 잘 고려해서 조금더 성의있게 바꿨으면 합니다.

저 역시 처음 출고를 받고나서 한 일이…

도장면 광택으로 싹 밀고

유리막 작업을 하는것 이였습니다.

출고당시 도장면을 생각하면 경악하지 않을수 없는데요. 출고시 현장을 고스란히 담았으니 영상으로 보면 그 실태를 잘 보실수 있습니다.

테슬라 코리아의 일처리 방식은 엄청난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테슬라 본사에서 내려온 지침이라며 일방적인 내용을 통보하는가 싶으면 상담사끼리 아는 내용도 달라 말하는것도 다릅니다. 제가 겪은 이상한 일들만해도 한두가지가 아니죠. 계약 취소시 처음 결제한 10만원은 어찌되나…차데모 어댑터는 증정인가? 등등 정말 많은 사항들에서 서로 말이 다릅니다.

3. 일관성 없는 테슬라의 가격 등 정책

테슬라는 자고 일어나면 뭐가 변경되어 있습니다. 하룻밤사이에 가격이 내려가는가 하면, 슈퍼차저 평생무료 옵션이 갑자기 빠지거나 휠선택이 5개에서 2개로 좁혀지고 리퍼럴 코드(추천인코드)를 통한 리워드가 갑자기 바뀌거나 사라집니다. 물론 가격이 변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500만원씩 내려가면 좀 황당하긴 합니다) 그럼 기존 예약자들은 어찌하나요? 사전에 통보도 없습니다.그 대처도 너무 미흡합니다. 이전에도 모델X와 S의 평생 슈퍼차져 옵션을 슬그머니 뻇다가 엄청 욕먹고 소송까지 간 일이 있었습니다.

또 중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의 가격을 비교해보면 가격차가 나는데 글로벌 가격정책이라기 보다는… 보조금과 관련되어 가격을 책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는 물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기에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현대기아차도 전략적으로 특정 지역에서 가격이 낮은 사례도 있고 볼보, 폭스바겐 등도 실제 생산국보다 한국에서의 가격이 낮았던 사례가 있기때문입니다. 만약 지역에 따른 가격정책 전략이라고 하면 비난하기는 힘듭니다. 해당지역에서 마켓쉐어를 늘리고자 하는 경영전략의 일환이고 그건 기업이 알아서 할일이니까요.

4. 테슬라 슈퍼차져 등 인프라 부족

전기차는 반드시 충전할 곳이 있어야 합니다. 집에 충전할 곳이 있다면 가장 좋겠지만 없다면 주변 공공시설 혹은 테슬라 슈퍼차저에서 충전해야 합니다.

테슬라 슈퍼차저: 급속충전

테슬라 데스티네이션: 완속충전

하지만 수만대의 차를 팔아놓고 슈퍼차저 인프라 확대에는 소극적입니다. 결국 슈차 대란이라는 일이 터져버렸습니다. 슈퍼차져는 몇곳 안되는데 출고되는 차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니 이제 슈퍼차져에 가면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것. 판매수가 늘어나는 만큼 인프라도 거기에 맞에 확충해줘야 하는데 테슬라 코리아는 어찌된 일인지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유럽형 포트를 북미형으로 바꾸는 일은 그 어떤일보다 빠르게 처리 합니다. (곧 유료화 되는 슈퍼차저를 준비하는 듯) 한마디로 당장 돈되는 일만 열을 올려 투자하고 있는셈 입니다.

물론 J1772로 완속충전이 가능합니다.

물론 출고시 지급되는 J1772로 완속충전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여기도 문제가 존재합니다. 급속충전의 경우 우리나라는 차데모, DC콤보를 사용중 입니다. 하지만 차데모는 재고 부족의 이유로 지급을 하지않고 있으며 DC콤보는 아예 개발도 안하고 있죠.

AS 인프라는 정말 최악입니다.

일단 사고나면 몇달동안 내차와는 빠이빠이… 그나마 서울에 몇개 없는데… 사고나면 사고가 무서운게 아니고 AS가 무서워 사고내는게 무서울 지경. 출고시 발견되는 단차, 흠, 찍힘, 기스 등등은 모두 AS를 통해서 처리해야 합니다. 근데 바로 해주지도 않아요… 예약하는데만 한달은 걸리죠. 뇌피셜 아니고 진짜 입니다.

사고는 내 잘못으로 했다고 치자구요. 근데 출고 당시 문제가 있어서 AS를 맡기는경우도 예약해도 몇달이 걸리는 경우는 정말 억울하겠죠. 아니 출고당시 문제가 있던걸 고쳐타는것도 억울한데 수개월을 기다리라뇨… 그렇다고 인수거부도 못하고.. (이미 등록된 상태기에…)

5. 불완전한 오토파일럿

사실 오토파일럿(반자율주행)은 칭찬할만 합니다. 현대, 폭스바겐, 도요타, BMW, 벤츠 등 대부분의 브랜드와 비교해봐도 테슬라의 자율주행이 확실히 앞서고 있습니다. 전에도 한번 얘기했지만 핸들의 타각정도, 주변차량 인지 등에서 우위에 있기에 솔직히 더 편한건 맞아요.

그럼에도 아직 미완성입니다.

사실 그래서 반자율 주행이죠.

그래서 이건 솔직히 까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그 어떤 제조사에 비해서 앞서는 기술인데 단순 불완전하다고 해서 단점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죠. 그럼에도 단점으로 꼽은건 조금더 발전해 정교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율주행에 필요한 기술은 크게 3가지 방식입니다. 레이더, 라이다 그리고 카메라. 사실 라이다 방식이 가장 진보된 형태라고 얘기는 하지만 테슬라의 카메라 방식이 현재 크게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이건 시간이 지나야 알수있는 대목이라고 봅니다.

6. 센터 디스플레이를 통한 차량 컨트롤

이부분역시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깔끔해서 좋다고 하는 분들도 있고 불편하다고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편하고 좋습니다. 차량의 문 역시 센터 디스플레이를 통해 컨트롤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운전석에 앉아 모든 문을 다 제어할수 있고 모든 문이 다 자동입니다. 1열의 문까지도 자동으로 열고 닫을수 있죠.

​그럼에도 몇가지 안전사항과 관련된 버튼은 실제 버튼으로 빼줬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에 단점으로 꼽아봤습니다. 근데 확실히 이렇게 제어하는게 익숙해지면 편하니까 이것으로 마무리!

구매하기 전에는 사실 차에 문제 많겠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막상 경험하고 나니 차의 완성도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단차빼고;;;)

창업한지 20년 밖에 되지 않은 회사에서 너무 많은걸 바라지 않을꺼라는 다짐도 했고 약간은 허술해도 전기차라는 것 그리고 가장 진보된 형태의 자율주행을 믿고 구매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막상 경험하고 나니.. 차의 완성도는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단차빼고;;;) 의외로 훌륭한 차량 밸런스, 기대 안했지만 나름 괜찮았던 에어서스펜션, 폭팔적인 악셀반응, 똑똑한 자율주행 등 솔직히 차를 깔 부분은 없었습니다. 빌드퀄리티에서 조금 개선을 해준다면 정말 완벽할것만 같았죠. 배터리의 성능도 훌륭해서 전비, 손실율에 있어서는 항상 좋은성적을 거두고 있고 주행가능거리도 브랜드별 순위에서 항상 상위권을 휩쓸고 있습니다.

의외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잘 표현해내고 있지만 소재는 그리 고급이 아닙니다.프리미엄한 차량인 만큼 소재에도 조금 신경써줬으면 하는 바램.

그리고 자동차의 무게가 2.4~2.6톤인데 솔직히 무거운 편 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포츠카 급 성능을 내주니..할말은 없지만 말이죠. (롱레인지 제로백 4.6초, 퍼포먼스 2초대..) 그래도 전비를 위해 다이어트를 해줬으면 합니다. 무게가 적게 나갈수록 전비에는 유리할것입니다.

멋짐 폭발 팔콘윙 도어

그리고 약간은 허술하지만 멋짐 폭팔인 이 팔콘윙 도어! 모델X의 전유물이자 특징인데 개인적으로는 만족합니다. 애들 태우기도 좋고 간지도 나고 비오는날 내릴때 비를 막아주기도 합니다. 팔콘윙도어를 없앤다면 사실 모델x를 구매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렇게 주목받는게 어떤면에서는 즐거우니까요. 아마 가격을 몇천 내려준다면 살듯한데 1~2천 내려서는 안살듯 합니다

이렇게 테슬라 모델x의

장단점을 알아봤습니다.

하지만 테슬라이기전에 전기차라는 특징을 확실히 이해해야합니다. 테슬라가 좋다고 그냥 무턱대고 샀는데 집 혹은 매일 출근하는 직장에 충전할곳이 없다면 매우 불편하겠죠

반대로 집에 충전기가 있다면 이만큼 훌륭한 차도 없습니다. 비용저렴하고 (아주많이) 전기의 시원시원한토크 등을 감안한다면 단점보다 장점이 우세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미완성 입니다.

완성에 가까운 BMW, 벤츠, 아우디 등을 생각하고 있다면 아직은 시기상조라 말하고 싶네요. 다만 몇몇 부분의 불편함을 감소하더라도 경험을 해보고싶다 라고 하시는분들은

충전 인프라만 고려해서 괜찮다면 적극 추천하고 싶은 차량입니다.

테슬라는 훌륭합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폭팔적으로 늘어나고 있죠. 근데.. 테슬라 코리아는 아직 멀었습니다. 서비스, 고객응대, 인프라 등에서 아직 한참 모자란 수준이죠. 우리나라에서 잘 크기위해서는 테슬라보다는 테슬라 코리아 에서 노력해주어야 할듯 합니다.

끝!

JimmyLim

지미림

지미림의 테슬라 모델X 라이프

키워드에 대한 정보 테슬라 모델3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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